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자연 세계 불가사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7/23 제주도를 홍보합시다. (17)
  2. 2009/07/19 4번의 이과수 폭포, 4번의 변화 (14)
  3. 2009/07/17 이과수 폭포? 제주도? 아니면 둘 다? (6)

제주도를 홍보합시다.

정보 2009/07/23 09:16 Posted by juan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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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에 발표되었습니다.
1차 261개 후보들 가운데서 77개 후보로 압축되었던 7대 자연 세계 불가사의 후보들이
좀 전의 발표로 다시 28개 후보들로 압축이 되었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두 후보 모두(이과수 폭포, 제주도) 28개의 후보들 가운데 포함되었습니다.
이제 28개 후보들은 2년 후에 발표될 7대 자연 세계 불가사의 선정에 한층 더 가까워 졌습니다.
과연 누가 선출될까요? 일단 이과수 폭포, 그리고 한국의 제주도가 선전해 보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도 이과수 폭포와 한국의 제주도를 지원하시겠습니까?
http://www.new7wonders.com 에 들어가셔서 사진에 보이는 후보들 가운데 7개를 선택하셔서
추천하시면 지원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과수 폭포는 1단의 4번째에 위치해있고
제주도는 3단의 4번째에 위치해 있습니다.
나머지 5개는 알아서들 하시면 되겠네요. 암튼 중요한건 그거 두개라고 생각합니다. :-)

- 덧붙임 -
New 7 Wonders 재단에서 발표한 날은 두서없이 그냥 소식을 전하느라 바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물론 7군데 후보를 골라서 지원을 하고 나서였습니다. 그런데 이웃 블로거인 Byung's Music Studio를 운영하시는 leebok 님의 블로그에서는 자신이 추천하는 7군데 후보도 함께 보여주셨더군요. 그래서 저 역시 7대 불가사의라고 생각하는 지역을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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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과수 폭포입니다. 폭포들 가운데는 베네주엘라의 앤젤폭포와 함께 뽑혔습니다.

앤젤 폭포는 어렸을 때부터 귀에 못이박히게 들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라구요...

하지만, 쉽게 볼 수 있는 폭포는 아닙니다. 반면에 이과수 폭포는 앤젤 폭포에 비해서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려함에 있어서는 앤젤폭포보다 낫구요.

무엇보다 제가 이곳에 살기 때문에 이과수 폭포는 추천 0순위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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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한국의 제주도입니다.
전, 한국에서 태어나 청소년 시절의 전반부까지 한국에서 지냈지만, 불행하게도 제주도를 가본 적이 없습니다.

고모님이 제주도에 살고 계셨더랬는데 지금은 서울에 계시던가?? 암튼, 그때도 못 가봤으니 지금은 엄두도 못내볼 판입니다.

그래도 28개 후보들 가운데 제주도가 포함되어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딴건 모르겠지만, 아무튼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되면 환경 보존이나 지역 경제에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인터넷에 보니 제주도 선정 기사에 빈정대는 글들이 많더군요. 그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요? 가진것을 폄하하는 사람들, 남의 떡이 커보이는 사람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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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그랜드 캐년입니다.
글쎄요, 여기도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기 비슷한 광경은 보았습니다.

사실 그랜드 캐년과는 좀 다르지만 남미의 안데스 산맥 줄기는 거의 대개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물론 컨셉은 다릅니다. 그랜드 캐년이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이라면 남미의 캐년들은 대개 아래서 위로 보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웅장하기는 마찬가지, 아니 남미의 것이 더하려냐요? 안타깝게도 남미의 것들이 후보로 오르지 못했습니다. 대신 미국의 것이라도 올랐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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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선택한 것은 킬리만자로 였습니다. 사실 네번째부터는 제가 잘 알지도 못하는 곳들이고, 단지 이름만 알고 있는 곳들이 대부분인데 아무튼 아프리카에 위치해 있다는 것에 좀 더 점수를 주게 되었습니다.

