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 강'에 해당되는 글 23건
- 2009/07/24 이과수 폭포의 목줄기를 조르는 이과수 강의 댐들 (4)
- 2009/07/19 4번의 이과수 폭포, 4번의 변화 (14)
- 2009/07/12 이과수 강을 따라서: 33. 돌아오는 길(마지막 포스트) (10)
- 2009/07/11 이과수 강을 따라서: 32. Repressa Salto Caxias (2)
- 2009/07/10 이과수 강을 따라서: 31. Repressa Caxias 로 가는 길 (9)
- 2009/07/08 이과수 강을 따라서: 28. Quedas do Iguassu에서 둘째밤을 (2)
- 2009/07/07 이과수 강을 따라서: 27. Repressa Osorio 오소리오 댐 (4)
- 2009/07/06 이과수 강을 따라서: 25. 오소리오로 가는길 (8)
- 2009/07/04 이과수 강을 따라서: 24. 오 이럴수가~!!! Santiago 댐을 보며 (8)
- 2009/07/03 이과수 강을 따라서: 23. 산티아고 가는 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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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혜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5월에 브라질에 갔었습니다. 이과수 폭포에 갔었는데, 악마의 목구멍의 물색깔은 황토색이었어요. 악마의 목구멍 앞에서의 그 멍했던 기분이 다시 생각나네요. 정말.. 빨려들어갈것 같은 기분이었죠. 지금도 그 느낌이 생생합니다. ~~ 사진 잘 봤습니다. 이과수 폭포는.. 꼭 다시 한번 가고 싶어요.
2009/07/19 13:03 -
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정말 장관이군요. 제법 크다는 나이아가라 폭포에는 여러번 다녀왔는데, 이정도로 압도될 정도는 아니거든요. 여기에 비하면 아기자기하다는.....
2009/07/19 15:35
역시 이과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 정말 황토색이네요. 폭포수 에서 내려 오는 물이 저렇게 변해 버리면 수질에 이상을 가져다 줄것 같은데요. ㅡ.ㅡ
2009/07/19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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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세계 3대 폭포라는 이과수를 4번씩이나 방문하시다니, 완전 부럽네요
2009/07/20 03:58
4번의 그 변화를 포착하셔서 잘 분석하신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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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벌써 여행의 끝이야기네요. 정말 이과수강가를 저도 함께 여행한듯한 느낌이고, 오랜장정을 Juan님과 그리고 이모님들 (?) 과 함께 한듯한 느낌입니다.
2009/07/12 16:19
다음여행은 언제가시나요?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일인.
그나저나 저 성채의 보죡한 첨탑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네요. 유식하게 무슨무슨 양식이라거나 하는 그런 말은 없나요?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안 먹는 너를 상상하기 어렵다. 이전에 숲이였을
2009/07/12 21:43
너른 초원을 보면서 아름답다고 한다. 산 소들을 보곤
또 입맛을 다신다. 네가 말하는 자연과 환경이란 말이
가끔 좀 낯설다. 메롱~~~
넌 힘들다지만 난 아쉽다. 어디 또 안 가냐? 마음 같아선
당장 돈 싸들고 날아가고 싶지만서도... 수고했다.
무지 재미있었고 최고의 시리즈물이었다. ^^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장난 아니군요. 멋집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세계.. 그대로 한 눈에 볼수 있어 좋습니다. 블로그 안들린 티가 납니다. ㅠㅠ 용서하세요. 블로그가 한결 나아졌어요. 멋집니다. 배경 그림이 없는 것이 훨씬 보기 좋군요. 깔끔하고 예쁘게 단장 하셨네요.
2009/07/13 02:41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잘 보았다 나중에 내가 가게 되더라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2009/07/13 08:59
그동안 글 사진 올리느라 수고많았다 .........
잘 지내고 ...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항상 갔다 오고 나면 아쉬움만 남는 것 같다.
2009/07/14 17:44
나도 이번에 보름 정도 미국을 갔다 오고나니 피곤 하기만 하더니 또 몇일이 지나고 나니 언제 또 여행 갈 기회가 있을 까를 생각 하게 되니 말이야.
그래도 너는 큰 부담 없이 여행을 다닐수 있으니 좋겠다.
나도 그런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다.
