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 국립공원'에 해당되는 글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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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류공원에 들어가고 나올때 헬리콥터가 코앞에서 뜨고 내리더군요...
2010/04/20 15:05
으~~ 정말 저리 냅다 치워버리고 싶었습니다.
근데 돈에 여유가 있으면 함 타보고도 싶었다는... -ㅂ-;;
암튼요 이래 저래 아르헨티나쪽에서 하는 이과수 관광이
더 포근한 기억으로 남네요 ㅎㅎ~ -
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나무네요~ 오옷...숙주의 나무를 죽이고 기생이 살다니...
2010/04/21 08:39
평화로운 정글인 것 같은데도 그 안에는 치열한 싸움이 일어나고 있군요 ㄷㄷ
^^ 언제나 이렇게 남미에 대해 소개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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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아마존지역이아니라도 공장 부지를 눈으로 확인하러 헬리콥터 타고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는데 산은 온통 발을 들여놓기 힘들 정도의 빽빽한 정글이 부럽다는 생각도 했었답니다.
2010/04/22 04:50 -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길보면 여기서 살고싶고 저길보면 저기서 살아보고 싶고 그런데 돈이 없네요 ^^;
2010/04/23 00:31
살짝 변두리로 나가서 흙가지고 살고 싶습니다.
자기 편할려고 자연을 파괴하는건 인간밖에 없지요.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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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언젠 물이 없어서 그러더니 이제는 넘 많아서,,,사람들이 자연을 가지고 장난 쳤으니 이젠 자연이 사람을 가지고 장난칠 차례지...
2009/10/21 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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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라플라타강 상류에 비가 많이 온것은 알았는데 그정도 까지 일줄이야.
2009/10/21 12:37
일요일 오전에 강가에 가 보았더니 물이 많이 올라왔더라 색깔도 더 흙탕물이고 ..
최근에 여기도 비가 자주온다 . 봄인데 아지고 날씨가 쌀쌀해 언제 따듯해지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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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바싹 말라버린 이구아수 폭포를 포스팅하신걸 보고 참 아쉬웠는데,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자연의 변화무쌍함이란... 저 대단한 이구아수 폭포를 한번 보고 싶습니다.
2009/10/24 00:32
원체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게으른 천성에 언제 다시 가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비나 그외 자연재해로 시절이 하수상하네요. 건강하세요. -
수펄맨호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나네요..;;
2010/05/04 23:40
저 혼자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장관이지만..
제 소중한 아내와 아이랑 같이는 절대 못갈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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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물이 줄어서 그런지 물이 상당히 맑아 보인다 ..
2009/04/14 17:51
보기는 좀 아쉬운 점이 있지만...
미국서 누가 다녀간 모양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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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장엄하다..!! 이런 생각이 확 드는데요...^^
2009/04/14 22:12
이런 자연을 가까이 하시는 주안님은 늙지도 않으실듯...(응?)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시나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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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와서 생존신고드립니다...ㅠㅠ
2009/04/15 09:20
정신줄을 아직 놓고 지내고 있어요..
다시 여유가 생길때까진 자주 찾아 뵙지 못하겠지만 봐주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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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마디로 이과수는 웅장하지요. 운이 좋아 배타고, 헬기타고, 브라질에서, 파라과이에서 다 보았으니... 또 가고 싶습니다.
2009/04/21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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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동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를 다녀온지 8년이 지났군요... 그때는 이과수 폭포의 수량이 엄청 났었는데..
2009/04/14 02:52
다재다능 하신 주인장님의 솜씨에 감탄하고..... 2년전 페루와 볼리비아,칠레를 다녀 올때 이과수를 다시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크군요. 이곳 캐나다 밴쿠버에서
남미를 사랑하는 이민자가 ..... 댓글을 올립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어 다시 찿게 되면 주인장님과 좋은 대화 기대 하면서....
밴쿠버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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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줄기가 작아지긴 했어도 여전하군요.
2009/04/15 03:57
한국은 가뭄이 엄청 심하네요. 저희 시골은 특히 ㅠㅠ
저곳의 물을 조금만 가져와서 농수로 썼으면 좋겠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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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아르헨티나 와인에 대해서는 몇 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들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2009/03/05 12:03
http://infoiguassu.tistory.com/85
http://infoiguassu.tistory.com/88
http://infoiguassu.tistory.com/103 입니다.
