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에 이 포스트을 작성했을 때에도 이과수 관광과 관련해서 필수 요소들을 적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뒤 3개월 동안, 역시 이과수 지역의 여기 저기를 뛰어다닌 끝에 몇 가지 요소들을 추가로 기입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 포스트를 업데이트 시켜서 개제합니다. (이 포스트는 2009년 4월에 다시 업데이트 했습니다.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는 2010년 1월입니다. ㅎㅎ)
이과수 폭포를 보기 위해 세계 여러 곳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이과수 지역을 여행하는데 필요한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인지를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기본적이고 아주 일반적인 상황에 기초해서 다음 내용을 작성합니다.
(기준은 10대~50대까지 활동적인 남녀로 했습니다.
나이가 더 드신 분이나 어린 분들은 참작을 해야 합니다.)
# 아르헨티나쪽 이과수 국립공원
(하루 종일, 대략 9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 세부사항 아래 참조하세요])
* Aventura Nautica [basic] 15분, 그렇지만 기다리는 시간과 코스가 Paseo Inferior가 포함
되어 있으므로 배만 탄다고 해도 시간이 상당히 걸립니다.
* Paseo Inferior + Isla San Martin (4시간 이상.)
--> 산마르틴섬에 대한 블로그
* Paseo Superior (1시간)
* Garganta del Diablo (2시간)
# 브라질쪽 루아우(식사 포함 4시간 이상)
--> 루아우에 대한 블로그
2009년 2월부터 브라질 루아우는 불규칙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0년에도 알아본 바에 의하면 매달 결정되기 때문에 확답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르헨티나쪽 루아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아르헨티나쪽 루아우(식사 포함 4시간 이상)
아르헨티나 루아우는 보름달 전후 2일씩 총 5일간 열립니다.
또한 하루 3차례씩 열리기 때문에 날짜만 맞추면 볼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과수 지역에서 보아야 할 것들(★★★★)
# 조류공원 (2시간 가량 [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4시간도 더 걸립니다])
--> 조류 공원에 대한 블로그
# 이따이뿌 댐 (1시간 [댐 안으로 들어가서 하는 투어는 2시간 반, 대개 권하지 않습니다])
--> 이따이뿌에 대한 블로그
이따이뿌 댐을 파라과이에서 관람하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파라과이쪽 이따이뿌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부터 그리고 오후 2시부터 볼 수 있습니다.
# 델 에스떼 시 상가 (반나절은 걸린다. 적어도 4시간)
--> 에스떼 시에대한 블로그
오전에 에스떼 시를 들린다면, 식사 후 이따이뿌 댐을 들릴 것을 권장합니다.
델 에스떼 시에서 이따이뿌 댐까지의 거리 (14km)
이과수 지역에서 보아야 할 부차적인 것들 (★★★)
# 아리뿌까 (시간은 뭐, 그냥 휙 둘러보면 됩니다. 한 30분?)
아리뿌까에는 마떼 맛의 아이스크림이 일품입니다. 꼭 시식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리뿌까에 대한 블로그
# 삼개국 국경 (역시 휙 둘러보면 됩니다. 역시 30분)
브라질쪽과 아르헨티나 쪽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아르헨티나쪽에서 보기를 권해드립니다.
--> 삼개국국경에 대한 블로그
# 아르헨티나 쪽 듀티프리 (쇼핑을 좋아하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 듀티프리에 대한 블로그
# 난초 동산 (휙 둘러보면 되는데,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간좀 걸릴 것입니다.)
--> 난초 동산에 대한 블로그
# 선인장 나라 (역시 휙 둘러보면 될 것 같은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1시간정도?)
--> 선인장 나라에 대한 블로그
이과수에서 경험해 보아야 할 것들(음식, 문화, 풍습)
# Rafain Show 하루 저녁 식사를 하면서 볼수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주에서 오신 분들, 특히 브라질의 여러 지역에서 오신 분들에게 권합니다.
여러 나라의 민속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하파인쇼에 대한 블로그
# Oba Oba 역시 하루 저녁 식사를 하면서 볼수 있습니다. 브라질을 제외한 지역에서 오신 분들에게 권장
오로지 브라질적인 색채의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데요.
(나중에 포스팅을 하겠지만, 오바오바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거의 손님 우롱 수준!!!)
# Vitrini 아르헨티나의 주 거리인 Av. Victoria Aguirre 길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 & 쇼 입니다.
주로 아르헨티나의 탱고와 북쪽 아이마라 원주민들의 민속춤,
그리고 가우쵸의 볼레로를 중심으로 쇼를 전개합 니다.
아르헨티나의 문화를 아시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 Churrascaria 슈하스까리아
브라질 식으로 고기의 여러 부위를 바베큐해서 먹는 식당을 이야기합니다.
브라질 스타일로 선 보이기 때문에 흥미로울 수 있습니다.
--> 부팔로브랑꼬 슈하스까리아에 대한 블로그
#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목의 Mabu Hotel & Resort 는 온천 호텔입니다.
# 좀 더 저렴하게 온천을 하기 원한다면 공항에서 이과수 국립공원으로 거의 다 가서
왼쪽으로 온천장이 하나 있습니다. (1일 입장료 15헤알)
# 브라질산 토속 상품에는 초콜렛, 정동석, 과라나가루, 마라꾸자가루, 아싸이가루, 커피, 프로폴리스 등이있습니다.
이들 상품들은 시내 곳곳 어디에서나 구입할 수 있지만, 한 군데에 모두 가져다 놓은 집으로
뜨레스 프론떼라스 라는 집이 공항 근처에 있습니다. (단, 마라꾸자 가루는 약국에 있습니다.)
--> 선물가게에 대한 블로그
--> 브라질 커피에 대한 블로그
--> 마라꾸자에 대한 블로그
# 델 에스떼 시내의 쇼핑 센터에는 여러 나라의 물건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외국에서 온 사람의 경우, 여권을 제시하고 DC를 요구하면 적어도 10%가 할인이 됩니다.
