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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Darcy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항상 와인이 넘 마시고 싶지만, 알코올을 섭취를 전혀 못하는 저주받은 몸이라서;;; ㅠ 아쉽네요 ㅠㅠ
2011/08/03 02:09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 보다 비싸지 않네.
2011/08/03 11:23
다음에 삼겹살 먹을때 한번 먹어 봐야 겠다.
요즘 여기도 팽이 버섯이 나오기 시작 했거든 삼겹살 구울때 같이 먹으니까 좋던데.
다음에 한번 같이 먹자....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복귀 신고합니다. ㅎㅎㅎ
2011/08/03 16:48
아직도 몸이 좀......ㅠㅠ 제가 요즘 와인을 못마시다 보니 가끔씩 생각납니다. 예전에도 완전 lover는 아니었는데도 말이죠. 잘 지내셨죠? -
pict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코올 알러지가 있어 술을 입에 못대는 저로서는 와인 붐으로 이런저런 와인 찬사가 쏟아질 때부터
2011/08/07 04:11
궁금함은 가득해도 체험하기 어려운, 그런 존재에요. ^^
다음 생애에는 말술로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
vic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달전 앞을 지나긴 했는데 들어가보진 못했네. 살랜태인..예전에는 정말 맛있었는데 요즘들어서 새로나온 와인들은 맛이 자꾸.., 떨어지는듯...뽀르티쇼는 몇번 먹어봤는데. 중 저가 와인측에 속할거야 아마도. 추천안함..솔직히...
2011/09/02 04:06
바제대 우꼬 가면 히매냇스데 릴리라는 부틱 와인어리가 있는데 특히 그란 래새르바 빼르뺀틈은 ...넘 기억에 ..남는... ^^ 루한데 꾸조 쪽 와이너리 이야기도 올려주삼..^^ 넘좋네..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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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진 글입니다. 전 흔히 아사도와 슈하스까리라로 알고 잇었는데, 아사도가 무슨 부위이름인가요?
2010/03/24 19:13
그리고 삼바와 탱고라는 말은 참 많은것을 이야기 해주네요. ㅎㅎ
글중에 한단어가 눈에 들어와 갑자기 옛생각이 났네요. 아주 오래전에 한국에도 이젠벡이라는 맥주가 있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세요. 그때야 우리는 맥주를 마실 나이는 아니었지만 그 이름만은 확실히 기억하네요. 한독맥주인가 하는 회사에서... ㅎㅎ -
Han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브라질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아마존만 생각하고 있던지라) 음식과 사는 모습, 문화 등등 너무 흥미롭네요 ^_^ 그나저나 Caju라는 과일은 처음 보고 기형 파프리카 ...인줄 알았어요. 어떤 맛의 과일인지 참으로 궁금한데요?
2010/03/25 05:33-
juanpsh 수정/삭제
까주라는 과일의 맛은 둘로 나뉩니다. 꼬투리의 콩은 아주 구수합니다. 대신 콩을 둘러싼 껍질에 아주 강한 산(Acid)가 있기 때문에 입으로는 깔 수 없습니다. 볶은 후에는 아주 구수한 고급 견과류가 됩니다.
2010/03/29 11:23
까주의 과일 맛은 아주 강합니다. 그냥 날로는 먹기가 곤욕 스러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쥬스로 만들어 설탕을 가미해서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파파야와 망고를 섞은 맛이 좀 강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드시는 분들에 따라서 좀 더 다른 맛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일 좋은 표현은 딱 까주 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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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넘 잘 보았습니다 ^^
2010/03/25 09:41
주관적인 생각 이라 하셨지만
저도 100%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국가의 형성 배경이나 과정이 다르고
그에따른 인종이나 문화의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이런 다름이 존재 하는것 같네요..
나머지 두편도 넘 기대됩니다 ^^ -
김규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축구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른 모습을 보게 되다니 신기하네요
2010/03/25 12:05
블로그롤 처음 시작해서 아직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정말 배울 것이 많네요 ^^ -
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2010/03/26 20:28
남미를 십 개 국 이상 다녀봤어도 현지 생활은 잘 모르죠.
