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공원'에 해당되는 글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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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4 조류 공원 방문기 (8)
- 2011/06/30 하피에 관한 이야기 (10)
- 2010/06/02 YouTube에 나타나는 조류 공원의 새들 (4)
- 2010/04/11 WB650을 들고 조류 공원으로 (16)
- 2009/12/01 무지개 앵무의 날아가는 모습을 찍어보자. (12)
- 2009/10/10 블로그를 지원해 주는 브라질 업소들 소개 1. (16)
- 2009/07/31 매와도 싸우는 조그만 몸집의 용감한 새 (21)
- 2009/03/02 이과수 관광 스케줄 (3) (6)
- 2009/02/26 이과수 관광 스케줄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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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2010/04/12 11:39
저 하피독수리.. 저는 저거 찍을려구
열번 정도 시도 하다가 결국 포기 했는데...
앞에 있는 철망 때문에 번번히 실패 했었네요 ㅠ,.ㅠ
형 사진에두 살짝 철망이 보이는거 같은데
제거는 왜 안된 걸까요..
머~ 능력이 안되는 거겠지만요 ㅋㅋ~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은 모르지만 카메라의 색감이 조금 떨어지는 듯한 느낌은 받네요. 저 사진 잘 모릅니다. 그냥 마구 누르는 스퇄이라 머.... 카메라 심도도 조금은 떨어지는건가요? 어느정도인지요?
2010/04/12 15:10
그래도 DSLR아니면 대개는 비슷한것 같던걸요. 저도 후보정을 조금 하는 편이긴 한데.. 잘 모르면서 이런저런 말 해서 죄송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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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작새랑 앵무새를 실제로 봤는데.. 참 이쁘더군요.
2010/04/14 04:05
(저는 새를 좀 무서워하는 편인데도 말이죠.^^
플라멩고 실제로 보셨다닌 정말 부러운데요.
저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네요~~^^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관광지에서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면 돌조각 품이 많잖아요. 새 모양도 있고 짐승 모양도 있는 색갈이 다양한 브라질 산 돌로. 저는 투칸이라는 새 돌조각을 사와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참 잘만들었어요.
2010/04/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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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 P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개 앵무새는 정말 색이 화려하네요. 남미 사람들처럼 정열적으로 보여요. ^^ 한마리 집에서 키워보고 싶어요. ^^
2009/12/02 2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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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aly80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앵무네요......꽤나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앵무죠.....왠만한 중고차값에 버금가는 가격이라니.....^^
2009/12/14 07:44
청금강이나 홍금강도 비싸지만, 정점은 히야신스 마카우죠.....국내에 반입된 개체가 있을라나? 미국에서는 최대 10만 달러($100,000)까지 간다는~~~
참 멋진 곳에 사시네요....
저런 멋진 앵무들이 야생에서도 살겠죠?
공원에서 뿐만 아니라 야생에서도 저런 멋진 새를 볼 수 있다면 좋겠네요..... -
dodaly80 수정/삭제 댓글쓰기
Finefix S-100FS 라면 하이엔드 카메라군요.....검색을 해 봤더니 꽤나 좋은 카메라군요.....저도 사진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날으는 새를 찍으실려면 우선 최대한 맑은 날에 조리개 즉 F값을 최대 개방하구요. Finefix S-100FS는 F2.8까지 지원하는군요......근데 가변조리개라(F2.8~F11)까지 인데 줌을 땡겼을 때는 F5.3이네요.....음.....줌을 땡겨서 찍으시면 빛이 부족해서 사진이 흔들리거나 잔상이 남을 것 같네요....최대로 줌을 땡겼을 때는 ISO값을 800정도로 해서 찍어보세요.....그럼 좀 나을 것 같네요.....아니면 줌을 최소로 하고 찍으시면 셔터속도가 확보될 듯 싶은데.......그럼 또 앵무가 작게 나오겠죠?.....암튼 조리개는 최대 개방(F2.8 or F5.3)으로 하시고 ISO값을 좀 민감하게 하거나(400~800 더이상 값을 올리면 노이즈 생길 듯 싶네요)빛이 많은 오후 1~3시 사이에 찍어보세요.....그럼 될 듯 싶어요.....