(대부분의 쇼핑에서 할인이 됩니다. 요구하지 않을 경우,....... 그냥 다 받습니다.^^)
# 이 지역에서 한국 음식점이 있는 곳은 델 에스떼 시 뿐입니다.
보께론(Boqueron) 이라는 길과 빠이 뻬레스(Pai Perez)라는 길에 한국인 식당이 있습니다.
아드리안 하라(Adrian Jara)길에 화교가 운영하는 동방 식당이 있는데 이곳에서 일부
한+중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Shopping Vendome라는 곳의 5층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중식 식당이 있습니다.
그 식당의 짬뽕과 짜장면이 맛있습니다. ^^
--> 벤돔의 식당에 대한 블로그
# 델 에스떼 시에서 외곽으로 좀 빠지면, Hernandaria라는 도시로 빠지는 길 쪽으로 컨트리 클럽이 있습니다. 그 입구에 상가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데, 그곳에는 여러 종류의 고급 상가들이 몰려있습니다. 델 에스떼에서 빈부의 격차가 가장 두드러진 곳이므로 기회가 된다면,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기타 상식들
* 브라질은 피자의 나라 이탈리아보다 4배나 많은 종류의 피자를 판매하는 나라입니다.
이탈리아, 미국, 아르헨티나 : 50여가지 ;;;; 브라질: 200 여가지
* 보석과 준보석, 돌들을 좋아하는 분들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양쪽에 있는 선물 센터를 꼭
들릴것: 자수정, 아쿠아마린, 정동석 등.
--> 정동석에 대한 블로그
* 아르헨티나 듀티프리에서는 아르헨티나산 와인을 구할 수 없습니다.
아르헨티나산 와인은 뿌에르또 이과수 시내로 들어가서 ODA라는 보데가나 DON JORGE
라는 보데가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 ODA Bodega에 대한 블로그
* 이과수 지역에는 다수의 아랍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아랍권 문화의 영향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랍 사람들의 음식을 시식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아랍 음식에 대한 블로그
* 최근에 조사에 의하면 이과수지역에는 78개 국적의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언어가 존재하는 곳이므로 다양한 문화권을 체험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 현재 환율의 차이 때문에 아르헨티나의 대부분의 물건들은 브라질 대비 30%가 싸다. 각종 공산물들은 아르헨티나에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 2008년 10월 이후 환율의 문제때문에 현재 파라과이의 상품들이 가격 경쟁력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 결과, 델 에스떼 시의 상가들이 예전의 활기찬 모습이 많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 델 에스떼 시에서는 미화 100불권 시리즈 번호가 D 와 CB로 시작하는 것을 받지 않습니다.
* 최근에 업그레이드중인 제 사이트 http://www.infoiguassu.com/ 에서 또 다른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P.S. 언제나 똑 같이 다는 소리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블로그를 위한 제 개인 메일 주소인 infoiguassu@gmail.com으로 메일 띄어 주시기 바랍니다. 성심껏, 조사해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웅장하고 역동적인 이과수, 자연과 하나되는 인간 ⓒ 여행신문북미에 나이아가라폭포가 있다면 남미엔 이과수폭포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를
나눠주는 나이아가라에서 자연의 웅장함을 느낀 이들이라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파라과이 등 세 나라를 갈라주는 이과수에서 다시금 자연의
웅장하면서도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얻어간다. 자연 앞에서 인간은 일개 미물일 뿐이지만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는 순간 인간은 곧 자연이
된다.이과수폭포는 평소 나이아가라폭포 수량의..
와하하하~! 이과수가 국과수같은 곳인줄 아셨나 보네요. 사실은 Iguaçu, Iguassu, Iguazu 모두 "이구아쑤"라고 발음을 한답니다. 그런데, 그 단어가 한국에 가서 고생을 하고 있는거지요. 그래서 이과수로 부르고 있는데, 그것땜에 혼동을 하신 모양입니다. ㅎㅎㅎ
유익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최근에 좀 더 활발하게 여기저기를 쑤시고 다녀보면서, 현재의 관광 제도와 가이드들의 행태 등등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물론, 어떤 것들은 블로그에 포스팅할 수 없는 성격의 것들도 많더군요. 그렇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정도 상식은 가져야 할 것 같아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곳을 오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그래, 한번 꼭 와봐야지. 세뇨라하구 말야. 위에 쓴 내용중에서 몇가지는 내가 좀 손을 봐야할 것 같다. 그냥 일반적인 정보중에서 발췌한 것도 있는데, 직접 가보니까, 추천해주기 좀 그런곳도 있다. 그렇다구, 그거 뺄 수도 없구.... 그러니, 직접 오면 알려줄께. ㅎㅎㅎ 좋은 하루!!!
아르헨티나쪽 듀티프리에서 살 수없다는 뜻이구요. 아르헨티나의 이과수 시내에서는 와인 전문 판매점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이번 주 중에 조류 공원과 관련된 포스트가 하나 더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을 많이 올려놓을 테니 꼭 구경오시기 바랍니다. ^^
조금만 더 빨리 이 사이트를 알았더라면...이미 2박3일 일정으로 항공권예매가 되버려거든요...
것도 도착이 새벽 1시넘어서라 2박이지만 1박2일이나 마찬가지거든요...이구아쑤폭포만 보면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님의 글을보니 그 멀리까지 힘들게 가서 쬐~끔밖에 못보고 온다생각하니 넘 안타깝네요...
그곳에서 사시는분인가보죠? 안전문제는 어떤지요?우리끼리 택시나 버스타고 그냥 다닐 예정인데 치안염려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요...어쨌든 너무나 좋은,자세한 정보들 감사합니다.천천히 꼼꼼히 다 읽어볼게요.참,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택시로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요금은 어느정도 나올까요? 밤에 타는 택시 안전하겠죠? 궁금한게 많아요..^^3월이후로 댓글이 없는거 같아 어쩜 이글 못 보실지도 모르겠네요. 이메일 주소 찾아봐야겠어요...암튼 넘 좋은 일 하시는거 같아요. 님의 수고가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니 정말 좋은 일 하시는거죠^0^감솨!!!감솨!!!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근데, 어느나라 공항으로 오시는가요? 이 부근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세군데 모두 공항이 있거든요.