늘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해봐서리...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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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아는 브라질은 인종 차별 심하던데요
2010/05/14 11:22
완전 웃길 정도로 심하던데
여긴 일본이고요
나보고 못사는 나라에서 선진국와서 좋겠네
이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질한테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브라질인은 다 ㅅㅂ 입니다-
니가 수정/삭제
농담이겠지 멍충아... 농담도 혼자 진지해서
2011/07/18 09:25
씩씩거렸겠지.
농담 아니더라도 브라질 애들
막나오는 다혈질 후진국 기질?! 모르냐??
그걸 못받아준다니 넌센스구만..ㅉㅉ
그리고 글쓴님이 언제 브라질이 인종차별 전혀 없댔냐??
인종차별이야 어딜 가나 있지,
단지 전세계 모든 인류학자들하고 실제 국민들이
뽑는 가장 인종차별 없는 곳이 브라질이라는 거지..
어디서 ㅅㅂ야 ㅅㅂ는...
그리고 난 니 얼굴이 더 웃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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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보니까 여행 꼭가보고싶어요
2010/07/12 10:24
근데 인종차별이런거때문에 조금그러네요
누군 아시안으로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줄아나! 왜 차별하는지 참! -
코파카바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봤어요~ 브라vs아르 글들은 다 읽었는데,
2011/07/18 09:54
전 사이사이 있는 사진들이 더 눈에 갑니다.
그리고 사진만 봐도 다른 점 또 있는 것 같아요.
쌀도 쌀이지만, 브라질은 콩을 정말 많이 먹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구 날씨,식생,토양도
브라질은 사실상 전 국토가 열대우림,열대지역,아열대지역,사바나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아르헨티나는 북쪽의 사막,열대우림 빼고는 전국토가 온대,냉대,한대이고
(아르헨 최남부 파타고니아 일대가 사할린하고 위도가 비슷하다네요-그래도 많이 따뜻한 편)
그래서 그런지, 브라질은 토양도 적토,빨갛고 왠만해선 나무도 열대지역 나무,
물론 아르헨티나도 야자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거의 온난한 지역 나무이기 때문에!?
토양도 우리랑 비슷한? 편인걸로 알고요.
그리고 꾸리찌바가 상당히 백인이 대부분인?! 도시로 아는데,
여러인종 많나보네요...ㄷㄷ;;
저 위에 어떤 멍충이가 댓글을 달아놨는데,
브라질이 전혀 인종차별 없는건 아니겠지만,
세계 인류 학자들하고 언론 매체들, 그나라 국민들이나 여러 교민분들이 수십년 넘는 걸로
봤을 때 가장 인종차별 없는 편인, 혹은 전혀 없다고 느낄 만큼 인종에 관대한 나라가 브라질이라고요...
브라질과 미국의 차이를 여러 군데서 읽었는데요, 짧게 인용하자면,
"브라질이 진정한 용광로이고 미국은 샐러드와 같다."
(브라질은 정말 모든 인종들이 섞이고 섞여서 인종을 좀처럼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한 부모 아래 인디오,백인,흑인의 아이가 태어나는데 반해)
요즘 미국도 섞여가는 추세라지만, 여전히 왠만해서는 거의 인종들 간에 섞이지 않고
백인은 백인끼리 흑인은 흑인끼리 아시안은 아시안끼리 섞여 살아가니까요.
그 때문에, 이탈리아계,한국계,일본계,독일계,인도계 모두 따로 독립적 문화를 미국이라는 한 우산 아래에
지켜가며 살아가고 있어서 샐러드 같다고요.
포르투갈이 브라질이라는 식민지에서 혼혈 정책을 많이 장려했다네요. 정치적 목적,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이미 본국에서도 혼혈을 추진했다는걸 보면....
