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에 해당되는 글 48건
- 2011/11/25 이과수 지역 일반정보 및 관련 사이트 링크 (4)
- 2011/09/22 MDF 공장 견학 (8)
- 2011/05/09 소나무 목재소 방문기 (8)
- 2011/01/19 개방지향적, 아니면 바보? (15)
- 2011/01/18 변화하고 있는 이과수 (14)
- 2010/12/05 Provincia de Misiones - 이과수를 끼고 있는 아르헨티나 (6)
- 2010/11/29 물이 맑아진 이과수 폭포 (12)
- 2010/10/26 잠시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다녀오겠습니다 (22)
- 2010/10/11 이탈리안 수제비 뇨끼를 아십니까? (4)
- 2010/10/08 브라질방문시 선물 1호는? (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MDF와 PB가 저렇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10몇년 전에 브라질 출장때 제지용 펼프원료 나무가 되는 속성으로 자라는 나무 (유칼리프라고 하나요?) 재배하는 곳을 헬리콥터에서 내려다봤는데 규모가 어마어마 하더군요. 5연을 키워 벌목하여 펄프 공장으로 보내고 그자리엔 또 묘목을 심어 키우고..
2011/09/23 10:50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시 공장블로거의 전문 분야가....ㅎㅎㅎ 어릴적에도 세계최대의 목재산지가 브라질이다라고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거기에 목재 가공기술까지도 최고겠네요.
2011/09/23 14:57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교양프로그램 시청한 느낌입니다. 사진인데 한장한장이 움직이는것인양 생생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문득 옆에 있는 나무 테이블을 의미 심장하게 바라보게 되네요 ㅋ
2011/05/09 12:42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소나무는 작고 곧지 않는데, 역시 남미산 소나무는 죽죽 뻗었네요. 여기도 소나무는 크고 뻗어있죠. 저도 공사하며 소나무를 사본적이 있습니다.
2011/05/09 14:07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흔히 보는 소나무 각목들이 대부분 남미에서 오는 거였군요...
2011/05/10 10:37
오늘또 새로운 견문을 넓히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 -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598
-
사소한 미국 이야기 - 도로위의 소리없는 열전; 범퍼스티커
Tracked from 빨간來福의 통기타 바이러스 삭제미국은 전세계 자동차의 전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미국 국내는 말할것도 없고, 아시아, 유럽 등지의 온갖 자동차 메이커들은 다 들어와 있습니다. 실제로 길을 가다 앞에 같은 메이커의 같은 모델, 같은 색깔의 차가 동시에 가는 걸 보는 기회도 드물정도지요. 그래서 사실 도로에 나가면 차 구경하기가 바쁠정도 였습니다. 마이바흐 형님의 뒤를 따라가며 겸허해지기도 하고, 붕 하며 나가는 람보르기니에 이유없이 길을 비켜주기도 하는 굴욕 (?) 을 경..
2011/01/21 14:54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것 참 재미있는 유행이네요! 범죄 악용될 우려도 있겠지만...디자인적으로 봤을 때 스티커 자체가 너무 귀엽게 나와서...저는 마냥 이쁘고 귀엽기만 합니다. 왠지 아이가 많은 스티커를 보면 뒤차가 함부로 경적을 울리지 않게 되는 효과가 있을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구요~(제가 너무 긍정적인거겠죠?^^
2011/01/19 21:49
사진촬영해서 올려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한국도 차에 자기 핸드폰 번호 붙이고 다니는 것에 대해 범죄에대한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있죠... 항상 시각차라는 것은 존재하니까요...
2011/01/20 00:17
근데 저도 붙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만큼 깜찍한데요...
한번 파는데 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동네 사람들 차를 보니 거의 대부분 변속기레버에 쓰레기봉투(비닐봉투등)를 달고 다니시더군요..
