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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회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글 하나하나가 정성이 가득한 글이라서 다른분들의 1000개 포스팅보다 더 값진 성과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부탁드려요. ㅎㅎ
2010/02/10 20:49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회 포스팅 축하 드립니다.
2010/02/11 16:47
500회 까지 초고속으로 ㄱㄱㅆ~~
저두 블로그를 하게 되면 까쁘리샤 한 포스팅을 써보도록 할께염 ㅎㅎ~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깝지 않은 라틴아메리카를 실제 느끼고, 즐기도록 실질적인 생활을 보여준 블로그라고 다들 느끼고있어!
2010/02/11 08:01
내가 아는 브라질 교민 사회에서 형 블로그 팬들 엄청 많아진거 알아? 나중에 메신저에서 얘기해~~
형, 정말 수고했어 축하!!!!!!!!!!!!!!!!!!!!!!!!!!!!!!!! -
참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의 블로그를 정말 우연하게 오늘 방문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글과 흥미있는 내용이 많아 지금 계속 읽고 있습니다. 뒤늦은 댓글같아 달지 않으려고했는데...'빨갱이'란 말을 들으셨다는 내용에 댓글 달게되네요.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한쪽귀로 그냥 흘려들으시고 충실한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지구반대편에서 올라오는 포스팅 하루만에 다 읽는건 너무 큰 욕심이겠죠?
2010/06/2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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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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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좀 친절하게 가르쳐 주면 안되겠니?
Tracked from 모과 향기 삭제이제야 혼자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수가 있게 됐다. 블로그 시작 한지 3년 반이나 되서야 터득했다. 사진을 올릴 때 마다 막내 아들놈에게 괄세를 받아 가며 배웠다. 처음에는 바쁘고 귀찮으니까 지가 직접 올려...
2009/10/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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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2009/09/24 10:10
제 생각에는 한가지 주제를 잡고 가시는게 젤 좋을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 -
키르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짝짝짝!!!
2009/09/24 22:03
일등으로 축하해드리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바람처럼님께 양보해야 겠군요. ㅋㅋ
네달만에 100회이상 포스팅등록이라.. 대단한 생산력이셔요. 멋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왕성한 활동부탁드릴게요.
여행하기 힘든 저희 같은 사람들에게 juan님은 숙취에 꿀물같은 존재에요. ㅋㅋ -
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
2009/09/25 06:06
맞아요. 저는 외국 한 번도 나가본 적이 없는데
후안님 덕분에 라틴 아메리카 구경 한다니까요~
호이호이~~
계속 아름다운 라틴 아메리카에 관한 이야기들
기대할께요~ -
은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벌써 300개씩이나!
2009/09/25 11:19
만년변방 이과수이야기가 어느새 이렇게 큰 블로그로 성장했네요ㅋㅋㅋ
아아, 왠일인지 블로그 카운터 버그가 고마워졌습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데 모아 정리해 놓으니까 들어가 읽기 편하게 됐네요.
2009/09/29 07:49
순서를 굳이 따질 건 없지만 앞으로 유용하게 찾아 들어가겠습니다.
남미에서도 추석 명절은 지내시지요? -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00번째의 포스팅이시군요~
2009/09/27 04:27
그간 정신이 없었던지라 많은 포스팅이 몰려있네요~ ㅎㅎ
천천히 보도록 할게요.. 한국은 다가오는 추석으로 인해 이번주는 금방 가겠습니다~
그곳에서도 즐거운 명절분위기 느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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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
2009/08/31 21:26
내생각으로도 그런 수준의 호텔이 있으리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기회만 된다면 한번 들려 보고 싶은데..
새로운 사실 하나를 또 알았군 호텔이 규모만 크다고 다 좋은건 아닌듯 하네..
종용히 식구들과 오붓하게 쉴수 있으면 젤 좋은거지 뭐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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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 홈페이지에서 영어도 지원하면 좋을텐데 아쉽더라. 가격표시도 없고.
2009/09/01 01:30
아무튼 컨트리 클럽 쪽은 괜찮는 게 많아 보인다. 차로 움직일 수 있다면
델에스떼에 묵는 것도 좋은 선택임에는 틀림없군. 이런 포스트는 참 좋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야 나하고도 좀 상관이 있었으면 한다는 건데... ^^;; -
빨간來福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넘 멋져요. 비서실이란게 따로 있다는 건 놀랍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ㅋㅋㅋ
2009/09/02 00:59
근데 죄송해서 어쩌죠? 숙제를 하나 더 보내드려야 할듯 합니다만......
트랙백으로 보냅니다. 애구..... -
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조명내린 수영장에 쏘옥..들어갔다 왔답니다..ㅎㅎ..
2009/09/04 00:42
오래되었지만 ..제가 아끼며 좋아하는 섬 작은 호텔같습니다
담백의 편안함과 따뜻함까지.. -
시인이라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내가 갈 곳의 여행 정보라서 더욱 더 감사! 비싼 값 치루고 싸구려 수준의 호텔에 들어 갔다면 무척 억울한 일이죠. 여행 중 하룻 밤 잘 자는 것은 한 끼 잘 먹은 것 보다 더 좋은일이니. 먹는건 가려먹지 말되 잠은 가려 자랬다고...기억 해 두겠어요.
2010/05/0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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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상파울로에서 포스에 갈 때는 뿌에르또를 통하는 게 더 낫단 말이네?
2009/04/23 22:54
적어둬야지. 근데 말야, 아무래도 버스보다는 비행기가 더 난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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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 거주 중입니다. 올 1월에 우정의 다리를 통해 이과수 시로 넘어가서 폭포랑 선생님 블로그에 소개된 곳들을 구경했어요. 그리고 이 터미널에서 바로 아순시온으로 넘어가볼까 해서 티켓을 끊는데 글쎄.. 여권 번호를 조회하더라구요. 헐~ 여권 안가져갔는뎅..
