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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깃거리는 과일이라...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군요... ^^;
2011/02/06 23:06
역시 사진상으로는 그다지 땡기는 생김새는 아니네요.....
열대 과일중 맛없는 과일이 없지만, 또 생각해보면 그렇게 맛있는 과일도 없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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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과일이 너무나 많다.
2011/02/08 00:12
생긴것 부터 희안해서 첨보는 사람은 그것이 먹은 것인지 모를 수 도 있겟는데..
하여간 덕분에 또하나 신기한 과일을 알게 되었네 ㅎㅎ -
삶엔삼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정말 특이하네요 .. ㅎ
2011/02/08 01:59
정말 처음보는 과일입니다. ㅎ
한과일로 단맛과 밤맛을 느낄수있다니..
신기하네요..ㅎㅎ
좋은글잘보고갑니다.ㅎ -
지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과일이네요 첨에사진보고선 두리안인줄알았는데
2011/02/08 08:52
비슷하게생겨착각했네요
어떤맛일까^^ 포스팅은 자세하고 보기좋은데요
(람부탄이 뭔지 모르실테니 말입니다. ㅎㅎㅎ) <-요부분은 쫌 거시기하네여
꼭무시하는것같은기분이라 ㅎㅎㅎ 라도없으면 쫌나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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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 마니아로서 한가지정정해드립니다. 위의 자까라는 과일은 두리안이 아니며, 아시아에서는 자까는 잭푸르트 라는 과일이 따로 있습니다.
2011/02/09 12:35
아마 두리안(durian)과 잭푸르트(jackfruit)의 생김새가 비슷해서 혼돈하신것같습니다.
두 과일은 겉생김새가 정말 비슷하구요. 내부 색깔도 비슷하지요 그러나 맛과 과육의 질감이 많이 다릅니다.
durian은 과일의 왕 이라 표현하지요. 그만큼 달고 그 맛을 알면 헤어나올수 없답니다.
한국에서 생산은 안되지만 태국에서 냉동과일로 수입되고있습니다. 위의 jackfruit 은 동남아시아 어느곳에서든 맛볼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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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먹는 사람들은 냄새나서 싫어하더군요..
2011/02/10 04:53
그리고, 잭플룻은 흐물흐물해지기 전에 단단한 육질도 맛 괜찮답니다..
두리안의 단맛은 잭플룻의 단맛과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이지요;;;;;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게 정말 과일이 맞기는 하구나 지난번에 리오 가서 예수 동상 있는데 올라 가는 도중에 많이 보여서 과일 일까 ? 그러면 왜 사람들이 안 따먹고 그냥 나무에 메달려 있을까 하고 생각 했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
2011/02/11 15:51 -
별지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두리안이다~ 예전에 싱가포르에서 두리안을 봤거든요~ㅋㅋㅋ
2011/02/14 13:44
과일의 제왕이다 그러면서 설명해주긴 했는데 막상 그 냄새를 맡아보니 저는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별로였어요~ 물론 계속 접하다보면 맛도 좋아지겠죠? 건강에는 일품이라던데말이에요~ㅋㅋㅋ
그런데 제 닉넴 바뀌셔서 순간 놀라시진 않았죠??ㅋㅋㅋ -
김치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프룻이군요 ... ㅎㅎ
2011/02/19 00:00
이거는 묘한 맛이 있는데다 씹는맛이 좋아서.. 전 너무 좋아요 ㅎㅎ..
전 단단한 육질이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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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도 처음엔 이거 두리안 아닌가 하면서 보았어요. 근데 같은 종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유사점이 많으네요. 흥미진진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 독자분들을 위해 불편한 설겆이를 감수하고 접시에 담으신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더랬습니다^^
2011/05/0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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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덕분에 이 과일 한번 먹어 봐야 겠네요. 여기는 한 겨울이지만 같은 아메리카 대륙이라서인지 흔히 그 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고기도 한번 재워 보고.... 참 사람들은 똑똑해요. 그런 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또 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실 생각을 어떻게 하셨는지요. 감사합니다.
