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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해, 그리고 오는해...
Tracked from 108층 사상만서각 ‡‡ 108層 沙上慢書閣 삭제2008년의 마지막 "오늘" 다들 만끽하고 계시는지요. (^^) 오늘은 사무실도 종무식이라 들뜬 기분에 다들 일찍 가시는데 저는 2008년에 달린 댓글을 올해 안에 처리해보겠다고 사무실에서 낑낑...블로그질...Orz;;; 아직 미숙하고, 게으르기만 하여 댓글하나에도 이렇게 낑낑대는 저입니다만 올해 한해 블로그라는 공간속에서 여러분들을 만나뵙고, 글을 나누며, 참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m(__)m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의미를 가졌던 2008년이..
2009/01/01 00: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출하는 광경 정말! 멋지군요.
2008/12/31 12:00지난 한 해는 정말 지루했는데...
올해는 어떨지. 걱정?
올해...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론...ㅜ.ㅜ;; 조건이 좋지는 않겠지만, 희망을 잃지 맙시다.!!
2009/01/01 18:12오옷, 일출하는 과정을 연속으로 주르르르~~~
2009/01/01 00:06주안님 2008년 마무리를 잘 하셨지요. (^^)~?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한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m(__)m
부탁은 제가 해야지요. 건강하시구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2009/01/01 18:392008년의 마지막 해를 찍으셨네요. ㅋ
2009/01/01 01:00오늘 일출을 찍으러 갔어야 하는데 눈이 많이 오는 바람에... 못가게 되었네요.
새해가 밝아오는 사진을 찍구 싶었는데, 늦잠을 잤답니다. 일어나보니 해가 중천에....ㅜ.ㅜ;; 내년에는 꼭 찍어야겠습니다. ^^
2009/01/01 18:42언제나 해가 지고 뜨는 것은 장관 인것 같습니다. 노오란 해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2009/01/03 12:29지구 반대 편에 계신 님과 여기 있는 우리가 해를 주거니 받거니 하는 느낌이 갑자기 드네요. ㅋㅋㅋ
아프고 일어나서 헛소리만 늘어 놓다가 가네요.
2008년 좋은 이웃을 또 한 명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2009년은 더욱 건강하게 그곳 소식 전해 주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프고 일어나"셨다니... 몸살이었나봐요? 아니면 연말 연시라 과음을 하셨든지... 그런게 아니었다면, 무슨 큰 일이다도 있으셨는지 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젊다고는 하지만, 건강 조심하셔야 합니다. 올해 한해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9/01/03 22:01오..떠오르는 해를 보면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요.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셨는지요.
2009/01/04 03:39예, 저야 항상 Hope 속에 산답니다. 스페인어로 Hope는 Esperanza라고 합니다. 한국어로 발음하면 에스뻬란싸라고 하죠. 이름 예쁘지 않나요? 현지의 일부 가정에서는 딸 아이에게 에스뻬란싸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합니다. ㅎㅎ
2009/01/04 11:11궁금한점 있어요.
2009/01/04 11:28지금 쓰고 계신 아이디 뜻이 있나요? 어떻게 한국식으로 발음을 하나요?
juanpsh 제 아이디는 juan(후안)이라는 스페인어 이름뒤에 저의 한국이름 이니셜을 붙인 거랍니다. 10여년 전부터 사용한 아이디죠. juan이라는 이름을 쓴지는 25년이 되었습니다. 누군가로부터 받았는데, 너무 평범한 이름이라 여러번 바꾸려고 했지만, 결국 이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내가 알고, 사귄 파라과이,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페루, 우루과이의 사람들이 모두 후안으로 부르고, 심지어는 포르투갈어로는 "조앙"이 되어야 하는데, 브라질에서도 발음도 잘 안되는 "후~안"으로 부르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이 이름으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2009/01/04 11:34멋진데요, 일출을 볼 수 있는 기회라는게 아무한테나 주어지는 게 아닌가봅니다.
2009/01/19 17:23항상.. 동해에 갈땐 왜 구름이 잔뜩 끼는 걸까요..ㅋ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새해에도 행복하시구.. 작년보다 더~ 복 많이 받으세요.
예, 감사합니다. 스토리볼님두 건강하십시오.
2009/01/27 10:15남미에 대한 juanpsh님이 블로그가 인상적입니다. 비지니스, 여행, 취미, 문화, 음식등 정보가 다양하게 풍부한.. 훌륭합니다. 자주 와서 구경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1/27 02:32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종종 들르겠습니다.
2009/01/27 10:15오..정말 아름답군요.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이 마치 시집간 새댁 모양 그런 수줍은 붉은 모습으로 더 가까울수록 강렬하게 나오는 자태가 그렇네요.
2009/07/17 23:50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아무튼 데보라님 덕분에 올해 12월 31일에도 해를 찍을 기분이 나겠는데요? ㅎㅎㅎ
2009/07/18 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