여행 수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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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블로그를 다시 하니 이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Tracked from zinicap의 검색엔진 마케팅(SEM) 삭제블로그 해 오면서 포스트 하나에 가장 많은 댓글을 받아 봤네요^^. 모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그 동안 답글을 드리지 못했던 분들께 글을 드리고 이렇게 복귀 인사도 드립니다. 걱정해 주셨던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아직도 힘들긴 하지만 오늘부터는 타이핑이 가능해져 최근 글 중에 최고의 장문의 적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여, 제가 답글을 못 드린 글이 있다면 노여워하지 마시고..
2009/07/06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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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i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에 마음까지 넓어진듯합니다^^.
2009/07/06 05:06
juan님 모습도 처음 보게되네요 ㅎㅎ.
응원해 주신덕에 글쓰기가 가능해져 인사차 들렀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
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수록 어디서 많이 본 풍경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게 제 고향마을이었는지, 미국의 제2의 고향마을이었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자연의 품이 넉넉해 보여 그런 착각을 했나봐요.
2009/07/06 17:14
첨으로 노모자이크로 보여주시네요.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일때문에 브라질 지방에 (이맘때) 가면 저런 분위기가 좋은 풍경이 가슴으로 들어오죠...느낌도 좋타!!!
2009/07/06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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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juanpsh 님
2009/07/05 04:41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셨길래 서둘러 왔는데
알고보니 태터미디어 파트너시군요.
반갑습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
이과수 폭포가 남미의 여러나라에 걸쳐 있나보군요.
사진을 보니까 풍경이 굉장히 멋있어요.
그곳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나요?-
Juanpsh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사라님... ㅎㅎㅎ
2009/07/05 09:44
댓글을 제가 늦게 남긴 셈이죠. 링크를 단지는 거의 1년이 되가는데 말이죠.
제가 사는 나라는 3개국 국경이 있는 곳입니다. 살기는 브라질에 사니 포르투갈어를 쓰지요. 바로 옆에 두 나라는 스페인어를 씁니다. 하지만, 이 지역에는 92개 언어 그룹이 있다고 하네요. 제일 많이 쓰는 언어로 위의 두 언어에 더해서 과라니어,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아랍어, 한국어, 일본어, 독일어가 꼽히고 있습니다. 그 10개의 언어그룹이 대부분이고 나머지 80여개 언어그룹은 소수의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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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l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과수폭포를 이렇게 생생하게 보여주시다니 처음 방문인데 정말 세계는 좁다할만 합니다
2009/07/05 10:18
사라님의 아프리카에서 또 이렇게 남미까지 갑자기 영화 Mission이 생각납니다. 거기서도 신부님들과 죄를 짓고 구원받기 위해 무거운 짐을 발목에 매달고 폭포를 거슬러 올라가던.....
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갑니다. 과라니족도 영화에서 언급됐던 것 같은뎅, 정말 먼 곳에서 사시네요
늘 건강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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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9000만불이라는 천문학적인 투자가 된 이 싼띠아고댐이 학씰이....세계적인 댐 문제중에서도 단연 무식이 증명된다고 경제 학자들도 말하죠....이유인 즉, 투자액수 보다 사용해야 할 이들에게 제대로 공급이 안된다고 하기에...참 한심.....
2009/07/0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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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땅 넣다고 했더니 정말 광활한 들판을 보여주시네요. 넓기만 한가요? 지하자원은 얼마나 많은지. 우리는 브라질이 부러울 수 밖에 없어요. "미나 제라시스"는 여러가지 광물이 하도 많은 부존자원 때문에 "General Mine" 이라는 뜻의 주 이름을 붙였다고 하던데요?
2009/07/04 13:01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가장 흥미있는 대목이.......................Esso 주유소에 이쁜 아가씨 두명!!!! 가봐야지...근데 이거 우리 세가 알면,,,,죽음...근데 그냥 보는건데 뭐가....ㅎㅎ
2009/07/0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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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심각하군요. 아무래도 빨리 비가 와야할 듯하옵니다. -_-
2009/07/25 11:26비는 올 겁니다. 문제는 이상 기온과 기후의 변화죠. 비가 오되 적절히 오는 것이 아니라 이상현상으로 많이 오거나 안오거나 둘 중의 하나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2009/07/27 22:34그러게요 가뭄이 심각하군요..
2009/07/27 21:38댐 정말 크네요 그런데 비가와도 공급하기가
바쁘다니 휴~~
댐이 큰게 아니라 많은거죠. ㅎㅎㅎ; js-story님 잘 계시지요? 저두 통 못갔더랬는데,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7/27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