2011/01/11 02:28 -
[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건 박같이 생겼는데 몸에는 무지 좋은거 같네요~ 마치 1급수어같은느낌이라는....ㅋㅋㅋ
2011/01/11 06:44
영어권에선 파파야라니 기회가되면 찾아봐야겠어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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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골 마을의 도깨비 시장 별걸 다파네..
Tracked from mujige.com 삭제이탈리아 시골장날의 풍경..구경한번 해 보세요.. 아래 사진들은 이탈리아의 시골마을인 '비뚜오네'란 작은 마을에서 가끔가다 한번씩 열리는 장날의 모습입니다. 하루만 열리고 바로 사라져 버린답니다. 카메라도 도둑맞고 컴퓨터도 날라가 사진들을 다 잃어 버렸지만 인터넷에 올려논 사진들 몇장이 남아있네요.^^. 부족한 실력으로 막 찍은 사진이지만 또 잃어버리고 없어지기전에 올려봅니다. 사진이 많아 스크롤 압박이 좀 있으니 찬찬히 내려가며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2009/10/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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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lu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던지 재래시장이나 일일장(도깨비)시장의 모습이 가장 정겹습니다.물론 우리나라도 그렇구요.사람사는 모습이 제대로 보인다고나 할까..잘봣습니다.예전에 이태리 갔을때 찍었던 이태리 시골마을 장모습 트랙백합니다.
2009/10/08 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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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멍을 처음 먹던 날이 기억 나요.
2009/10/15 12:12
마멍을 처음 먹었을때가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로 가는 비행기를 탔을때 그 비행기에서 기내식으로 나왔죠.
냄가가 꼬리꼬리하고 시차 적응도 안되서 안먹었는데..나중에 브라질에서 숟가락으로 참으로 많이도 파먹었어요.
아흑..먹고싶어라...피냐도 종종 먹었었는데 먹고나면 개운하지 안고 달기만해서 별로였더 것 같아요.
저는 상파울로에 있을때 후아따뚜아페 라는 곳에서 살았던 것 같아요. 거기가 어디쯤인지도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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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카페 라틴방에서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2010/03/12 21:21
여러 회원님들이 이미 juan 님을 알던데요...
워낙 유명인사셔서... ^^-
부에노 수정/삭제
글도 잘 쓰시고 라틴에서 유명하신 분이 가입하셔서 회원님들이 아주 좋아하실 겁니다.
2010/03/13 23:18
바로 등업되셨습니다.
님 블로그에 글 올릴 때 남미카페 라틴방에도 올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어요.
회원님들이 라틴에 사시거나 여행을 하셨던 분들이 주를 이루고 다들 라틴을 사랑하시는 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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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바누아투 자몽
Tracked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삭제남태평양의 조그마한 섬나라 '바누아투' 오늘은 바누아투의 대표적인 열매중 하나인 Pamplemus를 소개하겠습니다. 사전을 찾아보아도 Pamplemus가 정학하게 어떤 종류의 과일인지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단지 맛과 모양새가 한국에서 수입한 자몽과 거의 흡사하기에 제목을 바누아투 자몽이라고 붙였습니다. 바누아투에는 Pamplemus 라고 합니다. 정확하게 아시는 분은 알려 주세요. 이것이 Pamplemus 나무입니다.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하여 과..
2009/07/08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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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정말 오렌지나 레몬 사촌 같았는데...
2009/05/01 16:33
크기 비교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엄청나게 크네요... 그런데 속은 또 오렌지 같이 생겨있고....
나중에 꼭 한 번 맛보고 싶은 신기한 과일인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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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큰놈이네요.. 토란자라 한번 먹어 보고싶군요..
2009/05/01 22:32
보기엔 엄청 셔보이는데 그렇지 않다니. 정말 맛이 궁금합니다..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 여기 아르헨티나에고 있는거니?
