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사진'에 해당되는 글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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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6 이과수 관광에 빼 놓으면 안되는 한가지 (8)
- 2011/01/11 하루에 양쪽폭포 다 보기 - 이과수 폭포 (8)
- 2010/06/30 아르헨티나 -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6)
- 2010/01/23 세계 최대의 폭포 - 이과수를 지금 방문해야하는 이유 (12)
- 2009/10/20 2009년 10월 이과수 폭포에 홍수가 (24)
- 2009/07/19 4번의 이과수 폭포, 4번의 변화 (14)
- 2009/04/14 이과수 폭포 - 아르헨티나 (2009년 4월 12일) (20)
- 2008/12/29 이과수 폭포 - 폭포속에서 찍은 사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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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아가라 폭포도 저렇게 배로 가까이 까지 가서 관광하는데 그거안하면 의미가 없을 정도입니다. 멋지네요~~~
2011/06/27 17:23
잘 지내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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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는 규모면이다 자연 환경 보존면(나이아가라에 비해서)이나 수량면에서 단연 세계 으뜸일 것 같아요.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를 아직 보지 못했지만...
2011/07/10 11:31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그 산마르틴 폭포 밑에 들어갔다가 귓 속으로 물 들어가서 여행 마치고 병원 다녀오고 그랬다, ㅠ.ㅠ
2011/07/10 12:40
한번은 경험해 봐도 좋을 그런 코스 나도 혹시 여행 가시는 분 계시면 강추 하고 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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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D™]레종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봐도 장관이니 실제로 보면 엄청나겠네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2011/01/11 20:41
남미의 호랑나비는 좀 색깔이 틀리네요 ^^ -
leejangsuk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안개 때문인가요, 폭포 근처에 무지개 같은 것이 드문드문 보이네요.
2011/01/12 07:48
정말 멋진 풍경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어들고 싶은 거 참느라 혼났었다.
2011/01/13 00:08
우씨, 또 가고 싶네. ^^;;
근데 참 대단해. 동물, 식물 이름 다
챙기는 거 보면 정말 감탄할 따름이다. ^^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시간동안 구경했지만 야생동물이 많기도 하지만 어떤 동물은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뭘 얻어먹으려 하는 것 같더군요.
2011/01/1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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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세계 최대의 폭포 - 이과수를 지금 방문해야하는 이유
2010/01/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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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언젠 물이 없어서 그러더니 이제는 넘 많아서,,,사람들이 자연을 가지고 장난 쳤으니 이젠 자연이 사람을 가지고 장난칠 차례지...
2009/10/21 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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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라플라타강 상류에 비가 많이 온것은 알았는데 그정도 까지 일줄이야.
2009/10/21 12:37
일요일 오전에 강가에 가 보았더니 물이 많이 올라왔더라 색깔도 더 흙탕물이고 ..
최근에 여기도 비가 자주온다 . 봄인데 아지고 날씨가 쌀쌀해 언제 따듯해지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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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바싹 말라버린 이구아수 폭포를 포스팅하신걸 보고 참 아쉬웠는데,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자연의 변화무쌍함이란... 저 대단한 이구아수 폭포를 한번 보고 싶습니다.
2009/10/24 00:32
원체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게으른 천성에 언제 다시 가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비나 그외 자연재해로 시절이 하수상하네요. 건강하세요. -
수펄맨호야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나네요..;;
2010/05/04 23:40
저 혼자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장관이지만..
제 소중한 아내와 아이랑 같이는 절대 못갈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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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혜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5월에 브라질에 갔었습니다. 이과수 폭포에 갔었는데, 악마의 목구멍의 물색깔은 황토색이었어요. 악마의 목구멍 앞에서의 그 멍했던 기분이 다시 생각나네요. 정말.. 빨려들어갈것 같은 기분이었죠. 지금도 그 느낌이 생생합니다. ~~ 사진 잘 봤습니다. 이과수 폭포는.. 꼭 다시 한번 가고 싶어요.
