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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거기 날씨 지낼만 하니
2012/01/19 21:43
여긴 무지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그 영향으로 가계에 전기가 날마다 나가서 지장이 좀 있다
이런 날은 포도주 보다 그저 시원한 맥주가 제 맛인데 ㅎㅎ
기회가 되면 한번 시음해 보구 싶구만 그런데 내가 포도주에 거의 문외한이라 잘 ㅎㅎ
좋은거나 나쁜거나 매 입에서는 그리 큰 차이 못 느끼겠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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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v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마셔본적 있는데 그리고 보관하고 있는 와인도 한병있구.. 괜찮은 와인.. 루한대 꾸조가면 비녜도가 80 100년이 되는 곳도 있음..^^ 예를 들어 Marino, cobo... 등등... 맛좋은 와인..임 추천...!!!
2012/01/2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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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실 까지 나무를 이용해서 꾸며 놓은거 보고 감탄이 나오네
2012/01/13 20:32
정말 신경 많이써서 만들은것 같다.
아뭏든 잘 보구 간다 연락좀 해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주유소네요.. 제작자의 정성과 애착이 보이네요... ^^;
2012/01/14 09:36
주유중인 차량은 냉시동용 보조탱크에 휘발유 넣고 있나봐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테마가 있는 주유소라... 정말 브라질 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카립투스 나무 여기에도 많습니다. 쓰러지면 대책 없더라구요 ㅎㅎ
2012/01/15 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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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ffany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노자의 말이 맞네요. 확실치 않은 종말론에 대해 온갖 신경을 쓰기보단, 당장 제가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글 잘보고 갑니다 ^^
2012/01/0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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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3i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신경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면...신경끄고 사는 게 현명하죠.
2012/01/06 05:04
설사 12월 22일에 지구가 두쪽난다해도 내가 뭘 어떻게 하겠어요...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달력도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서 인간이 고안해 놓은 하나의 방편에 불과한 것을 가지고 뭔 호들갑인지
2012/01/13 20:42
사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도 현재 우리의 편리와 임의로 구분해 놓은 것 아닌가?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서 너무 염려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유래한 고사성어가 기우 아니던가?
네 말 처럼 할일 열심히 하고 사는게 최선의 길 아니겠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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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이야기 항상 흥겹게(?) 잘 보고 있습니다.
2011/12/28 22:29
저에게는 따분하고 지루한 한국의 서울생활이.. 또 누군가에게는 흥미로운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2012년에는 저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무튼, 한국 오시면 반겨드리겠습니다.
서울은 많이 춥습니다. 옷 든든히 챙겨입고 오피스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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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반가운 소식이 있군요. 지금 한국의 모습이 Juan님게는 또 어떤 모습일지 사뭇 궁금합니다.
2011/12/29 03:24
모쪼록 2011년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목 많이 받으세요~ ^^ -
빠울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의 글을 보고 나도 블러그를 해볼까 하는중인데.......
2011/12/29 14:24
한국.......!! 가끔가는 저도 충격적으로 보이는것이 많더군요...
여행은 설레임이죠......전 이과수를 7번이나 다녀왔지만 언제나 다른모습이 너무좋더군요.
한국다녀와서 이곳에도 한번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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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께서 전해 주신 모든 정보는 보는이로 하여금 더없이 귀중한 정보가 되고 소식이 됩니다.
2012/01/02 09:03
블로그에 올려주시는 모든것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자료를 촘촘히 올려 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한국에 오신다니 정말 설레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만 올리실게 아니라 책으로도 펴보심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중한 자료와 여행기가 실감나고 재미있고 많은 도움이 될것 같기도 해서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운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한국 울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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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 님의 블로그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블로그를 폐쇄할까 했다는 글에 썸뜻했으나 다시 힘내신다는 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없어지면 섭했을꺼예요
2012/01/03 23:41
저는 브라질에서 1년밖에 살지 않았지만 늘 그리워 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이야기를 여기서 보고 갑니다
2012년 후안님께 좋을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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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구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겠어요 !! 잘봤습니당
2012/02/06 08:39글쎄요. 이게 주위에서 구하실 수 있는 종류인지는 저도 모르겠군요. ^^
2012/02/06 15:19오옷!~ 맛있을까요?ㅎㅎ
2012/02/06 08:42그럼요, 얼마나 맛있는데요. 저는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많이 사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2012/02/06 15:20스트링치즈군요.. 맛있겠다 하...
2012/02/06 09:03예, 맛있었습니다. 그냥 독자들의 염장을 지르고 말았군요. ㅋㅋㅋ
2012/02/06 15:20맛나 보이는 치즈네요.^^
2012/02/06 10:19예, 치즈의 향이 독하지 않아서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2/02/06 15:21제가 치즈를 엄청 좋아하는데..으아..저렇게 맛있는 치즈는 우리나라에선 편하게 사먹을 수 없는건가요? 우와..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으아..맛있겠다
2012/02/06 13:46예,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는 치즈입니다. 물론 일반적으로는 브라질 치즈보다 아르헨티나 치즈가 낫겠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이렇게 찢어지는 치즈가 없으니까, 뭐, 비교가 안 되겠지요? ㅎㅎㅎ
2012/02/06 15:21
2012/02/07 01:29이치즈는 잘 찢어서 한국 반찬의 "오징어채 복음" 만드는것 처럼 만들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여기 이블러그 오래간만에 오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