2009/05/05 09:39
요즘 주위에서 건강에 이상있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추천 해 주고 싶은데
여기는 뭐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군침이....
2009/05/05 13:16
구할 수 있다면 당장 구해서 먹고싶습니다.
그 어떤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기분 저도 좀 느껴 보고싶네요. -
아마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아는 바로는 위의 과일은 pomelo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샌프란시스코에서 9월중순이후엔 pomelo가 한창입니다. 저를 초함하여 남미사람 그리고 맥시코사람들이 잘 먹지요 .
2011/02/09 13:14
이 pomelo는 제가 제작년 인도여행시에도 자주 먹었던 과일입니다.
pomelo의 특징은 다른 citrus과 과일들 즉, 레몬, 오렌지, 귤, 자몽과 달리 껍질이 아주두껍습니다. 저는 과도를 이용해서 겉 껍질을 깐후 속껍질을 손으로 벗기면 탱글탱글한 알알들이 먹습니다. 아주 상큼하고 맛잇습니다. 겉껍질을 손으로 깔때 손톱에 엄청무리가 갑니다.
즉 toranja(스페인어)-grape fruit(영어)-pomplamoose(불어) 이 세단어는 모두 우리말 자몽을 뜻한답니다.
pomelo는 아직 우리말이 없는것 같은데, 혹시 제주도에는 시중에 팔리진 않지만 비슷한 과일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지금 계시는 곳 즉 남미에서는 toranja라고 칭한다면 지역마다 호칭을 달리 할수도 있겠네요.
이 과일도 두리안못지않게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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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용과 [龍果, dragon fruit]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삭제가지에 열매가 열린 모습이 마치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형상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라고 한다. 영어로는 피타야(Pitaya)라고도 한다. 선인장 열매의 한 가지로,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이다. 지금은 베트남·타이완·중국·타이·일본 등 아시아의 따뜻한 지역에서도 경제작물로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제주도에서도 특산품으로 재배된다. 용과가 자라는 묘목을 포트에서 50㎝ 정도의 크기로 키워 정식한 뒤 10개월쯤 지나면 줄기가 1m 이상으로..
2009/03/06 22:17 -
이거 이름이 뭐에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맛있던데.. 이거 이름이 뭐에요? 가족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서요..
2009/03/09 13:19 -
제주용과라는 과일 들어보신분?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얼마전 http://shopjeju.com 이란곳에서 제주 용과라는 과일을 보았습니다.내륙지방에는 없는 과일이라던데..이 과일에 대해서 정보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티비에서 동남아 지방 소개할때 얼핏본거도 같은데..
2009/03/09 13:19 -
과테말라의 과일은 무엇이 있나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우리가 잘 모르는 특이한 과일이 있을 것 같은데~
 알려주세요!!
2009/03/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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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doom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먹어야 맛있군요..중국에서 있었을때 생긴게 특이해서 산뒤 냉장고에 넣지 않고 먹어봤는데 전 별로더군요^^;;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2009/03/06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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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타야를 이렇게 정성스럽게 내용을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3/07 04:05
생각없이 먹어보았는데요. 다음에 먹을때는 이곳의 포스팅 글이 생각이 날것
같습니다 ^^ -
머니야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집에서 맛본기억이 나는데..실제로 정신차리고 먹어본적은 없네요~ 추후에 먹게되면.. 요 포스트가 연상될것 같네여~
2009/03/07 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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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이건 어디선가 한번 먹어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 노랑색 말고 핑크욥;
2009/03/07 17:27
근데 막상 무슨 맛이었는지 왜 생각이 안나는걸까요
;음-
juanpsh 수정/삭제
하하, 지하님.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할 정도로 강한 맛이 아니었나보죠. 제 경우는 처음 먹었던 것이 너무 맛이 없어서, 과일상에게 물어보았답니다. "이거 과일 맞나요?" 그랬더니 "과일은 과일인데, 심장에 좋다고 해서 팔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건 과일이 아니라 심장약인가 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억을 하고 있는 과일이거든요. 이번에 먹어본 것은 훨씬 달더군요. 그런데, Blue2sky라는 블로그-위에 트랙백 걸린-에서 보니까 적육종은 엄청 달다고 하네요. 한번 먹어보구 싶습니다. ^^
2009/03/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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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색은 제주도에 있는 거 같던데, 노란색은 처음 보네요.
