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너리'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1/10/10 Pulenta - 명품 와인 (2)
- 2011/08/01 와인의 고장에서도 알아주는 와인 Salentein (14)
- 2009/12/06 예술을 마셔보지 않으실래요? Trivento 와인 시음 (20)
- 2009/02/28 먼저 사진 몇 장 (20)
- 2008/12/06 Argentina를 대표할 수 있는 와인(2) - Catena Zapata 소개 (40)
- 2008/11/27 Argentina의 Wine 소개(1) (47)
- 2008/11/13 ODA Vinoteca - 드뎌 시작 - 이과수의 와인 이야기. 후후후 (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Mrs.Darcy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항상 와인이 넘 마시고 싶지만, 알코올을 섭취를 전혀 못하는 저주받은 몸이라서;;; ㅠ 아쉽네요 ㅠㅠ
2011/08/03 02:09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 보다 비싸지 않네.
2011/08/03 11:23
다음에 삼겹살 먹을때 한번 먹어 봐야 겠다.
요즘 여기도 팽이 버섯이 나오기 시작 했거든 삼겹살 구울때 같이 먹으니까 좋던데.
다음에 한번 같이 먹자....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복귀 신고합니다. ㅎㅎㅎ
2011/08/03 16:48
아직도 몸이 좀......ㅠㅠ 제가 요즘 와인을 못마시다 보니 가끔씩 생각납니다. 예전에도 완전 lover는 아니었는데도 말이죠. 잘 지내셨죠? -
pict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코올 알러지가 있어 술을 입에 못대는 저로서는 와인 붐으로 이런저런 와인 찬사가 쏟아질 때부터
2011/08/07 04:11
궁금함은 가득해도 체험하기 어려운, 그런 존재에요. ^^
다음 생애에는 말술로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
vic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 앞을 지나긴 했는데 들어가보진 못했네. 살랜태인..예전에는 정말 맛있었는데 요즘들어서 새로나온 와인들은 맛이 자꾸.., 떨어지는듯...뽀르티쇼는 몇번 먹어봤는데. 중 저가 와인측에 속할거야 아마도. 추천안함..솔직히...
2011/09/02 04:06
바제대 우꼬 가면 히매냇스데 릴리라는 부틱 와인어리가 있는데 특히 그란 래새르바 빼르뺀틈은 ...넘 기억에 ..남는... ^^ 루한데 꾸조 쪽 와이너리 이야기도 올려주삼..^^ 넘좋네..읽어보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juanpsh 수정/삭제
시간과 여유ㅡ, 두개가 필수적입니다. 이과수 오실때는 필히 이 블로그에서 http://latinamericastory.com/64 를 참조하시구요.
2009/12/08 08:04
-
-
Tp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와인보다 테이블 위의 맛난 음식들에 더 눈이 가네요 ㅎㅎ. 특히 저 멜론과 파마햄의 조합.. 와인안주로 최고죠~ 음.. 침넘어갑니다^^.
2009/12/07 01:11 -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좋아 좋아!!! 내가 보기엔 형 지금부터 와인 시음하는 자격증 준비하는거 어떨까, 그리고 이 와인 한번 본적은 있는데, 마셔봤는지는 기억이 안나...그리고 어저께 꾸리찌바 갔다 왔어요,,,졸려,,,
2009/12/07 08:18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2009/12/07 11:57
품격있는 모임에 가셨었군요. 부럽습니다. 맛있는 와인 시음하면서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는 하이 쏘싸이어티 아닌가요? 그사람들이 Juan님이 한국에도 팬이 많다는 것을 간파했었근요. ㅎ
자주 가셔 좋을 얘기 많이 올려주시길.. -
Stan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와인을 홀짝 홀짝 마시는데...이 와인도 눈여겨 봤다가 한병 사놔야 겠네요. ^^ 안주가 훌륭해 보이네요.
2009/12/07 17:18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보데가 가 미시온에 있는 거니?
2009/12/07 18:15
거기에서도 포도주가 나오는 구나 나중에 라도 상표 잘 봐 놨다가 사먹어 봐야 겠다.