택시나 버스, 낮시간 동안 돌아다니는 데에는 치안 문제가 없습니다. 게다가 관광지로만 돌아다니게 될테니 더더욱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몇 명이 오시는지 모르겠지만, 소수라면 택시비 정도 지불한다 생각하시고 가이드와 계약을 하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과수 지역이 넓어서 말이죠. 택시비만 해도 상당하거든요. 암튼, 또 다른 의문이 있으시다면 제 메일 infoiguassu@gmail.com 으로 연락 바랍니다.
I am quite cheerful to find this website. I would like to say thanks a ton for this excellent reading. If you possibly could add Stumbleupon button to your web site, it will help you to reach far more people over the internet. Many thanks
이번 포스팅부터 몇 개의 포스팅은 이과수 지역을 방문할 계획을 하시는 분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가상 스케줄을 게재한다. 꼭 이렇게 하라는 법은 없지만, 참고하면 좋겠다. 상당수의 분들이 내 메일 계정(infoiguassu@gamil.com)으로 스케줄을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했었다. 여태까지는 일일히 스케줄을 만들어 보내주었지만, 앞으로는 그것도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여기 지면을 할애해서 스케줄을 만들어 본다.
도착하고 출발하는 시간이 모두 제각각이므로 꼭 이렇게 하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대개의 스케줄은 여기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다. 어떤 분들은 내가 동행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이 스케줄의 범주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별로 없었다. 그냥 보편 타당한 경우의 스케줄이라고 생각하고 참고해 주었으면 좋겠다. 스케줄은 다음과 같이 분류했다.
1. 아침 일찍 도착해서 저녁 늦게 출발하는 1일 코스 아침 일찍 도착해서 그 다음날 아침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2. 아침 일찍 도착해서 그 다음날 오후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그 다음날 저녁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3. 아침 일찍 도착해서 이틀 뒤 아침에 출발하는 2박 3일 코스 이틀 뒤 저녁에 출발하는 2박 3일 코스
4. 오후에 도착해서 그 다음날 오후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그 다음날 저녁에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
5. 오후에 도착해서 이틀 뒤 오전이나 오후에 출발하는 2박 3일코스
6. 3박 이상 이과수에서 체류하시는 분들을 위한 코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아침 일찍 도착해서 저녁 늦게 출발하는 1일 코스나, 혹은 잠을 이곳에서 자고 그 다음날 아침 일찍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의 스케줄을 만들어본다.
아침 일찍 이과수를 도착하시는 분들은 간단한 세수를 하고 바로 이따이뿌로 출발하는 것이 좋다. 아침일찍 간단히 아침을 들면서 세수할 수 있는 식당 한군데 추천.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하루 종일 택시를 타고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겠다. 혹은 택시를 아예 흥정해서 하루 동반하는 것으로 계약해도 괜찮다. 가이드와 계약이 된 경우라면, 굳이 이 스케줄대로 움직일 필요는 없다. 가이드에게 맡겨도 좋을 듯. 이따이뿌는 오전 8시부터 9시, 10시에 Panoramic View를 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1인당 16헤알(미화 6불정도). 경과 시간은 1시간 30분. 그중 30분은 영화 관람이고 1시간은 버스를 타고 다니며 구경한다.
이따이뿌를 아침 일찍 보고 나왔다면 시간이 10시쯤 되었을 것이다. 그러면 포즈 시를 향해 가서 다운타운을 죽 질러가며 구경을 한다. 차에서 굳이 내릴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원한다면, Av. Brasil의 한 거리에서 내려서 사진도 찍고 브라질의 유명한 과일 아싸이(Assai)를 맛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아싸이를 먹어볼 수 있는 곳은 내 이전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아직도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지 않았으므로 다운타운 부근에서 들려볼 곳을 한 두 군데 더 가보자.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성당 뒤편에 있는 Cafe Treviolo라는 커피점에 가서 브라질의 진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그곳에서는 원두 커피도 판매하고 있으므로 원하는 사람들은 선물용으로 몇 봉투 가지고 갈 수 있을 것이다.
다운 타운 부근에 또 들려볼 곳으로 약국이 있다. 브라질의 천연 약품들을 쇼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에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는 분들은 마라꾸자 가루를 구입할 수 있다. 마라꾸자 가루를 구할 수 있는 약국을 알려면 내 블로그의 페이지를 참조하라.
오전에 다운타운에서 시간을 보내기 원치 않는 사람이라면 이따이뿌를 나와서 바로 삼개국 국경으로 가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곳에서는 이과수 강과 파라나 강이 만나는 지점의 풍경을 확인할 수 있다. 강건너편으로 있는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의 경계석을 볼 수 있고, 삼개국 국경을 한 눈에 확인하면서 기념 촬영을 할 수도 있다. 입장료는 받지 않는다.
삼개국 국경을 돌아보았다면, 이제 점심 시간이다. 점심 식사로 브라질의 슈하스까리아를 추천한다. 한국에서도 이미 브라질 식당이 들어가있으니 슈하스까리아를 경험해 보았겠지만, 슈하스까리아는 고기의 여러 부위를 쇠 꼬챙이에 꿰어 구운다음 그대로 들고가서 손님들에게 부위별로 조금씩 잘라주는 음식점을 말하는 것이다. 브라질의 대표적인 레스토랑이기때문에 여기 저기서 슈하스까리아를 하고 있지만, 포즈에서 최고라는 소리를 듣는 Bufalo Branco라는 식당을 추천한다. 다운 타운 부근에 있기 때문에 삼개국 국경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에는 다시 시내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되겠지만, 다운타운에 있는 분이라면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부팔로 브랑꼬 식당의 가격은 1인당 44헤알이다. (미화 17.5불)
식사를 마치고 나서 바로 조류 공원으로 출발한다. 이전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조류 공원에는 4.5헥타르의 부지에 총 130종의 조류에 1100마리의 개체가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입장료는 일인당 22헤알, 혹은 10불이다. 조류 공원 관람에 들어가는 시간은 보통 2시간정도 된다.