딴 뜻은 없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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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는 뉴질랜들의 산하를 꼽았습니다. 역시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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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를 고르면서 망설였던 기억이 납니다.

섬과 폭포는 가급적 고르고 싶지 않았거든요. 제가 보낸 한 표가 제주도나 이과수와 경쟁하게 되는게 싫어서 말입니다.

하롱베이도 이름만 들었던 곳이지만, 이게 아마도 섬이 아니라 만(灣 -이렇게 쓰나요??)으로 분류되지 않을까 싶더군요. 그래서 하롱베이로 선정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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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일곱번째는 아마존입니다.

브라질에 있어서가 아니라 사실 전세계에서 아마존에 필적할 수 있는 삼림, 정글, 숲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과수 폭포와 마찬가지로 브라질 정부의 자연 개발 정책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혹 7대 불가사의로 선정이 된다면 보존에 좀 더 힘을 싣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마지막 후보로 선택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 소식이 그다지 인기있는 소식이 아닌 모양입니다. 21일에 28개 후보군에 대한 소식이 나간 후로부터 여태까지 이 소식을 전하고 있는 곳은 22일자 연합뉴스에서 언급한 것이 거의 다로 보이네요.(아, 죄송합니다. 방금 다시 확인해보니 요이틀 사이에 여러 신문들에서도 보도를 했네요.) 좋은 소식은 펌질도 안하는 모양입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이글을 많이좀 추천해 주세요. 그리고 여기 저기로 내용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널리 알려서 한국의 제주도가 꼭 7개 불가사의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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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주도를 세계 7대 경관으로..투표합시다.

    Tracked from Byung's Cover Music Studio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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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2 00:45
  2. 너무나 아름다운 섬, 우리 '제주'를 세계에 알려주세요.

    Tracked from 검도쉐프의 음식여행 세계여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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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3 22:16
  3. [이벤트] Hot Summer Cool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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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너무 더우시죠? 이런 더위를 드보라의 이벤트로 날려 버리세요. 이벤트를 자주 하고 싶지만, 돈이 없는 관계상 이제서야 다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에 대한 저의 작은 정성이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 조건이 있습니다. 잘 참조 하시고 참여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벤트 참여 조건 이번 이벤트는 Rss구독자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숨어서 드보라의 글을 몰래 보신분들 나오세요. ㅎㅎㅎ 이벤트에 참여 하셔서 상품도 받아 가셨으면..

    2009/07/25 11:26
  4. 제주도를 세계7대자연불가사의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Tracked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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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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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 블로그에 소개를 해야 겠네요. 많은 분들이 vote를 해주면 좋을것 같은데......

    2009/07/21 14:37
  2.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왔어요.

    오늘은 호객꾼 모드입니다. 제가 참 예뻐라 하는 신혼부부가 있는데, 한국-뉴질랜드 부부예요. 너무 예쁘게 사랑하는 것같아 티블에 초대하여 블로그를 만들었다고 연락이 왔네요. 국제결혼이야기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소소하게 풀어나가는 솜씨가 보기 좋더라구요. 티블새내기인데, 시간 되시면 격려좀 부탁 드릴께요.

    http://lyric0413.tistory.com/

    아! 지난번 초대장 앵벌이 할때.... ㅋㅋㅋ

    참! 세계 7대 경관 투표이야기 제 블로그에도 소개 하였습니다. 트랙백 겁니다.