나름 좋은 방법이어서 저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글 트랙백으로 물렸습니다. ㅎㅎ
2011/01/21 14:55
여기서도 아주 흔한 스티커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별로인 방식이지만.... 암튼 엄청 많죠. 작은 동네이다 보니 정말 범죄에도 악용될 우려가 있겠네요. ㅜㅜ -
-
소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좋게 보려면 한도 끝도없어진게 요즈음이지만
2011/01/24 06:28
좋게 보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가족간의 유대감도 더 느낄수 있고 귀엽고 깜찍하네요..ㅎㅎ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최근에 여기 부에노스 에서도 본 기억이 나는데,
2011/01/31 14:37
그냥 취미로 붙이고 다니는 줄 알았더니 아니었던 것 같군. 저것도 유행할지 모르니 스티커를 미리 좀 확보해 두면 벌이가 될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gal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에 놀러갈까하고 눈팅중에 님의 블로그를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많은 이과수폭포의 자랑거리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될꺼같네요~여기는 상파울로 깜비나스인데 승용차 뒤에 저런 스티커 아주 많지는 않지만
2011/02/19 17:02
가끔 눈에 띄더군요^^*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591
-
Namaste! Himalaya - 9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11월 30일. 오늘 일정은 로부체(4,910m)에서 마지막 속소 고락셉(5,170m)에 도착하면 짐을 풀고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 도장찍고 고락솁 산장으로 돌아오는 것을 되어있다. 아침 8시 출발 다른 때 보나 좀 일찍 출발한 것은 오늘 일정이 그만큼 빡빡하다는 얘기 아닐까? 일정표를 열어 보니 아니나 다를까, 여덟시간 산행한다고 되어있다. 놀라 자빠지 일이다. November 30. Today's schedule is to get to Gora..
2011/01/22 10: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이과수뿐만은 아닐겁니다. 전 세계가 바뀌어 가고 있네요. 경기침체와 관련이 있겠죠. 그래도 낙천적이던 남미가 바뀌어 간다고 하니 참 묘해집니다. ㅠㅠ
2011/01/18 16:49 -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타 김'이란 분은 누구실까? 건물 앞에 태극기도 걸렸던데 말야.
2011/01/18 22:52
어차피 날씨 변화가 심해서 여행자라면 이래저래 준비가 필요하겠지?
'델 에스떼 답다'는 건 무슨 뜻일까? 달라진다니 궁금해진다. ^^ -
[프로메테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기후는 정말로 전세계적인 급변화인거같아요. 여기저기서 예년과다른 날씨를 보이다보니...이러다 큰일일어나는건 아닐지...
2011/01/19 11:44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 변화는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작년 11월에 보름동난 네팔 히말라야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까지 트레킹하고 왔는데 에베레스트 산 자락의 빙하도 서서히 녹아 원래의 높이보다 평균 20미터는 낮아진 것 같더라구요. 히말라야 빙하 사진을 트랙백으로 올려볼께요.
2011/01/22 10: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일이 있어나 보구만 ..
2010/12/06 20:00
그런데 여기서 판매된느 만디오까는 다 미쇼네스 주에서 온다 그 얘기는 미쇼네스 주에서 굶어서 죽을 정도로 먹을 것이 부족할 수 없다는 지역이라는 뜻인데 알다시피 만디오까는 땅에 심기만 하면 최소한 의 굶주림은 면할 수 있는 식물인데.. 언제인가 다큐 프로에 보니 정말 21세기에 저런 형편으로 사는 사람 들이 있을 까 할 정도로 형편없이 산느 모습이 나오기도 하더라 내 개인적 생각은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정신교육을 하는 면에서 신경을 더 써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회성 도움으로는 그 들의 생활이 바뀔 수 없을 거야..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무감 이 전혀 없는 모성애 그리고 개으른 부성애의 결과인 것 같음 .
2010/12/07 09:20
나도 취미로 아주 작은땅에 몇가지 야채를 심어 보았는데. 그 널널한 땅을 두고 굶어 죽는 다는 것은 특히 그 쪽에선 말이 안되는 것 같음. 한마디로 개으름의 극치로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폭포 사진이 올라왔군.
2010/11/30 20:34
물이 없어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다 대신 물 색깔이 황토색이 아니라 보기에 더 좋은것 같은데..
그나저나 이제 바캉스 시즌이 시작 되는데 요번에는 몇번이나 가게 되려나 ㅎㅎㅎㅎㅎㅎ
사진 잘 보구 간다.. -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 오는 새해 부터는 남미로 여행 가는 것을 목표로 저축 해야겠어요. 이과수 폭포는 죽기전에 꼭 봐야 하잖아요. 사진으로 보니 보고싶다는 욕망이 마구마구 솟아나네요~!!
2010/12/01 11:59 -
Filldre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뉴욕에 살아서 나이아가라 폭포하고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차타고 한 8시간 정도^^ 같은 뉴욕주에 있으니까요). 저는 이과수는 가 봤는데 나이아가라는 못 가봤지요. 그 이유는 저의 어머니께서 다녀 오셨는데요. 제가 "나이아가라 어때요?" 어머니 왈 "그거 물 찔찔 나오는 것 무슨 폭포라고...이과수 정도는 되야지"...그 말듣고 아직까지 안 가 봤습니다. 그리고 나이아가라 갈 계획이 없습니다^^.