시음 평은 다음에 올려 야겠다 -
antoni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분 좋았겠어요.. 여러 행사들 중에 와인 시음에가 제일 기분이 좋더라구.. 처음에는 다들 어색해 있다가 다들 한잔씩 들어가면 어느새 다들 친구가 된 것처럼 수다장으로 변하죠~~
2009/12/12 09:30 -
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맛있겠당.... 나도 몇군데 가봣는데...^^ 시음 할때 느낌..분위기 아마도 최고 지...ㅎㅎ
2010/04/22 02:57
근데 형 한가지 틀린게 있어서 ....수정 요망..."소믈리에는 스페인어로 에놀로고(Enologo)" 라고 써 놨는데.. 에놀로고는 와인을 제조 하는 사람을 말하거든, 내가 아는 에놀로고가 있어서 많이 얘기를 들었지.. 소믈리에는 스페인어로는 sumiller 라고 하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간만에 놀러왔는데 제가 첫 1등 댓글이에요 ㅋ
2009/03/01 04:28
이제 이과수 이야기 뿐 아니라 라틴아메리카로 영역을 넓히셨네요~
근데 juan님은 그쪽에 오래 살고계시니까..
사진에 곁들여 라틴아메리카의 숨겨진 이야기도 소개를 해 주신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요..? ^^ㅎ
이참에 사진 카테고리를 따로 만드셔서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ㅋ -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라틴 아메리카를 더욱 잘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습니다.
2009/03/01 10:47
라틴 아메리카는 참 접하기 쉽지 않으니 더욱 좋은 자료들이 될 것 같습니다.
죽기전에 안데스를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
-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틴 아메리카로 확장하셨다니...
2009/03/02 01:57
이는 블로그의 생명연장이네요 ^^;;;
축하드립니다!!~
이과수 이야기도 계속 올라오는거죠? ^^-
juanpsh 수정/삭제
후훗... 그렇게 되나요? 어차피 이과수 이야기를 쓰면서도 삼개국의 문화와 풍습을 넘나들다 보니 좀 포괄적으로 변경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30% 정도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시에스타, 페이조아다, 까이삐리냐, 코코야자, 와인, 와이너리, 아르헨티나의 고기, 치빠 등등 삼개국을 어우르는 문화를 다루었거든요.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바꾸면서 달라지는 것은 제가 가끔씩 여행을 가는데.. (가족 방문이나 친구 방문으로)부에노스 아이레스나 아순시온, 상파울로 꾸리찌바를 간 기록들을 블로그에 포함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이과수 이야기가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개명을 한 것이니만큼, 이과수 이야기가 계속 주(主) 포스팅일 될 것입니다. 암튼 관심가져 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2009/03/02 12:16
-
-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놀러오고 있습니다. 남미 이야기 많이 실어 주세요. 요즘 파타고니아에 대하여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 생각이기도 합니다만..
2009/03/02 13:00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ph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 가격표는 설마 미국달러인데도 785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붙어있는겁니까?
2008/12/06 15:09
=ㅁ= ;;;;;;;;
저같은 소시민은 사줘도 못 먹겠습니다 잉잉잉. 한잔에 필카 하나 값 ;;덜덜덜 -
kim jai han 수정/삭제 댓글쓰기
no sabia que tenia gusto especial por zapata, pero para mi por mi bosillo me conformo callia y ventos son de patagonia sale masomeno $ 14 asi que para poder consumir alamo o zapata me tengo que ahorrar bastante..... que siga ese lindo comentario. desde esquel patagonia
2008/12/06 15:44 -
-
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feliz Navidad!
2008/12/07 01:08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와인 전문점에 가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뭐가 뭔지 통 ^^;
이곳에 있는 이름들을 적어놔야 겠어요 -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좋아하는 와인을 한잔도 못해 아쉬웠는데..
2008/12/07 09:27
이번 포스팅을 보니 더더욱 힘들어 지네요.. ㅠㅠ
400페소면 한화로 얼마나 하는거죠? -
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도 하나의 학문인듯,,역사와 종류도 꽤 복잡한것 같아요~~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해버리니 도통 접근이 어렵더라구요~!!
2008/12/07 10:58
그냥 마트에서 할인가에 나온 싸구려 와인만 어쩌다 ㅠㅠ 근데 항상 취미삼아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ㅎㅎ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포도주 라 ~~~~~
2008/12/07 23:50
나두 가끔은 한잔씩 하지만 넘 비싼거 엄두 가 안나서 ..