2009/03/09 00:49
(용과에 대한 레포트 같은데요? 정성스럽게 쓰신 글이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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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래곤프룻이네요~ 동남아 여행가면 자주 볼 수 있어서 먹어봤는데
2009/03/09 07:18
맛은 안의 씨가 씹히는 맛이 나는데 좀 밍숭맹숭 한 것 같기도 해요 ㅋㅋ
전 목마를 때 먹는 코코넛 즙이 제일로 맛있더라구요~
이번에도 태국여행 갔을 때 목마를 때마다 코코넛 사서 마셨는데..
그쪽도 코코넛이 많이 나오나요 ? -
SIMSLIKE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보고 왔어요. 용과가 밋밋한 맛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2009/03/24 10:19
남미 이야기 잘 봤어요. 저도 언젠가는 꼭 남미에 가보고 싶답니다.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
한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원산지가 남미였군요. 저는 동남아에서 먹어봤기에 그냥 그동네 과일인줄 알았는데... ^^ 언젠가 꼭 라틴 아메리카에서 이 과일을 먹어보고 싶습니다.
2009/03/28 23:27 -
아빠의 청춘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잘보았습니다.
2010/01/26 12:14
우리는 그냥 선인장 열매라고 넘기고 마는데....사진과 상세하게 설명까지....부지런하고 대단한 열정입니다...
요기는 인도 네시아 걸랑요......
복받으세요... -
아마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제주도와 경상남도 함양에서 재배합니다. 함양에서 직접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중국남부지역, 태국 등 동남아 어느곳에서나 이 과일을 맛볼수있구요. 특히 전 말리 용과를 좋아합니다. 블로그주인장님도 열대과일 마니아신가요? 반갑습니다. 저도 열대과일 마니아 2.
2011/02/09 12:43 -
엄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서 몇칠 두고 구경 하다가 먹었더랬는데
2011/03/01 16:19
후회가 될만큼 밋밋한 맛이었답니다.
님의 글 읽고 다시 먹으면 아마 맛이 조금 더 나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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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마셔볼 음료
Tracked from 바람구두를 신다 삭제콜롬비아에서 마셔볼 음료, 몇 가지 콜롬비아 음료와 아이스크림 소개 레모네이드, 아구아빠넬라 콜롬비아에는 레모네이드가 인기다. 우리네 보리차처럼 자주 나온다. 놀랄만큼 신선하고 상큼한 오리지널 레모네이드도 있고 빠넬라 Panela라는 딱딱한 엿(사탕수수에서 만들어낸 것인데 말 그대로 식혀 네모낳게 굳힌 엿이다. 설탕보다 몸에 좋아 요리 등에도 자주 이용한다)을 넣어 달게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특히 빠넬라를 끓는 물에 천천히 녹인 후 레몬을 넣어 마..
2009/01/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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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네가 가지고 온거 아직도 어떻게 마실줄 몰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
2008/12/13 18:35
나중에 네가 다녀갈때 방법을 배우던지 해야 되려나 보다 ..
술이 요즘 잘 안 당긴다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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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까이삐리냐 사랑해요~
2008/12/14 15:12
지금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데 종종 마시는 칵테일 ㅋ
부에노스와서 바텐더한테 브라질 전통 술이라는거 처음 듣고는 여기와서 확신했네요.
너무너무 맛있지만, 많이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ㅋㅋ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는 저도 헬, 배, 걸어서 다 보았는데 또 가고프네요. 유감스럽게 남아있는 사진이 없어서 회상도 못했는데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다시 갈 날이 있겠지요.
