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해당되는 글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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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2 빨간 속치마를 입은? (18)
- 2010/10/12 병으로 만든 집 - 환경 오염의 해결책? (12)
- 2009/10/31 술취한 나무를 아시나요? (16)
- 2009/10/23 2009년 10월 Itaipu 댐이 물을 방류하다 (8)
- 2009/09/24 300번째 포스팅 - Latin America Story INDEX (14)
- 2009/07/12 이과수 강을 따라서: 33. 돌아오는 길(마지막 포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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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재활용해 배 만든 할아버지 두 형제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최근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를 동서로 가르는 네리스 강에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가한 행사가 열렸다. 바로 바이킹 배에서부터 페트병으로 만든 배까지 다양한 배들이 등장해 모처럼 고요한 강에 활기를 듬뿍 넣어주었다. 특히 올해는 리투아니아라는 이름이 역사서에 최초로 등장한 지 1000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그래서 1000년을 의미하는 각종 배 1000척을 마련했다. 빌뉴스 네리스 강 상류에서 출발해 7km 떨어진 빌뉴스 중심가로 노를 저어 내려오는 행사였..
2010/10/12 21:08 -
빈병으로 튼튼한 집을 짓는다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또 하나의 명절 설이 지나면 수북이 쌓이는 것 중 하나가 마시고 난 빈 술병들이다. 재활용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시민의식이 높은 곳엔 별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곳엔 커다란 문제를 낳고 있다. 어릴 적 여름날 도랑에 놀다가 유리병조각에 발바닥이나 발가락을 다쳐본 이들은 적지 않을 것이다. 아무렇게나 버린 병들이 깨어져 때론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다. 리투아니아 로키쉬케스 지방에 살고 있는 비타우다스 야누쉬케비츄스(63세)씨는 15년 전 살기..
2010/10/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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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어느 TV 프로에서 봤는데, 저런 페품 병들을 망태 볼사에 수 십개씩 묶고 또 그런 것들을 수 백개 만들어서 물위에 띄우고 그위에 판자를 붙여서 집을 지은 사람 있었는데. 이동식 집을 지은게 아주 좋았는데. 페드병으로 지상에서 집을 지은 사람도 있다니, 뭐든 잘 만 연구 하면 가능성은 항상 있는거니까.
2010/10/12 16:13
잘 봤다.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분이군요. 저정도까지 생각하며 연구하니 집가지 지을수 있겠죠. 환경을 위해서는 이런 플라스틱병을 안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이왕 만들어져 썩지도 얺는것이니 이리 활용하는 거도 참 좋겟네요.
2010/10/12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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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립니다 ^^;
2010/10/23 05:08
패트병으로만든 장식품이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빗자루, 주전자 등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을 폐품으로 만들었다니 병으로 만든 집의 주인분의
창의력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ㅎㅎ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하군요. 이 그을 보니 영화 '시티즌 독'이 생각 나는군요.
2010/11/07 04:45
그래도 환경을 보호하려면 플라스틱 덜 쓰고 분리수거 확실히 해서 재활용 제대로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되는군요. 덕분에 신세계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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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來福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조.존경스럽습니다. 으으.... 이 포스팅을 위해 일년을 준비하신거군요. 늘 느꼈지만, 대단히 치밀하시네요.
2009/10/30 09:57
저 도깨비 방망이 나무는 우리 동네에도 많답니다. 그런데, 저런 열매를 맺고 솜을 (?) 맺는지는 몰랐네요,
술취한 나무였군요.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서 헬기를 타고 낮게 날면서 보니까 산에 제법 큰 나무에 아름다운 꽃이 만발한 것을 보고 신기하게 느꼈는데 야생에서도 그런 아름다운 꽃을 피는게 참좋더군요.