그저 내 수준은 라바로 꼬레아 정도면 괞찬치 ...
잘지내.. -
adr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18세 안되서 못 마시는데... 진짜 마시고 십다..ㅋㅋㅋ 띠오 잘지네시지오?ㅎㅎ 또 아르핸티나 한번 오셔야죠, 그때 뵈요.
2008/12/07 23:53 -
-
brian 수정/삭제 댓글쓰기
Hola tio como vas en iguassu muy bien ?
2008/12/08 00:17
Bueno espero que regreses a Argentina
si volves a Argentina voy a estar Feliz
BRIAN -
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은 모르지만..와인을 즐겨 마십니다
2008/12/08 02:41
알아야 될 것들이 무궁무진 해 언제 다 알까나 싶습니다
하나씩..조금씩..시간을 만들어 노력해야겠습니다
늘..고맙습니다.. -
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와인입니다!! 제가 가는곳들은 저렴(?)한 곳이라 그런걸까요 아님 아직 종류가 너무 많아 초보라서 보지 못했던걸까요 +_+
2008/12/08 04:05
주안님 이야기만 들어도 완전 입맛을 다시는 중입니다. 으흐흐;;
즐거운 하루 잘 보내시고 계신가욤~?! -
-
금드리댁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오랜만에 왕봤어용...^^
2008/12/08 21:49
음악이 좋아요~~ 상쾌한 음악덕에 글 읽기도 수월한데요...^^
한국에는 주말에 눈이 펑펑왔답니다.. 오늘 저녁에는 와인생각이 간절해지네요 ㅎㅎ -
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 소개도 좋지만 음악도 좋네요~ ^^
2008/12/10 08:46
지금 살고있는 집에 콜롬비아 출신 사람들이 몇 명 있는데.
주말되면 항상 흥겨운 노래를 틀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남미 음악에 관심이 부쩍 생겼는데 어디서 찾을 겨를이 없어서...
종종 포스팅에 음악도 부탁드려요 ㅋ -
-
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았답니다..ㅎㅎ..
2008/12/27 08:35
두번 간 이마트에서 맛도 보았답니다 생일인 마스날..들어가는 느낌은 쫌 까칠한 느낌과 시원함 개운함..넘기며 부드러운 맛..좋았습니다
알라모스 까베르네쇼비뇽.. 제가 느낀맛입니다..ㅎ..
한병 더 구입한 것은 트라삐체 오크캐스크 말백2006..알라모스보다 조금 더 줬답니다
무언가 부족하며 모르던 것.. 알아가는 순간..뭐든지 좋답니다
저를 채우고 비워내는데 도움인 것이라면 환영이지요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와 맛으론 난 알젠틴 와인이 좋아...칠레껀 이상한 냄새가 나서 별루야...
2008/11/27 20:02
이건 전적인 내생각이지만 어느 유명 와인 전문가가 그러는데
세상엔 수많은 와인이 있듯이 자신에게 최상의 와인은 값을 떠나서 맛있다고 생각하는
그 와인이 최상의 것이라고 하더라구...그래서 난 칠레 것두 좋치만 그래두 와인은 알젠틴것이 맛있어용... -
경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댓글이 줄었네.. ㅋㅋ.. 형 계속 이 일 하시다보면 나중에는 식당 차리셔도 되겠는데요... 소페니아, 빈티지 다 처음 들어보네요.. 이렇게 비싼 포도주가 있었다니... 뚜껑 열기도 아깝겠는데요.. 잘 보고 가요~~!!
2008/11/27 23:50 -
-
-
정 근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바쁜데.... 시간 정말 없는데....
2008/11/28 00:42
근데 요번엔 왠 와인???? 와인이랑, Foz랑은 매치가 잘 안되는 것 같은데... 덥고 더운 도시....세계의 경이의 한 곳인 Foz에서 무슨 와인을....남미는 와인의 나라는 아닌 것 같은데.... 이런 더운 곳에서는 Brahma 맥주 회사 에서 선전하는 것처럼....시원한 맥주 한잔...캬....캬.... 오늘도 맥주 한 잔 마시고 이 페이지를 들렀더니...포도주만 잔뜩 있네....
난 포도주와 같은 격조 높은 술은 잼병이잖아....