2009/07/19 13:03 -
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정말 장관이군요. 제법 크다는 나이아가라 폭포에는 여러번 다녀왔는데, 이정도로 압도될 정도는 아니거든요. 여기에 비하면 아기자기하다는.....
2009/07/19 15:35
역시 이과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 정말 황토색이네요. 폭포수 에서 내려 오는 물이 저렇게 변해 버리면 수질에 이상을 가져다 줄것 같은데요. ㅡ.ㅡ
2009/07/19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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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세계 3대 폭포라는 이과수를 4번씩이나 방문하시다니, 완전 부럽네요
2009/07/20 03:58
4번의 그 변화를 포착하셔서 잘 분석하신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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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물이 줄어서 그런지 물이 상당히 맑아 보인다 ..
2009/04/14 17:51
보기는 좀 아쉬운 점이 있지만...
미국서 누가 다녀간 모양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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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장엄하다..!! 이런 생각이 확 드는데요...^^
2009/04/14 22:12
이런 자연을 가까이 하시는 주안님은 늙지도 않으실듯...(응?)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시나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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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와서 생존신고드립니다...ㅠㅠ
2009/04/15 09:20
정신줄을 아직 놓고 지내고 있어요..
다시 여유가 생길때까진 자주 찾아 뵙지 못하겠지만 봐주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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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마디로 이과수는 웅장하지요. 운이 좋아 배타고, 헬기타고, 브라질에서, 파라과이에서 다 보았으니... 또 가고 싶습니다.
2009/04/21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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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이 사진 찍고 있을때 우리 부부는 폭포물 얼굴로 받고 있었는데, 가까이 갔을 땐
2008/12/31 16:21
ㅎㅎ 물이 코로 들어가서 까무짝 놀랬네..ㅋㅋ
진짜 진짜 잼있었어 형!!! -
지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부럽습니다. 여기 제가 정말 가보고픈곳중 한곳인데 ㅠ_ㅠ 이렇게라도 보니 방갑네요;
2009/01/02 01:07
그나저나 slr 쓰는 저로선 상상도 못할 폭포속의 사진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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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곧 이과수를 방문하신다니,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http://infoiguassu.tistory.com/64 를 방문전에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방문을 감사합니다.
2009/01/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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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에서부터 위압감이 느껴지는 장관이네요!
2011/11/10 17:56그런데 도마뱀 안 무나요? 저 정도면 사람 충분히 물고도 남을 것 같은데요;;
도마뱀이 이빨이 없어서 아마 힘들거구요. 보기완 달리 귀엽답니다. 쉽게 길들일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가능하면 한 마리 키우고 싶습니다. ^^
2011/11/11 13:47지금이 이과수는 진짜 적기인듯! 이과수 관광버스 디자인은 다시 봐도 귀엽네요^^
2011/11/11 01:19그렇죠? 최근에 들여온 굴절캐릭터 버스도 5종이나 되는데, 그것보다는 처음 것들이 더 귀엽습니다. ^^
2011/11/11 13:47잘 지내지 ..
2011/11/13 01:08여기 너무 똑같다 ㅎㅎ 오랫만에 폭포 사진을 보니 시원하구나
곧 날씨가 더워 질것 같은데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오려나 보다 .
좋은 사진 잘 보았다
고마워 형. 여기는 날씨가 너무 습해....쩝
2011/11/23 13:44도마뱀이 너무 큰데요. 무서워요~ ㅠㅠ
2011/11/14 18:41저 도마뱀 아주 온순하답니다. 이전 글에서 애완용으로도 길들이기 쉽다고 썼답니다. 저두 한 마리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어서 동물을 못키웁니다. T.T
2011/11/23 13:45정말 눈으로 폭포를 보면 얼마나 근사할까 싶네요.
2011/11/16 06:18죽기전에 한번은 꼭 볼 수 있겠지요 ^^;
그럼요, 일단 비행기표를 지르고 오시면 되죠, 뭐가 걱정이세요~!!!
2011/11/23 13:48와 완젼 부럽네요. 죽기전에 꼭 이과수 폭포는 가봐야 할텐데요.
2011/12/30 20:39그럼요, 한번 꼭 오셔야죠.
2012/01/02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