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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9 지역 최고의 일식집. 종이접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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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또 식욕자극해주시는 센스 ^^
2009/07/29 13:34
배한척이 $25이라니 이곳의 개념으로만 생각한다면 놀랍도록 싼 가격이네요. 특히나 바다가 없는 곳에서라면 운송비도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저의 문제점이 좀 아는체 하며 나댄다는 거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조금만... 실수이시겠지만, 날치알 들어간 꼬깔처럼 만 것은 캘리포니아롤이 아니구요, 데마키즈시 (손말이초밥) 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롤은 여긴 안보이네요. 김을 밥안쪽에 넣고, 아보카도와 게살같은거 넣고 만 누드김밥이죠. 아보카도가 이쪽지역에서 많이 나고, 이 롤이라는것 자체가 이쪽에서 유래되다 보니 그런 이름이 붙은듯 합니다. 보스톤에 가니 salmon을 넣고 보스톤롤이라고 하더군요. 확실히 캘리포니아오니까 롤이 정말 많긴 합니다. 이름도 참 여러가지구요.
마지막에 입가심으로 드신 롤은 언뜻 보기에는 유바라고 하는 wrap으로 말아놓은것 같네요. 두부만들때 위에 뜨는 청을 (단백질) 떠서 말린것으로 비교적 고급에 속합니다. 아마도 그게 아닐까 싶네요.
며칠전에 집사람과 저녁에 간단히 가서 일식을 조금 먹고오자 하여 동네에 있는 일식장인의 집에 갔었네요. 맥주두어병 마시고, 문어, 생선회 두어점씩 그리고 2개씩 나오는 스시를 세종류 먹고 $150을 주고 나왔습니다. 아 비싸! 그래도 오랜만에 먹어본 정통일식이라서 감동하였다는.... 그래도 너무 비싸서 눈물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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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색적인데요~
2009/07/30 16:57
낯선곳의 일식집과.. 이곳의 일식집과는 사뭇 다른 접시나 꾸밈이 특이합니다.
뷔페인 날이 정말 좋을거 같은데요~ ^^ -
같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오늘 일식먹어야겠습니다. ㅎㅎ
2009/07/30 19:27
색다른 느낌과 분위기의 일식집을 보니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받고가게 됩니다.
항상 좋은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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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not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남미에 대한 정말 살아있는 정보들이군요, 친척중에 60넘어서 남미로 이민간 분이 계셔서 전화오면 고생을 한다구하는데 블로그 이곳저곳을 살펴보니 남미의 풍취와 느낌을 접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 많아요!
2009/09/23 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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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2009/08/31 21:26내생각으로도 그런 수준의 호텔이 있으리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기회만 된다면 한번 들려 보고 싶은데..
새로운 사실 하나를 또 알았군 호텔이 규모만 크다고 다 좋은건 아닌듯 하네..
종용히 식구들과 오붓하게 쉴수 있으면 젤 좋은거지 뭐 ㅎㅎㅎㅎ
그럼그럼, 호텔이라고 꼭 비싸야만 좋은 것은 아니니까. 그보다는 식구들과 오붓이 지낼 수 있는 편안한 곳이면 최고지. 벤타나 호텔의 특징은 같은 급의 브라질 호텔보다 좋다는 거야. ㅎㅎㅎ
2009/09/11 00:41와... 멋지네요! 직접 매니저가 동행까지+_+;
2009/08/31 23:28깔끔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예, 깔끔했습니다. 매니저인 아우라씨도 상당히 깔끔하던걸요. 사진이나 하나 잘 찍었더라면 올릴걸 그랬습니다. ^^
2009/09/11 00:42호텔 홈페이지에서 영어도 지원하면 좋을텐데 아쉽더라. 가격표시도 없고.
2009/09/01 01:30아무튼 컨트리 클럽 쪽은 괜찮는 게 많아 보인다. 차로 움직일 수 있다면
델에스떼에 묵는 것도 좋은 선택임에는 틀림없군. 이런 포스트는 참 좋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야 나하고도 좀 상관이 있었으면 한다는 건데... ^^;;
그렇군, 영어로 지원은 안하더라. 그런데, 네가 몰라서 그렇지 가격표시는 되어 있다. "Tarifa" 라고 되어 있는 곳이 가격이 들어있단다. 과라니/미화 비율은 오늘 4950/1 이다. ㅎㅎㅎ
2009/09/01 08:13비밀댓글입니다
2009/09/01 21:58오! 넘 멋져요. 비서실이란게 따로 있다는 건 놀랍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ㅋㅋㅋ
2009/09/02 00:59근데 죄송해서 어쩌죠? 숙제를 하나 더 보내드려야 할듯 합니다만......
트랙백으로 보냅니다. 애구.....
죄송하다는 소리에, 갑자기 겁이 뚝~ 암튼 뭔지 궁금합니다. ^^
2009/09/04 00:15아웅..조명내린 수영장에 쏘옥..들어갔다 왔답니다..ㅎㅎ..
2009/09/04 00:42오래되었지만 ..제가 아끼며 좋아하는 섬 작은 호텔같습니다
담백의 편안함과 따뜻함까지..
그러게요. 저두 파라과이에 이런 아담한 호텔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ㅎㅎㅎ
2009/09/06 12:11바로 내가 갈 곳의 여행 정보라서 더욱 더 감사! 비싼 값 치루고 싸구려 수준의 호텔에 들어 갔다면 무척 억울한 일이죠. 여행 중 하룻 밤 잘 자는 것은 한 끼 잘 먹은 것 보다 더 좋은일이니. 먹는건 가려먹지 말되 잠은 가려 자랬다고...기억 해 두겠어요.
2010/05/05 18:16감사합니다. 꼭 라스 벤따나스 호텔에 가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우라를 잠깐 만났는데, 호텔은 여전히 멋지더군요. ^^
2010/05/05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