2011/02/02 11:58
미국의 국모였던 Roosevelt 대통령의 아내인 Eleanor Roosevelt도 이과수를 보고서 한 말씀 했다고 하더라구요. "Poor Niagara"...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폭포에 쏟아지는 물이 하얗게 보이네요. 제가 본 이과수 폭포 물은 줄기마다 노란 하얀 아니면 누런색으로 가지각색이었었는데요.
2011/03/02 12: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
Patric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2010/10/18 09:47
최근 부에노스 아이레스 모습 궁금하네요.
사진 많이 안 찍으시더라도 꼭 소개시켜주세요~ -
braz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소현씨 ! 반갑습니다. 아버님이 작고하셨군요.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브라질의 이철부터 어제 연락받고 다시 방문합니다.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남미소식을 접하게 되어 옛날의 추억들이 물믿듯이 회상됩니다. 자주 방문하겠고, 저의 홈페이지에서 link되도록 해야 될까요?
2010/10/21 02:54 -
-
-
-
-
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가 여기를 들어왔는데 넘 꼼꼼한 사진과 글에 감동받고 글 남깁니다.
2010/11/15 15:49
남미에 대한 동경도 컸는데 글을 읽고는 더더욱 가고싶어집니다.
좋은 글과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곧 어른들께 여행을 보내드리려고 계획하고 있었거든요... 수고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Melitta는 여기도 아주 흔한데...어쩐지 Iguacu도 본적이 있는듯한..... 인스턴트커피를 마셔본지 15년도 넘은것 같아요. ㅠㅠ
2010/10/09 11:27 -
피플_박피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를 선물받은 적이 있었는데, 저는 커피를 안 마시는 탓에 직장동료들에게 드렸거든요. 근데 자판기 커피에 익숙해진 탓인지 영 안맞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브라질에 가 볼 기회가 있을까요? 언젠가 가게 된다면, 브라질에서 이과수 커피를 사갖고 와야겠네요 흐흐흐흐
2010/10/11 00:46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
2010/10/11 10:46
나도 개인적으로 네스카페가 젤 입에 맞는다.
한국 분들이 선물로 사다주는 네스카페에 맛들이면 나중에 곤란하다 알다시피 네스카페가 좀 한국 커피에 비해서 맛이 강하잖아 그러다 보니 거기에 맛 이 들으면 나중에 다른 커피들이다 슝늉수준이다.
나 한국가서 커피점 자주는 안 가 봤는데. 내 입이 네스 카페에 길드여 졌는디 도무지 너무 싱거워서 커피 안같더라.
에스프레소 카페도 한국에서는 좀더 순하게 내려야 인기가 있을거야 너무진하게 주는 커피는 너무 쓰다고 느끼기 십상이라 .
내 처가집 식구들이 가끔 보내주는 네스카페 입맛이들어 피해 보는 대표적 인 경우 아닌가 싶다 ㅎㅎㅎㅎ -
gazruni 수정/삭제 댓글쓰기
컵 선택 여하에따라 맛의 느낌이 달라지는 네스카페 ...
2010/10/11 21:24
커피+프림을 함께 즐겨드시는 분 들에게는 이과수를 권하고싶은데 한번 시험해보셔요. 여러분 ~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립니다. ^^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2010/11/07 04:41
이과수 커피 완전 사랑하는 커피인데...
저희 아버지도 즐겨 드시지요~ -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입니다. 40세 남 싱글입니다.^^
2010/12/19 15:11
한국에서 학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한국사업은 직원들에게 맡겨놓고
브라질 이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취득 방법을 찾아보다 투자이민도 쉽지는 않겠더군요(서류 결격사유가 있어서...)
영주권을 가진 여성이나 브라질 여성과 결혼을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불법체류 한국여성과 아이를 낳는것도 최종적으로 고려 함)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실제 결혼이나 위장 상관없습니다.
사례는 하겠습니다. 상대여성에게도 사례하구요 어렵게 사는 여성이면 생계는 책임져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여성분이나 중매자는 toris33@hanmail.net 으로 연락주심 자세한 내용 보내드리겠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에 사는 한국 사람입니다...죄송하지만 포스에 한국 사람들은 몇명이나 있어요?
2011/11/27 19:34포스에는 한국인이 20여 세대 살고 있습니다.
2011/12/08 22:53아 그리고 저는 그 쪽으로 가서 생활 하고 싶읍니다..가면 뭘 할수 있고 어떤게 있는 지 시간 나시면 가르쳐주세요...
2011/11/27 19:35글쎄요, 뭘 하실 수 있을지는 직접 와서 살펴보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2011/12/08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