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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0 브라질 사람들 눈에 비친 아르헨티나 사람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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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2 스페인어 말장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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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8 위험한 도시 - Boi nos Aires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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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터 묻고 싶었던 그런 말을 해주셨네요. 아마도 사용하는 언어가 다른데서도 기인하는 것일수도 있을테지요. 아주 오래전에 호세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으며 멕시코 사람들이 포르투갈 (혹은 브라질) 사람을 없신여긴다고 씌여있던 기억이 나네요. 뽀르뚜까라고 이름을 붙혀 부르지만 결국 제제는 진한 우정을 나누게 되지요. 그런데, 뽀르뚜까가 브라질 사람 혹은 포르투갈어를 하는 브라질 사람이었는지 잘 기억은 안나네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남미의 다른 나라들과 브라질의 관계는 아르헨티나와 비슷한가요? 혹은 브라질 아르헨티나만 이런걸까요? 질문이 좀 복잡해졌죠?
2010/03/11 02:11-
juanpsh 수정/삭제
아모세라의 말처럼 아르헨티나 사람이 거의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봐야 하죠. 언젠가 한 세미나에 간 적이 있었는데, 작문을 하라고 하더군요. 외국어로 말이죠... 그때 주제가 기분 나쁜 날이었는데, 한 브라질 학생이 이렇게 시작하더라 이거죠. "그날 아침은 무지 기분이 나빴는데, 왜냐하면 아침부터 아르헨티나 사람을 만나게 된 것이었다...." 그러니까, 아르헨티나 사람을 남미에서는 일반적으로 좀 왕따를 시키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글쎄요, 질투심이겠죠. 그렇게 보입니다. ^^
2010/03/1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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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복님 댓글엔 아르헨티나 사람들 성격이 좀 까칠해서 그럴것이다.. 고 적었느데요
2010/03/11 11:36
먼가가 더 있을것 같기도 한데요
근데 그게먼지 모르겠다는 ㅎㅎㅎ~
한일관계처럼 강점기가 있었던 것두 아니고
치열한 전쟁을 했던것두 아니고...
왜 아르헨티나만 왕따를 당하고 있는 걸까요 ㅎㅎ`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인들의 인구 구성이 여타의 다른 나라에 비해서 백인 계통이 많은 것이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2010/03/12 13:57
이곳에 살러 오는 주변나라 사람들이 주로 볼리비아. 페루 그리고 파라과이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느 곳이든 이민을 떠나는 사람들이 대부분 자국에서 힘들고 어려운 경우 환경이 좀더 나아 보이는 외국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이곳에 사는 아르헨티나 사람들 에게는 좀 업신 여김을 당한다고 생각 됩니다.
그 대분이 외모로 인해서 생기는 선입견 인듯 싶어요 . 경찰들도 인접국 사람들에게는 더 불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한국 분들이야 모국이 경제적 성장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무시 당할 수준은 아니기에 그나마 어깨를 펴고 살고 있는듯 싶어요..... 걍 개인적 생각 이 그렇다는 겁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 나라는 언제나 사이가 안좋기 만련인가 봅니다. ie. 한국과 일본.
2010/03/14 13:03
30년전에 화란에서 주재할때 벨기에와 화란사람들 서로 멍청하다는 블랙유머로 비하하던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브라잘리언이 더 우호적이었다고 기억합니다. -
보라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어와 스페인어로 비유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재밌네요~
2010/03/15 15:26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성질이 더럽다는 건 성향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주변국들에 비해 아르헨티나가 잘 사는데서 오는 질투도 포함되겠죠.. -
파란토마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랑 일본만 사이가 나쁜게 아니군요.ㅋ 이번글은 특히나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0/03/24 11:41
온 이웃들에게 미움을 받는다면..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뭔가 문제가 있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설교하면서조차 저러는 건 (아무리 유머라고 해도) 설교하는 목사의 인격 문제로 보여지네요. -
체게바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독립운동과 남미대연방주의..그리고 그 주장의 좌절.. 그 이유 이런것에서
2010/03/25 22:27
스페인본토 이민자들의 후손 (이들이 대지주가 되었다죠..)과 이들의 연방주의 반대..그리고 국가건설..