와인을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는
http://infoiguassu.tistory.com/111 에서 기술했습니다.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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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관광 계획도를 그려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너만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다. 계속 이어지는 포스트를 따라가다보니 오늘은 문득 나더러 이과수 지역 구경 우선 순위를 잡아보라면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 곳에서만 꼽자면 첫째는 아르헨티나 이과수고 둘째는 에스떼시다. 서로 같은(?) 얼굴이었던 이 둘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꼭 더불어 놓아야할 것 같은 느낌을 주었으니까. 어느 쪽이건 만약 사라진다면 아마도 많이 아쉬울거야. 그러니 브라질 이과순 세번째쯤일라나? ㅋㅋㅋ
2009/03/05 03:57 -
손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ZARAGOZA라는 식당... 이야기를 들으니 축구부터 떠오르네요 ^^; 제가 좋아하는 스페인프로축구의 흘러간 강팀... ㅋ
2009/03/05 05:45 -
Ryan Y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지금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내일 모레 떠나는데, 급격하게 잡은 일정이라 준비도 못했고, 시간도 없어서, 비행시간에 따라 관광을 해야 되는데, 일정 잡기가 굉장히 모호하고,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딱 제가 찾던 정보네요. 제가 바로 잘린 1박 2일 여정이건든요. 너무 감사합니다. 넙죽~
2009/12/22 1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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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Joeny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보호운동을 하는 사람으로써 동물원을 아주 싫어한답니다.
2009/02/12 01:40
하지만 저렇게 자연친화적인..생태환경이 갖춰진 공원은 우리나라에서도 배워야 할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동물에 대한 생각이..장난감이 아닌 생명으로 와닿게 되겠죠?
우리나라 동물원은 우리안에 갇혀진 쇼윈도안의 마네킹 같아서 생명의 존엄성을 느끼기 쉽지 않죠-
문화선진국의 저러한 자세가 부럽네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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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녀석 투칸 진짜 웃기더라구..ㅎㅎ 지가 강아진줄 알아..만져줘서 기분 좋타구 털 세우고.. 아무튼 조류공원 방문은 인상적이 였어!!!
2009/02/12 09:10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새 들이 정말 다양하게 있구만 ..
2009/02/12 09:13
색깔들이 참 화려한게 이쁜것 같다.
다음에 들르게 되면 꼭 한번 들려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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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이하고 예쁜 새들이 많네요! 저도 새 참 좋아하는데.
2009/02/12 22:04
눈으로라도 구경 잘 했습니다~ 공작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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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쪽 새들이라 그런지 깃털 색깔이 매우 다채롭고 화려하네요
2009/02/13 08:56
관리인이 안보실 때 깃털 몇 개 슬쩍하시면 귀중한 악세사리가 될지도 (부리에 찍힐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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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많은 종류의 새들이 모였네요.
2009/02/14 09:55
옛날에 동물원에서 공작새가 날개를 펴는걸 봤는데 정말 멋있다 보다는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었죠 ...
안녕하세요? 데니즈T 입니다. 저의 블로그 아이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이먼 입니다.
도메인을 변경하면서 데이먼이 아닌 데니즈T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데니즈는 터키어로 '바다(Sea)'라는 뜻입니다. 워낙 터키를 좋아하다보니 터키이름으로 바꾸게 되었네요.
그리고 데니즈 뒤에 붙은 T는 Turkey를 뜻한답니다.
앞으로는 저의 블로그를 들릴 때, http://deniz.co.kr 로 접속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는 왜 이렇게 아름다운 새도 많은지! 자연이 우리보다 훨 잘 보존되고 있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지금이야 훼손되어 가고있는 아마죤 정글지대가 큰 잇슈인 것 같기는 하지만요.
