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폭포'에 해당되는 글 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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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이뻐'와 '따로 봐'
2009/01/06 02:47
괴물들이나 신들 같은 권력자들이 미인을 좋아하는 건,
'있어 보이기 위해'서 겠죠?
나름 신인데 평범한 여자를 데리고 있으면 모냥이 안나는 데다, 그냥 힘으로 데려가면 밋밋하니, 의식을 통해 바치게 하는 게 아닐까요. 권력자의 과시욕이랄까...
(나 지금 뭐라고 주절대는 거지??) -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화가 신화스럽다고나 할까요... 신이 참 관대하면서도 뭐랄까...
2009/01/06 03:59
어느곳이나 유명한 곳에는 그에 알맞은 이야기가 참 많죠..
이곳도 그렇구요~ 그래도 재미있는이야기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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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WL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워낙에 비행기를 좋아하는지라..
2009/01/05 09:53
국립 경비행기 모임에 눈길이 가네요.. 근데.. 경비행기 모임이..
'국립'으로 행사가 진행되네요.. 와.. 부럽다.. ^^
일년 내내.. 이벤트가 많군요. 근데..
11월, 12월, 1월, 2월엔 왜 조용한가요??-
juanpsh 수정/삭제
11월부터 2월까지도 이벤트가 있더군요. 그런데 대개의 이벤트가 종교관련 이벤트였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 블로그를 개설했을때, 정치, 종교와 관련해서는 포스팅을 하지 않기로 결정을 했고, 상업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더라도, 상인들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시에서 제공한 2009년 이벤트 계획표에서 일부 종교와 정치관련 이벤트들은 일부러 소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필요하시다면, 제 메일주소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메일 주소는 infoiguassu@gmail.com 입니다.
2009/01/0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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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사는 곳은 비슷한 행사들이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2009/01/05 13:57
그러면서 선한 그곳 남미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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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oshi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로만 이만큼이나 포스팅을...대단하십니다. (^^)!
2008/12/21 02:25
그런데 아래쪽에는 92...비밀글 8개~~~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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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진 한장이 글하나일때가 많은지라~~ ^^;; 살짝 부끄럽기도~~
2008/12/21 12:17
이과수폭포는 한번은 꼭 볼겁니다..ㅠㅠ 이래 다짐하면서~~ ^^ -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생각 좋은거 같습니다.
2008/12/21 12:35
전 뭐 잡다한 이야기들만 써 대니 ^^;;
거의가 커피, 술, 고양이!!!
간혹 사진과 여행 ^^;;
여러가지 좀 생각해서 블로그 정리 좀 하고 책으로도 한권 만들어 볼까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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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벌써 100번째 인가요.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8/12/22 06:24
덕분에 이과수를 안 가보고도 가본 것같은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들려 주세요...^^ -
[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번째 추카드려요~ㅋㅋ
2008/12/22 08:25
앞으로 200,300더 나아가 10000포슷까지 쭉쭉 나아가셔요~ㅋㅋ
이렇게 색인으로 두니까 왠지 책으로 만들어도 될듯한데요??ㅋ -
J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번째 글 축하드립니다.
2008/12/22 09:45
항상 이과수 파워블로그로서의 자긍심을 가지시길 바라고 지켜보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잊지 말아주세요~ -
ok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정리된 목록을 보니 이과수 대표블로그로 조금도 손색이 없습니다.
2008/12/23 10:34
이정도면 브라질 대사관으로부터 상이라도 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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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쉽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0/03/24 19:29
문장 하나 하나에 정성을 감미시킨, 좀 더 착한 글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군요. 저로서는 정성을 다해 조사하고 글을 올리는 편인데, 무엇을 근거로 비방을 하시는지....
댓글을 달아 주신것은 좋지만, 처음 댓글을 다시는 분으로서 제 글을 얼마나 많이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글을 쓸때, 머리만 쓰는지 마음에 감동을 주려고 하는지 어떻게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근거없는 비난은 사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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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내려준 원두커피가 생각나네요.
2008/12/01 05:25
큰컵 하나에 가득 담아 줬던 기억이...
거의 다먹을 때쯤 보니까 뜨거웠던 커피가 냉커피가 되어버렸던거 같네요 ㅋㅋ
그거 먹고 나니 엄청 목이 말랐어요 ㅋㅋ-
juanpsh 수정/삭제
커피를 볶는다고 하는데, 여기 말로는 Tostado라는 말과 Torrado라는 말을 씁니다. 앞의 것은 볶는다는 뜻보다는 굽는다는 뜻이 더 많고, 뒤의 것이 볶는다는 뜻으로 쓰이지요. 커피 원두를 가공할때, 소금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설탕이 들어가기도 하고, 다른 원료들이 들어가서 맛에 풍미를 더해 주기도 합니다. 헤이즐넛이나 민트를 첨가하기도 하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목이 말라지는 이유는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효과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커피는 즉각적인 혈관을 조이는 효과가 있어서 일시적인 혈압의 상승과 흥분감 및 긴장감을 조성하기도 합니다. 갈증은 그 효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좀 더 조사를 해 봐야 할 것 같은데.... 제 영역은 아닌것 같습니다. ^^
2008/12/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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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카리스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 너무 멋있어요^^나이가라는 생각보다 너무 적더라구요-__-;;;
2008/12/01 23:48
담에 꼭 이과수 가봐야겠어용^^나이아가라보다는 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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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비추는 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트타고 폭포 밑으로 들어갈 때 꼭 가지고 가야하는것이 있습.