    2009/07/22 00:44
  3.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전 제주도가 저렇게 이쁜줄 몰랐는데요^^
    ㅎㅎ.. 저 사이트가서 좀더 구경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새창열기로 링크를 안거셨더라구요... ㅎㅎ^^

    2009/07/22 00:59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하하하, 그렇군요. 전 새창열기로 링크를 걸어야겠다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답니다. 앞으로 블로그에서 링크를 걸 때는 새창 열기로 걸어야겠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2009/07/24 19:41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속자가 많은지 로딩이 느리네요...ㅋㅋ

    2009/07/22 10:52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럴리가요, 제 방문객 숫자는 거의 항상 200명 안팎인걸요. ㅎㅎㅎ

      2009/07/24 19:42
  5. Favicon of http://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꼭 뽑히면 좋겠네요.
    Leebok님 글 보고 저도 하나 포스팅했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7/23 22:19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검도쉐프님. 정말 제주도가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이과수 폭포도요. ㅎㅎㅎ

      2009/07/24 19:42
  6.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예요. 달려가서 투표하고 오는 길입니다. 1단과 3단의 4번째를 넣구요~~ ㅋㅋ

    2009/07/24 00:54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하하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요. 잘 계시지요 마인드이터님?

      2009/07/24 19:43
  7. Favicon of http://hadongclinic.com BlogIcon 건강과 행복에 관한 하동 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수동 트랙백입니다. :-)

    "http://news.hadongclinic.com/items/%EC%A0%9C%EC%A3%BC%EB%8F%84%EB%A5%BC_%ED%99%8D%EB%B3%B4%ED%95%A9%EC%8B%9C%EB%8B%A4"

    2009/07/24 03:06
  8.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벤트 글 아래 홍보글을 띄웠어요. 트랙백 보냅니다.

    2009/07/25 11:25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데보라님. 이벤트는 잘 진행되고 있는거죠?

      2009/07/27 22:33

4번의 이과수 폭포, 4번의 변화

관광 2009/07/19 12:25 Posted by juan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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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17일동안 이과수 폭포를 4번을 방문했습니다. 아르헨티나쪽으로 2번, 그리고 브라질 쪽으로 2번을 갔는데, 갈때마다 물색깔도 다르고 수량도 차이가 있더군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4번의 이과수 폭포 방문 사진을 하루에 5장씩 보여 드리죠. 위의 사진과 함께 다음 4장은 6월 21일 일요일에 방문한 아르헨티나쪽 폭포 사진들입니다. (이과수 폭포의 각각의 이름을 알고 싶다면 여기를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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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목구멍에서 계곡쪽으로 보이는 폭포들인데, 물 색이 아주 맑죠? 공원 관리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수량은 평소의 평균치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 무렵에는 사흘에 한번 꼴로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그게 폭포에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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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 폭포입니다. 역시 흰 물줄기가 시원하게 보입니다. 아래 물이 고인 연못에도 황토색은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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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마르틴 폭포죠? 물의 색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떨어지는 물의 수량이 또 상당해 보입니다. 갠적으로 이과수에서 좋아하는 몇개의 폭포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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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보세띠 폭포입니다. 역시 수량이 많아서 아주 보기 좋으네요.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아주 잘 나옵니다. 여러분도 이과수 폭포를 오시면 꼭 아르헨티나의 이쪽에서 사진을 찍으세요. 아주 잘 나올 겁니다. ㅎㅎㅎ

