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1/05/02 꾸리찌바 (Curitiba) 풍경 1 (8)
- 2011/04/18 폭스바겐 풍뎅이 사진 모음 (10)
- 2010/02/16 (유머) 뚜껑 710 : 여성분들은 보시지 마세요.^^ (22)
- 2010/02/01 번호판 없이 돌아다니는 파라과이 자동차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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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꾸리찌바 (Curitiba)거리에서 만난 폭스바겐 비틀 (Volkswagen Beetle)
Tracked from 생.활.사.진.가 삭제브라질 출장중에 브라질 국민의 폭스바겐 사랑이 참 남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한국에도 현대차의 시장점유율이 절반이 넘을정도로 현대차 판이지만, 막상 현대차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없는듯하다. 아마도 100만 안티를 거느린 회사가 아닐까... 내가 지금은 어쩔수 없이 현대차 타지만 기회만 된다면 꼭 다른차를 타리라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일듯. 브라질에는 10년은 족히 넘었을 듯한 구형 폭스바겐 차량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 그..
2011/04/1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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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e vs. Lawyer -- 금발 미녀가 머리가 나쁘다구?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A blonde and a lawyer are seated next to each other on a flight from LA to NY. The lawyer asks if she would like to play a fun game. The blonde, tired, just wants to take a nap, politely declines and rolls over to the window to catch a few winks. The la..
2010/03/01 11:57 -
Bob & The Blonde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서양사람들은 금발 미녀를 멍청이 푼수덩어리로 폄하한다. 그래서 깔보는 죠크 도 많다. 왜그럴까? 너무 이뿌고 매력적이라 감히 근접할 수 없으니 이솝 이야기에 나오는 신 포도정도로 보나보다. Bob, a handsome dude, walked into a sports bar around 9:58 pm. He sat down next to a blonde at the bar and stared up at the TV. The 10 pm news was..
2010/03/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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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her0 수정/삭제
http://kr.fun.yahoo.com/NBBS/nbbs_view.html?bi=1201&mi=845675
2010/02/17 22:19
뭐 이런 것들이랍니다. '김여사 시리즈'를 검색해보시면 이런저런 사진 등이 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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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태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침부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고나서 왜 우리 마눌얼굴이 떠올르지???
2010/02/18 12:59
juanpsh님 블로그 오늘 처음인데.. 자주 들르겟습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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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j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도 일부 어떤 '주'의 경우에는 앞번호판만 붙이면 되는 곳이 있습니다. 게다가 번호판을 뒷창 안쪽에 대충 보이게 장식으로 놓아 두는 차도 봤고요. 파라과이에서도 그렇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2010/02/01 11:42 -
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에 1년 넘게 살면서 왜 번호판을 안 달고 다닐까 늘 궁금했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2010/02/01 13:39
요즘 현대와 기아에서 생산한 SUV랑 기아 picanto 엄청 많아요. 어제 신문 광고에 2009년 파라과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 메이커가 기아라고 전면광고를 하더라구요. 뿌듯했어요 ㅎㅎ -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관리측면에서는 이상하지만... 범칙금 측면에서는 괜찮은데요.. 큭...흠흠 (이러면 안되는거죠???)
2010/02/01 13:39
그런데.. 그걸 악용하는 범죄도 있을 수 있겠네요...ㅜ.ㅜ -
기름호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파라과이에 거주 중 인데요 =ㅁ= ..
2010/02/01 22:10
번호판 가격이 상당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번호 배정 받고 출력해서 차안에 붙여 두고 다니는 차가 많습니다.
최근들어서 좀 심해 진 듯..
그리고 정부에서 만들어 주는 번호판외에 사비로 번호판을 만들어서 사재 번호판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구요
대부분 앞 쪽 유리 밑에 차량번호가 적힌 종이를 붙여 둡니다.
그래도 영업용 차량들은 예외 인 듯 해요.. 안 붙어 있으면 벌금이 어마어마 합니다... 한화로 대충. 15만원 정도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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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네요. 뒷번호판은 기본인데... .앞이야..... 미국이나 캐나다에의 많은 주들은 뒷번호판만을 요구합니다. 앞에는 사실 뒤에서 쫓아가는 차가 볼수 없는 부분이니 그리 필요치 않다 생각하는듯.... 그런데 뒤번호판이 없으면 위험한걸요. ㅎㅎ
2010/02/02 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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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나도 지금 타고 다니는 차 일년째 번호판 없이 다녀여...임시번호판 종이에 인쇄해서 주는데 뜨거운 태양에 몇달 안가서 색상이 모두 날아가 버리면 그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흰 종이만 달고 다니는 거죠...그래도 난 양심이 있는지 컬러로 복사해서 색상 없어질때 쯤 새것으로 교체라도 하는데...그래서 과속 카메라 단속구간도 그냥 걱정없이 지나 다녀요...ㅎㅎ.
2010/12/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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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11/05/02 01:46여기에 댓글 달아주셔서 미쳐 못 보았군요. 그래도 메일은 보냈습니다.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011/05/02 17:35제 차도 몇달전에 라디에이터가 고장나서 교체를 했답니다.
2011/05/03 02:55오래 타다보니 여기저기 고장나는데가 늘어나네요.
잘 지내셨나요?! ^^
한동안 바빠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는 조금 살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네포무크님. 저두 요즘은 이웃 방문하는 것을 아주 소홀히 하고 있는데, 그래도 네포무크님은 저를 계속 방문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찾아뵈야하는데.... T.T
2011/05/05 23:17애구 차 한번 고장나면 부품 구하기가 너무 힘이 든가봅니다. 별문제 없이 맞는 뚜껑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또 오랜만이죠? ㅎㅎ
2011/05/03 14:16그러게 말입니다. 어찌어찌해서 뚜껑은 제대로 구했는데, 이번 여행중에 너무 열을 받은 모양이죠? 워터펌프가 나갔습니다. 보통은 한두시간이면 수리가 된다던데, 제 차의 워터펌프는 모델이 그래서 그런지 하루 종일 구할 수가 없군요. 결국, 내일 아침에 아순시온에 가려던 계획이 좀 수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T.T
2011/05/05 23:18꾸리찌바 한번 갔다왔다고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
2011/05/07 08:51예, 감사합니다. 생활 사진가님도 다시 한번 가 보시면 좋을 듯 하죠? ㅎㅎㅎ
2011/05/12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