조류 공원을 나오면 도보로 이과수 국립공원으로 간다. 조류 공원에서 이과수 국립공원은 200미터 가량이다. 이과수 국립공원을 가기 전에 조류 공원 앞에 헬리콥터를 타고 이과수를 볼 수 있는 스테이션이 있으므로 원한다면 헬리콥터를 타고 이과수를 관람할 수도 있다. 헬리콥터 관람은 최소 3명의 승객이 있을 때 10분 비행에 150헤알을 받는다. (미화 60불)
이과수 국립공원의 가격은 1인당 22헤알이다. (최근에 좀 올랐다.) 들어가서 버스를 타고 세번째 역에서 내려서 오솔길을 따라 가며 폭포를 구경한다. 경과 시간은 보통 2시간 30분이다. 오솔길을 따라 끝까지 가면 플로리아노 폭포 앞의 전망대로 나가게 된다. 그것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바깥으로 간 다음 공원 밖으로 나가는 버스를 타고 나오면 된다. 정상적으로 돌아다녔다면 공원을 나온 시간이 5시 30분쯤 될 것이다.
시간이 된다면, 이제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 Orquidario da Trevo라는 난초 공원을 잠시 들러본다. 그리고 난초 공원 바로 길 건너편에 플라스틱 의자들을 진열해 놓구 야자 열매와 사탕수수액을 파는 곳에 들러서 시원한 COCO 야자를 마셔본다. 야자열매는 개당 3.5 헤알을 받는다. (1불 50수준) 그리고 사탕 수수액도 한 잔에 그정도 받는다. 사탕 수수(Caldo de Cana)는 더 상큼한 맛을 더하기 위해 레몬 조각이나 파인애플 조각을 넣어 즙을 짜기도 한다.
이제 저녁에 출발할 때까지 두 세 시간이 남았는가? 그렇다면, 국경을 넘어(세관은 통과하지 말고) 아르헨티나쪽의 면세점 Duty Free를 방문해 보라. 그곳에서 사고 싶은 물건이 별로 없더라도, 시원하게 냉방이 되어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약간 숨을 돌리며 맛있는 카푸치노 한 잔을 즐겨볼 수 있다.
저녁 식사를 간단하게 하고 싶다면 공항이나 터미널 부근에서 간단하게 떼울 수 있다. 하지만, 출발 시간이 거의 자정에 가깝기 때문에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면 Duty Free를 가지 말고 Rafain Show를 즐겨볼 것을 권한다. 식사와 쇼를 포함해서 71헤알로 맛볼 수 있다.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그러니 낮에 공원으로 가면서 예약을 하든지, 가이드를 통해 예약을 해 놓기를 바란다. 가격은 경우에 따라 좀 바뀔 수도 있다.) 식사는 7시 30분부터 시작할 수 있지만, 쇼는 9시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느긋하게 식사를 하고 쇼를 즐긴다음 시간을 봐서 공항이나 터미널로 가면 되는 것이다.
출발시간이 그 다음날 아침 일찍인 경우라면 느긋하게 쇼를 즐기고 호텔로 가면 될 것이다. 혹시 호텔로 가는 동안 그래도 이과수에서의 하루 저녁을 좀 더 느끼고 싶다면, 그래서 커피라도 한잔 더 하고 싶다면, 시내 중앙에 있는 Hotel Mercure Internacional Foz의 18층에 있는 스카이라운지에서 시내의 야경을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스카이 라운지는 360도를 돌아가며 창문이 있기 때문에 야경을 감상하기에는 딱이다. 그리고 커피값도 상당히 싸다. (예, 카푸치노 잔당 4헤알) 커피를 마신 후 느긋하게 호텔로 가서 푹 쉬면 되는 것이다.
내 블로그의 이전글들 목록을 모두 보고 싶다면 클릭 이과수 지역 여행에서 꼭 필요한 지침을 보고 싶다면 클릭
이과수를 경유해서 갈만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안그래두 요즘, "이과수 이야기"를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로 영역을 넓혀볼까 생각중인데요.ㅋㅋ. 남미를 오실 때 젤 필요한것은 여유, 즉 시간과 돈입니다. 그것만 있으시면 정말 자연 그대로의 좋은 여행을 하실 수 있을 듯 하네요. ^^
양고기를 어떻게 조리를 했길래요? 제 생각에는 프로방스 스타일로 요리를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향이 좀 입맛에 맞지 않아요. 하지만, 아르헨티나식으로 조리를 하면 양고기가 아주 좋답니다. 하긴, 브라질식이니까 그렇게 할리는 없겠지만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파타고니아식 양고기 구이를 소개해 드릴께요. ㅎㅎㅎ
예, 남편분 말씀대로 이과수 폭포는 "죽기 전에 꼭 봐야할 50군데" 리스트에서 26위를 차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올해 7월 7일에 발표될 "신 세계 7대 자연 유산 불가사의" 목록에서 상위에 링크되어 있는 후보이구요. 말이 다 필요없답니다. 한 번쯤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어느덧 이과수 이야기가 100번째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벌써, 이야기가 100번이나 나갔나? 새삼 감회가 깊다. 이제 6개월이 되었을 뿐인데.... 아무튼 이과수 이야기가 주로 남미의 3개국,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국경 지대에 관한 문화와 풍습과 언어와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었다.
암튼..... 그 동안 발행이 되었던 글들을 색인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매 100회가 될 때마다 색인을 만들 생각이다. 찾기 쉽게 말이다.