자, 다음은 6월 27일 토요일에 방문한 브라질쪽 폭포를 소개합니다. 그 날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진을 찍는데 좀 안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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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정도가 지났는데, 물의 색이 연한 황색으로 변한게 느껴지십니까? 떨어지는 물줄기는 여전히 흰색인데, 아래의 강물 색은 연록색이 아니라 연황색입니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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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띠 폭포를 줌으로 땡겨 찍은 사진입니다. 안개가 있고 또 물보라가 있는데다 비까지 내려서 사진이 좀 신비스럽게 나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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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아노 폭포의 모습입니다. 역시 그렇군요. 폭포 위쪽으로 보니 약간의 황색이 보입니다. 바로 그것때문에 강 물 색깔이 연한 황색이었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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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찍은 악마의 목구멍입니다. 물보라가 엄청 들이쳐서 카메라 렌즈 앞의 필터에 물방울이 많이 맺혔습니다. 그래서 더욱 흐리게 나왔군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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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아노 폭포의 바로 옆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물줄기속에 누런 빛이 보입니다. 그래도 물이 많이 떨어져 장관으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 다음날인 6월 28일에는 아르헨티나 쪽으로 다시 넘어갑니다. 아르헨티나 쪽 폭포에서 찍은 사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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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황색이 되었지요? 밤새 더 많은 황토를 쓸어온 모양입니다. 그리고 상류로부터 더 많은 물이 흘러내려온것 같습니다. 물의 양이 엄청납니다. 이 포스트 최초의 사진과 비교를 해 보세요. 물의 양은 그다지 변화가 없습니다. 색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것만 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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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악마의 목구멍에서 계곡쪽으로 찍은 사진인데.... 쩝.... 여기서는 물의 색깔을 구분할 수 없군요. 물보라가 너무 심했답니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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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띠 폭포의 모습입니다. 황색으로 보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역시 흰색이군요. 그렇지만, 아래 고인 물의 색은 황토색입니다. 전반적으로 그 색이 이과수 강에 영향을 준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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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는 산 마르틴 폭포의 모습입니다. 역시 물의 색에 변화가 있군요. 황토색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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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르틴 폭포는 수량때문에 더욱 노래 보입니다. 하지만 가까이 보이는 멘데스 폭포의 물색을 보니, 여전히 맑은 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지요? 황색이라고 더러운 물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나서 거의 10일이 지나갑니다. (9일이군요.) 7월 7일이 되어서 다시 브라질쪽으로 가 보았습니다. 이번에 보이는 장면은 이전과는 좀 다릅니다. 보여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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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빠진 이과수 폭포의 모습입니다. 이전에(5월 4일에) 했던 포스팅에서 보여주었던 모습보다는 좀 낫지만, 이과수 라는 이름에는 어울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겨우 며칠 비가 오지 않았을 뿐인데,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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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다비아 폭포와 삼총사 폭포의 모습입니다. 역시 물이 별로 없군요. 삼총사 폭포가 떨어지기 전 바위의 모습이 너무 메말라 보입니다. 함께 간 사람들이 저기 사는 독수리들이 불쌍하다고 하더군요. 전, 폭포가 더 불쌍해 보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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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악마의 목구멍역시 그닥 물이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물 색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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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아노 폭포와 그 밑의 광경입니다. 오른쪽으로 무지개가 살짝 걸쳐져 있습니다. 물 색은 역시 맑은 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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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있으면 물이 확실히 더 연두빛으로 변할 것입니다. 특별히 비가 오지 않는다면 말이죠. 아무튼 단지 며칠 동안에 몇 가지 광경을 보여주는 폭포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물 색이 변하는 이유요? 당연히 상류에서 토사가 함께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과수 강의 본류는 사실 아주 맑은 물입니다. 깊어지면 초록색이 되는 물이지요. 마지막 댐인 Caxias 댐에서 보는 이과수 강의 물은 푸르디 푸른 물입니다. 정말 아름답지요. 문제는 카시아스 댐을 지나 섞이는 강들입니다. 이과수 강으로 흘러들어오는 강들은 카파네마 강, 산 안토니오 강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라나 주 방향에서 들어오는 강은 별로 없고 남쪽인 산타 카타리나 방향에서 오는 강들이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그런데, 남쪽 방향의 카파네마 강과 산 안토니오 강은 모두 황토물입니다. 평소의 경우 강에서 유입되는 물이 적을 때에는 본류의 이과수 강 물이 영향을 별로 받지 않습니다. 비가 오더라도 산타 카타리나 쪽에 비가 오지 않는다면, 물의 양은 많지만, 색은 맑은 색이 됩니다. 하지만 산타 카타리나 쪽에 비가 내리게 되면 색이 탁해집니다. 위에서 물 색이 탁해진 사진을 보셨지만, 그 경우는 산타 카타리나 산지에 비가 많이 왔다는 증거가 되겠네요. 물이 많지만 물색이 연하다면, 이과수 강의 본류 상류에 비가 왔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물의 양이 7일만에 줄어들었지요? 그것은 이과수 강 상류에 비가 왔지만, 댐들에서 저수량을 충당하기 위해 방류를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파라나 주는 상당히 오랫동안 가물어 있었습니다. 때문에 저수량이 거의 반절까지 내려간 댐들이 많았지요. 이번에 비가 내려서, 댐들은 무지 반가웠을 것입니다. 모자랐던 저수량이 늘어나게 되었을 테니까요. 위성 지도를 보면 이과수 강과 지류에는 모두 13개의 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댐들이 여기 저기를 틀어쥐고 있기 때문에 이과수 폭포의 물의 양은 마지막 댐인 카시아스 댐 이후의 겨우 150km 거리안쪽에 내린 강우량만이 폭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입니다. 비가 내렸던 그 기간동안에는 반경 150km 안쪽의 비가 모두 폭포로 흘러들어온 것이지요. 하지만 비가 그치자 더 위쪽의 상류에서 흘러들어오는 물이 더 이상 유입되지 않기 때문에 급격히 수량이 감소한 것입니다.

