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 이과수폭포 포즈 포즈 두 이과수 까따라따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에스떼 시 삼개국 국경 에르난다리아 아리뿌까 이따이뿌 이타이푸 조류공원 새공원 포스 도 이과수 관광 이과수 국립공원 국립공원 푸에르토 이과수 뿌에르또 이과수 과라니 공항 과라니 파라나 강 이과수 강Airport Guarani AirportIguazu Iguacu Yguazu IguassuIguassu Falls Catarata de Yguazu Tucano Araras Papag'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10/26 이따이뿌 댐을 다녀오다 - 포즈 두 이과수 시 - 브라질 쪽 (14)
- 2008/10/23 Puerto Iguazu - 뿌에르또 이과수 : 쇠퇴해가는 항구 (10)
- 2008/10/16 마떼와 떼레레 - 파라과이인의 생활의 일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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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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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지?
2008/10/27 12:54
파라나 강 물이 그렇게 깊을줄 몰랐네..
그러니 어지간히 큰 배들이 드나드는 지도 모르지 ..
근데 그 하류에 자시레타 댐이 막혀서 큰배들은 못올텐데 .
에스테 시에서 거래되는 그 많은 물류를 어떻게 조달하는지 궁금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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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이 지역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삼개국 국경지역인 것은 아실테구.... 뿌에르또 이과수는 아르헨티나 쪽 도시의 이름이기도 하고, 아르헨티나에 있는 항구이기도 합니다. 이과수 강과 파라나 강이 만나는 지점으로부터 4km정도 상류에 있는 항구이지요. 뿌에르또 이과수 시는 인구가 4만명 정도 되는 소규모 도시입니다. 그나마도 삼개국 국경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군대와 국경을 지키는 군경들, 공무원들, 세관원들 및 그들의 가족들, 그리고 그들을 지탱하기 위한 인구만이 상주하고 있는 곳이지요. 그 때문에 삼개국 가운데는 비교적 안전한 곳으로 꼽힌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 쪽 이과수 국립공원이 유명한 관계로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오는데, 도시는 자그마하지만, 손님을 맞을 준비가 잘 되어 있는 도시중의 하나이지요. ^^
2008/11/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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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에르또 이과수 시의 관문 이과수 항에 관한 소개글이군요. ^^
2009/11/23 17:22
푸에르토보다는 뿌에르또가 현지음에 가깝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습니다. ^^
뿌에르또 하니까 뿌에르또 리코 역시 연상이 되는데요.
뿌에르또가 무슨 뜻이었더라, 가물가물, 기억이. 크흣.
p.s.
참여해주신 트랙백 기획(?) 포스트를 답트랙백으로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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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떼..사진에 있는 통과 컵 같은 것은 마떼를 만들어내는 것인가요?..
2008/10/16 02:41
무늬가 새겨진 통가죽 느낌이라 멋집니다
저는 마떼보다 떼레레를 마실 것 같습니다 얼음까지 넣어 시원하게 한잔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원하는 약초를 골라서 빻아주는 건가요?? 무슨 맛일까 굉장히 궁금해요.....ㅋ
2008/10/16 13:38
너도나도 마떼를 마시는 사람들 사진을 보니 인도 여행때가 생각나네요.
인도에서도 '짜이'라는 국민음료가 있지요 ㅋ
홍차에 우유를 섞은 그냥 밀크티인데 아주 달착지근한 맛이 나서 맛있어요 ㅎ
그래서 여행때 많이 마셨었는데..그곳에도 그런 국민음료가 있군요^^-
juanpsh 수정/삭제
예, 원하는 약초를 골라서 빻아 준다고 하더군요. 위에 3종류의 약초를 열거했지만, 그 외에도 간에 좋다는 것, 신장에 좋다는 것, 뭐 심장에도 좋다는 것 등이 있더군요.
2008/10/17 00:39
맛은 조금 씁쓸합니다. 향은 그다지 강하지 않지만, 풀의 향기는 느낄 수 있구요. 아르헨티나 쪽 아리뿌까라는 곳을 가면 마떼맛의 아이스크림도 있습니다.
인도의 짜이라.... 아르헨티나에서는 마떼를 정제해서 티백에 담아 팔기도 합니다. 겨울에는 마떼에 밀크를 넣어서 마시는데요. 홍차나 커피에 밀크를 넣었을 때에는 부드러운 브라운 색이지만, 마떼의 경우는 연두색의 부드러운 차가 됩니다. 설탕을 한 두 스푼 넣어서 마시면 아주 향기롭고 좋지요. 근데, 처음 드시는 분들은 마떼의 향이 담배 향하고 비슷하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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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yahoo.co.kr 수정/삭제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
2008/10/19 02:09
다리 건너 이쪽으로도 기온은 똑 같은데, 이쪽은 맥주를 마시고 떼레레를 마시지 않거든. 겨울에는 커피를 마시고 마떼를 안마시니까... 결국 습관이란 차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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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섣부른 추측엔 파라과이에 살지 않으셨었나 싶네요. 그렇다면 혹시 제가 아는 분일 수도 있을까요?
2008/10/17 19:42
실은 Juan님이 댓글 남겨주시기 전에 이곳에 블로그코리아를 통해 들어와 봤었습니다.