그럼, 이제 시작해볼까?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르헨티나쪽 포스팅이 브라질쪽 폭포 이야기에 비해 적은 이유는 아마도 덜 갔기 때문인듯 하다. 내가 아르헨티나 영주권을 소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국경을 넘어서 구경을 가기가 번거롭기 때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 다른 이유는 이과수 폭포가 양쪽에 있기 때문에 일부 아르헨티나에 대한 이야기가 브라질쪽 포스팅속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르헨티나 폭포를 방문하는 것은 하루 왼종일이 걸리다보니 시간이 별로 없을 경우에는 브라질쪽만 가게 되지 않았을까? 아무튼간에 내년 포스팅에는 아르헨티나쪽에 대해서도 좀 더 비중을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감사합니다, J준님. 희망이라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이지요. 취재를 하다 보니 글로 쓸 수 없는 부분이 참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그렇기는 해도, 이과수, 아니 남미의 삼개국에 대한 글이 한국인들에게 남미를 좀 가깝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쉽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장 하나 하나에 정성을 감미시킨, 좀 더 착한 글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군요. 저로서는 정성을 다해 조사하고 글을 올리는 편인데, 무엇을 근거로 비방을 하시는지....
댓글을 달아 주신것은 좋지만, 처음 댓글을 다시는 분으로서 제 글을 얼마나 많이 읽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글을 쓸때, 머리만 쓰는지 마음에 감동을 주려고 하는지 어떻게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근거없는 비난은 사절입니다. ^^
조류 공원을 갔다. 그리고는 화사하게 핀 꽃들이 널려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주 좋았다. 그래서 쉴새없이 카메라 셔터를 눌렀는데, 누르다보니 이런 사진두 나왔다. 멋있지 않나??? 오늘은 조류 공원과 이 부근에서 만나게 된 여러 종류의 새들의 사진을 좀 올려놓겠다. 몇몇 종류는 이름을 알고, 대부분은 이름도 모른다. 이름조차 모르니 성질이나, 걔네들 인생(조생인가?)이야 말해 뭐해?
찍은 사진중에 가장 근사하게 나온 사진이다. 그래서 이녀석만 좀 크게 잘랐다.
(잘랐다는 의미가 무슨 뜻이냐면... 일반적인 디카의 사진 크기는 4inX6in 보다 좀 통통하다. 그래서 포토샾에서 화면에 좀 더 잘 어울리도록 4인치X 6인치로 잘라서 올린다. 계산하기도 그게 편해서....)
이 새를 뭐라고 하는지는 안다. 아라라스(Araras)라고 한다. 내가 알기로는 성질이 아주 순하다. 물론 목소리도 순한건 절대 아니다. 이 친구들이 울부짖는 소리는 공원 전체에서 들을 수 있다. 아마도 밤중에 소리만 듣는다면 공포에 떨게 될지도 모를 소리다.
근데, 모습은 참 아름답지 않나? 게다가 이렇게 풀어져 있는데 도망도 안 가구..... 이쁜 녀석.....
아라라 류의 새들은 크기가 장난이 아닌데, 상당히 온순해서 저렇게 아이의 팔에 앉아도 될 정도다. 사실, 공원을 다 돌 무렵에는 저렇게 팔이나 어깨에 올려놓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마련도 하고 있다. 여기서는 두 종류의 아라라 만을 소개했지만, 사실은 상당히 많은 아름다운 종류가 있다. 기회가 되면, 좀 더 올리겠다. 오늘은 이만..... 아참! 끝에 있는 녀석은 벌새다. 언젠가 포스팅을 한 적이 있지만, 이 녀석들은 앉아 있기보다는 날아다닌다. 근데, 이번에는 날아다니는 녀석보다는 그냥 앉아 있는 녀석들이 훨씬 많아서, 이렇게 앉아 있는 모습을 찍는다. ㅎㅎㅎ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인기 스타가 있다. 바로 옆의 친구.
이름하여 투칸(Toucan)이라는 녀석이다.
이 녀석은 좀 사납게 생겼다. 하지만, 그것은 생김새 뿐이다. 실제로는 무척 온순하다. 어느 정도로 온순하냐구? 다음 사진을 잘 보라. 저런 상황이 거의 항상 가능하다. 사실, 가장 예쁘게 생긴 녀석보다 더 쉽게 만질 수 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공원 안에서 이넘이 제일 예쁘다. 제일 귀엽고, 사랑도 많이 받는 녀석이다. 여러분도 이곳에 오시면 꼭 만져보라고 추천한다.
사람이 만져도 이렇게 가만히 있다. 어떨때는 머리위의 털을 곤두세우는데, 공격하는 자세가 아니다. 만져보라고, 그것도 속속들이 살펴보라고 포즈를 취하는 것이다. 어떨때는 머리털 뿐 아니라 날개죽지까지 활짝 펴 내려서 만져볼 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 어째~ 야생에서 사는 새 같지가 않은 순간이다. ^^ 정말 이 녀석은 날아다니는 강아지라고 부르고 싶은 녀석이다. 한 마리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날은 가는 곳마다 이렇게 생긴 녀석도 길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사람을 반긴다. 요 녀석도 내 카메라의 줄을 입으로 물고는 안 놔줘서, 머리를 쓰다듬어 준 녀석이다. 나중에는 아예 바닥에 쫙 업드려서 시체놀이를 하길래, 일행과 함께 사진을 여러장 찍었다. ㅎㅎㅎ
이렇게 해서 12월의 조류 공원을 방문한 사진을 마친다. 뭐, 이곳에서 있는 동안 앞으로도 수 없이 조류공원에를 가게 될 전망이다. 하지만, 언제 가든지, 이 새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만나게 되기를 희망한다. 이 새들이 항상 귀여웠으면 좋겠다. 내 마음에 그런 다짐을 하면서 공원을 나선다.....
예전에 알젠틴 가오나 근처에 살때, 앵무새 (말 못하는 가짜) 를 2년 새끼 때부터 수저루
우유에 빵 적셔서 키워 기르던 넘인데...나중엔 이게 강아지 보다 집두 잘지키구 손님들두 알아보고, 강아지처럼 날 마구 쫒아 다니다가, 브라질 오면서 정현정누나네 줬는데 일년후에 가보니까 그집 강아지 노릇 잘하구 살더라구...오리가 집개보다 낫다는 말이 진실인거죠..지금은 죽었다는...보구싶네...이름이 '까치'였는데...