앞서, 이과수 강을 따라 꾸리찌바에서 돌아오면서 썼던 기행문에서 저는 댐들이 이과수 폭포에 궁극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댐 관계자들은 비가 오지 않기 때문에 폭포가 마르는 것일뿐, 댐 자체는 폭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후가 점점 변화하면서 앞으로는 분명히 더욱 더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쌍한 이과수 폭포..... 정말 이과수 폭포는 우리 후손에게 자연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게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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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ssionkim.tistory.com/ BlogIcon 멋진혜련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5월에 브라질에 갔었습니다. 이과수 폭포에 갔었는데, 악마의 목구멍의 물색깔은 황토색이었어요. 악마의 목구멍 앞에서의 그 멍했던 기분이 다시 생각나네요. 정말.. 빨려들어갈것 같은 기분이었죠. 지금도 그 느낌이 생생합니다. ~~ 사진 잘 봤습니다. 이과수 폭포는.. 꼭 다시 한번 가고 싶어요.

    2009/07/19 13:03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다시 오시기 바랍니다.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 모습에 넋을 잃고 바라보다 옵니다. 이곳에 살게 된지 2년여 동안 폭포 사진만 몇 만장을 찍은 기분입니다. ^^

      2009/07/20 13:32
  2.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Byung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정말 장관이군요. 제법 크다는 나이아가라 폭포에는 여러번 다녀왔는데, 이정도로 압도될 정도는 아니거든요. 여기에 비하면 아기자기하다는.....

    역시 이과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09/07/19 15:35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나이아가라도 한번 보고 싶은데, 정말 쉽지 않군요. 대신에 이과수 폭포는 시간날때마다 볼 수 있으니 참 다행입니다.

      잘 계시지요?

      2009/07/20 13:33
  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군요. 정말 황토색이네요. 폭포수 에서 내려 오는 물이 저렇게 변해 버리면 수질에 이상을 가져다 줄것 같은데요. ㅡ.ㅡ

    2009/07/19 23:22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황토색이기는 하지만 물 자체는 아주 깨끗합니다. 이과수 강이나 그 지류들이 대도시 주변에서 흘러나오는 경우가 없거든요. 꾸리찌바에서 발원하지만, 1300킬로미터를 내려오는 동안 농경지들은 지나와도 도시는 거의 지나오지 않습니다. 황토색은 바닥의 진흙같은 토사물때문이랍니다.