라틴아메리카,중남미 전체가 그런 편이지만, 브라질은 더욱 심한 것이 각 인종 간 혼혈 인종 비율이 넘 높고 다양하다는 것...메스티소 물라토 삼보 등 기본적 혼혈 구조에 그들끼리 또 한번 섞이면서..
그러니 이런 거 때문에도 그렇지만, 한 가족아래에 백인 흑인이 나타나는데 "상대적"으로 인종차별이 있을 수가 없겠죠..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브라질은 자체 핵개발,전투기,자력 우주선 성공했지만, 아르헨은 실패...ㅋ
아르헨 브라질 둘다 너무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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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2010/03/03 23:05
이렇게 소개두 멋지게 해주시구 칭찬까지
3단 콤보로 날려 주시니 ..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정말 감사 드리구요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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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Amosera님과는 오랜 인연을 가지셨군요. 전 요즘 Amosera님께 많은 힘을 얻고 있답니다. 블로그도 점점 포스팅이 쌓여가고 이젠 조금 성격이 파악되고 있는...
2010/03/05 13:43
와인쪽은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서 금방 인기 블로거가 되실거예요.. 그때는 저도 Amosera님 블로그에 제 블로그도 소개해 주세요~ 하고 부탁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Amosera님! 와인이야기는 다음뷰 등록 필수입니다. 아마 인기블로거가 되실거예요.
Marcelo Yoo님의 블로그는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Juan님의 모자이크 안된 사진을 본곳이네요. ㅎㅎㅎ 두분 다 건투를 빕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레가 대형지진으로 큰피해를 입고 있는데 오늘 신문에 그곳 와인이 많이 타격을 입어서 우리 수입 와인 판매가격이 가격이 많이 오를 꺼라고 하더군요.
2010/03/05 14:01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진짜 정신없을 뿐이구,,,블로그 있다는 말을 쉽게 못 꺼내는 입장일 뿐이구,,,ㅎㅎㅎ
2010/03/07 21:41
형, 많이 고마워요!!!!! 한두달안에 많은 내용들 숨겨 놓은것들, 정리 잘해서 제대로 올릴께요
그럼...수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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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명품와인들
Tracked from Amosera의 와인 주막 삭제아르헨티나의 명품 와인들에는 어떤 와인들이 있을까요?<?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늘은 전 세계적으로 당당하게 인정 받는 아르헨티나의 프레미엄급 와인들에 대해서 얘기 해볼까 합니다. (지난 12월 말 아르헨티나 방문중에 들른 한 와인샾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 ) 머 어디까지나 100% 제 개인적인 생각 이니까요 본인이 좋아 하시거나 드셔보..
2010/03/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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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루티니 와인 이네요 ^^
2010/02/25 09:56
갠적으로 루티니 좋아 하는데 브라질서 가격이 넘 쎄서 자주는 못 마시고 있어요 ㅠ,.ㅠ
루티니와 동급인 DV Catana 와인이 6~70 헤알 하는거에 비해서 루티니는 100헤알이 넘거든요
이건 수입사의 횡포죠 ㅠ,.ㅠ
참! 자세하게 잘 설명해 주셨는데요 빠진게 하나 있어서요
위에서 7번째 사진에 루티니 Encabezado Malbec이 나옵니다. 가격은 162뻬소로 적혀 있네요...
이 와인은 디저트 와인 입니다.
아르헨티나 대표품종인 말벡을 이용해서 만든 주정 강화 와인 이지요포트 와인 같은거요 ^^ .
제가 몇일전 포트 와인에 관한 포스팅을 했거든요.. ^^ ( http://amosera.tistory.com/6 )
그리고 백포도주 품종 중에서 오타가.. 있어서요 ^^;;
카버넷 블랭크 가 아니라 소비뇽 브랭크(Sauvignon Blanc) 일듯 싶네욤 ^^ -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호주에서 와인은 참 많이 마셔봤는데...
2010/02/25 10:24
(그래봤자 싸구려 와인)
루티니 와인이라든지 다른 와인의 맛은 어떨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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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와인이란 쉽게 접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게 젤이야
2010/02/26 00:37
뭐 루티니 를 아무 부담없이 구입해 마실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행이고......
