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에 해당되는 글 59건
- 2012/02/15 국경의 직업 - 물품보관소
- 2012/02/02 Muambeiro - 국경 지역의 특이한 직업 (2)
- 2011/12/12 4시간동안 평균 시속 2km/h (4)
- 2011/11/23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Index 페이지 (2)
- 2011/06/06 남미에서 구할 수 있는 한국 제품들 (12)
- 2011/06/01 파라과이의 숯불 구이 식당 - 경규네 (12)
- 2011/03/27 이따이뿌 최고의 백사장 Santa Helena (8)
- 2011/03/16 이과수 주변 도시 (4) Marechal Candido Rondon (10)
- 2011/03/09 주말 나들이 - Salto de Guaira (4)
- 2011/02/20 블라베루스 기간테우스 - 남미의 거대 곤충 (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에드먼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파라과이를 처음 갔을때가 1995년 입니다. 그때 많은 이들이 총을 가지고
2011/06/01 10:18
있어서 놀랐읍니다. (개인환전상) 뿔에담긴 마테차 한잔씩 기억이 나는군요.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규네 하면 왠지 이경규씨가 생각이 난다는...ㅎㅎㅎ
2011/06/02 12:59
연기를 빼는 fan이 없는게 참 특이하네요. 화로에서 아래쪽으로 직접빼는 타입일까요?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 아슝션인가요? 한국 교포가 식당을 내 영업하고 있다니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 블로그를 보고 한국에서도 응원하더라고 전해주세요.
2011/06/04 11:15 -
sunsh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에 다녀왔는데 여기서 보니 새삼 느낌이 다르네요...전 델에스떼에 사는데 이번이 세번째 아순시온 방문이었답니다.. 주말이었어서 그런지 가게 가득 사람들이 있었는데 마치 한국에 있는 듯한 기분에.. 아주 깜짝 놀랐었네요....ㅎㅎ
2011/06/12 06:10 -
김홍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소, 연락처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놀러가면 한 들리고 싶은데요! 이과수 폭포 함 들릴려고 하는데요!
2011/07/14 00:57
goodremember@hanmail.net로 답변 부탁드려요! -
gaptripper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경규네를 보니 반가운 생각이 드네요.
2011/10/02 21:48
저는 지금 아순시온에 살고 있는데.. 가끔 일 있을 때마다 외식하러 나가는 곳입니다 ^^
아순시온에 머문지 별로 되진 않아서 많이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곳보다 맛있는 경규네 알탕이.. 가끔 생각이 나는 곳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가 깔끔하고 이쁘네요...
2011/03/28 00:15
여름에는 정말 사람들로 북적이겠군요...
백사장은.... 사진이 한장뿐이라.. 잘 모르겠어요... ㅡ,.ㅡ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만들어 놓기도 했고 관리도 잘 되고 있는 곳이군요. 호숫가의 백사장이니 바다와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조금은 안정적이랄까.... .
2011/03/28 13:37
잘 지내시죠?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깔끔하게 잘 정돈된 도시같구나.
2011/03/28 22:54
한적하게 시간보내기에는 잘 어울릴것 같은데..
시간이 난다면 ㅎㅎㅎㅎㅎㅎ
잘 보구 간다 -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살기 좋아보이는데요.
2011/03/29 04:19
호숫가 백사장이라~ 사진으로는 꽤 한적해 보이는데 분위기가 색다르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
-
타락긔 TㅅT 수정/삭제 댓글쓰기
혐오스럽다니,얘들이 얼마나 귀여운데!
2011/04/15 06:23
블라베루스 기간테우스(자이언트 케이브 로치)...세계에서 가장 큰 바퀴 종류 중 하나죠.
지구상에 존재하는 바퀴들은 4~5천 종류가 있습니다. 그 중 10여 종만이 사람과 함께 살고,이녀석같은 나머지 바퀴들은 모두 야생입니다.
집안에 눌러사는.해충 취급받는 바퀴들과 달리 저 녀석은 동굴에 사는 종으로 사람 집에 상주하진 않아요...아마 바퀴 외의 다른 벌레처럼 불빛에 이끌려 날아든 듯 하네요.
저 녀석은 커다란 크기 때문에 애완용으로도 팔리죠.
가장 인기있는 애완용 바퀴 중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엔 수입이 되지 않는데...남미 이과수라면 적도 기후일텐데,그곳에 사신다니 정말 부럽네요. 저한테 팔지 않으실래요?ㅋ
나중에 여행이라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아마존 쪽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