2008/12/03 11:02
아니면 물에빠진 고양이 처럼 됨.
씨원하지~하고 처음엔 생각 할 수도 있지만...나중에 돌아다닐 때 찝찝함.
특히 옷은 밝은 색이고, 속옷이 검정 색일때는...오노~
직접 경험해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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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IN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 남아서 돌고돌고돌고돌고 또 도는 것이 시간인걸요.^^ 최근 파란토마토님 블로그를 안 간지 꽤 돼서.... 어떻게 타고오신거지....^^;;
2008/12/08 23:33
바나나에 대한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남미 쪽은 전역하면 꼭 여행가리라 생각하고 있던 곳인데....
사진들 잘 봤습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 브라질에 온 것 같아 옛생각이 납니다. 남미는 80년 부터 여러차레 출장으로 갔었지요. 출장일로 간 것이지만 juanpsh님의 블로그에 가끔 들러 정보를 얻어 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09/01/04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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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담번에 날씨가 좋을땐 ISO400 이 아닌 ISO100으로 해요.. 아님 노이즈가 심해요.. ISO 1600 이면 사진 정말 노이즈 심한데..
2008/11/23 21:55 -
busman74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아요. 희미하게 사물이 보일들 말듯한 데다가 물보라까지 거세서 더듬더듬 짚어 난간 끝까지 갔지만 시각 장애인들이 다른 감각들이 더 발달되었듯이 물 떨어지는 굉음과 물이 튀기는 촉감은 시각이 정지되었을때만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맛이었지요! 한 5 분만 거기 더 있었으면 정말 물속으로 뛰어들 뻔 했다니까요...
2008/11/24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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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min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구아수에 갔다온지 한 10년은 된것 같네여~~~
2008/11/25 23:16
그땐 폭포에만 갔었는데....
담에 이구아수에 관광을 가게 되면 꼭 한번 가봐야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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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모습이 좋습니다.
2008/11/20 15:41
지금 그쪽은 강열한 태양이 비추고 있겠네요.
여기는 점점 더 추워직 있어요.
풀장 보니 이곳 날씨가 춥다는 사실이 더욱 더 크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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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모를..훈훈함..흐릅니다
2008/11/21 07:15
호텔이라는 느낌보다 훨..자연스러워 맘에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수박잉..ㅎㅎ..
직접 만든 빵도 맛나겠습니다
늘..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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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장 중간에 다리도 있고 넘 예쁘네요 ~ 작지만 깔끔해 보여요..^^
2008/11/23 12:31
근데 200페소면 한국 가격으로는 얼마인가요?
기회가 되서 가게 된다면 묵고 싶어지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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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ai han 수정/삭제 댓글쓰기
hola muy lindo hotel, cuando vamos a visitar me gustaria alojar, asi que seguro por 15 dias va hacer descuento, no? que siga sacando comentarios de lugares alojamientos ya que va a ser muy beneficios para los que viajan, nos vemos desde patagonia esquel
2008/12/05 20:15 -
kim jai han 수정/삭제 댓글쓰기
espero poder estar para enero alli..... debe ser caro para consegir alojamiento para enero, no?? nos vemos
2008/12/06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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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그러니까 2박 3일이라는 뜻인가요? 정확하게 며칠 동안 계실 것인지를 알 수 있다면 좋겠군요. 일단 http://latinamericastory.com/140 http://latinamericastory.com/141
2009/05/22 22:33
http://latinamericastory.com/146
http://latinamericastory.com/148을 살펴보시고
마음에 안 드시면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 메일은 infoiguassu@gmail.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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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 계시군요!
2008/11/07 00:34
브라질 출장 갔다오신 분이 브라질은 꼭 한번 가볼만 하다고 하던데..
다음 출장때 같이 따라 갈까 싶은데요!~~
Juan님 반갑습니다.
남미에 대해 눈을 뜨게 되어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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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어떤 사람의 하나가되면 특별한 대우(?)가 있을 것 같은데요.....
2008/11/07 04:23
브라질 여행을 한 번 계획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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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글 잘읽었습니당 ㅋ
2008/11/08 04:05
저도 글 읽으면서 이제 전문가이드까지 하시나..했는데
마지막에 보니 반전이...ㅋㄷㅋㄷ
근데 거기도 현지인과 관광객 입장요금이 많이 다른가봐요...ㅋ
여러개 사는데 안깎아줬다던 기념품 가게도 웃깁니다 ㅋ;;;
보통 동남아쪽 가면 많이들 깎아주던데 말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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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급해서 그러는데 가이드 섭외때문에 그러는데요.,..너무 시급해서,...
