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해당되는 글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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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08 한밤의 커피한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팔레르모에서, 어때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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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9 Cafe Lucca - 브라질의 또 다른 명품 커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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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0 이과수의 조그만 카페 - Engenho Doce (18)
- 2010/04/06 아순시온에서 아르헨티나를 마셔보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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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30 Duty Free Puerto Iguazu - 공항 밖의 면세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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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가에 까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여유가 있다는 걸 말하는 걸거야. 아마도........
2010/11/15 17:13
여기 사람들은 아침에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즐기는 편이니까.
그리고 보카 라고 쓰는 것 보다는 보까 라고 쓰는게 현지 발음 아닐까...-
juanpsh 수정/삭제
스페인어의 한국어 표기에 대해서는 여러번 댓글에서 설명했었어. 그런데 형 이야기를 들으니까 한번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구만. 보까라고 하는 것이 훨씬 더 발음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긴 한데, 문제는 한국어 표기가 된 소리를 쓰지 않기 때문이거든. 그게 그냥 발음의 문제면 상관없이 발음나는대로 쓰겠는데, 문제는 인터넷 검색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처음에 이과수 이야기를 시작했을 때도 이구아쑤가 아니라 한국어 표기식으로 이과수라고 쓴거구, 지금도 각종 단어들을 예를 들어 꽁그레쏘 대신에 콩스레소, 까사 로사다 대신에 카사 로사다라고 쓰는 거거든. 그러니 그냥 보카라고 이해해주기 바래. ㅎㅎㅎ
2010/11/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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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가 중독성이 있나봐. 사진 보니까 에스프레소 콘파나 마시고 싶다.
2010/11/17 02:58
요즘은 그 동네 에스프레소 한 잔 가격이 어떤지 궁금하다. 원화로 부탁해. ^^ -
KANG SHIN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안님 덕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현재를 구경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사진을 보면 볼수록 그 곳이 너무 그리워지는 군요....지금 그 곳은 여름을 향해가고 있겠군요
2010/11/21 10:23 -
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카페에 앉은 노부부나 할머니 친구들을 보면서 '이런 광경 한국서는 보기 힘든데'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2010/11/27 16:24
참 여유롭고 낭만적인 도시였습니다. 부에노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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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세킨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맛있다고 하니 심장이 벌떡벌떡 하네요 ^^;
2010/07/09 17:55
라틴 아메리카는 언제나 가볼까 하고 꿈만 꾸고 있는데, 나중에 꼭 가보고 싶네요.
맛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니!
개인적으로 지금까진 아프리카에서 마셨던 커피를 가장 좋아라 하고 있는데, 궁금해요.
남미의 커피는 어떤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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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처럼 에스프레쏘를 주문합니다.' 그랬었냐???
2010/07/12 00:08
바리스타가 에스프레소 기계 다룰 때 차이가 생기는 게 맞지만
드립식으로 추출할 때 나는 차이보다야 그 정도가 크지 않겠지?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커피를 아주 좋아합니다만, 그렇게 해박하지는 않구요. 생각해보니 커피보다는 커피를 마시는 시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커피갈아 추출하고 만들어 마시는 약 30분의 여유를 사랑한건 아닌지 하는......
2010/07/12 01:39
루까카피 꼭 마셔보고 싶군요. 언젠가는 저도 브라질에...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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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를 좋와한다 하면서 밖에서 마시는거 외에...집에서는 브라질에 그 유명한 (?) 네스 까훼만
2010/09/09 20:31
마시다 얼마전에야 비로서 아스트로 라는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의 다른 맛을 조금 알게되었는데 이렇게 많은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있는줄 ~ 어느 것을 먼저사서 마셔보나 벼르고 있는 중 입니다. 여행도 눈 으로 다니고 커피도 편리하게 선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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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namo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ㅎㅎㅎ 멋진 이름과는 전혀 다른 곳인가봅니다~
2010/06/24 08:19
저두 리오에서 커피를 기대했는데, (브라질인 커피 강국이잖아요!!)