2009/01/04 13:40 -
Demian_K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롬비아에서 마셔볼 음료 게시물에 트랙백 달아주셔서 놀러왔습니다^^ 저도 같이 걸고 가요.
2009/01/13 17:31
브라질에 계시나봐요. 볼 것 많은 블로그네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식빵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조아다를 포스팅에서 이쪽으로 넘어왔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2009/02/04 10:18
거기다가 자세한 유래설명까지~
왠지 마셔보고 싶은데요 ^^ 화채생각도나고 그러네요.
독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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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보다.. 신맛이 강하나요??ㅋㅋㅋ 전... 신맛 좋아하는데..
2011/12/01 18:38아뇨, 이건 레몬하고는 맛이 다릅니다. 시기는 하지만 레몬의 신 맛과는 다릅니다.
2011/12/08 22:57와. 정말 비싸네요. 콩(?) 몇조각에...
2011/12/01 19:25이름을 보고 'TAMARIND' 소스가 떠올라 한번 찾아봤는데요. 역시 같은 거네요. ^^
태국의 유명한 볶음 쌀국수 '팟타이'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소스인데요. 타마린드를 주 재료로 해서
시큼한 맛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후안님 블로그에서 타마린드 열매를 보고, 검색을 해보니 연결이 잘 되네요~ 덕분에 하나 알아갑니다. ^^
즙을 내서 쌀국수를 한번 볶아 드심이...;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한 번 해 먹어 봐야겠군요. 지금 와이프는 그냥 옆에 두고 쪽쪽 빨아드시고 있답니다. ㅋㅋㅋ
2011/12/08 22:57얼마전 해외 여행지에서 처음 보는 과자를 먹었는데 하도 맛이 오묘하여 같이 간 직장 후배에게 맛보라고 줬더니 바로 뱉고서는 "선배 아니면 때릴 뻔 했어요..." 라고 말하더군요 ㅋㅋ ^^;;;;
2011/12/02 05:08이 과일도 너무 시어서 주먹을 부르는 과일 자격이 이을 것 같네요 ㅋㅋ
그 정도는 아니구요. 뭐랄까, 아주 독특하답니다. ㅋㅋㅋ
2011/12/08 22:58모양은 콩과 땅콩을 섞은 것 같은데 맛은 시다는 거군요. 신것은 정말 못먹는데..
2011/12/03 12:35예, 신 것을 못드신다면 타마린도는 못 드실 듯 합니다. 그래도 뒤에 남는 맛은 좀 달더군요. ^^
2011/12/08 22:59아.. 가공해서 과자형태로 팔고 있는걸 홍콩에서 봤어요. 타마린드라고 하던데..
2011/12/05 22:38과일은 저렇게 생겼군요!
과자 형태라... 정말 궁금하네요. 한번 시식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2011/12/08 22:59대박!!
2011/12/05 23:44감솨~!
2011/12/08 23:00저도 신거 좋아해요
2011/12/07 04:15근데 저 초딩;;
예,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게다가 초딩이라면 줄곧 방문해 주시겠죠? ㅎㅎㅎ
2011/12/08 23:02댓글은 첨 남기네용. ㅎㅎ 저도 레몬처럼 신 것 엄청 좋아하는데, 그거랑은 다른 맛이라고 하니, 정말 궁금하네요. 비타민 C 알약 맛이라면 정말 꾸엑-일 것 같아요. ㅋㅋ 하지만 잼이나 소스로 만들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저 젤리같은 과육, 보기엔 꼭 꿈틀이 젤리 (아시나요?ㅋㅋ)처럼 쫄깃하게 생겼는데...한번 쪽- 빨아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2011/12/28 07:48기회가 되신다면 쪽~ 빨아보세요. 그 장면을 사진으로 담으면 아주 좋을 듯 합니다. ㅋㅋㅋ
2011/12/2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