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나 강'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9/10/23 델 에스떼에 폭우가 쏟아지던 날 (10)
- 2009/05/09 Porto Foz do Iguassu - 잊혀진 항구 (8)
- 2009/04/16 우정의 다리 (Puente de la Amistad) - 이과수 경제의 젖줄 (10)
- 2008/12/23 12월 22일 뿌에르또 이과수 (Puerto Iguazu - Argentina) (14)
- 2008/11/24 두 물이 합쳐지는 곳 (27)
- 2008/11/19 이과수 폭포 - 산마르틴 섬으로의 관람 (10)
- 2008/10/23 Puerto Iguazu - 뿌에르또 이과수 : 쇠퇴해가는 항구 (10)
- 2008/08/03 삼개국 국경 - Tri Marco (2)
- 2008/06/22 7 께다스, 과이라 폭포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AceHun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대로라면 정말 수로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위치군요!! 하지만 대부분 육로로 운송이 이루어지니 어쩔수 없는 상황이네요. 한국처럼 대운하를 만들고자하는 정부의 굳은 의지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 ^
2009/05/09 16:29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의 욕심이 심한 남미인들의 나라라...자신의 주변을 활용하지도 개발도 못하는 터라...
2009/05/18 22:19
유럽은 이점을 극복한 나라들이 사는 곳이라...확실히 다른데....아쉽운게 너무나두....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도 있었구나! 재미있다. 그곳은 내내 그만한 날씨기는 하지만, 한국같지않다는 말일뿐이니까 딴지 걸지 마라, 아무튼 여름이라는 게 새삼 실감난다. 더운 날씨에 밤새 좀 시원했겠다. 여기는 지난 주말에 눈비가 오시더니 꽤 쌀쌀하단다. ^^
2008/12/23 03:59 -
-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두 일요일밤 불꽃놀이가 시내 몇군데에서 있었던 모양이다 .
2008/12/23 09:26
페로 깐차 근처에서 도 있었던 모양인지 화약 냄새가 진동하고 길이 꽉 막혀있어 집에 오는데 시간좀 걸렸지 ..
불꽃놀이는 구경못하고 .. 재미는 있는데 넘 복잡해서 움직이기가 귀찮다..
내가 나이가 먹어가나 ㅎㅎㅎㅎㅎㅎㅎㅎ -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러네... 한 여름에 눈과 겨울 코트라니... 시간이 지날수록 새록새록 그곳 생각이 난다. 아무튼 순발력에 결정적인 결함이 있다니깐... 오늘부터는 다시 블로그를 열어봐야겠다. 수고바람. ^^;;
2008/12/23 23: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
busman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눈으로 보면 두 물의 색이 확연히 다른 것이 더 두드러지지요. 물과 기름같은 모습으로 흘러가는것이 신기하더군요
2008/11/24 15:13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전에 배타고 몬테비데오 가는데 강 중간 까지 황토색이다 우루과이 쪽으로 넘어가니
2008/11/24 22:57
강물 색깔이 완전히 달라지더군 ..
그런 광경을 하늘에서 본다면 정말 색다른 모습일듯 한데...
그나저나 강물이 점점 오염되가는것은 안된일이지 ...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 쁠라따 강도 우루구아이 쪽에서 흘르는 강물은 맑은데
2008/11/25 09:46
빠라나 강에서 흘러오는 물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얼마 안되서 똑같은 흙탕물이 되는 것 같더라고..........
보이기만 그렇지 사실 물은 아직 오염이 많이 안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식수로 사용할정도니 물 색깔은 별로 중요 하지 않음모양이네.... -
-
-
-
-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yong bok 수정/삭제 댓글쓰기
Es mi primera visita es muy lindo...que puedo agregar lo hizo Juancito
2008/11/19 08:55 -
-
안토니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장관이네.. 난 아직 산마르틴 섬까지 가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암튼 이과수도 하루가 아닌 몇일을 두고 봐야 할 코스더라구요..
2008/11/23 02:45 -
pe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트 타고서 다 젖고 나서 혹시 옷을 갈아입을만한 곳이 있나요? 또 보트에서 물건 보관하라고 주는 비닐백엔 웬만한 소지품을 다 넣을 수 있을만큼 충분히 큰지요^^ 이과수 정보가 없어 궁금했는데 이곳을 발견해서 구세주를 만난것 같아요..
2009/11/08 13:13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55
-
▩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묻혀 버린 당신의 아까운 포스트를 읽고 싶네요!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삭제▩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묻혀 버린 당신의 아까운 포스트를 읽고 싶네요! ▩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레골라스가 활을 쏘듯이, 멋지게 트랙백을 쏘시길. ( 이미지 출처 - 다음(Daum) 영화 ) 왜, 포스팅 하다 보면 안타까운 또는 아까운 글이 있게 마련이죠. 공을 들였거나 애착이 가거나 하는 글인데, 안타깝게 묻혀버린 아까운 글이요. 저 역시 그런 포스트가 있습니다. 리스트 저 뒤에 밀려있는 글들 가운데 말이죠. 누군가에게 검색되어 읽히기는 하겠지만..