맥주가 최고지.... 내가 사는 파라구아이는 너무 더워....너도 포도주 말고...Baviera나 좀 선전해주지 그래....감칠 맛도 나는데.....
그럼 다음엔 ... 내가 바라는....???? 무엇일까???? 를 소개해 줘.......
안녕...우리의 안부...그리고 와이프한테도 안부를 ....-
juanpsh 수정/삭제
형, 그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야... 여기 오시는 분들은 잠깐 사이에(하루나 이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문화와 풍습과 자연을 살펴보고 가셔야 할 분들이라구.... 포즈의 더운 환경이 와인과 분명히 안 맞는건 사실이래도, 여기 오시는 분들이 언제 아르헨티나에 또 오셔서 와인을 볼 수 있겠어?? 그러니 천상, 포즈에 오시게 되면 보셔야지, 안그래? 그래그래.... 기달려봐, 안그래도 맥주 소개하려고, 각종 맥주 사진들 몽땅 다 찍었는데, 아직 바비에라를 못찍어서 못올렸어.... 오늘 에스떼 시 가니까, 한 번 살펴봐서 바비에라 찍으면 형 소원 풀어줄께... OK?
2008/11/28 06:14 -
동석이 수정/삭제
ㅋㅋ 그때 형이랑 포스에 같이 처음으로 부부끼리 갔을때 들린 빠라구아이 식당 있잖아...한국 식당!
2008/11/28 08:39
거기에서 12년만에 다시 마셨던 Baviera맥주!!!!!
크~~~ 넘 좋았는데.....생각난다, 그날 무지 더웠잖아!!
-
-
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그루에 3송이만 키우다니 대단하군요.. 저도 와인을 그리 즐겨하진 않지만 남미산도 괜찮던데, 우리나라사람들은 무조건 프랑스제가 제일인지 알고 있더라구요. 무슨 와인 사대주의인지 저번엔 페루산으로 좋은 걸 선물했더니 프랑스산이 아니라고 핀잔만 들었습니다.
2008/11/28 01:13
지가 무슨 와인 콜렉터라고 무식하게 햇빛드는 찬장 비슷한데 술을 넣어두고 자랑하는 걸 보니 한심스럽더군요.....
역시 좋은 술은 주인도 잘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차처럼 말이죠.....-
juanpsh 수정/삭제
한국인들이 겉멋만 들어서 그래요. 사실, 포도주 맛은 이거나 저거나 다 비슷하다고 여기는 분들도 많으면서, 무조건 가격이 비싸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죠. 근데, 이곳에는 외국, 특히 유럽에서 오신 분들도 많거든요. 그분들 말씀으로는 아르헨티나 와인과 동급의 프랑스 와인을 마시려면 적어도 5배를 써야 한데요. 굳이 그럴 이유가 없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프랑스 뿐 아니라, 미국이나 호주산 와인도 참 많은 호평을 받고 있지요... 게다가 칠레산 포도주도 한국으로 무척 들어가고 있구요. 아르헨티나 산 포도주가 한국에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르헨티나 또한 세계적인 와인생산 국가라는거.... 그 수준이 결코 프랑스나 미국이나 호주에 밀리지 않는다는거는 확실하답니다. 그나저나 그 와인 컬렉터의 와인 저장 방식은 엄청 황당하군요..... 그렇게 보관하면 모두 맛이 갈텐데.... ㅎㅎㅎ
2008/11/28 06:20
-
-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몇일째 더운지 정신이 없다.
2008/11/28 07:48
더위를 더 좋아하는 나두 더위를 먹을 정도다.
여기보다 일반적으로 더 더운 거기는 어떠냐?
너무 더운면 차라리 시원한 맥주 가 좋지 바비에라 생각이 나는군..
11월이 이렇게 더우면 12월 1,2월은 어찌 견딜지 눈 앞이 깜깜하다... -
박 민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가많네 잘 봤어
2008/11/28 07:52
소현이 가 박 학 다식이라는 생각을 항상 하기는 했었는데.