2009/12/14 05:50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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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좀 친절하게 가르쳐 주면 안되겠니?
Tracked from 모과 향기 삭제이제야 혼자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수가 있게 됐다. 블로그 시작 한지 3년 반이나 되서야 터득했다. 사진을 올릴 때 마다 막내 아들놈에게 괄세를 받아 가며 배웠다. 처음에는 바쁘고 귀찮으니까 지가 직접 올려...
2009/10/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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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유익하여 댓글 답니다. ㅋㅋ
2009/07/31 22:32
저희집에도 자주 오는 새입니다. 여기서는 한단어로 hummingbird라 부릅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맹금류도 이긴다구요???? 다시 봐야 겠네요. -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새를 사진으로 담아보고자 미국에 잠시 머물렀을때 노력 참 많이 했었는데...
2009/08/01 01:34
결국 놓치고 말았죠~ 다시 찍어보고 싶은 맘이 간절해 지네요..ㅎㅎ -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새... 예전에 어떤 TV에 다큐처럼 나올때 제가 그걸 보면서 생각했던것이..
2009/08/01 19:09
쟤 사진 찍을려면 진짜 힘들겠다... 이랬었는데...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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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u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국에서 벌새를 본 적이 있는데요...
2009/11/03 08:55
몇년전 조치원에서 한번은 잡았다가 놓아준 적도...
그리고 나서 일이년 후에 또 봤거든요...
핸폰 카메라로 찍어 놓은 것도 있어요...
저도 벌새가 한국에는 없는 줄 알았었는데...
제가 본 이상... 그건 아닌듯 합니다. -
Pe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가든그로브에 살고 있는데, 정원이 좀 크긴 큰데 100년 이상된 소나무 두 그루와 또 다른 나무들이 어울려 있어 정원에 매일같이 벌새들을 볼 수 있어요, 정말 벌처럼 쬐그만 녀석들이 온통 날아 다녀요. 소리도 없이 근데 무엇엔가 많은 새들이 잡혀 먹여요, 이틀에 한 번꼴로 새 털이 잔듸에 떨어져 있으니 벌새는 아닌 것 같고...
2010/07/18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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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cc 수정/삭제 댓글쓰기
hola! como esta?? realmente pasamos muy bien alli, si el tiempo permitiera hubiera pasado mas tiempo pero mas juntos(Mapsosa....es chiste!!) pero hicimos lo que pudimos y esta muy linda nota asi que voy a hacer propaganda de catarata lo lindo es la naturaleza de alli ver mas cerca de creacion y ver cuan bondadoso que llena todas nuestra sentidos, muchas gracias a Juan y Cris. y nos vemos hasta pronto!!!
2009/03/02 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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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예, 사실은 제게 개인적으로 스케줄을 만들어달라는 분들이 꽤 되더군요. 그래서 일일히 도착부터 출발시간까지를 확인하고 스케줄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몇분은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초유스님 같은 경우도 그렇게 스케줄을 짜서 보내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일일이 메일로 대답해 드리는 것이 이젠 좀 힘이 듭니다. 점점 불성실해 지는 것 같아서, 이렇게 스케줄을 올리는 거죠. 일단 이것을 참고로 하시면, 제가 스케줄을 조금씩 수정하는 선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이 스케줄 포스팅들이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2009/02/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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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에 사는 한국 사람입니다...죄송하지만 포스에 한국 사람들은 몇명이나 있어요?
2011/11/27 19:34포스에는 한국인이 20여 세대 살고 있습니다.
2011/12/08 22:53아 그리고 저는 그 쪽으로 가서 생활 하고 싶읍니다..가면 뭘 할수 있고 어떤게 있는 지 시간 나시면 가르쳐주세요...
2011/11/27 19:35글쎄요, 뭘 하실 수 있을지는 직접 와서 살펴보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2011/12/08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