이과수를 무작정 방문해서 즐기는 한국인들을 만나볼 때마다 정보가 없고 말도 통하지 않아서 답답해하는 보습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이곳에서 거주하는 교포라고 소개를 하면 아주 반가워 하면서 이것 저것을 묻지만, 자세하게 소개하고 명함이라도 건네면 한 사람도 전화를 걸어오지 않는다.
80년대 이민을 나온 당시에 소양교육을 받으면(요즘도 그런게 있나 몰라~) 외국에 나가서 한국인들을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쳤는데 아마도 내가 너무 친절하기(?) 때문에 의심을 사는 것 같다.
결국, 언어도 모르고 가이드의 안내도 받지 못하는 그런 관광객들이 어떻게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된 웹 페이지들은 엄청 많지만 정작 한국어로 된 페이지는 전무한 상태.......
그래서 웹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 와중에 이렇게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해 보라는 권고도 받게 되었고. 결국, 이 블로그를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 드디어 사이트를 열게 되었다. 아직은 HTML과 CSS만을 이용해서 조잡하게 만들었지만 아무튼 몇몇 광고를 포함해서 이과수 지역의 정보를 다루게 할 생각이다.
블로그와는 달리 사이트에서는 상업 광고를 싣게 된다. 상업 광고의 대상은 이 지역 회사들, 특히 호텔이나 레스토랑, 기타 서비스 업체들이 될 것이다. 광고 시스템도 기획을 했다.
상업 광고를 클릭하면 바로 내 블로그의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내 블로그에는 한국어로된 설명과 함께 그 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도록 사이트 주소를 기입해 놀을 것이다. 즉, 블로그 내에서 가게 탐방 식으로 광고가 주어진다. 그래서 블로그 내에 "광고"라는 폴더를 하나 더 추가했다.
이런 방법으로 사이트에 있는 몇몇 호텔과 레스토랑 및 서비스 업체들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게시판도 없고, 방문자 숫자에 대한 기록도 없을 것이지만 이 블로그에서 가외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링크를 해 놓을 것이므로 결국, 방문자들은 이 블로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격려를 바란다.
현재, 웹 페이지는 IE와 Safari, 그리고 구글 크롬에서만 열린다. 그외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에서는 한글이 깨져서 나오는데, 현재의 내 실력으로는 그걸 잡기가 힘들다. ㅜ.ㅜ 대신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의 보기(V) 메뉴에서 인코딩을 UTF-8로 설정하면 글자를 볼 수 있다. 위 사진은 그렇게 인코딩을 한 파이어 폭스의 모습이다. (2008년 11월 3일: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밝혔다. 서버 문제였는데, 증거는 다른 서버를 통해 페이지를 업로드하면 파이어폭스나 오페라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서버측과 상의를 하고, 증거를 보여주고 난 후에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왜 그런 문제가 생기는지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다.)
화면의 첫 모습이다. 아참, 첫 모습은 3초짜리 그냥 평범한 환영 문구이다. 그 다음 나오는 주요 정보창이 이 모습이다. 아직은 내 사이트에 광고를 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이것저것 그냥 칸을 만들어놓았다.
하지만 한국인들에게 광고를 하고 싶어하는 많은 이곳의 회사들이 광고를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아울러 정보도 없이 이 지역을 찾는 한국인들도 곳곳에 있는 편의시설과 눈요기거리까지 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이 블로그와 사이트를 이과수 지역을 관광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페이지로 만들 생각이다.
P.S. 2008년 11월 30일현재, 그동안 서버로 인한 문제가 해결되었고, 다섯가지 브라우저 - IE, Firefox, Safari, Opera, Chrome -에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좀 조잡하지요. ㅎㅎ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에서 깨지는 것이 아마도 서버 문제인것 같거든요. 친구의 홈페이지가 올라가있는 호스트에서 시험해 보았더니 정상으로 나오드라구요. 또 다른 호스트에서 시험해 보았더니 거기도 정상으로 나오는데, 제 서버에 올려서 시험하면 깨지거든요. 결국 제 서버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ㅠ.ㅠ 현재로서는 제 한계가 여기까지니, 할 수 없고, 차차 조정해 나가야지요. 암튼 방문과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파이어폭스에서도 깨지지 않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서버 문제로 결론 내려졌구요. 지난주에 버서측과 몇번의 회동이후에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재밌는것은 서버측에서도 왜 그렇게 자신들의 서버로만 올리면 깨지는지를 모르더군요. 지금은 알게 되었겠지만, 암튼 잠 못자는 한 달을 보낸 걸 생각하면 좀 억울하기도 하네요.
홈페이지 가서 둘러보고 왔는데,
이과수 지역이 3나라 국경을 접하고 있다는 건 첨 알았네요 ㅋ
(근데 juan님은 현재 어느 나라에 계신건가요?? 알쏭달쏭합니다 ㅋㅋ)
울나라에선 아직 제대로 된 남미 여행 정보를 구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만드신거겠죠? ㅋ 그러니 저도 나중에 여행가게되면 참고해야겠어요~
사이트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땅의 행정구역은 브라질입니다. 하지만, 20분 거리에 아르헨티나가 있고, 또 반대편으로 10분 거리에 파라과이가 있습니다. (직선 거리로는 더 가깝지만, 다리를 통하지 않고는 건너가기가.... 음, 헤엄치면 되는구나....^^) 그래서 이 부근에 사시는 한국분들은(특히 파라과이 사시는 분들은)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저녁 식사는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식으로 고기와 와인으로 하고, 커피는 브라질에 와서 브라질식 에스프레소로 마시고 잠은 파라과이 와서 자고... ^^. 그런데 저는 브라질에 사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구경은 파라과이가서 하고, 밥은 아르헨티나 가서 먹고, 잠은 브라질에서....^^
와~!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그럼, 한번 그렇게 바꾸어 보겠습니다. (실은 제가 뭘 잘 몰라서.... 알아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립니다. ㅠ.ㅠ) 암튼 제안해 주신 것을 좀 버벅거리기는 하겠지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야말고 반갑습니다. 꾸벅.....