2009/04/25 00:35
당연히 입국 도장도 없구 흐흐.. 다행히 여권번호 입력 후 조회 버튼을 누르는 순간 컴퓨터가 뻗어버리는 행운이 ㅋㅋ 귀찮으니까 그냥 발권해주더군요 ㅋ
버스 회사가 NSA(NASA??) 비슷했구요 2층 신형버스로 7~8만 과라니 정도 주고 탔는데 이 버스가 CDE 터미널 안에서만 30분 넘게 대기하고...또 그렇게 출발 한지 얼마 안되어 근처 버스회사 차고지에 들어가더니 승객들을 수준이하의 버스로 갈아태우더군요. 다리 건너면서 수속 하는 사람들도 기다려야하고 차에 이상한 짐도 막 싣고... 아무튼 아순시온으로 가는 경우 CDE로 가서 버스표 끊어서 타는 것이 좋을 것 같았어요. -
busman74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내용을 올리셨군요 흐흐흐
2009/04/25 03:49
이과수 갈 때 부에노스에서 탔던 Via Bariloche 같은 버스 지구상 어디도 없을것 같아요.
여기 캐나다 그레이하운드는 한국 좌석버스에다가 화장실 하나만 얹은거하고 똑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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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as de proteção 수정/삭제 댓글쓰기
Ja viajei na Pluma e chile bus mas a ultima fiz pela cruzero del norte , foi o melhor onibus.
2012/01/08 19:36-
juanpsh 수정/삭제
Olha, vc escreveu 5 comentarios com o mesmo IP, mas de diferente ID. Nao sei o que voce quere, ainda nao estou decidido que vc e um SPAM ou nao. Por tanto vou deixar estos comentarios por um tempo, mas nao quero que vc escreve nesta maneira. Espero que vc comenta com uma ID. Obrigado por teu comentario sobre o Cruzero del Norte. Eu tambem acordo de vc.
2012/01/0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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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es de proteção 수정/삭제 댓글쓰기
Gosto muito da Pluma mas tem que colocar os paronamicos para o chile.
2012/01/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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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2009/01/08 03:47
Juan 님 블로그에 요즘들어 팜므파탈 격의 음식 사진이 자주 올라오네요.
저곳에 묵게 된다면 저는 보나마나 몸이 두 배로 불어날 겁니다 -
같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가게 될때는 꼭 저곳에서 숙박을 해야겠습니다 ^^
2009/01/08 06:53
당분간 여행말고 돈을 모으고자 하고있는데요.
이과수님 블로그만 들어오면 배낭이라도 메고 남미로 날아가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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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eich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장소에 깨끗하고 가격도 저렴한 호텔인 것 같군요.
2009/01/11 21:00
포즈에 놀러가면 Hotel 3 Fronteiras에서 묵도록 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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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의 식사는 대부분 다 먹음직스럽고, 부럽다는..
2010/12/15 23:29너무 많이 먹게 되서 항상 문제죠. ㅎㅎㅎ
2010/12/19 14:03터미널 근처라 시설이 괜찬을래나?의아 했는데 후안님 설명을 들으니 안심이네요..담엔 저희도 저기를 이용 해야겠네요 후안님 이야기는 꼬~옥 하겠읍니다...
2010/12/16 10:49감사합니다, ^^;; 꼭 제 이야기좀 해 주세요. ㅎㅎㅎ
2010/12/19 14:04후꿀라는 영어로는 콜리플라워라고 합니다만 한국말로는 저도...ㅠㅠ
2010/12/17 10:48그렇군요, 콜리플라워라... ㅎㅎㅎ;; 래복님 요즘 한국에 계신가요? ㅎㅎㅎ
2010/12/19 14:04best western 체인이라니 감이 온다.
2010/12/17 21:45언제나 좀 올려보려나. 욕심이라는 게 참... ^^;
베스트 웨스턴이 괜찮은 호텔이니? 이과수에만 짱박혀 사니까 그게 좋은지 어떤지도 모르고 산단다. ㅎㅎㅎ
2010/12/19 14:05괜찮은 호텔??? ㅎㅎㅎ
2010/12/19 23:12그래, 뭐 나쁘진 않다.
근데 고민이다. 알지? 심각한거. ^^;
그.... 래... ㅋㅋㅋ
2010/12/23 16:51비밀댓글입니다
2010/12/21 09:55잘 됐어 정말. ㅎㅎㅎ
2010/12/23 16:51와..샐러드가 눈에 들어 오네요. ^^
2010/12/22 08:24그런가요? 아닌게 아니라 샐러드가 맛있었답니다. ^^
2010/12/23 16:51잘지내지 ?
2010/12/22 10:19요즘여긴 날씨 무척 덥다 아침부터 30도 가까운 온도 네 ..오후에는 37도 까지 갈 거라는데
거긴 얼마나 더 더우려는지?
블로그 소식이 좀 뜸한것 같다 ㅎㅎ
더운데 건강 조심해라 ....
여긴 날씨가 아주 들쭉 날쭉해. 비도 많이 오고 말야. 자동차 수리가 빨리 되지 않아서 불편해 죽겠어. 흑흑
2010/12/23 16:53예전에 브라질에 출장가서 호텔에서 아침 식사로 부페음식이 아주 푸짐했었다는 게 ... 지금도 브라질에 대한 기억중에는 아침 부페가 아주 좋았더라는게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2010/12/22 20:53예ㅡ, 아르헨티나는 간소한 차림, 브라질은 풍부한 차림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010/12/23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