2009/10/30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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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b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젠틴 에 내가 본거는 완전히 계란형 모양의 보라초를 본적 있는데..사진은 아직 어린 나무들인가보냄..^^
2009/11/01 23:25
잘 있소!! 소현이형 나누구인줄 알까나....^^;; -
안종관(Mr. JONG KWAN AHN)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6. 4월에 브라질과 알헨티나 쪽 이과수 폭포를 보고왔는데, 귀하께서는 너무나 실감있게
2010/02/01 04:27
찰영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있습니다.
2010. 2. 1. 제주에서 안종관 드림 -
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city working tour 를 하면서 이 나무를 보았었습니다.. 영어 가이드 아저씨께서는 cotton tree라고 설명을 해 주시더군요. 참 신기했습니다.
2010/11/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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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알젠틴, 빠라구아이 여행을 끝내고 형이랑 같이 포스가서 이따이뿌 댐 보러 갔으면 코스가 완전 환상이였는데.....이넘의 시간이라는게....
2009/10/23 07:32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타이푸에서 물을 방류하는 모습을 85년인가 가서 본적 있었는데 그럼 상당히 기회를 잘 만난 모양이네.
2009/10/23 08:59
그때도 물 떨어지는 끝에서 바로 구름이 만들어지는 광경을 본적이 있었는데 어쨋뜬 상당히 웅장했다는
기억이 지금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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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2009/09/24 10:10
제 생각에는 한가지 주제를 잡고 가시는게 젤 좋을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 -
키르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짝짝짝!!!
2009/09/24 22:03
일등으로 축하해드리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바람처럼님께 양보해야 겠군요. ㅋㅋ
네달만에 100회이상 포스팅등록이라.. 대단한 생산력이셔요. 멋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왕성한 활동부탁드릴게요.
여행하기 힘든 저희 같은 사람들에게 juan님은 숙취에 꿀물같은 존재에요. ㅋㅋ -
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
2009/09/25 06:06
맞아요. 저는 외국 한 번도 나가본 적이 없는데
후안님 덕분에 라틴 아메리카 구경 한다니까요~
호이호이~~
계속 아름다운 라틴 아메리카에 관한 이야기들
기대할께요~ -
은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벌써 300개씩이나!
2009/09/25 11:19
만년변방 이과수이야기가 어느새 이렇게 큰 블로그로 성장했네요ㅋㅋㅋ
아아, 왠일인지 블로그 카운터 버그가 고마워졌습니다.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데 모아 정리해 놓으니까 들어가 읽기 편하게 됐네요.
2009/09/29 07:49
순서를 굳이 따질 건 없지만 앞으로 유용하게 찾아 들어가겠습니다.
남미에서도 추석 명절은 지내시지요? -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00번째의 포스팅이시군요~
2009/09/27 04:27
그간 정신이 없었던지라 많은 포스팅이 몰려있네요~ ㅎㅎ
천천히 보도록 할게요.. 한국은 다가오는 추석으로 인해 이번주는 금방 가겠습니다~
그곳에서도 즐거운 명절분위기 느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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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벌써 여행의 끝이야기네요. 정말 이과수강가를 저도 함께 여행한듯한 느낌이고, 오랜장정을 Juan님과 그리고 이모님들 (?) 과 함께 한듯한 느낌입니다.
2009/07/12 16:19
다음여행은 언제가시나요?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일인.
그나저나 저 성채의 보죡한 첨탑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네요. 유식하게 무슨무슨 양식이라거나 하는 그런 말은 없나요?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안 먹는 너를 상상하기 어렵다. 이전에 숲이였을
2009/07/12 21:43
너른 초원을 보면서 아름답다고 한다. 산 소들을 보곤
또 입맛을 다신다. 네가 말하는 자연과 환경이란 말이
가끔 좀 낯설다. 메롱~~~
넌 힘들다지만 난 아쉽다. 어디 또 안 가냐? 마음 같아선
당장 돈 싸들고 날아가고 싶지만서도... 수고했다.
