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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l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구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겠어요 !! 잘봤습니당
2012/02/06 0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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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치즈를 엄청 좋아하는데..으아..저렇게 맛있는 치즈는 우리나라에선 편하게 사먹을 수 없는건가요? 우와..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으아..맛있겠다
2012/02/06 13:46 -
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2/07 01:29
이치즈는 잘 찢어서 한국 반찬의 "오징어채 복음" 만드는것 처럼 만들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여기 이블러그 오래간만에 오내요. -
vicv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에도 찟어먹는 치즈 있음...ㅎㅎ 나도 저거 무지 좋아하는데..브라질가면 꼭 사먹는... 근데 알젠틴에는 없나 하고 찾던중..중국촌 벨그라노에서 발견... 맛이 거의 똑같음.. 아주 맛난 치즈...왕추천합니다..
2012/02/14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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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굉장히 궁금하네요. 고추도 아닌것이!!
2011/08/04 20:47
잘지내고 계시죠 주안님? ㅎㅎ
한국은 오늘부터 드디어 햇빛이 쨍!하기 시작했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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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로는 오크라 라고 남부 쪽사람들하고 흑인들이 국끌이는대 많이 씁니다.이상하게 일본사람들은 이오크라를 먹습니다.저도 이곳 로스앤잴스에서 구멍가게 하는대 형님댁 가게에 꼭들려보고 십습니다.아잴티나 여행하려면 언재가 재일좋은지? 그곳서 칠래들리려면 어려운지 그곳에가면 여행 가이드가 잇는지요?
2011/10/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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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SHIN 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루티니.아르헨티나 와인은 이름마저도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루티니...루이지 보스까....음....제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신사동에 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레스토랑에 포스팅하신 훌륭한 와인들 루티니,루이지 보스까랑(두개는 확실히 팔았고) 트라피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0/01/28 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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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이번에 나두 알젠틴에서 동생녀석이 한정 생상 된 (1000개만 있다..ㅋㅋ) 좋은 (비싼) 포도주를 선물로 가져 왔그덩, 형! 우리 만나면 그거 따자!!!!!!!!ㅎㅎ
2010/01/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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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트라피체 맞이 좋을 것 같은 니낌이 드는데, 그거 생산 하는 양조장 견학 갔다 온지가 한참 되긴 했어도
2010/02/03 15:48
거기를 갔다 와서 그런지 아무래도 포도주를 살때면 의식적으로 그 상표에 시선이 가던데,
나중에라도 한병 사서 마셔 봐야 겠다. 맛이 좋을것 같아 보여. -
Andre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
2010/02/08 17:25
루티니 말벡에다가 뜨라삐체 싱글 빈야드~~ (-ㅇ-)
정말 좋은 와인 드셨네요 ^^
싱글 빈야드는 Trapiche 와이너리의 플래그십 와인 이에요
한국에선 미쎌롤랑씨의 싸인이 들어간 Iscay 가 더 비싸긴 하지만
현지에선 싱글 빈야드가 이스까이의 두배 가격 이건든요...
뜨라삐체가 소유한 10여개의 최상급 싱글빈야드 밭중에서
5개 밭은 내수용으로 고정 출시 돼구요
각 해마다 작황이 가장 좋았던 3개의 밭을 추려서 수출용으로 출시 합니다.
드신 와인은 06빈 Adriana Venturin 빈야드 이네요...
그럼 칭구분이 수출용으로 나온 싱글 빈야드를 들고 오신 거에요
최소 150불은 주셨을듯 합니다 ^^
좋은 와인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구 부럽네요 ㅎㅎㅎ-
Andre Lee 수정/삭제
아~ 머~ ...
2010/02/09 08:10
상팔 가격이라서요 ㅎㅎㅎ
델에스떼 에서 라면 좀더 싸지 않을까 싶네요 ^^
전 아르헨티나에서 구입해서 마시느라 내수용으로 나온Jose Blanco 하고 Pedro Gonzales 빈야드 밖에 못마셔 봤어요...
전반적으로 가장 평이 좋다는 아드리아나 벤뚜린 빈야드... 꼭 마셔 보구 싶었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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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또 식욕자극해주시는 센스 ^^
2009/07/29 13:34
배한척이 $25이라니 이곳의 개념으로만 생각한다면 놀랍도록 싼 가격이네요. 특히나 바다가 없는 곳에서라면 운송비도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저의 문제점이 좀 아는체 하며 나댄다는 거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조금만... 실수이시겠지만, 날치알 들어간 꼬깔처럼 만 것은 캘리포니아롤이 아니구요, 데마키즈시 (손말이초밥) 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롤은 여긴 안보이네요. 김을 밥안쪽에 넣고, 아보카도와 게살같은거 넣고 만 누드김밥이죠. 아보카도가 이쪽지역에서 많이 나고, 이 롤이라는것 자체가 이쪽에서 유래되다 보니 그런 이름이 붙은듯 합니다. 보스톤에 가니 salmon을 넣고 보스톤롤이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캘리포니아오니까 롤이 정말 많긴 합니다. 이름도 참 여러가지구요.
마지막에 입가심으로 드신 롤은 언뜻 보기에는 유바라고 하는 wrap으로 말아놓은것 같네요. 두부만들때 위에 뜨는 청을 (단백질) 떠서 말린것으로 비교적 고급에 속합니다. 아마도 그게 아닐까 싶네요.
며칠전에 집사람과 저녁에 간단히 가서 일식을 조금 먹고오자 하여 동네에 있는 일식장인의 집에 갔었네요. 맥주두어병 마시고, 문어, 생선회 두어점씩 그리고 2개씩 나오는 스시를 세종류 먹고 $150을 주고 나왔습니다. 아 비싸! 그래도 오랜만에 먹어본 정통일식이라서 감동하였다는.... 그래도 너무 비싸서 눈물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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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색적인데요~
2009/07/30 16:57
낯선곳의 일식집과.. 이곳의 일식집과는 사뭇 다른 접시나 꾸밈이 특이합니다.
뷔페인 날이 정말 좋을거 같은데요~ ^^ -
같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오늘 일식먹어야겠습니다. ㅎㅎ
2009/07/30 19:27
색다른 느낌과 분위기의 일식집을 보니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받고가게 됩니다.
항상 좋은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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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no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남미에 대한 정말 살아있는 정보들이군요, 친척중에 60넘어서 남미로 이민간 분이 계셔서 전화오면 고생을 한다구하는데 블로그 이곳저곳을 살펴보니 남미의 풍취와 느낌을 접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 많아요!
2009/09/23 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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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이 북방스타일로 보입니다. 아가씨들도 귀여워보이네요! ㅎㅎ
2012/02/09 01:19일석이조 아닙니까? 고기위에 놓인 소고기는 홍콩스타일 수육 한약제가 듬푹
여름에 좋아요!!
일석이조라... ㅎㅎㅎ;; 에드먼튼님. 제 나이가 되면 젊은 애들은 누구나 예뻐 보인답니다. 저 처자들이 예쁘기는 하지만, 아직 어린애들이군요. ^^
2012/02/15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