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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30 브라질 사람들은 뭘하고 놀까? (16)
- 2009/11/29 베사메 무쵸, 라 쿠카라차, 대체 무슨 뜻? (28)
- 2009/05/17 Capoeira - 브라질의 전통 무술, 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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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민 생활에 왼전 정응한 케이스인가요?
2009/11/30 07:58
연말을 어떻게 마눌님을 즐겁게 할 것인가 슬슬 걱정이 됩니다. 한국 남편들 다 그렇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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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오손도손 파티 너무 좋아보여요~ ^^
2009/11/30 12:50
저도 작년에 호주에 있을 때 친구들과 바베큐 파티하고 놀던 게 기억나는데...
한국에서는 다들 술집에서 시끌벅적하게 노니깐...
뭐 그 나름대로 재미는 있지만 저는 그래도 이런 오붓한 분위기가 더 좋아서..
외국생활이 그립답니다..ㅠ_ㅠ;
그나저나...참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별 일은 없으시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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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제 2 외국어 전공해서 제일 많이 활동적으로 사용되는 언어가 스페인어라고 생각되던데요? 남미 여기저기 출장 다닐 때 보면 주재원은 대개 스페인어를 전공한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2009/11/30 08:06-
안드레스 수정/삭제
위의 mark씨가 잘 보셨습니다. 다음과 같이 세계 9대 언어를 소개합니다.
2010/01/27 20:08
자료는 2000년도에 발간된 national geographic에서 발췌했습니다.
1 중국 마다린어 885
2. 영어 322
3. 스페인어 266
4. 벵갈어 189
5. 힌두어 182
6. 포르투갈어 170
7. 러시아어 170
8. 일본어 125
9. 독일어 98 단위 : 백만
포르투게쉬는 앙골라, 나미비아, 마카오, 까보 베르데, 그리고 브라질과 포르투갈 정도의 나라에서 사용하는 반면 스페니쉬는 브라질을 제외한 남미대륙 전체와 미국 지역 일부 그리고 스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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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참 재미있습니다. 수고가 많으시군요.
2010/01/26 17:00
그런데, 바나나 -스페인어로는 쁠라따노-platano- 도 나무에 열려있는체 그대로 놔두면 노랗게 익습니다.
다만 노랗게 나무에서 익어있을 때는 운송하는 동안 이미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때가 되었을 때 파란색의 바나나를 그대로 처리하여 팔게됩니다. 최소한 제가 사는 카나리아에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베사메 무쵸의 가사도 다시 한 번 체크해 보세요.
계속 재미있는 글 많이 부탁합니다.-
Glen 수정/삭제
Platano는 바나나와 다릅니다. 바나나는 물론 파란색일 때 재배해 운송하는동안 익어 놓라게 되어 우리가 아는 바나나 맛이 되지만 Platano는 노랄때 맛이 없습니다. 색이 변해서 밤색이 되면 단맛이 납니다. 껍찔째로 삶거나 굽거나 바나나와 같이 껍질을 벗겨 후라이판에 튀기면(익히면) 단맛이 나고 크림(crema)와 같이 먹습니다.
2010/02/2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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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싸메 무쬬의 노랫 말
2010/01/26 17:02
Besame, be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última vez
Besame, besame mucho
Que tengo miedo a perderte
Perderte despues
Quiero tenerte muy cerca
Mirarme en tus ojos
Verte junto a mi
Piensa que tal vez mañana
Yo ya estare lejos
Muy lejos de aquí
Besame, be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última vez
Besame, besame mucho
que tengo miedo a perderte
perderte despues
Besame, besame mucho -
안드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Besame mucho가 워낙 유명한 노래이다 보니 가수에 따라 노랫말이 다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윗 노랫말이 가장 많이 불러지는 가사이지요. 이곳 까나리아에 흥미가 있으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2010/01/27 09:40
남미에서는 보통 마드리까지 왔다가 환승하여 이곳으로 옵니다. 그러나 까나리아라고 하면 보통 제가 살고 있는 라스 빨마스를 말하며 (다른 이름으로 Gran Canaria 라고 함) 그 외에 Tenerife 등 6개의 섬이 더 있습니다. 저는 김 신조 사건이 나기 바로 전에 제대한 후에 이곳에 와서 2년 간 있다가, 71년도에 다시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에는 한국사람들이 약 1500명 정도 살고 있습니다. 한 때 사모아와 함께 한국 원양어선의 기지로 유명했던 곳이고, 따라서 원양어업 관계로 이루어진 교민사회이기도 합니다. 혹시 이 근처에 오시는 기회가 있으면 연락주십시오. 무료 숙식 제공도 가능합니다. 혼자 살고 있기 때문에........ plusalfa44@yahoo.co.kr이 제 주소입니다.
그리고, 어느 과일치고 나무에서 익지않는 과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바나나도 역시 열린체로 그냥 놔 두면
익을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판매를 하기위해 장거리 운송하는 동안 품질유지가 어려우니 일정한 수확기간이 되면 파랄 때 미리 수거하여 팔게 되는 것입니다. -
Glen 수정/삭제 댓글쓰기
La cucaracha는 필자가 말씀하신 뜻도 있지만 멕시고 독립전쟁시 여인들이 전쟁에 참여해 도왔는데 여인들이 줄지어 적에거 던질 돌을 옮기는 형상이 바퀴벌레가 줄을 지어 움직이는 것과 같은 형상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2010/02/28 01:45 -
빛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틴음악을 들으면 감성적으로 마음에 와닿는 게 좋네요~
2010/07/09 22:14
중남미 자동차 여행을 계획하며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스페인어가 유럽언어중 하나이므로 스페인어는 전혀 알지 못하면서도, 조끔 알아 듯는 기분이네요
예를 들면 noche= noc =밤 등등이...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marea alta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사가 약간 다르네요. 저도 perderte 가 반복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2010/09/21 22:53
이 곡은 확실하게 quererte y perderte로 부르는 군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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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악기이야기군요. 추천을 열번할 수 있다면 열번 드리고 싶네요. 처음 접해보는 악기 이야기입니다.감사합니다.^^
2012/02/07 21:16저두 감사합니다. 짜랑고를 받아놓고 아직 선생님에게도 가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주 중에는 한번 가 봐야겠네요. ^^
2012/02/15 21:27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07 21:38감사합니다 골프존님. ^^
2012/02/15 21:27기타와 비교한 사진을 보니까 크기가 작네요~
2012/02/07 22:26짜랑고에서는 어떤 소리가 나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본문 중에 소리가 나는 유투브를 링크해 놓았습니다. 한번 들어가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2012/02/15 21:27빠른시간내에 배울 수 있으면 좋겠는데 ㅎ
2012/02/08 19:43네가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군나
소리가 약간 처랑한다는 느낌의 악기인가 보네.....
소리가 처량하다기 보다는 맑고 고음의 깨끗한 소리가 나는 아주 예쁜 악기지. ^^
2012/02/15 21:29차랑고 연습 많이 하셔서 나중에 한 번 들려주세요^^*
2012/02/10 13:29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 볼 생각이랍니다. ^^
2012/02/15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