무지 재미있었고 최고의 시리즈물이었다. ^^ -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장난 아니군요. 멋집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세계.. 그대로 한 눈에 볼수 있어 좋습니다. 블로그 안들린 티가 납니다. ㅠㅠ 용서하세요. 블로그가 한결 나아졌어요. 멋집니다. 배경 그림이 없는 것이 훨씬 보기 좋군요. 깔끔하고 예쁘게 단장 하셨네요.
2009/07/13 02:41 -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잘 보았다 나중에 내가 가게 되더라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2009/07/13 08:59
그동안 글 사진 올리느라 수고많았다 .........
잘 지내고 ...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항상 갔다 오고 나면 아쉬움만 남는 것 같다.
2009/07/14 17:44
나도 이번에 보름 정도 미국을 갔다 오고나니 피곤 하기만 하더니 또 몇일이 지나고 나니 언제 또 여행 갈 기회가 있을 까를 생각 하게 되니 말이야.
그래도 너는 큰 부담 없이 여행을 다닐수 있으니 좋겠다.
나도 그런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다.
여행 수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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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사진...
Tracked from MAY with dreams 삭제디카에 들어있는 것들이 늘 찍는 것이 가끔 보이는 하늘, 먹을 거리들.. 뿐이다... 오늘도 하늘 사진들..^^ FUJIFILM | FinePix Z100fd | Landscape | ISO-100 | 2008:07:29 14:49:51 지난 8월 유난히도 볕이 뜨거웠던 날이었다. 하늘에 구름들이 예뻐서 찍었던 사진. FUJIFILM | FinePix Z100fd | Normal program | ISO-100 | 2008:08:10 12:11:48..
2009/03/02 00:29 -
하늘 사진 모음-
Tracked from 해피-잡다구리구리~ 삭제저는 새파란 하늘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하늘색을 좋아하죠! 뭐- 시시때때로 변하는 하늘의 색들 모두를 좋아합니다^^ 특히 많은 상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구름의 모습은 하늘을 구경하는데 더할나위 없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제가 올 초에서부터 찍은 하늘의 모습으로 하려합니다. ㅎㅎㅎ 하하핫~! 다양한 하늘의 색을 담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대체로 파란 하늘이군요!^^; 그닥 잘 찍은 사진들은 아니지만, 이렇게 파란 하늘 보시고....
2009/03/0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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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레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사시네요/// 문득, 저도 하늘 안 올려다본 지가 오래됐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마음에 여유가 없었나 봐요; 내일은 하늘도 좀 보고, 슬슬 꽃이 피기 시작한 화단도 둘러보고 해야겠어요 ^^
2009/02/28 10:14 -
kkommy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저 하늘 사진 너무 좋아해요~
2009/02/28 13:00
여긴 요즘 흐린 하늘이나 공기가 탁한 하늘이라서..
맑은 하늘을 보니 급 방긋 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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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하늘이 너무 멋져요~^^ 특히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국경의 다리에서 찍으신 사진이 참 예쁘네요..^^ 부족한 저도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2009/03/03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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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명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하늘의 모습이 좋아 맨 위의 사진한장을 불펌했습니다. 넓으신 아량 부탁드리옴니다. ^^;;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1/06/2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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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젤큰 도마뱀은????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당연 코모도 겟죠 근대 코모도는 최대크기가 얼마 정도 크나요???그리고 두번쨰로 큰놈은 누구죠 제발가르쳐주세요 ㅠㅠㅠ
2009/02/27 13:44 -
세상에서 제일 큰 도마뱀 사진 보여주세여!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세상에서 제일 큰 도마뱀 얼마나 큰가요??
 사진 있나여??/보여주세여!!!^^
2009/02/27 13:44 -
도마뱀 먹이.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앞마당에서 도마뱀을 잡앗는데.. 크기는 한 이만한데요.. 눈 짐작으로... 한 머리부터 몸 하면 4cm 정도고 꼬리는 한... 2~2.5cm 되는것 같은데.. 키우려고 하는데 먹이는 뭐줘야하나요? 살아있는 곤충을 줘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죽은걸 줘도 상관없나요? 먹이로 뭘줄지 알려주세요.. 지식머니 20걸게요. 부탁드려요.