그런데서 큰 영향이 있는듯.. 인종구성만 해도 아르헨은 백인계가 95프로이상이라고 ..
그리고 이웃나라끼리 사이좋은 경우는 좀처럼 없지요..역사상 서로 싸우고 전쟁하는 일이 다반사고..
유럽만해도 영국-프랑스-독일-러시아-핀란드 등등 사이좋은 국가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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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ual Discrimination ?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A patient needed a brain transplant and the doctor told the family, "Brains are very expensive, and you will have to pay the costs yourselves." "Well, how much does a brain cost?" asked the relatives. "For a male brain, $500,000. For a female brain, $20..
2010/03/0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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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우째,,,,그런데 알젠틴 소방법에도 어린아이, 노인, 임신한 여자 그리고 여자 그리고 동물이고,,,,그 끝으로 남자를 구해야 한다고 하니, 유머는 유머일뿐!!!!!!!!!!!!!! ㅋㅋ
2010/03/01 0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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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저도 트래백 하나 걸었습니다. ㅎㅎㅎㅎ 여자란..
2010/03/01 11:55
우리나라 여성들은 정말 운전을 싸가지 없이 한답니다. 머리를 안쓰는 것 같아요. 남을 배려하는 머리를 안쓰는 거 같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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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2010/03/01 15:53
몇년전에 본건데...
다시도 바도 재밌네요 저 처음 Orkut 할때 많이 보던거였거든요 ^^
남자 버전도 있던데 함 차자 보시지요
잘못 하면 10만 안티 양성 하실거 같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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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e vs. Lawyer -- 금발 미녀가 머리가 나쁘다구?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A blonde and a lawyer are seated next to each other on a flight from LA to NY. The lawyer asks if she would like to play a fun game. The blonde, tired, just wants to take a nap, politely declines and rolls over to the window to catch a few winks. The la..
2010/03/01 11:57 -
Bob & The Blonde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서양사람들은 금발 미녀를 멍청이 푼수덩어리로 폄하한다. 그래서 깔보는 죠크 도 많다. 왜그럴까? 너무 이뿌고 매력적이라 감히 근접할 수 없으니 이솝 이야기에 나오는 신 포도정도로 보나보다. Bob, a handsome dude, walked into a sports bar around 9:58 pm. He sat down next to a blonde at the bar and stared up at the TV. The 10 pm news was..
2010/03/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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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her0 수정/삭제
http://kr.fun.yahoo.com/NBBS/nbbs_view.html?bi=1201&mi=845675
2010/02/17 22:19
뭐 이런 것들이랍니다. '김여사 시리즈'를 검색해보시면 이런저런 사진 등이 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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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침부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고나서 왜 우리 마눌얼굴이 떠올르지???
2010/02/18 12:59
juanpsh님 블로그 오늘 처음인데.. 자주 들르겟습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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怡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폐인어의 말장난이라, ㅎ 썰렁하면서도 아주아주 약~간 재미있습니다.(좀 웃음포인트를 못찾겟어요.;
2009/12/12 07:53
말 장난을 이해할 정도가 되려면 그 나라의 문화에 많이 익숙해졌다는것 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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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來福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글입니다. 저도 본의아니게 여러나라말을 하다보니 그 유사성을 찾고 유머를 찾고 하는 일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역사때문인지 격조가 있는것 같아요.
2009/12/12 12:12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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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담은 좋겠다, 장모가 없어서? 완전 대박입니다. 선인장이 장모의 쿠션이라는 것도,, 나름의 유머들이 재미있네요. 읽다가 빵 터졌습니다. ㅎㅎ.