근데요, 저기, 링크를 어떻게 닫을 수 있습니까? 그것좀 알려주세요. 꾸벅......
Deborah님 제안 듣구는 바로, 음.... 좀 편법을 썼답니다. 링크를 닫는 방법을 몰라서 왼쪽으로 옮겨버렸지요. 그리고 큰 위젯을 치웠습니다. 사실, 위젯뱅크에서 보았을 때는 좋았는데, 저두 그게 좀 크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그리구 이쪽 저쪽으로 모듈을 움직여 보았는데, 아직 다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전보다는 훨씬 나아진것 같다는 생각이..... 어떻습니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긴 갈려면...
2008/11/16 05:26이과수라해서 한국인줄 알았어요 ^-^
와하하하~! 이과수가 국과수같은 곳인줄 아셨나 보네요. 사실은 Iguaçu, Iguassu, Iguazu 모두 "이구아쑤"라고 발음을 한답니다. 그런데, 그 단어가 한국에 가서 고생을 하고 있는거지요. 그래서 이과수로 부르고 있는데, 그것땜에 혼동을 하신 모양입니다. ㅎㅎㅎ
2008/11/16 10:33정말 유익한 여행 정보입니다.
2008/11/16 10:07브라질 쪽도 좀 자세하게 여행 정보 책자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이과수쪽 꼭 들려봐야겠어요.
유익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최근에 좀 더 활발하게 여기저기를 쑤시고 다녀보면서, 현재의 관광 제도와 가이드들의 행태 등등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물론, 어떤 것들은 블로그에 포스팅할 수 없는 성격의 것들도 많더군요. 그렇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정도 상식은 가져야 할 것 같아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곳을 오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2008/11/16 10:35그냥, 이것들을 복사만 해가도 100%정보잖아!!!!
2008/11/16 16:09이런, 기막힌....돈받아야 하는데..ㅎㅎ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6 20:36참 기막힌 아이디어 같네요..홧팅하세요!!
2008/11/18 01:17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가 유익하기를 바랍니다.
2008/11/18 08:07꼭 한번 가봐야 할 곳 같네요
2008/11/18 15:56벌써 군침이;;;;;;
그래, 한번 꼭 와봐야지. 세뇨라하구 말야. 위에 쓴 내용중에서 몇가지는 내가 좀 손을 봐야할 것 같다. 그냥 일반적인 정보중에서 발췌한 것도 있는데, 직접 가보니까, 추천해주기 좀 그런곳도 있다. 그렇다구, 그거 뺄 수도 없구.... 그러니, 직접 오면 알려줄께. ㅎㅎㅎ 좋은 하루!!!
2008/11/18 23:13우왓! 이번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곳" 100% 다 가봤네요! 이런 영광이.... 게다가 옵션도 몇 가지 더 했으니. 정말 잊지못할 여행이었어요.
2008/11/22 23:35와.. 진작에 알았더라면..
2008/12/09 03:46정말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었을걸 그랬네요..
혹시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여기 있는 놀거리, 먹거리들을 빼놓지 않고 해봐야 겠네요..
이 블로그가 만들어진지가 이제 겨우 6개월입니다. 진작에 이런걸 만들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정보가 유통될 수 있다는데 만족합니다. 자주 들어와서 다음번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8/12/10 00:44정말 대단한 내용이네요!
2008/12/19 21:22친구가 이과수 다녀와서 칭찬이 말이 아니예요~
같이 갔어야 했는데 ㅠㅠ
저도 언젠가는 기회가 되면 남미 꼭 가보고 싶네요 ㅠㅠ
정말 재밌게 보고 가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방문을 감사합니다. 이과수를 오시는 분들은 후회하지 않으세요. 꼭 나중에라도 오셔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2008/12/30 01:34이과수 여행을 했었지만
2008/12/29 19:40올린 글을 보니
제대로 못한 것 같아요.
다음번 여행에는 가이드 부탁드릴께요!
예, 꼭 오시기 바랍니다. 오시면, 집사람이 아주 좋아할 거에요.^^
2008/12/30 01:34이과수 폭포도 대단하지만 그 이과수 폭포만큼이나 다양하고 풍부한정보들, 그냥 읽기만하고 한마디없이 나간다면 예의가 아닐것같아.......앞으로 언젠가 그동네 가볼때 까지 자주 들려볼것입니다. 유익한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2009/02/08 02:32예,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에서 필요하신 정보가 있으시다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개인적으로 원하시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2/08 17:50우왕,완소정보인데요? 소요시간까지~ 세심하셔요,,,,,,,,+ㅂ+b
2009/02/10 11:39남미여행은 제 로망인데,
하잉~빨리 갈 수 있었음 좋겠네요.
한국 경제가 풀리기만을 바래야 하나요?
2009/02/11 09:19암튼 올해에도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걱정입니다.
좋은 정보를 보니 여행의 욕심이 마구 생기네요...ㅎㅎ
2009/02/10 22:39이과수 쪽에는 한국인 관광 가이드도 10여분 이상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는 해도, 관광객이 시간이 없으면, 제대로 활동할 수가 없는거죠. 이 포스트는 이과수까지 오실때, 기왕이면 여러가지를 충분히 볼 수 있도록 시간을 가지고 오라는 의미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2009/02/11 09:20이과수 가보고 싶어요 ㅠㅠ 가능하겠죠..^^*
2009/02/11 00:28그때를 위해서 메모메모..
예, 정보가 가치있으려면 필요한때 사용이 되어야 하거든요. 메모해 놓으시면 아주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1 09:21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 이과수에서 버스타고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로 바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다들 부에노스 아이레스서 왕복하는거 같은데 ...
2009/02/11 01:07혹 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아! 제가 그건 모르겠네요. 이번 주안에 브라질쪽 터미널에 가서 한 번 알아보고 다시 댓글 달아놓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9/02/11 09:22전 조류공원에서 한참 걸리겠네요 ㅋㅋ
2009/02/11 04:42(흠,,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산 와인을 살 수 없다니!!)