2009/02/20 13:51-
juanpsh 수정/삭제
잘못 아셨습니다. 브라질은 원시림을 소유하고 있는 나라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보존하고 있는 나라는 아닙니다. 해마다 아마존의 상당히 넓은 부분이 사막화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브라질의 토양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화전민에 의한 벌목이든, 또 다른 상황에 의한 환경 파괴든, 사막화 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는 나라이며, 그에 대한 제제나 단속, 그로인한 폐해를 방지하는 면에서 브라질이 해야 할일이 엄청 많은 나라입니다. 이과수 지역은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지만,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면에서는 옆 나라 아르헨티나와 언제나 비교가 됩니다. 현재 이과수와 관련해서도 브라질으 지속적인 개발을 외치고 있는 반면, 아르헨티나는 현재 있는 헬리콥터를 없애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연을 훼손하고 있는 현재의 개발 정책에 의해, 언젠가 우리의 후손들이 사막만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2009/02/2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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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이과수 폭포 동영상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지난 1월 17일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를 방문했다.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 북미의 나이아가라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 이과수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을 이루는 이과수 강에 있는 폭포이다. 2.7km에 걸쳐 흐르는 물의 양에 따라 150-300여개의 폭포들로 이루어져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브라질 남부지방 쿠리티바에서 왕복으로 20시간을 소요해 약 2시간에 걸쳐 구경한 이과수 폭포는 웅장함 그 자체였다..
2009/02/1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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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ina: Iguacu / 하얀 폭포 + 녹색 정글 + 파란 하늘 II
Tracked from Monghee's Blog 삭제아르헨티나 여행기의 마지막 포스팅 처음 시작이 그랬듯이 마지막도 이과수 폭포의 장관으로 장식한다 Muchas Gracias!! Contax Aria 28&50mm Reala / Fuji 200 January 2003 "Traveler_ Mong / Argentina" 분류의 다른 글 Argentina: Iguacu / 하얀 폭포 + 녹색 정글 + 파란 하늘 I Argentina: Iguacu / 폭포, 정면에서 바라보기 II Argentin...
2009/01/2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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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흐...이번에 진짜 폭포 끝내줬어!!!!!!!!!!!!!!!
2008/12/31 16:18
이렇게 시원하구 잼있었는데...아쉬워도 그 기분은 지금도 좋았어 형!
이번에 고마웠습니다.
형 덕에 이번에서야 포스를 확실히 알게 된것 같아!! -
지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이과수 폭포를 포스팅으로 직접 보게 될줄이야 ㅠ_ㅜ
2009/01/02 01:06
제가 그랜드 캐년보다 더 보고 싶은게 이과수 폭포였는데;;
아웅 정말 가보고 싶어요. 다만 남미쪽은 과연 일주일 안팍의
일정으로 가기가 힘들거 같단 생각에 ㅠ_ㅠ -
소천*K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가 나이애가라보다 훨씬 멋있다고 들었어요.
2009/04/02 17:12
미국에서 보러가려면 아르헨티나쪽으로 갈까요? 브라질로 들어갈까요?
어느 쪽으로 가보는 것이 좋을지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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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이국적이네요 실제로 보면 신기 그 자체일듯 합니다

2011/06/22 08:53"참 쉽죠" 이 멘트 아시는지 ㅎㅎ 그분 생각이 글을 보면서 내내 났습니다
뭔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해는 갑니다. 정말 쉬워 보였답니다. ^^
2011/06/30 16:03밥 로스 분이 있었습니다. 위키백과를 인용하면..

2011/06/30 22:25"대한민국에서는 그가 죽은 후인 1996년에 EBS가 미국 PBS의 《The Joy of Painting》을 수입하여 방영한 《그림을 그립시다》가 방영된 이후로 유명해졌다."
이 방송에서 방송 마지막에 항상 "참 쉽죠?" 라는 멘트를 하셨죠.
아, 그렇군요. ^^
2011/07/08 10:21손꾸락 그림이군요. ㅎㅎㅎ 예전에 관광지에가면 혁필이라고 가죽에다 물감뭍혀 글씨를 써주던.... 그런게 생각납니다. ㅎㅎ 여긴 캐리커쳐 그려주는 거리화가들이 많아요. ㅎㅎ
2011/06/22 15:24여기도 시내에는 많답니다. 관광지속에 그림 그려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좀 흥미롭기는 하죠. ^^
2011/06/30 16:03암, 냉장고 옆에 잘 붙어있다. 고마워~ ^^
2011/06/22 22:12잘 붙어있다니 다행이다. 내건 벌써 두개째나 부서졌단다. ^^
2011/06/30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