2009/12/12 21:57 -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는 이야기네요 ^^;
2009/12/13 08:16
제가 다른 나라 말을 잘 모르지만 아무래도 언어유희쪽은 우리나라나 일본쪽이 최고일듯 합니다~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잘 알아보면 영어에도 이런게 상당히 많더라구요~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다...킥킥킥,,,가뜩이나 남미사람들은 다른나라 사람들 심하게 비교하면서 유머를 즐기니까...
2010/02/05 15:32
이런 농담은 그냥 넘기는데 상대방 팀 축구가지구 농담하면 죽자구 덤비니..ㅎㅎ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인어 에 있는 재미난 속담 하나 말 해 줄까
2009/12/15 16:34
시어머니는 설탕으로 만들어도 쓰다. 이 속담이 스페인어에 있는 거 보면 여기도 고부 사이가 좋지는 않은가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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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가장 짧은 성(性) 유머는 브라질 유머를 생각나게 합니다.
2010/02/09 00:38
이 문제를 맞추어 보십시요.
중국말로 99 를 어덯케 말할까요?
답은 " quase cem " 입니다. 거의 100 이니 99 이고 발음이 중국말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
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여기 글 몇개를 퍼갈수있는지요. 물론 출처는 밝히고요.원하시면 카페에 직접 올리셔도 됩니다. 라틴에 관한 카페입니다.
2010/02/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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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페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말 장난이었군요.. 저는 마지막 사진을 보고도 스크롤을 두 번정도 위 아래로 오르내렸습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라.. 다시끔 포르투칼 어와 스페인 어 모두를 배워보고 싶어졌습니다.
2009/03/08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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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bulls in the air 쯤 되는 건가요? 영어로 하면요? ^^
2009/03/08 16:18
무시무시한 것이라기 보다는 이거 beef로 대박 날 듯 한데요?
하늘에서 소가 내려와요. ^^
juan님 잘 지내시지요?
거기는 이제 계절이 가을로 들어가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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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돈이 됀다면 하고도 남을 거라는 생각이 훨씬강하게 든다.
2010/03/16 18:38나두 파라과이가면 탄산 음료 안 마셔야 겠다 코카라고 저렇게 만들지 말라는 법 있나 ...
글쎄, 코카도 그럴까? 집사람의 의견으로는 파라과이가 아닌 것 같다고 했어. 사람들이 동남아시아 어느 나라 사람같다는 거야. 글쎄.....
2010/03/17 18:36저거 파라과이 아니예요 ㅠ
2010/03/16 18:50저 파라과이에 살아서 아는데 여기는 펩시가 없답니다..
이런 짓 하긴 하지만 ㅋㅋ
그리고 여기는 더 후져요 하하하하
글쎄, 저두 오늘에야 파라과이에 펲시가 없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근데 파라과이는 더 후지다구요? ㅎㅎㅎ
2010/03/17 18:36파라과이엔 사오년전부터 펩시가 없지요. 단, 시장에 저런 병말고 페트병으로 2.5L 짜리인가가 돌고 있는데 아르헨티나에서 밀수로 들어오는 겁니다. 이상하게 아르헨티노들은 펩시를 좋아하는 듯 하더군요.
2010/03/16 21:02저 어릴적 한국에서 눈가리고 어느 콜라가 맛있나 뽑는 시음장에서 선물타기 위해 줄서서 펩시를 고르고선 볼펜같은 선물을 타곤 했는데, 김빠지고 맛없는 콜라를 뽑으면 백발백중 펩시였지요.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그렇군요. 저는 오늘 에스떼 시를 가 보고야 알았습니다. 파라과이에 펲시가 없다는 것을요. ㅎㅎㅎ
2010/03/17 18:37엄 ;; 예전엔 코카콜라를 제일 좋아했는데, 요즘은 펩시만 먹게되더라구요,
2010/03/16 23:24좀 콜라에 물탄듯한 느낌이 있으면 펩시였는데, 요센 콜라가 너무 달면 코카콜라라는 느낌이 드네요 ㅜㅋㅋ
미뢰가 많은 미각의 소유자이신가 봅니다. 전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지 않기 때문에, 그맛이 그맛이거든요. ㅎㅎㅎ
2010/03/17 18:37으.. 전 팹시콜라를 잘 먹진 않지만... 왠지 깨끗해 보이진 않아요...