      2009/07/20 13:34
  4.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평생에 한번 보기도 힘든 이과수를 이렇게....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2009/07/20 03:54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한국의 독자들에게는 좀 미안하답니다. 정말 평생에 한 번 볼까한 이과수 폭포가 맞습니다. 저야, 이 지역에서 살다보니 수십번을 보게 된 것일 뿐입니다. ^^

      2009/07/20 13:35
  5. Favicon of http://azbdc.tistory.com BlogIcon 윤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세계 3대 폭포라는 이과수를 4번씩이나 방문하시다니, 완전 부럽네요
    4번의 그 변화를 포착하셔서 잘 분석하신글 잘 봤습니다~~~~

    2009/07/20 03:58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두 이번 꾸리찌바에서부터 이과수 강을 따라 여행을 하기 전까지는 물 색이 왜 그렇게 다른지, 물의 수량이 적고 많음이 왜 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알고나니 이과수 폭포가 더 신비하게 느껴집니다. ^^

      2009/07/20 13:36
  6. Favicon of http://gallerystella.tistory.com/ BlogIcon stell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어요.ㄷㄷㄷ

    2009/07/20 13:49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죽기전에 가봐야 할 50군데 중에 26위를 링크하고 있는데요. ^^;; 재밌는 것은 2위인 나이아가라나 12위인 빅토리아 폭포들은 77개 7대 자연유산 불가사의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거죠.ㅎㅎㅎ;; 그게 즐겁답니다. ㅎㅎ

      2009/07/21 08:22
  7.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멋진 폭포를 꼭 봐야 할텐데 말이에요..
    정말 볼수록 너무 멋진 폭포입니다~

    2009/07/20 19:23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그렇답니다. 정말로 멋있습니다. 다른 지역을 못가 보아서 좀 그렇기는 하지만, 이과수 폭포를 자주 가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해피하답니다. ㅎㅎㅎ

      2009/07/21 08:23

이과수 폭포? 제주도? 아니면 둘 다?

정보 2009/07/17 09:50 Posted by juanps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포스팅에서 261개 후보들 가운데서 77개의 후보만이 1차적으로 통과를 했음을 보도했다. 이제 1주일 정도 후면 77개의 후보들 가운데서 최종적인 28개만이 선정될 것이다. 물론 최종 7개의 불가사의 선정은 2년 후인 2011년에 지정이 되겠지만, 일단은 28개 후보군 가운데 들어가야만 그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전 포스팅에서 살펴보았다면 알겠지만, 77개 후보가운데 필자가 사는 동네의 이과수 폭포와 지구 반대편 한국의 제주도가 나란히 1차 시험을 통과했다. 이제 28개 후보들 가운데 포함되기 위해 자국의 후보가 뽑힌 나라들에서는 자국의 자연환경이 7대 불가사의 속에 포함되기 위해 좀 더 적극적인 유치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전혀 관심이 없는지도 모른다. 어제 오늘 사이에 인터넷을 뒤져보아도 별로 검색되는 뉴스와 사이트가 없다. 물론 인터넷으로 하는 투표이고,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되거나 말거나 그다지 관심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튼 불가사의로 선정이 되면 최소 지구촌 1억명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아이템이니만큼 향후 관광 자원으로서 상당한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다.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과수 폭포, 그리고 제주도가 뽑혔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아르헨티나는 이전 261개 후보지 가운데 3군데 후보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77개 후보군 가운데는 오로지 이과수 폭포만을 가지게 되었다. 아마도 그래서인지 이과수 폭포를 지지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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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자 Misiones On Line 이라는 신문은 이과수 폭포만이 77개 후보속에 포함되었다고 기술했다. 웃기는 것은 관련 사진이 이과수 폭포가 아니라 나이아가라 폭포라는 것. ㅎㅎㅎ;; 261개 후보속에서 나이아가라와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는 이과수 보다 우위에 있었는데, 77개 후보속에 포함되지 못했다. 당연, 이과수 폭포를 아끼는 나로서는 당연해 보이기도 하지만, 다행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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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립 공원을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또 다른 배너 역시 사람들에게 이과수 폭포를 홍보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곳곳에서 이과수 폭포에 한표를 던져달라고 이런 저런 배너와 간판을 많이 달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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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한 식당의 벽에도 이렇게 이과수 폭포를 자연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포함시키게, 투표좀 해 달라고 붙여져있다. 이런 식당이나 여행사나 아무튼 이곳 저곳에서 이런 포스터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아르헨티나와는 달리 3개 후보를 가지게 된 브라질 역시 이과수 폭포를 홍보하는 면에서는 아르헨티나에 뒤지지 않고 있다. 브라질은 숲으로서 아마존 정글을, 그리고 섬 부분에서 페르난도 노로냐 섬이 77개 후보가운데 포함되었다. 제주도와 경쟁하게 될 페르난도 노로냐 섬 역시 대서양 한 복판에 위치해서 공해도 없고, 자연을 보존하는데 좀 인색한 브라질 정부도 이 섬만큼은 보호하기 위해 엄청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섬에는 배를 통해 한정된 관광객만을 들여보내고 철저하게 통제를 하며, 한 명도 섬에 거주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반면 제주도는 이미 사람이 살고 있고, 상당한 규모에 상당히 많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과수 공원 곳곳에는 영어와 스페인어, 그리고 포르투갈어로 이과수 폭포를 선정해 달라고 호소하는 배너가 많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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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배너는 단지 공원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식당에도 거리에도 그리고 매일 보는 신문에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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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두 이과수 지역의 가제타 테 이과수 신문의 오른편 상단에는 이렇게 이과수에 투표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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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식당에는 이렇게 벽에 커다란 배너가 걸려있기도 하다.