마셔보니 좋긴 하더구만 ..그런데 그걸 식사때 마다 반주로 마실수는 없잖아 ㅎㅎ
나두 선물로는 보내 보긴 했는데 내가 마시기 위해 사본적은 없는거 같다...
하였든 좋은 정보 하나 배웠다 ....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좋은 것도 그 가치를 아는 사람한테나 좋은 거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야 무엇을 먹은들 그 가치를 알수 있을까? 가끔 루티니를 먹어 봐도 그다지 다른 비노들과 차이를 모르니 나야 말로 돈이 아까운 거지 안그런가.
2010/02/26 15:33
어제 갈라파테 다녀 왔다. 너도 기회가 되는 데로 한번 가봐라 정말 죽기 전에 가봐야 할곳 중에 한곳 같더라 다녀 오신 분들이 거기는 꼭 가봐야 한다는 말들이 빈 말이 아니더군 . 정말 좋은 구경 많이 한것 같아
그리고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젊을때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들더라.
그리고 오늘 야후 싸이트에 보니까 그곳에 여행사 하는 분들이 너를 불편해 하는 것 같은 글들을 올렸더라
참고 해 봐라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올라 오는 글을 보니 그곳에서 일하는 교회 관련 된 사람 아닌가 생각 되는군 ...
2010/02/27 08:57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좋은 정보나 글들이나 쓰기 바란다 -
아이살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르헨티나에서 Luigi Bosca 말벡으로 하나 사와서 마셨다는 ㅎ
2010/03/05 04:03
아르헨에서 30년가까이 사신 형님이 추천해주신 와인이 Luigi Bosca랑 루티니였거든요 ㅎ
66페소? 정도에 사왔다는...ㅋ
와인 잘 알지는 못하지만, 좀 더 알고 싶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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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올리브 오일은 그리스산 좋더만요.. (쫌 비싸지만 ㅎ~)
2010/02/19 11:51
그리고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건 송로버섯 조각이나 향이 밴 올리브 오일 인데요
보통 이탈리아산 좋은건 100ml 에 50불 정도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산은 200ml 에 20~30불 정도 합니다.
아르헨티나갔을때 먹어본 올리브 오일은 아주 싱싱한 맛이 넘 좋더라구요 ^^
전 세가지 올리브 오일을 쓰는데요
와인 마실때 안주로 빵에 발라먹는 송로버섯 올리브오일,
일반 셀러드 만들때나 고기 구울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그리고 계란 프라이나 기타 지지고 볶을땐 걍 싸구려 올리브 오일(깡통에 든거)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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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셋트가 비쌀때가 있다니 잼나네요.
2010/02/19 14:38
저 어릴때 제과회사의 종합선물셋트가 생각이 납니다. 잘 안팔리는것을 치우는 방법이 아닌가 할만큼 별로 인기없는 과자도 많이 들어있던 생각이 납니다. 나중에 나중에 군대가니 그런게 있더구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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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세트로 사면 더 비싸다? 특이하네요...^^
2010/03/01 15:37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그냥 자기들이 먹는다...ㅎㅎ
재미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
Han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올리브 열매를 처음 맛본순간 부터 이담에 커서 올리브가 맛있는곳에서 살고싶다고 꿈을 꿔왔는데.. 폴란드에선 주로 올리브하면 스페인산이 제일 많고 값싸고 인기가 좋아 몰랐는데 아르헨티나산 올리브가 저렇게 맛있어 보이니 아무래도 아르헨티나 가서 살아야 하나봐요 ㅎㅎ
2010/03/21 10:14-
Hania 수정/삭제
유럽에도 오세요!포르투갈 스페인 가시면 언어 문제도 없으실테고 물가는 영국이나 리스본 프랑스 파리 빼고는 브라질보다 쌀텐데 말이에요.폴란드에 오시면 구경을 시켜드리죠~ ㅎㅎㅎ
2010/03/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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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이과수폭포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웅장하고 역동적인 이과수, 자연과 하나되는 인간 ⓒ 여행신문북미에 나이아가라폭포가 있다면 남미엔 이과수폭포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를 나눠주는 나이아가라에서 자연의 웅장함을 느낀 이들이라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파라과이 등 세 나라를 갈라주는 이과수에서 다시금 자연의 웅장하면서도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얻어간다. 자연 앞에서 인간은 일개 미물일 뿐이지만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는 순간 인간은 곧 자연이 된다.이과수폭포는 평소 나이아가라폭포 수량의..