호텔에서 자랑스럽게 캡슐 커피-_-를 즉석으로 만들어 주더군요 ㅠㅠ
결국 남미 여행하면서 괜찮은 커피 마신 기억이 없답니다~ -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tour에서 본 브라질 남자애가 브라질 커피가 최고라면서, 인스턴트 커피통를 보여줬을 때, 속으로 '얘는 뭐니'했다는 .....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2010/07/07 20:14-
juanpsh 수정/삭제
제가 재밌는 이야길 해 드릴께요. 커피 이야깁니다. ㅎㅎㅎ;;
2010/07/11 14:42
엊그제 제가 마시던 커피가 떨어져서 커피를 사러 갔는데, 대리점이 문이 닫혔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정말 옵션이 전무해서) 슈퍼를 갔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같은 메이커의 커피가 원두를 갈아놓은 커피는 500g에 5헤알인데, 원두 자체 가격은 1kg에 20헤알이더라는 거에요. 이해가 됩니까? 갈아주는 수고까지 해 준 커피는 갈지도 않은 커피의 반값이랍니다. 즉, 갈아놓은 커피는 뭔가가 섞였다는 의심을 반증하는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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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쌍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남미 여행하는 것이 지금까지 밟아보지 못한 대륙으로 열렬한 바램인데...
2010/05/10 19:08
너무너무 부럽고 그래서인지 글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다양한 해외 이야기를 쓰고 계시는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G_Kyu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과수 근처이 카페군요~! 왠지 남미의 기운이 나오는 카페네요~!
2010/05/11 01:15
메뉴는 한국과 비슷하더라도 느낌은 역시...이 카페가 더 차분한 것 같아요~!
이국적이네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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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 사람들도 달달한 음식 꽤나 좋아하는 모양이네요..
2010/05/12 03:00
자그마한 카페에 케익이라.. ㅎㅎ 생각만 해도 입이 달달해 옵니다. ^^ -
JUYONG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쪽에 갈 기회가 있을까 모르겠지만 juanpsh님 포스팅을 보면서 시도는 해보고 싶네요.
2010/05/12 06:51
어떻게 커피랑 아이스크림까지....^^ -
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갈 일이 있으면 무조건 이과수님께 연락해서 도와달라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2010/05/12 23:07
근데 평생 가 볼일이 있었으면 좋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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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fé de Acá - primera parte
Tracked from BoBo in Paraguay 삭제며칠전에 가게를 보고 있다가 파라과이를 소개하는 잡지를 만들고 있다는 이와 잠시 대화를 했습니다.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면서 외국인이 보는 파라과이와 외국인이 파라과이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점을 내게 듣고 싶어서 말을 걸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제일 궁굼해하는 사실들, 거주문제(호텔, 하숙)와 식사문제를 내 블로그에 제일 많이 문의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다가 먹는 곳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파라..
2010/04/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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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는데 나왔다. ^^
2010/04/06 03:09
근데 메뉴판을 못 읽어 그런가 '에스프레소 도피오'도 6500 과라니로 보인다???
설명 부탁해. 그리고... 메뉴에 원래 '에스프레소 꼰빠냐'는 없었구나! ㅠㅠ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아는곳 나왔군 ㅎㅎㅎㅎㅎ
2010/04/06 08:50
나는 아직도 센트로 살때 아침 마다 풍겨 오던 씨커피 향을 잊을 수가 없구나..
정말 된장찌개의 구수함 정도로 향이 마음에 와 닿던 생각이 나네 .
지금도 그 가계 있는지 기억이 안난다 그 쪽으로 지나가 보긴 했는데 유심히 살피지 않아서 ...
아침에 출근해 나도 네스카페 한잔 한다 ㅎㅎㅎㅎㅎㅎ -
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안님이 올리신 사진 중에(세번째) 아는 얼굴들이 무더기로 보이길래 댓글 남깁니다. 모 교회 청년부원들이군요. 몇주전에 결혼한 새신부를 포함해서요. 이젠 청년부는 아닐것인데^^
2010/04/06 13:24
전 하바나에 가면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가끔 먹습니다. 한국에 첨 하겐다즈 들어올때 좀 요란하게 행사도 하고 했었기에 기억에 남더군요. 빌랴모라쪽 하바나는 한국사람이 많이 가긴 하는 모양입니다.