2010/03/17 01:09오랜만에 왔네요.. 좀 바쁘게 생활중이다보니...ㅎㅎ
예 깨끗해 보이지 않는게 아니라 더럽게 보이죠? ㅎㅎㅎ
2010/03/17 18:38저두 파라과이에서는 음료수는 못 마시겠더군요. ㅎㅎㅎ
ㅎㅎ 설마요^^; 그런데 왜 파라과이는 펩시가 없나요?
2010/03/17 13:33글쎄요, 아마도 판매자들의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ㅎㅎㅎ
2010/03/17 18:38헉!~ 하고 깜놀 했습니다...
2010/03/17 16:21근데 자세히 보니 파라과이가 아닌듯 하네요
다른분들이 말씀해 주신거 외에도
사람들 생긴게 남미 보다는 인도나 파키스탄쪽에 가까운거 같아 보여요 ^^
그런데 남미에선 돈이 된다면 저런식으로 하구두 남을것 같네요 ㅠ,.ㅠ
인도가 맞는거 같아요 ^^
2010/03/17 16:27두번째사진에 보면 높이 쌓여있는 노란박스중 유일하게 파란 박스가 있는데요
거기 씌여진 글씨가 아마도 거의 산스크리트어 인것 같습니다. (90% 정도 ㅋㅋ)
그래, 집사람의 의견도 동남 아시아 어느 나라의 애들처럼 보인다고 하더군. 그렇지만 인터넷에 게재된 제목은 Pepsi em Paraguai 였거든. 내가 저작자가 아니니 잘 모르겠고, 아무튼 댓글을 보니 파라과이에는 펲시가 없다니, 뭐 그냥 우스갯 소리로 만든 것일지도....
2010/03/17 18:40예전에 티비에서 저런 비슷한 장면을 본 적이 있었는데요, 필리핀에서였나? 빈병을 수거해서 짝퉁 음료수를 만들어 파는 거였어요. 콜라 같은 음료수 말고도 생수병도 닦아서 물을 넣어 팔더라구요. ㅡㅡa
2010/03/22 12:05페루에는 노란색의 잉카콜라가 있죠. 오랜만에 잉카콜라 마시고 싶네요 ㅎㅎ
그렇죠? 페루는 잉카 콜라를 마시죠? 저는 소리만 들었지 직접 마셔본적이 없어서.... 볼리비아 라파스를 갔을 때 혹시 마실 수 있을까 했는데, 마시지를 못했답니다. 나중에 페루가면 한번 마셔봐야죠. ㅎㅎㅎ
2010/03/22 22:10잉카콜라는 아마 페루에서만 판매할거에요. 수출 안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처음 마셨을 땐 불량식품 먹는 것 같았었는데..계속 마셔보니까 마실만 하더라구요 ㅎㅎ
2010/03/24 02:26그러게요. 페루를 한 번 가볼 생각입니다. 기회가 되면.....^^
2010/03/24 11:45잉카콜라는 아마 페루에서만 판매할거에요>>> L.A.에서는 페루식당 같은곳에서는 16oz can 잉카콜라 종종 파는데..
2011/03/29 22:08아직 잉카 콜라를 마셔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암튼 대단한 음료로 알고 있답니다. ^^
2011/03/30 19:41큐바식당 같은곳에서는 materba라고, 전에 파라과이에 살때 콜라보다 더마시던 mirinda guarana와 흡사한 맛이 나지만 마시고난, 뒷맛이 씁쓸한 yerba mate맛 이나는 탄산음료도 특이하구요.
2011/03/29 22:41그렇군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3/30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