2011/09/09 21:07
이과수 여행때문에...
전화좀 드리고 싶은데..연락좀 주세요,,..
완젼 급함..ㅠㅠ
여기 쌍파울로 입니다..이과수 갈꺼고요 551196254775이번호로 좀,...
아님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연락처좀,,부탁드릴께요
쪽지로 남교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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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주/徐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아아아....멋진데요??+_+
2008/10/28 18:51
댐에서 방수할때를 저도 역시 보고 싶네요...정말 웅장하겠어요!!
중간에 5층자리 건물을 보니 댐의 크기가 세삼 실감나네요..와와!! -
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왠지 저런 댐 보면 무서워요 하하하하;;
2008/10/29 11:51
너무 웅장한 규모가 왠지 저를 집어삼킬것만 같은..........
암튼 거대한 댐이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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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네...형, 담엔 각나라들의 언어에 대해 소개 하면 좋겠다..
2008/10/29 15:01
빠라구아이에 원주민 말 과라니도 참 독특하잖아...
(ㅋㅋ 너무 이것저것 올리라구만 하니까...나 밉지....히히히) -
손가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쪽에서 가보신적은 없나요? 관광하기에 똑같은지...국경넘는데 문제 없는지...시간 소요가 더 많이 되는지...
2009/02/13 01:09
요즘 님 홈피서 많은 정보 얻고 있습니다...이번달 말에 갈거 같은데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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냔두띠가 파라과이의 대표상품이긴 한가 봅니다. 다른 블로그들에서도 다루기는 하는데 정작 저는 별 관심이 없어서.... 아순시온에서는 저기 세관 근처에서 많이 팔지요. 당근 아시겠지만요.....
2009/01/13 12:28BoBo님이 포스팅을 하시지 않는 바람에 제가 했잖아요!? 감사합니다. 포스팅을 한 번 더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요. ㅎㅎㅎ, 델 에스떼 시에 오시는 한국인들이 냔두티를 좀 많이 사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기념품으로는 값이 저렴하고, 가볍고, 화려하고, 그리고 특이하니까요. ㅎㅎㅎ
2009/01/14 23:59마지막 테이블보, 정말 화려하네요.
2009/01/13 12:39이런 건 실제로 보고 만져봐야 하는데, 쩝.
촉감은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좀 딱딱한 편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지만, 엄청 화려하고, 무엇보다 섬세합니다. 파라과이 여인네들의 예술감각이 돋보이는 부면이죠. 저 문양을 만드는 여인네들은 문양의 방법을 모두 외워서 한다고 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2009/01/15 00:01호!! 레이스(편하게)가 상당히 정교한 것 같습니다...아름답구요...
2009/01/13 13:05기계로 해도 저렇게는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요...
손기술이 상당하군요...^^
예, 그렇지요? 희한한 것은 대국인 브라질보다 파라과이가 손기술이 더 좋다는 거죠. 그런거 보면 큰 나라라고 뭐든 잘하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
2009/01/15 00:02수공예품 치곤 가격이 저렴한데요... 물가의 차이라서 그런가...
2009/01/13 21:50파라과이 가셨다구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요~
아순시온에서 돌아왔답니다. 물가의 차이때문에 싸기도 하지만, 원래가 그다지 비싸지 않습니다. 원주민들의 생활 방식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2009/01/15 00:03테이블보 눈에 확~~~ 들어오네요 ^^*
2009/01/14 04:26그렇죠? 저두 하나 장만하고 싶었는데... 여자들은 아닌 모양이더군요. 너무 화려한 색이 오히려 좀 촌스럽게 한다나요, 뭐라나요?!
2009/01/15 00:03루타 지나다 보면 자주 볼 수 있었는데 .
2009/01/14 08:33들인 노력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한것(?) 아닌가 싶다 ..
나중에 기회돼면 나두 하나 장만해 볼 까 싶구나...
아참, 아르헨티나에는 없는 건가??? 기억이 가물가물~
2009/01/15 00:04화려한 색이 촌스러워 외면했는데...
2009/01/20 01:35후안님의 블로그를 접하고 웬지(?) 멋있어 보이네요.
특히 맨 위의 사진에 보이는 왼쪽 것이요.
가격도 저렴하니 비슷한 것 보면 하나 장만해야 겠어요.
정작 파라과이 내에서는 인기가 별루인듯 합니다. 그렇기는 해도, 해외의 다른 지역에 계신분들에게는 흥미거리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09/01/23 21:49자수가 아주 멋집니다. ^0^
2009/01/26 05:47그렇지요? 명실공히 파라과이 최고의 상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달리 공산품이나 수공예품이 없는 파라과이로서는 말이죠.^^
2009/01/26 09:08직조로 보이는건 하덴거 자수랑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2010/06/15 20:16레이스는 코바늘하고 비슷한거 같고,
자수는 우리나라 규방자수랑 비슷한 것 같고.. ^^;;
이 모든게 냔두티.. 흠.. 저거 배울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배우려면 아순시온 근처 이따구아로 가셔야 할 듯 하군요. ㅎㅎㅎ
2010/06/15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