가끔씩 들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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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사람들이 떼레레를 돌려가며 마시는 모습이 참 이상해보엿는데~~
2010/05/05 20:31
이젠 더운 여름이면 종업원들이 마시는 떼레레를 달라그래서 마시는 나를 봅니다
한번에 두세잔을 마시면 더위가 싹 가시거든요
은으로 만든 잔과 봄빌랴 세트는 한국에서 손님이 오시면 선물용으로도 좋더라구요
가격도별로 비싸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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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방문 감사드려요 ^^. 이과수 폭포도 상당히 멋지네요. 낮에 보면 더 장관일듯합니다. 예전에 토론토갔을 때 가봤던 나이아가라 폭포가 생각나는 군요. 좋은 블로그를 발견해 기분이 좋네요. 친구링크추가하겠습니다. ^^
2008/10/13 0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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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사진 잘 나왔네~ 저번에 가서 사진만 찍느라 제대로 구경을 못했는데.. 다시 한번 보고 싶더라구~~ 루~아~우~!!
2008/10/13 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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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브라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았다.
2008/10/15 16:06
어머니도 저녁에 본 이과수과 아주 장관이었다고 말씀하시더라.
사이트도 가 보았다 . 나야 잘 모르니 뭐라하긴 그런데 나름대로 잘 꾸며진거 같더라 ..
시간 지나면서 더 좋은 사이트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
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보다 밤을 더 좋아하는 도깨비섬이랍니다
2008/10/16 02:51
별과 함께하는 이과수 폭포를 꼭..보고 싶습니다
다른세상일 것 같은 느낌..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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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yahoo.co.kr 수정/삭제
흠뻑 젖기는 했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나중에 사진을 확인해 볼 때까지는... 렌즈가 너무 젖어서 사진이 희미하게 나온게 좀 맘에 걸리네요. 여름에 바람이 좀 안부는 날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지난번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은 그래도 좀 낫게 나왔지 싶어요.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장 뿐이기는 하지만요.... ^^
2008/10/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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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살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좋은데요
2008/10/21 22:43
하핫 ! 이과수 가면 야경도 꼭 놓치지 말아야겠네요 ㅎ
근데 저는 콜롬비아에서 언제 떠날 지 모르겠다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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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겠다....정말루....
2008/10/27 01:44그런데 현재 이 댐때문에 빠라구아이 하구 브라질하구 말이 많아서시리......쩝
글쎄말이다.... 게다가 에스떼 시와 포즈 시 국경 사이의 검문까지.... 요즘 상인들에겐 악재의 연속이다. 덕분에 왔다갔다 하기에는 요즘처럼 편한 적이 없다... ^^
2008/10/27 20:02ㅋㅋ.. 형두 파노라마 기술 터득했네~
2008/10/27 23:34뭐, 너에 비할수가 있냐? 담에 상파울로가면 너한테 한 수 배워야지....
2008/10/28 09:34우아아아아....멋진데요??+_+
2008/10/28 18:51댐에서 방수할때를 저도 역시 보고 싶네요...정말 웅장하겠어요!!
중간에 5층자리 건물을 보니 댐의 크기가 세삼 실감나네요..와와!!
댐의 높이가 198미터로 기억합니다. 대단하지요? 댐이 방수할때, 낙하하던 물이 위로 솟구치면서 거대한 구름이 즉석에서 생성되곤 합니다. 그래서 방문한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면서 "구름 공장"이라고 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언제 다시 그 모습을 보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08/10/29 13:15전 왠지 저런 댐 보면 무서워요 하하하하;;
2008/10/29 11:51너무 웅장한 규모가 왠지 저를 집어삼킬것만 같은..........
암튼 거대한 댐이네요~ +_+
직접 보면 더 웅장합니다. 규모나 수량으로는 이과수 폭포가 상대가 안될 정도이죠. 그래도 사람에 따라서 이따이뿌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이과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이과수를 훨씬 더 좋아하지만요. ^^
2008/10/29 13:17댐이 엄청나게 크군요.
2008/10/29 12:28아따~ 이뿌네 라고 댐이름을 지어도 괜찮을듯 싶네요.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따~ 이뿌네"라! 정말 이름이 예쁘군요. "이따이뿌"란 원주민인 과라니 사람들의 말로 "노래하는 돌"이라는 뜻이랍니다. 이따이뿌의 뜻도 예쁘지 않습니까!
2008/10/29 13:18ㅎㅎ 그러네...형, 담엔 각나라들의 언어에 대해 소개 하면 좋겠다..
2008/10/29 15:01빠라구아이에 원주민 말 과라니도 참 독특하잖아...
(ㅋㅋ 너무 이것저것 올리라구만 하니까...나 밉지....히히히)
OK! 기회가 되면 한번 써 볼께.
2008/10/30 00:06과라니어는 잘 모르는데, 그거 잘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으니까...... ㅎㅎㅎㅎ
파라과이쪽에서 가보신적은 없나요? 관광하기에 똑같은지...국경넘는데 문제 없는지...시간 소요가 더 많이 되는지...
2009/02/13 01:09요즘 님 홈피서 많은 정보 얻고 있습니다...이번달 말에 갈거 같은데 정말 기대되네요^^
파라과이쪽에 아주 자주 갑니다만... "관광하기에"라는게 무슨뜻인지... 정확하게 어디를 가시고 싶은건지, 암튼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제 메일 infoiguassu@gmail.com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2009/02/13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