2009/02/11 13:20 -
남미 여행 계획중입니다 (브라질) 여행정보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남미 여행 계획중입니다 (브라질) 여행정보
2009/02/1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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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익한 여행 정보입니다.
2008/11/16 10:07
브라질 쪽도 좀 자세하게 여행 정보 책자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이과수쪽 꼭 들려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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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방콕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작에 알았더라면..
2008/12/09 03:46
정말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었을걸 그랬네요..
혹시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여기 있는 놀거리, 먹거리들을 빼놓지 않고 해봐야 겠네요.. -
빙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내용이네요!
2008/12/19 21:22
친구가 이과수 다녀와서 칭찬이 말이 아니예요~
같이 갔어야 했는데 ㅠㅠ
저도 언젠가는 기회가 되면 남미 꼭 가보고 싶네요 ㅠㅠ
정말 재밌게 보고 가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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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도 대단하지만 그 이과수 폭포만큼이나 다양하고 풍부한정보들, 그냥 읽기만하고 한마디없이 나간다면 예의가 아닐것같아.......앞으로 언젠가 그동네 가볼때 까지 자주 들려볼것입니다. 유익한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2009/02/08 02:32 -
니나브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완소정보인데요? 소요시간까지~ 세심하셔요,,,,,,,,+ㅂ+b
2009/02/10 11:39
남미여행은 제 로망인데,
하잉~빨리 갈 수 있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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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 이과수에서 버스타고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로 바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다들 부에노스 아이레스서 왕복하는거 같은데 ...
2009/02/11 01:07
혹 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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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rw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2009/03/26 13:13
이과수폭포 보고싶어 몸이 근질거리고 있던 중에 가슴뛰는삶님께서 여길 추천해주셨어요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한가득이네요. 언제갈진 모르겠지만 ㅎㅎ 가게 되면 큰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종종 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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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시다니, 그동안 꾸준히 업데이트 하신 흔적이 보이는 군요.
2009/04/16 06:58
juanpsh님의 사진들과 글을 보다보니 라틴 아메리카의 매력이 물씬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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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삼백리세계삼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에 한 번 가봤던 사람입니다.
2009/11/29 09:53
모든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한 번 가 보세요. 달리 표현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
남도삼백리세계삼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입니다.
2009/11/29 09:57
우기에 가야 수량이 대단한 폭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건기에는 감동이 덜 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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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칼정리네요. 아과수방문하시려는 분에게는 정말 유용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일생에 한번은 가보라고 하는곳이 이과수인데. 전 언제나 가볼까요. ㅠㅠ
2010/01/25 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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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하파인쇼에 대한 블로그 링크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33번 글인데...클릭하면...34번 글이 나오네요 ^^
2010/03/06 11:41
( 매번 정보만 얻어가다가...이것도 도움일지 모르지만(도움이라 생각하겠습니다.ㅎㅎ ).....기분이 좋네요 ^^ ) -
엔젤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빨리 이 사이트를 알았더라면...이미 2박3일 일정으로 항공권예매가 되버려거든요...
2010/09/22 14:42
것도 도착이 새벽 1시넘어서라 2박이지만 1박2일이나 마찬가지거든요...이구아쑤폭포만 보면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님의 글을보니 그 멀리까지 힘들게 가서 쬐~끔밖에 못보고 온다생각하니 넘 안타깝네요...