아르헨티나쪽 듀티프리에서 살 수없다는 뜻이구요. 아르헨티나의 이과수 시내에서는 와인 전문 판매점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이번 주 중에 조류 공원과 관련된 포스트가 하나 더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을 많이 올려놓을 테니 꼭 구경오시기 바랍니다. ^^
2009/02/11 09:23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한가득이네요. 언제갈진 모르겠지만 ㅎㅎ 가게 되면 큰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종종 오겠습니당 
2009/03/26 13:13이과수폭포 보고싶어 몸이 근질거리고 있던 중에 가슴뛰는삶님께서 여길 추천해주셨어요
그런가요? 가슴뛰는삶님이 사람도 선물해 주는군요. 오셔서 반갑습니다. 종종 들러서 이곳의 좋은 이야기 듣고 가시기 바랍니다.
2009/03/26 19:27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시다니, 그동안 꾸준히 업데이트 하신 흔적이 보이는 군요.
2009/04/16 06:58juanpsh님의 사진들과 글을 보다보니 라틴 아메리카의 매력이 물씬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 쫓아는 다니는데, 처음보다는 좀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그만큼 갈만한 데는 거의 다 갔다는 뜻도 될테구요. 아무튼 계속 정보는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9/04/18 19:46그나저나 전 언제 한번 가 보나요.
2009/04/17 03:15풍경들, 음식들, 사람들...죄다 경험하고 싶은데 말이죠.ㅡㅜ
젊으신데 별 걱정을 다 하십니다. 곧 오시게 되겠지요. ^^
2009/04/18 19:49이과수 폭포에 한 번 가봤던 사람입니다.
2009/11/29 09:53모든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한 번 가 보세요. 달리 표현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그렇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느껴보는 것에는 차이가 있죠. 이과수가 대표적으로 그런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2009/11/30 08:15덧붙입니다.
2009/11/29 09:57우기에 가야 수량이 대단한 폭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건기에는 감동이 덜 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죄송하지만, 우기라고 특별히 칭할 수 있는 계절이 이젠 사라졌습니다. 이과수 강과 지류에 있는 댐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또한 최근에는 이상 기후때문에 종잡을 수가 없거든요. 천상 이과수 관광은 로또 복권 같다고 해야 할 듯 합니다.^^
2009/11/30 08:16이과수 관광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더이상 기후가 바뀌기 전에 가봐야 할텐데.... 말입니다.
2010/01/25 03:16남미가 기후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늘도 페루에서 내린 폭우로 인해 2000여명에 달하는 각국의 관광객이 마추픽추에서 갇혀있다고 하더군요. 한국인이 있다면 걱정입니다.
2010/01/26 17:52여행가고싶당
2010/01/25 05:09준비하시고.......... 떠나세요~!!!
2010/01/26 17:52완전 칼정리네요. 아과수방문하시려는 분에게는 정말 유용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일생에 한번은 가보라고 하는곳이 이과수인데. 전 언제나 가볼까요. ㅠㅠ
2010/01/25 18:50어쩌면 예상보다 쉽게 오시게 될지도 모르지요. 마음만 있으시다면 말입니다. ^^
2010/01/26 17:53저 3월 2번째주에 주말에 갈꺼예요^^ 혼자서요ㅜㅜ
2010/02/27 12:58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예, 좋은 여행 되시기 바래요. ^^
2010/02/28 10:30위에.. 하파인쇼에 대한 블로그 링크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33번 글인데...클릭하면...34번 글이 나오네요 ^^
2010/03/06 11:41( 매번 정보만 얻어가다가...이것도 도움일지 모르지만(도움이라 생각하겠습니다.ㅎㅎ ).....기분이 좋네요 ^^ )
감사합니다. 즉시 고쳤습니다. ^^
2010/03/07 15:50조금만 더 빨리 이 사이트를 알았더라면...이미 2박3일 일정으로 항공권예매가 되버려거든요...
2010/09/22 14:42것도 도착이 새벽 1시넘어서라 2박이지만 1박2일이나 마찬가지거든요...이구아쑤폭포만 보면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님의 글을보니 그 멀리까지 힘들게 가서 쬐~끔밖에 못보고 온다생각하니 넘 안타깝네요...
그곳에서 사시는분인가보죠? 안전문제는 어떤지요?우리끼리 택시나 버스타고 그냥 다닐 예정인데 치안염려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셔서요...어쨌든 너무나 좋은,자세한 정보들 감사합니다.천천히 꼼꼼히 다 읽어볼게요.참,공항에서 다운타운까지 택시로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요금은 어느정도 나올까요? 밤에 타는 택시 안전하겠죠? 궁금한게 많아요..^^3월이후로 댓글이 없는거 같아 어쩜 이글 못 보실지도 모르겠네요. 이메일 주소 찾아봐야겠어요...암튼 넘 좋은 일 하시는거 같아요. 님의 수고가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니 정말 좋은 일 하시는거죠^0^감솨!!!감솨!!!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근데, 어느나라 공항으로 오시는가요? 이 부근에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세군데 모두 공항이 있거든요.
2010/09/22 23:10택시나 버스, 낮시간 동안 돌아다니는 데에는 치안 문제가 없습니다. 게다가 관광지로만 돌아다니게 될테니 더더욱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몇 명이 오시는지 모르겠지만, 소수라면 택시비 정도 지불한다 생각하시고 가이드와 계약을 하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이과수 지역이 넓어서 말이죠. 택시비만 해도 상당하거든요. 암튼, 또 다른 의문이 있으시다면 제 메일 infoiguassu@gmail.com 으로 연락 바랍니다.
I am quite cheerful to find this website. I would like to say thanks a ton for this excellent reading. If you possibly could add Stumbleupon button to your web site, it will help you to reach far more people over the internet. Many thanks
2011/05/27 16:31Thank you for you reply
2011/06/08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