다시 한번 알게 됬네 수고해 가끔 들려볼께. -
-
-
김영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와인!!! 좋아하긴 하지만 어떤게 좋고 맛있는지는 잘... ㅎㅎㅎ
2008/11/29 19:10
많이 알려주세요~ㅋ
언니에게도 안부 좀 전해주세용~! ^^ -
-
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와인 원츄합니다...ㅋㅋ
2008/11/30 12:17
호주에서도 와인 농장이 많아서 10불 (8-9천원)정도의 저렴하고도 맛있는 와인을
많이 맛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가격대비 맛이 좋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
지금 소개해주신 와인들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을까요? ㅋ-
juanpsh 수정/삭제
10불선의 와인이라.... 거의 저하고 비슷한 수준이십니다. 하하하.... 저두 10불이 채 안되는 와인을 선호합니다. 젤 좋아하는 와인인데... 지금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아는 하는데, 포스팅을 하려니까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위 글에 있는 와인들은 한국에서는 맛을 볼 수 없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봤는데, 한국으로는 수출을 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부 품목들은 중국에서는 마셔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여기서 제가 소개하는 포도주들은 이쪽으로 오시게 될 때 마셔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1/30 14:02
-
-
-
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와인들이 눈으로 들어오던 날..토요일 야밤의 이마트 쇼핑서
2008/12/22 01:59
몇병을 구입했습니다 ..같은 것..하나 없습니다.ㅎㅎ..
트라비체?? 아르헨티나 유기농 와인이라는 기억이 조금 납니다
날이 많이 추워진 섬입니다
그래도 윗지방 사람들 내려오면 따뜻하다하니 따뜻한 남쪽임을..
날씨와는 상관없는 감기조심하시길..늘..고맙습니다..-
juanpsh 수정/삭제
구입하신 포도주가 Trapiche 인가 보네요. 어떤 티켓이 붙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멘도싸에서 가장 큰 보데가의 하나랍니다. 당연히 생산되는 포도주의 종류가 엄청 많지요. 싸구려로 곽에 들어있는 식탁용 포도주(보통 1불 선)부터 고가품으로 500불 이상가는 포도주도 만들어냅니다. 물론, 현지에서의 가격은 한국에서보다 훨 씬 싸구요. 암튼 아르헨티나 와인을 구입하실 수 있다니까, 반갑습니다. 적포도주 특히 Cabernet Sauvignon이나 Malbec 이라면 14-16도의 온도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답니다. 그럼, 맛있게 드십시오.
2008/12/22 13:46
-
-
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라즈 좋아합니다 고급 품종이라고.. 귀동냥한 것 생각납니다
2008/12/27 08:41
위의 와인들도 이마트서 보았답니다
25일까지 할인행사에 저의 충동구매를 겨우 잠재웠습니다
아른거리는 와인들..ㅎㅎ..
고맙습니다.. -
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브리스데일을 수입하고 있는 LB와인 무역마케팅팀 김호 입니다. 정보검색 중에 브리스데일에 대한 좋은 글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앞으로도 저희 와인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구요~ 혹시 궁금하시거나 필요하신 부분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kim@lbwine.com
2009/08/28 02:17 -
victor b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현이 형이구만 누가 1942 semillon 을 아나 했는데.ㅎㅎ 나 저거 한병 있는데..^^ 옛날에 540페소인가에 샀었는데(환율이 거의 1대 1이었을때ㅜㅜ) . .. 작년에 쓴글을 이제사 보게 되는군...
2009/11/01 22:32
포스에 계속 있는건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레산 와인은 종종 만날 수 있지만 아르헨티나산은 만나기 힘든 것 같아요.
2008/11/14 14:18
울 동네 와인가게 아저씨께 여쭈어 보아야겠어요.
와인 한잔하고 푹 자면 참 좋은데... -
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해 아직은 초보라...
2008/11/18 10:58
칠레 와인은 유명한걸 알았는데 아르헨티나도 그런가보네요~
호주도 와인이 많이 생산되는지라 저렴한 와인을 많이 팔고 있던데...
그 곳도 저렴하게 팔고 있겠죠?
호주에서도 다른나라 와인은 관세가 많이 붙어서 비싸기때문에 사먹기가 부담스러워서...ㅋ
나중에 맛있는 와인도 소개해주시면 한국가서라도 한 번 맛볼께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멘도싸라는 이름 많이 들어본것 같아요.... 와인은 못마셔서리.....패쓰~~
2011/10/11 18:01와인 포스트를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요즘 듭니다. 아니, 블로그를 언제까지 해야 할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어쩌면 연말쯤 블로그를 닫겠다는 충동을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
2011/10/12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