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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5 매직치킨 그리고 한 잔의 와인 (8)
  2. 2010/03/03 초보 블로거 소개 (18)

매직치킨 그리고 한 잔의 와인

생활 2010/06/15 22:49 Posted by juanpsh

오랜만에 시골에서 올라온 친구를 위해 친구들과 동생들이 초대를 했습니다. 저녁을 함께 하기로 하고 함께 간곳은 닭을 튀겨 파는 곳이었지요. 물론 닭만 파는 곳은 아니었지만요.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주차할 공간이 별로 없는 것을 보니, 이집이 영업을 아주 잘하는 모양이네요. 그렇다면 음식맛도 좋겠지요?


이 식당이 위치한 곳입니다. 지도에서 찾아보니 모까(Mooca)라는 동네에 있는 집이로군요. 아마도 한국인들이 꽤나 찾아오는 식당으로 보입니다. 갔다 온 후에 들어보니 가 보았다는 사람들이 줄창 있더군요. 어쩌면 브라질 교포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상파울로 방문중에 한번 쯤 와 보실 수 있는 집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마음에 들더군요. 분위기가 꽤 괜찮아 보였습니다. 아직 초저녁이라서 사람들이 그다지 붐비지는 않았습니다만, 붐비더라도 꽤나 분위기가 있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어쩌면 날씨가 추워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요.


들어가는 입구에서 안쪽을 찍어봅니다. 문위의 아치와 뒤쪽의 장식이 잘 어울려 보입니다. 괜찮은 컨셉이군요. ^^


우리 일행보다 먼저온 몇몇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텅 빈것처럼 보이는 식당 안. 조만간 있을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서 장식을 마무리하고 있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제 자리에 앉아서 음식을 시킵니다. 모처럼 개도 안걸리는 감기에 걸린 저를 빼놓고, 친구들과 동생들은 모두 생맥주를 시켰습니다. 저는 그냥 물만 마셨습니다. T^T


여기까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입구도 마음에 들었고, 식당 건물과 주변 환경이 모두 좋았습니다. 그런데, 가져온 음식은 너무 짰습니다. 소금이 덩어리가 들어간 것처럼 보이는 음식을 앞에 두고 먹으려니까 은근히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혼자 자위하기를 내가 감기에 걸려서 음식이 짜게 느껴지는 모양이라고 생각하고 분위기를 깨지 않았습니다.

아, 그런데 나중에 들어보니, 동생들도 음식이 짜서 많이 못먹었다고 하는 겁니다. 이걸 어쩐답니까~! 안그래도 저녁을 잘못먹어서 은근히 짜증이 나고 있었는데, 동지들까지 생겼으니, 이 식당을 블로그에 엄청 나쁘게 올려두 할 말이 없게 되었군요. ㅎㅎㅎ


그래도 구워온 고기는 맛있었다고 하더군요. 전, 이건 손도 안 댔답니다. 먼저 맛본 닭고기와 폴렌타(Polenta)라고 하는 튀김이 너무 짠 나머지 물만 들이키고 앉아 있었거든요. 안 먹어본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 먹는 친구들을 보니 좋았습니다.

음식이 짰는지, 동생들이 자리를 옮겨서 와인을 한 잔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인 밀집 지역인 봉 헤찌로로 돌아와서 한 식당에 들어가 와인을 땄습니다. 동생중에 절친한 세라아빠라는 친구가 워낙에 와인을 좋아해서 아끼는 와인을 두 병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는 잘 아는 식당에 가지고 들어가서 그곳에서 와인을 마셨습니다.


와인 하나는 호주산 와인이었습니다. 2006년 시라즈 인데 Bleasdale 이라고 하더군요. 전 잘 모르는 와인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와인은 아르헨티나의 최고급 와인중 하나로 꼽히는 Cheval des Andes 였습니다. Terraza라는 와이너리에서 최고급 와인이었죠. 와인들 사이로 제 손위처남의 얼굴과 저 뒤쪽으로 와인의 주인인 세라아빠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나마 와인맛이 좋아서 기분좋은 저녁이었습니다. Cheval des Andes 와인은 아르헨티나에서 200페소가 훌쩍 넘어가는 고급 와인입니다. 브라질에서는 350 헤알이라고 하더군요. 음, 미국 달러로는 거의 200불에 달하는군요. ㅎㅎㅎ;; 와인을 제공한 세라아빠 Amosera의 뒷모습입니다. 그리고 Amosera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남자가 식당 주인이라고 하더군요. 세라아빠는 이 집주인과 절친한 사이로 보였습니다.

그나저나 세라아빠가 얼마전에 블로그를 열어놓고 꽤나 맛있는 글들을 올렸었지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짱ㅡ! 하고는 그냥 사라진 뒤로 많은 분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답니다. 제게 비밀글로 죽었나 살았나를 묻는 분들도 있었을 정도였죠. 이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세라아빠는 살아 있습니다. 문제는 세라아빠의 블로그인데요.....