2009/11/23 17: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지?
2008/10/27 12:54
파라나 강 물이 그렇게 깊을줄 몰랐네..
그러니 어지간히 큰 배들이 드나드는 지도 모르지 ..
근데 그 하류에 자시레타 댐이 막혀서 큰배들은 못올텐데 .
에스테 시에서 거래되는 그 많은 물류를 어떻게 조달하는지 궁금하네... -
-
juanpsh 수정/삭제
이 지역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삼개국 국경지역인 것은 아실테구.... 뿌에르또 이과수는 아르헨티나 쪽 도시의 이름이기도 하고, 아르헨티나에 있는 항구이기도 합니다. 이과수 강과 파라나 강이 만나는 지점으로부터 4km정도 상류에 있는 항구이지요. 뿌에르또 이과수 시는 인구가 4만명 정도 되는 소규모 도시입니다. 그나마도 삼개국 국경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군대와 국경을 지키는 군경들, 공무원들, 세관원들 및 그들의 가족들, 그리고 그들을 지탱하기 위한 인구만이 상주하고 있는 곳이지요. 그 때문에 삼개국 가운데는 비교적 안전한 곳으로 꼽힌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 쪽 이과수 국립공원이 유명한 관계로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오는데, 도시는 자그마하지만, 손님을 맞을 준비가 잘 되어 있는 도시중의 하나이지요. ^^
2008/11/09 18:58
-
-
-
비프리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에르또 이과수 시의 관문 이과수 항에 관한 소개글이군요. ^^
2009/11/23 17:22
푸에르토보다는 뿌에르또가 현지음에 가깝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습니다. ^^
뿌에르또 하니까 뿌에르또 리코 역시 연상이 되는데요.
뿌에르또가 무슨 뜻이었더라, 가물가물, 기억이. 크흣.
p.s.
참여해주신 트랙백 기획(?) 포스트를 답트랙백으로 날립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구를 자신이 살곳이 아닌것 마냥 망치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으니까, 이런 이상 기후가 계속 되는것 같어...
2009/10/24 01:06이젠 지구가 인간들 필요 없다고 나가라고 하는 날이 올꺼야...
세상이 끝나기 전에는 쉽지 않을거야. 그리고 끝날때까지 자기 뱃속을 불리는 사람들은 생존할거구....
2009/10/24 22:16시간이 걸리더라도 이상기후를 조장하는 온갖 환경적인 요인들을 정비해야 한다는 생각들이 요즘 계속 듭니다. 별 피해 없으셨기를 빕니다.
2009/10/24 10:48참! 그런데, 혹시 샌디에고에서 엽서를 받지 않으셨는지..... 제가 지구촌 요기저기에 한 10장쯤 보냈는데, 4장정도만 확인이 되네요. 흑흑흑!!
아, 이거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샌디에고에서 두 장의 엽서를 받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제 경우처럼 두 번째가 먼저 도착하고 1주일 후 첫번째가 도착했답니다. 그래서 그때 감사하다고 하려고 했는데, 그 뒤 상파울로로 아순시온으로 여기저기 여행을 하는 바람에 시간을 놓쳤습니다. 그리고 기억이란게.... 시간이 좀 지나니까 댓글을 쓴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엽서는 응접실의 게시판에 나란히 꽂아 두었습니다. ^^
2009/10/24 22:18아! 다행입니다.
2009/10/26 14:35전 없어진줄 알고....ㅋㅋ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꾸벅~
2009/10/27 09:47남미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꼭 여기를 와 봐야 할 듯 합니다.
2009/10/25 20:20오래만에 들렀습니다. 잘 계셨지요? 여기는 지금 단풍이 한참이랍니다.
후~ 한국의 단풍을 정말 보고 싶네요. 정말 기회가 되면 한국부터 한번 다녀와야 하겠습니다. 마크님도 건강하시지요?
2009/10/24 22:19음... 그래도 혹시 설마.. 정말... 물이 빠르게 강으로 흡수되는걸 의도하고 배수로를 안깐건 아니겠지요?^^
2009/10/24 18:09그건 아닐테고요.... 배수로를 깔지 않은 것에 대해서 파라과이 거주 한인들의 생각이 비슷하긴 한데, 우연의 일치겠죠? 그거 생각해서 안깔정도로 머리들이 좋다면 한국인이 발붙이고 살기 힘들겠죠? ㅎㅎㅎ
2009/10/24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