한 신문에서는 남미에서 뽑힌 10군데의 후보들(브라질/아르헨티나의 이과수 폭포, 브라질의 페르난도 데 노로냐 섬과 아마존 정글, 베네주엘라의 앤젤 폭포, 볼리비아/페루의 티티카카 호, 가이아나의 Kaieteur,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 콜롬비아의 치카모차 계곡, 페루의 콜카 계곡, 볼리비아의 콜로라다 호수)을 열거하고 나서 7대 자연세계 불가사의로 선정이 된다면 교과서에 실릴 것이라고 설명하고, 또한 거대 관광 자원으로서 수입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아르헨티나 전국의 초*중*고교의 학생들에게 투표에 참여하라고 권장하고 있다.

한국이 그렇게까지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한국의 제주도가 선정이 된다면, 말 그대로 한국으로 가는 전 세계인의 투어의 발길은 상당해질 것이다. 한국의 국민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주도와 이과수 폭포, 두 개 모두 7대 자연세계 불가사의에 포함될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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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제주도가 어떤면에서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추천이 되었는지 궁금해집니다 -0-;;

    2009/07/13 20:55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제주도에는 천연의 동굴과 천혜의 자연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두 가본적은 없지만, 그런 많은 요소들이 불가사의의 하나로 추천되도록 한게 아닐까요? 아시아 지역에서 60여개가 넘는 후보군이 있었는데, 일본과 중국에서는 하나도 1차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답니다. 극동에서는 제주도가 유일하지요. 그러니 그 부면에서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듯 합니다. ㅎㅎㅎ

      2009/07/15 18:16
  2. Favicon of http://silverfall.tistory.com BlogIcon 은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처.. 처음보는군요.....
    흐음... 제주도라....

    2009/07/16 14:07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왜들 제주도가 후보에 오른 것을 모르지요? 거참....

      2009/07/18 23:55
  3.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제주도와 비교를 하셨는데요. 저도 제주도 신혼여행을 다녀 왔지요. 한국은 여러 유명한 곳이 있지만, 그래도 제주도 하면 신비롭기는 여전합니다.

    2009/07/17 23:52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렇겠지요? 저는 제주도를 가보지 못했습니다. 숙모님이 살 때도 못가봤으니, 이제는 더더구나 가보기 쉽지 않겠네요. ㅠ.ㅠ

      2009/07/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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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라틴 아메리카의 중심부,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와 지역 도시들의 환경과 풍경, 언어와 특징들에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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