'여행'에 해당되는 글 560건
- 2012/02/06 꼬인 치즈를 드셔 보셨습니까? (11)
- 2012/02/02 Muambeiro - 국경 지역의 특이한 직업 (2)
- 2012/01/31 긴 꼬리를 가진 멋진 새 - 가위새 (8)
- 2012/01/26 꾸리찌바 시내의 맛있는 식당 (6)
- 2012/01/23 합판에 대한 궁금증을 풀다 (4)
- 2012/01/16 아르헨티나의 와인 시리즈 - Fabre Montmayou (7)
- 2012/01/13 유칼립투스 전시장 - Tio Ugo 주유소 (12)
- 2012/01/12 Floripa 에서 오후 한 때를 커피와 함께 (4)
- 2012/01/09 플로리빠 라고 불리는 곳 (2)
- 2012/01/05 2012년에 지구 종말이 올까요? (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거기 날씨 지낼만 하니
2012/01/19 21:43
여긴 무지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가계에 전기가 날마다 나가서 지장이 좀 있다
이런 날은 포도주 보다 그저 시원한 맥주가 제 맛인데 ㅎㅎ
기회가 되면 한번 시음해 보구 싶구만 그런데 내가 포도주에 거의 문외한이라 잘 ㅎㅎ
좋은거나 나쁜거나 매 입에서는 그리 큰 차이 못 느끼겠더라 .. -
-
vicv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마셔본적 있는데 그리고 보관하고 있는 와인도 한병있구.. 괜찮은 와인.. 루한대 꾸조가면 비녜도가 80 100년이 되는 곳도 있음..^^ 예를 들어 Marino, cobo... 등등... 맛좋은 와인..임 추천...!!!
2012/01/25 02: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실 까지 나무를 이용해서 꾸며 놓은거 보고 감탄이 나오네
2012/01/13 20:32
정말 신경 많이써서 만들은것 같다.
아뭏든 잘 보구 간다 연락좀 해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주유소네요.. 제작자의 정성과 애착이 보이네요... ^^;
2012/01/14 09:36
주유중인 차량은 냉시동용 보조탱크에 휘발유 넣고 있나봐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테마가 있는 주유소라... 정말 브라질 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카립투스 나무 여기에도 많습니다. 쓰러지면 대책 없더라구요 ㅎㅎ
2012/01/15 23:59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ungffany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노자의 말이 맞네요. 확실치 않은 종말론에 대해 온갖 신경을 쓰기보단, 당장 제가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글 잘보고 갑니다 ^^
2012/01/05 21:15
-
2413i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신경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면...신경끄고 사는 게 현명하죠.
2012/01/06 05:04
설사 12월 22일에 지구가 두쪽난다해도 내가 뭘 어떻게 하겠어요...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달력도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서 인간이 고안해 놓은 하나의 방편에 불과한 것을 가지고 뭔 호들갑인지
2012/01/13 20:42
사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도 현재 우리의 편리와 임의로 구분해 놓은 것 아닌가?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서 너무 염려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유래한 고사성어가 기우 아니던가?
네 말 처럼 할일 열심히 하고 사는게 최선의 길 아니겠냐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구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겠어요 !! 잘봤습니당
2012/02/06 08:39글쎄요. 이게 주위에서 구하실 수 있는 종류인지는 저도 모르겠군요. ^^
2012/02/06 15:19오옷!~ 맛있을까요?ㅎㅎ
2012/02/06 08:42그럼요, 얼마나 맛있는데요. 저는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많이 사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2012/02/06 15:20스트링치즈군요.. 맛있겠다 하...
2012/02/06 09:03예, 맛있었습니다. 그냥 독자들의 염장을 지르고 말았군요. ㅋㅋㅋ
2012/02/06 15:20맛나 보이는 치즈네요.^^
2012/02/06 10:19예, 치즈의 향이 독하지 않아서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2/02/06 15:21제가 치즈를 엄청 좋아하는데..으아..저렇게 맛있는 치즈는 우리나라에선 편하게 사먹을 수 없는건가요? 우와..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으아..맛있겠다
2012/02/06 13:46예,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는 치즈입니다. 물론 일반적으로는 브라질 치즈보다 아르헨티나 치즈가 낫겠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이렇게 찢어지는 치즈가 없으니까, 뭐, 비교가 안 되겠지요? ㅎㅎㅎ
2012/02/06 15:21
2012/02/07 01:29이치즈는 잘 찢어서 한국 반찬의 "오징어채 복음" 만드는것 처럼 만들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여기 이블러그 오래간만에 오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