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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6 꼬인 치즈를 드셔 보셨습니까? (14)
- 2010/01/27 주말 저녁에 와인 한잔, 어때요? (16)
- 2009/10/21 브라질 친구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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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SHIN 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루티니.아르헨티나 와인은 이름마저도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루티니...루이지 보스까....음....제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신사동에 있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레스토랑에 포스팅하신 훌륭한 와인들 루티니,루이지 보스까랑(두개는 확실히 팔았고) 트라피체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0/01/28 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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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이번에 나두 알젠틴에서 동생녀석이 한정 생상 된 (1000개만 있다..ㅋㅋ) 좋은 (비싼) 포도주를 선물로 가져 왔그덩, 형! 우리 만나면 그거 따자!!!!!!!!ㅎㅎ
2010/01/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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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트라피체 맞이 좋을 것 같은 니낌이 드는데, 그거 생산 하는 양조장 견학 갔다 온지가 한참 되긴 했어도
2010/02/03 15:48
거기를 갔다 와서 그런지 아무래도 포도주를 살때면 의식적으로 그 상표에 시선이 가던데,
나중에라도 한병 사서 마셔 봐야 겠다. 맛이 좋을것 같아 보여. -
Andre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오!~~~
2010/02/08 17:25
루티니 말벡에다가 뜨라삐체 싱글 빈야드~~ (-ㅇ-)
정말 좋은 와인 드셨네요 ^^
싱글 빈야드는 Trapiche 와이너리의 플래그십 와인 이에요
한국에선 미쎌롤랑씨의 싸인이 들어간 Iscay 가 더 비싸긴 하지만
현지에선 싱글 빈야드가 이스까이의 두배 가격 이건든요...
뜨라삐체가 소유한 10여개의 최상급 싱글빈야드 밭중에서
5개 밭은 내수용으로 고정 출시 돼구요
각 해마다 작황이 가장 좋았던 3개의 밭을 추려서 수출용으로 출시 합니다.
드신 와인은 06빈 Adriana Venturin 빈야드 이네요...
그럼 칭구분이 수출용으로 나온 싱글 빈야드를 들고 오신 거에요
최소 150불은 주셨을듯 합니다 ^^
좋은 와인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구 부럽네요 ㅎㅎㅎ-
Andre Lee 수정/삭제
아~ 머~ ...
2010/02/09 08:10
상팔 가격이라서요 ㅎㅎㅎ
델에스떼 에서 라면 좀더 싸지 않을까 싶네요 ^^
전 아르헨티나에서 구입해서 마시느라 내수용으로 나온Jose Blanco 하고 Pedro Gonzales 빈야드 밖에 못마셔 봤어요...
전반적으로 가장 평이 좋다는 아드리아나 벤뚜린 빈야드... 꼭 마셔 보구 싶었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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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우리의 불고기와 잡채를 싫다고 말하는 외국인은 못봤습니다.. (채식주의자라면 몰라도... ^^)
2009/10/21 21:16
가끔 제 주변에도 외국인이 있을때가 있는데...
한번씩 불고기를 먹으면 꽤 좋아하고...
그 음식점 위치를 적고 가격도 적고 한글로 주문하는걸 저한테 배우기도 하고 하는걸 보면...
그런거 같아요...
그래도 상치쌈은 입에 넣기 좀 부담되었을텐데요..ㅋㅋ^^
밥은 먼저 입에 넣고... ㅋㅋㅋ 상치엔 고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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怡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맛있겠어요.
2009/10/21 23:29
저 음식들은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음식이죠.^^
아직 아침, 점심 못먹었는데 빨리 식당으로 가야할 듯 싶네요 .
배고파 죽을것 같아요.^^ -
상추쌈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추쌈도 한식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좋아할만 하죠. 단 너무 크게 만들지만 않는다면.. ^^
2009/10/22 00:05
저는 평소에 햄버거도 좀 무식한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상추쌈도 너무 크게 싸면 부담이 가더군요.
외국인들은 특유의 향 때문에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고 하지만, 깻잎도 참.. 맛있는 채소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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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채가 육기가 좌르르 한게 넘 맛나 보이네요..
2009/10/22 10:43
저도 외국 친구들 부르면 무조건 삼겹살이나 불고기 하는데, 대부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김치를 약각 거북해 하는 사람들도 신김치를 고기랑 구워주면 잘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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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와 살라메가 먹고싶네요. ^^
2009/11/01 11:01
저도 예전에 친구 가족들에게 우리나라 음식을 대접했었어요.
김밥이 인기가 좋았어요.
친구 아빠는 음식을 잘 드시던에 친구 어머니는 음식이 낯설어서 싫어하시더라구요.
좀 섭섭했어요. 칼국수 이런 것도 잘 드시던데...
님덕에 한국 홍보가 잘 되겠어요. -
박혜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에서 웰빙음식을 가장 잘만드는 나라는 역쉬 우리 대한민국이랑 이웃섬나라 일본뿐이라는걸 깨닫게 할정도죠! 저곳 브라질에서는 웰빙음식이라는 자체가 없으니까 기름기있는 고기들을 많이먹어 다 살이 찌니 저는 그래도 너무 마르고 날씬한여자보다는 풍만하고 뚱뚱한여자가 더 좋더군요?
2010/02/16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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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 저로서는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구해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겠어요 !! 잘봤습니당
2012/02/06 08:39글쎄요. 이게 주위에서 구하실 수 있는 종류인지는 저도 모르겠군요. ^^
2012/02/06 15:19오옷!~ 맛있을까요?ㅎㅎ
2012/02/06 08:42그럼요, 얼마나 맛있는데요. 저는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좀 더 많이 사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2012/02/06 15:20스트링치즈군요.. 맛있겠다 하...
2012/02/06 09:03예, 맛있었습니다. 그냥 독자들의 염장을 지르고 말았군요. ㅋㅋㅋ
2012/02/06 15:20맛나 보이는 치즈네요.^^
2012/02/06 10:19예, 치즈의 향이 독하지 않아서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12/02/06 15:21제가 치즈를 엄청 좋아하는데..으아..저렇게 맛있는 치즈는 우리나라에선 편하게 사먹을 수 없는건가요? 우와..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사진 잘봤습니다..으아..맛있겠다
2012/02/06 13:46예, 감사합니다. 정말 맛있는 치즈입니다. 물론 일반적으로는 브라질 치즈보다 아르헨티나 치즈가 낫겠지만, 아르헨티나에서는 이렇게 찢어지는 치즈가 없으니까, 뭐, 비교가 안 되겠지요? ㅎㅎㅎ
2012/02/06 15:21
2012/02/07 01:29이치즈는 잘 찢어서 한국 반찬의 "오징어채 복음" 만드는것 처럼 만들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여기 이블러그 오래간만에 오내요.
오랜만이네요 빠울로님. 이 치즈를 그렇게 먹는 방법도 있군요. 나중에 사오면 한번 오징어채 처럼 먹어봐야겠습니다. ^^
2012/02/15 21:26아르헨티나에도 찟어먹는 치즈 있음...ㅎㅎ 나도 저거 무지 좋아하는데..브라질가면 꼭 사먹는... 근데 알젠틴에는 없나 하고 찾던중..중국촌 벨그라노에서 발견... 맛이 거의 똑같음.. 아주 맛난 치즈...왕추천합니다..
2012/02/14 03:38아르헨티나에도 찢어먹는 치즈가 있는줄 몰랐는데? 한번 구해봐야겠군. 아르헨티나 치즈는 브라질 것보다 맛있으니 말야. ^^
2012/02/15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