그곳에서 사시는분인가보죠? 안전문제는 어떤지요?우리끼리 택시나 버스타고 그냥 다닐 예정인데 치안염려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요...어쨌든 너무나 좋은,자세한 정보들 감사합니다.천천히 꼼꼼히 다 읽어볼게요.참,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택시로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요금은 어느정도 나올까요? 밤에 타는 택시 안전하겠죠? 궁금한게 많아요..^^3월이후로 댓글이 없는거 같아 어쩜 이글 못 보실지도 모르겠네요. 이메일 주소 찾아봐야겠어요...암튼 넘 좋은 일 하시는거 같아요. 님의 수고가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니 정말 좋은 일 하시는거죠^0^감솨!!!감솨!!!-
juanpsh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근데, 어느나라 공항으로 오시는가요? 이 부근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세군데 모두 공항이 있거든요.
2010/09/22 23:10
택시나 버스, 낮시간 동안 돌아다니는 데에는 치안 문제가 없습니다. 게다가 관광지로만 돌아다니게 될테니 더더욱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몇 명이 오시는지 모르겠지만, 소수라면 택시비 정도 지불한다 생각하시고 가이드와 계약을 하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과수 지역이 넓어서 말이죠. 택시비만 해도 상당하거든요. 암튼, 또 다른 의문이 있으시다면 제 메일 infoiguassu@gmail.com 으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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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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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짝퉁을 사고 싶은 사람이라면 거의 낙원 상가인데(?) 그래도 정품 파는 곳두 가격이 너무 싸니까
2009/11/04 09:44
한번 가면 빈손으로 못와서 그렇치...이번에 가면 iphone 3Gs를 꼭 사야지...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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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저도 중국가서 일회용가방을 하나 샀더랬지요...ㅋㅋ
2009/11/05 22:37
정말 아름답게 귀국하고 다음 출국할려고 하니까 뜯어져버리더군요...ㅋㅋㅋ^^
그래도 드릴날이 부러진다는것은 좀 위험하네요... 큰일날뻔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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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거기 날씨 지낼만 하니
2012/01/19 21:43여긴 무지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가계에 전기가 날마다 나가서 지장이 좀 있다
이런 날은 포도주 보다 그저 시원한 맥주가 제 맛인데 ㅎㅎ
기회가 되면 한번 시음해 보구 싶구만 그런데 내가 포도주에 거의 문외한이라 잘 ㅎㅎ
좋은거나 나쁜거나 매 입에서는 그리 큰 차이 못 느끼겠더라 ..
포도주 맛을 잘 모르면, 굳이 비싼 돈주고 마실 필요 없어... 차라리 맥주가 낫지. ㅎㅎㅎ
2012/01/26 21:47설명절 잘 보내세요. 브라질 사람들이야 음력이 없겠지만요. ^^
2012/01/22 04:45그렇습니다. 여긴 음력이란게 없어요. 게다가 시골이다보니 설인지도 몰랐답니다. ^^
2012/01/26 21:48저거 마셔본적 있는데 그리고 보관하고 있는 와인도 한병있구.. 괜찮은 와인.. 루한대 꾸조가면 비녜도가 80 100년이 되는 곳도 있음..^^ 예를 들어 Marino, cobo... 등등... 맛좋은 와인..임 추천...!!!
2012/01/25 02:51그러게, 나 역시 쩐이 부족해서 잘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상당히 좋은 와인으로 알고 있었어. 꼬보는 정말 맛좋지. 문제는 쩐이지만...
2012/01/26 21:50아직 와인 맛을 잘 모르긴 하지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2012/02/06 19:44가끔씩 마져주긴 하는데 자주 마시질 않아서 그런지 큰 차이를 아직 구분하지 못하겠더라구요 ^^
와인을 마시면서 맛을 구분할줄 안다면 이미 상당히 와인을 마셔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평생을 와인을 마셔도 그 오묘한 맛의 구분을 하지 못하거든요. 가끔 와인 소믈리에와 와셔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2012/02/15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