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해당되는 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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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배설물 속에 있는걸 어떻게 먹지요? ^^;;
2011/05/22 23:26
그것도 90만원이나 주고...저로썬 잘 이해가 안가네요.
돈도 없지만 있어도 먹지 않을듯 합니다만 ㅎㅎ
저리 비싸게 팔리는걸 보면 뭔가 특별한게 있겠지요.
오늘 좋은거 하나 알았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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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도....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사양하고 싶군요.....
2011/05/23 00:55
한국에서도 브라질산 커피를 마음 것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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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맞을 보고 싶어 하겠지만 커피면 다 그냥커피로 생각 하고 마시는 사람한테는 전혀 관심이 없는 분야로군,
2011/05/24 09:46
지난 주에 칠레 갔다 왔는데, 이 철기씨가 안부 전하더군. 그리고 여기 한번 안오니.. -
박종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한것이 많네요.
2011/05/26 03:50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경향신문을 보니 한국에서 2,200 만원 하는 SUV 가 브라질에서는 6,600 만원이나 한다는데
정말인가요?
브라질 공산품의 물가가 그렇게 비싼건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한번 포스팅 해주심 안될까요?
감사합니다.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미에서 차값이 비싸기는 브라질이 1등 그리고 아르헨티나가 2등 할걸요.
2011/05/28 18:10
내 차가 기아 카니발인데 여기서 가격이 5만2천달러 정도 해요, 내가 알기론 브라질은 더 비싼걸로 알고 있으니 그 가격이 맞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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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가에 까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여유가 있다는 걸 말하는 걸거야. 아마도........
2010/11/15 17:13
여기 사람들은 아침에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즐기는 편이니까.
그리고 보카 라고 쓰는 것 보다는 보까 라고 쓰는게 현지 발음 아닐까...-
juanpsh 수정/삭제
스페인어의 한국어 표기에 대해서는 여러번 댓글에서 설명했었어. 그런데 형 이야기를 들으니까 한번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는구만. 보까라고 하는 것이 훨씬 더 발음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긴 한데, 문제는 한국어 표기가 된 소리를 쓰지 않기 때문이거든. 그게 그냥 발음의 문제면 상관없이 발음나는대로 쓰겠는데, 문제는 인터넷 검색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처음에 이과수 이야기를 시작했을 때도 이구아쑤가 아니라 한국어 표기식으로 이과수라고 쓴거구, 지금도 각종 단어들을 예를 들어 꽁그레쏘 대신에 콩스레소, 까사 로사다 대신에 카사 로사다라고 쓰는 거거든. 그러니 그냥 보카라고 이해해주기 바래. ㅎㅎㅎ
2010/11/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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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가 중독성이 있나봐. 사진 보니까 에스프레소 콘파나 마시고 싶다.
2010/11/17 02:58
요즘은 그 동네 에스프레소 한 잔 가격이 어떤지 궁금하다. 원화로 부탁해. ^^ -
KANG SHIN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안님 덕분에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현재를 구경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사진을 보면 볼수록 그 곳이 너무 그리워지는 군요....지금 그 곳은 여름을 향해가고 있겠군요
2010/11/21 10:23 -
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카페에 앉은 노부부나 할머니 친구들을 보면서 '이런 광경 한국서는 보기 힘든데'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2010/11/27 16:24
참 여유롭고 낭만적인 도시였습니다. 부에노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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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세킨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맛있다고 하니 심장이 벌떡벌떡 하네요 ^^;
2010/07/09 17:55
라틴 아메리카는 언제나 가볼까 하고 꿈만 꾸고 있는데, 나중에 꼭 가보고 싶네요.
맛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니!
개인적으로 지금까진 아프리카에서 마셨던 커피를 가장 좋아라 하고 있는데, 궁금해요.
남미의 커피는 어떤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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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처럼 에스프레쏘를 주문합니다.' 그랬었냐???
2010/07/12 00:08
바리스타가 에스프레소 기계 다룰 때 차이가 생기는 게 맞지만
드립식으로 추출할 때 나는 차이보다야 그 정도가 크지 않겠지?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커피를 아주 좋아합니다만, 그렇게 해박하지는 않구요. 생각해보니 커피보다는 커피를 마시는 시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커피갈아 추출하고 만들어 마시는 약 30분의 여유를 사랑한건 아닌지 하는......
2010/07/12 01:39
루까카피 꼭 마셔보고 싶군요. 언젠가는 저도 브라질에...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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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러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를 좋와한다 하면서 밖에서 마시는거 외에...집에서는 브라질에 그 유명한 (?) 네스 까훼만
2010/09/09 20:31
마시다 얼마전에야 비로서 아스트로 라는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의 다른 맛을 조금 알게되었는데 이렇게 많은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있는줄 ~ 어느 것을 먼저사서 마셔보나 벼르고 있는 중 입니다. 여행도 눈 으로 다니고 커피도 편리하게 선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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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2010/03/03 23:05
이렇게 소개두 멋지게 해주시구 칭찬까지
3단 콤보로 날려 주시니 ..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정말 감사 드리구요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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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Amosera님과는 오랜 인연을 가지셨군요. 전 요즘 Amosera님께 많은 힘을 얻고 있답니다. 블로그도 점점 포스팅이 쌓여가고 이젠 조금 성격이 파악되고 있는...
2010/03/05 13:43
와인쪽은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서 금방 인기 블로거가 되실거예요.. 그때는 저도 Amosera님 블로그에 제 블로그도 소개해 주세요~ 하고 부탁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Amosera님! 와인이야기는 다음뷰 등록 필수입니다. 아마 인기블로거가 되실거예요.
Marcelo Yoo님의 블로그는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Juan님의 모자이크 안된 사진을 본곳이네요. ㅎㅎㅎ 두분 다 건투를 빕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레가 대형지진으로 큰피해를 입고 있는데 오늘 신문에 그곳 와인이 많이 타격을 입어서 우리 수입 와인 판매가격이 가격이 많이 오를 꺼라고 하더군요.
2010/03/05 14:01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진짜 정신없을 뿐이구,,,블로그 있다는 말을 쉽게 못 꺼내는 입장일 뿐이구,,,ㅎㅎㅎ
2010/03/07 21:41
형, 많이 고마워요!!!!! 한두달안에 많은 내용들 숨겨 놓은것들, 정리 잘해서 제대로 올릴께요
그럼...수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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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NG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커피향이 은은한거 같은데요....커피도 그렇고 케익도 맛있어 보입니다. ^^
2010/01/01 21:20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그간 잘 지내셨지요?
어느덧 2009년이 지나 2010년이 다가왔군요. 그곳 연말연초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올 한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구요..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chocodama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한 어스프레소의 향기가 사진에서 느껴지네요.
2010/01/02 09:35
님 덕분에 지구 반대편에서 브라질의 커피문화를 알게 됐어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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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SHIN HYE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까페 프란스네요. 실은 2007년도에 브라질 갔을때 생각보다 물가가 비싸서 까페 프란스 커피값도 꽤 비싸게 느껴졌었는데...한국 커피값에 비하면 정말 싼거였지만...^^ 재미있는 브라질.아르헨티나 얘기를 자주 업뎃해주셔서 늘 오늘은 어떤소식일까 기대하게 되네요. 좋은 내용 많이 공유해주세요. 화이팅임돠!
2010/01/04 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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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미국서 거주하고 있습니다.예전에는 호텔이름은 Menache 이었고 밑에층은 moda jovem 옷가게였던것 같은데... 도움은 내가 할수있는것이면.. 기꺼이 하죠.
2010/01/2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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