거기서 대여섯 블록 떨어진 El Café de Acá 포스팅한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나른한 몸에 에스프레소를 한잔 내릴까 하던 참입니다. 부드러운 커피라... 커피 최대산지에 사시는 분이라 항상 커피 포스팅은 참 재미있게 잘 써주셔서 늘 행복하게 읽고 있는데, 아르헨티나까지 커버하시는군요. ㅎㅎ 브라질 사시는 분이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아르헨티나 커피를 드시는 모습이 참 이채롭습니다.
2010/04/06 16:20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4년전부터인가 이곳 상파울에도 Havna가 들어오기 시작 했습니다
2010/04/06 19:29
가끔씩 가서 알파호르 랑 커피랑 마시곤 하지요 ^^
갑자기 어릴적 마르델 쁠라따에 놀러 가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참 재밌었는데...
전에 이른아침 커피농장을 지나가다가(미나스주..)
갓볶은 원두를 갈아서 내린 커피를 마신적이 있는데
향이 정말 좋더라구요
근데 맛은 좀 별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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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파울로 잘 다녀온 모양이네 .
2009/09/30 20:40
한동안 새로운 소식 없어서 궁금햇다 .
그럼 새로운 소식 기다린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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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을 이런데다 풀어놓으면 하루종일 힘든지도 모르고 돌아다닐겁니다. 하하하;;;
2009/10/02 04:04
한국은 한가위 추석인데 그쪽에서도 명절을 새는지는 모르지만 추석인사 왔습니다. ^^;;
잘 지내세요. -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포스팅을 위해 사진촬영 허가를 요청한다... 헉... 마치 기자처럼 들리는 문구이면서도
2009/10/02 14:47
또.. 왠지 한번쯤 요청한다고 손해볼것도 없다는 느낌도 들면서...
왠지...
Juan님께서는...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가지셨을거란 생각도 살짝 들기까지 합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살짝 왔습니다.. (그동안 너무 바빴다는....^^) -
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랜만입니다.. 형
2009/10/03 10:56
벌써 사진들을 올렸네요. 저녁에 찍은 첫번째 사진 멋있는데요..
흠.. 이런 좋은 곳이 있다니.. 담 기회엔 꼭 들려야겠네..
내 사진들은 좀 구경했어요..? 사진들과 관련해 필요한 정보 있으면 물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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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빵은 뭔가 큼직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2011/07/08 11:38아닙니다. 아르헨티나의 빵이 큼직한거죠. ㅋㅋㅋ
2011/07/13 20:47마음에 드는 음식점을 발견하는 것도 아주 즐거운 일이죠. 참나무 썰렁합니다. ㅎㅎㅎㅎ
2011/07/08 13:40저 빵은 어릴때 먹던 맘모스빵만합니다. ㅎㅎ
그런가요? 맘모스 빵이 뭔지를 몰라서... 크다는 뜻이겠죠? ㅎㅎㅎ
2011/07/13 20:48마지막에 나온 빵은 돈가스같아요! 맛있어보입니다. ^^ 처음나온빵이 조직이 좀 촘촘해서 파운드케이크같은 식감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7/09 03:35돈까스 맞습니다. 여기서는 밀라네사라고 하지만, 맛은 거기서 거깁니다. 이름이 달라진다고 맛까지 달라지지는 않겠지요? ^^
2011/07/13 20:48주욱 포스팅된 글들을 읽다 보면 Juan님의 브라질 아니 남미생활의 단면을 이어 상상할 수가 있습니다.
2011/07/11 08:00재미dlT어 보여도 어딘가는 고국이 그리울 거라는 생각을 저 혼자 해봅니다.
예, 암요. 고국이 그립기도 하고, 잘 모르는 이미지이다보니 설레기도 한답니다. 기회가 되면 한국을 꼭 나가봐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군요. ^^
2011/07/13 20:51맞습니다.밀라네사는 한국식으로 표현을 하면 돈까스와 비슷합니다.
2011/07/11 21:30앗, 저대신에 답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7/13 20:52저빵 ...맛은 있는데....음..음음... 하루 넘기면...못먹는...무방부제빵.. .. 딱딱해지면 가루로 만들어서 밀라네사 튀겨먹을때 ...사용하면 짱인데..ㅎㅎㅎ
2011/07/12 02:21근데 너무 퍽퍽해....
2011/07/13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