세라아빠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저 때문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았답니다. 제가 멋지게 보였다고 하는데요. ㅎㅎㅎ;; 정말 멋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그래서 시작을 했답니다. 그런데, 몇번 글을 쓰다보니 고민이 생겼대요. 이걸 계속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 말이죠. 세라아빠가 글은 참 잘쓰지만, 사실 엄청 바쁜 사람이거든요. 또 글을 쓰다보니, 그렇게 멋지게 보였던 제가, 그다지 멋지지 않다는 것을 알아채린거죠. ㅋㅋㅋ;; 그래서 지금 붓을 꺾고 생각중이랍니다. 계속 글을 쓸지 안쓸지는 모르겠다만, 암튼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 때문에라도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라고 권했습니다. 곧 무슨 글이든 하나쯤 올라오겠죠? ㅎㅎㅎ;;

http://www.infoiguassu.com/

댓글하나, 추천한번 1분이면 됩니다. 그게 어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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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네요. 비밀글의 일인입니다. ㅎㅎ

    그러게요. 안멋져지기로 하셨다니 뭐 할수 없지만, 그래도 팬들에게 한말씀은 하시고 은퇴하셔야지요. ㅎㅎ

    2010/06/15 23:19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러게요. 그래서 아무튼 조만간 공식적인 입장이라도 정리를 하라고 했습니다. 뭔가 나타나겠죠. ㅎㅎㅎ

      2010/06/17 12:36
  2.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여기서 치킨을 보니...
    월드컵때 치킨을 못 먹은게 또 생각나버렸어요 ㅜㅜ

    음식이 많이 짰나보네요...그래도 사진으론 먹고 싶어지는...튀김? ㅎㅎ

    2010/06/15 23:59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전, 너무 짜서 먹지를 못했습니다. 정말 짰답니다. ㅋㅋㅋ

      2010/06/17 12:36
  3.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음식에는 꼬치바베큐들고 다니면서 초록 표시있는 손님앞에 가 쓱쓱 썰어주는 것 (이름 잊었음) 이 좋더라구요.

    2010/06/17 21:54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슈하스까리아(Churrascaria) 말씀하시는 거죠? 예전에는 가끔씩 먹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고기만 먹는게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정말 가물에 콩나듯 가서 먹고 있답니다. ^^

      2010/06/20 22:37
    •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맞습니다. 츄라스카리아. 그런데 조금 짜긴 하더군요. 전 그거 참 좋아했었는데 .. 요즘은 고기를 되도록 덜 먹으려하기 때문에 있어도 예전같이 먹지는 않을 것 같네요.

      2010/06/21 13:16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ㅎㅎㅎ

      2010/06/23 08:20

초보 블로거 소개

정보 2010/03/03 21:23 Posted by juanpsh
제가 제 블로그의 금기를 깨고 최근에 블로그를 시작한 동생 두 명을 소개할까 합니다. 둘 다 상파울로에 거주하고 있는데, 20여년 알고 지내는 사이에 형, 동생으로 발전한 친구들입니다. 둘 다 겉으로는 아주 평범한 친구들인데, 머리속과 가슴속에는 남들과는 좀 다른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재밌는 친구들이죠. 이제 그들의 블로그와 특징을 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소개하려고 하는 친구는 위에 캪쳐 사진이 올라가 있지만, Amosera의 와인 주막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정말 정말 최근에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와인을 가끔씩 소개하는 저보다 훨씬 더 와인을 사랑하고 아끼고 즐기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가끔씩 아주 좋은 와인을 마시면서 멀리 떨어진 이 형님의 염장을 지르는 친구죠. 제가 상파울로에 살고 있을 때는 이 친구, 금주 기간중이었던 까닭에 와인을 좋아하는 줄만 알았지, 함께 즐겨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더 약이 오르는군요. ㅋㅋㅋ

그런데 지금은 금주 기간이 끝나서인지, 사진으로 보건대 정말 아르헨티나와 칠레를 대표하는 무지무지 고급의 와인들을 가져다놓고 즐기고 있더군요. 멀리서 사진만 보는 저는 죽을 맛이지만요. ㅎㅎㅎ;;

최근에 시작한 까닭에 블로그를 방문해봐야 포스팅 몇개 뿐이지만, 앞으로 포스팅이 쌓이면 와인 시음이라는 분야에서는 두각을 나타낼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10개가 안되는 포스팅 수를 가지고 있지만, 몇몇 포스팅은 정말 훌륭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와인이 좋은 와인이라고 생각하세요? 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실 수 있겠습니까? 와인을 나름대로 마셔본 사람들은 자기에게 맞는 와인이 어떤거다~! 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어떤 와인이 좋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에는 좀 힘이 들 것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 블로그에서는 그 점을 아주 알기 쉽게 우리네 먹는 김치와 비교를 하면서 잘 설명했더군요. ^^

아무튼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앞으로 이 친구의 블로그를 자주 들어가서 보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에 더해서 재주가 많은 친구이기 때문에 앞으로 그의 블로그가 기대가 됩니다.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게 되려나요? 원래가 말재주도 좋은데다 문장력도 뛰어난 친구이기 때문에 사뭇 기대가 되는 블로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씩 들어가서 댓글로 격려좀 해 주시면 어떨까요?