2009/02/27 13:44 -
도마뱀에관해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제가 김제에가서 도마뱀8마리를 손으로 잡았어요 먹이는파리주는데 잘먹는데;; 어쩌다 알을 몇개낳거덩요 근데 부모님이 낳두라고해서 낳두었더니'' 탱이났다고 하시면서 썩었다고 하시데요 (부모님왈) 도마뱀알 부화하는방법좀알려주세요~!!!
2009/02/27 13:44 -
이구아나는 도마뱀 종류 인가여~!?/!!!!!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ㅡㅜ;;
 
 이구아나는 도마뱀 종류인가여?이유는;;;도마뱀이 물면 독퍼지자나여;;ㅠ.ㅜ
 
 맞나?잘모르지만 이구아나는 물면 독안퍼지져?그랫으면 좋겟네염;;ㅠ.ㅠ;
 
 저 이구아나키울라고하는딩;;답변점 보내주세염~!!
 
 좋은는 하루 되새염~!
2009/02/27 13:44 -
도마뱀 종류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소형도마뱀 종류는 무엇무엇이 있나요? (사진,가격대,특징,단점도 같이)
2009/02/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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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연결한 끈을 잡고 놀러왔습니다. 아들녀석에게도 보여줘야겠네요. 그녀석이 이과수 가자고 하면 곤란하긴 한데...
2009/02/27 04:41-
juanpsh 수정/삭제
하하하... 방문 감사합니다. 아드님이 도마뱀을 무척 좋아하시는 모양이네요. 그렇다면, 이과수에 저만한 것은 물론이지만, 조그만 도마뱀도 많으니 정말 좋아하겠네요. 이전 제 포스팅에 도마뱀 사진이 하나 있으니 꼭 보시기 바랍니다. http://infoiguassu.tistory.com/26 입니다.
2009/02/2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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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g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 타고 놀러왔어용~
2009/02/27 06:00
브라질 이과수 폭포.. 부럽습니다!! +.+
그리고 저 동물은 뭔가 굉장히 귀여운 듯 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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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 재미가 있겠다. 그곳에 열대 벌레만 없으면 금상 첨화 겠다.
2011/12/22 15:08이곳 남쪽에 저런식으로 하고 살면 우리애들이 간다고 할까?
나는 좋을 것 같은데, 도시 생활만 해서 그런지 저런 생활이 많이 동경이 되네.
한국 가지 전에 시간이 있니?
방학 동안 애들이나 거기 보내 볼까 하는데....
한국 가기 전에... 음, 1월과 2월에도 스케줄이 조금 밀려 있기는 한데, 애들하고 보내는 것도 좋으려나? 글쎄, 집사람과 이야기를 좀 해야 할 듯 해. 형이 우리 집사람과 전화좀 해 볼래?
2011/12/28 12:24벌레는 조심만 하면 별문제없습니다.
2011/12/28 12:27저곳보다더 열대우림인 이곳은 아마존생태계와 빤따날 생태계가 어우러진 .
브라질에서 제일더운곳이지만...여기도 사람사는곳입니다.
저희는 벌레는거의신경안쓰고 13년째 이곳에 살고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지금독일에서 공부하고 있지만 그들은 언제나 이곳으로 돌아오고싶어합니다.
저두 시골을 찾다보니 이과수까지 오게 되었네요. 어떻게 보면 빠울로님과 공통점이 있어 보입니다. 저는 아순시온을 시작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와 꾸리찌바, 그리고 상파울로에서 거주해 보았는데, 현재는 이곳 이과수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더운것만 빼고는 정말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더위는 제가 어찌 해볼 수 없는 거라 그냥 견디고 있죠. ㅎㅎㅎ
2011/12/28 12:31니콜라스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2011/12/29 01:42그리고 좋은 부모님을 둬서 참 좋겠네요. ^^
예, 저 니콜라스가 정말 제대로 크기를 바래봅니다.
2012/01/02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