두 번째 소개해 드리고 싶은 블로거 역시 상파울로에 거주하는 오래된 동생입니다. 아주 아주 느려터진 게으름뱅이 블로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년에 블로그를 열고 싶다고 해서 초대를 했는데, 마지막 포스트 이후 수개월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ㅋㅋㅋ

재주가 아주 많아서 현재 건축사로 일을 하면서 상점과 같은 건물을 개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제 블로그에서 이 친구의 작업을 포스트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뭐, 그 포스트로 손님이 얼마나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엄청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그런데 그 바쁨이 스스로 만든 바쁨이라서 별로 칭찬하고 싶지는 않군요. ㅎㅎㅎ;; 아무튼 스스로 바쁘게 지내는 데에는 이력이 난 친구입니다. ^^

블로그 주제는 추억 만들기로 되어 있고, 주로 지난 추억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꾸며볼 생각이었다는데, 현재 뭐가 그리 바쁜지 블로그 관리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역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친구이고 또 재주도 비상한 친구이다보니 일단 발동이 걸리면 또 상당히 좋은 정보의 창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고있는 호랑이가 언제나 깨게 되려나요? 오직 신(神)만이 알고 계십니다. ㅎㅎㅎ

그런데 이 친구, 자기 블로그 하나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서 또 다른 블로그를 개설을 했답니다. 아주 건축쪽으로도 한번 해 보겠다고 생각을 한 것 같은데, 역시 이 블로그도 개설만 해 놓고 업데이트를 무쟈게 안하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 보시렵니까? Artmaxy의 블로그보기
소개를 하겠다고 해놓구는, 비난을 하고 있었습니다. 미안하다 마르셀로. ㅎㅎㅎ;; 아무튼 이 친구들의 블로그가 잘 관리되어서 좋은 정보의 창구 역할을 하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 블로그에서 이웃 블로그를 소개하는 일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이런 포스트는 앞으로도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포스팅은 제 블로그의 성격에 맞지 않거든요. 이번 포스트는 제 블로그 일상에서의 잠깐 동안의 일탈,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지요. 이런 포스트에 맛들여서, 아예 카테고리 하나를 만들게 될지두요. ㅎㅎㅎ;;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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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chojus.com BlogIcon 초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에도 좋은 블로거들이 대거 등장하기를 바랍니다.

    2010/03/03 21:53
    • Favicon of http://amosera.tistory.com BlogIcon Amosera  수정/삭제

      초유스님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__) 꾸뻑 ^^

      2010/03/03 23:03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사실, 남미에도 블로거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다만 자신의 직업에 더 충실하다보니 눈에 띄는 분들이 없었을 뿐이지요. 그래도 몇몇 블로거들은 괜찮은 정보통도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런 분들을 좀 더 소개해야 할 듯 합니다. ^^

      2010/03/04 10:24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세라 아빠야, 이 초유스님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보렴.... 조언도 구하고 말야. 아주 능력있는 분이란다. ^^

      2010/03/04 10:25
  2. Favicon of http://amosera.tistory.com BlogIcon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렇게 소개두 멋지게 해주시구 칭찬까지
    3단 콤보로 날려 주시니 ..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정말 감사 드리구요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__)

    2010/03/03 23:05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래, 세라 아빠라면, 금방 팬들을 확보할 수 있을거야. 해박한 지식도 그렇지만, 재밌는 말주변도 있으니까 말야. ㅎㅎㅎ

      2010/03/04 10:26
  3.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BlogIcon 한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 소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에 계신 분은 웬지 부러워요.....

    2010/03/03 23:06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런가요? 하지만 해외에 있다고 해도 한 지역에만 있을 뿐, 저는 여기 저기 돌아다니시는 분들이 더 부럽습니다. ^^

      2010/03/04 10:26
  4. Favicon of http://puwazaza.com BlogIcon 뿌와쨔쨔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이웃을 만난다는 것, 블로그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기쁨인 것 같아요! 잘 보고갑니다:)

    2010/03/04 02:12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렇죠, 뿌와쨔쨔님. 그렇게 저렇게 알게된 블로거들이 엄청 많아지고 있는데, 이제 그중 두 명을 소개했을 뿐이니, 이렇게 블로거들 소개하는 것으로도 상당히 포스팅을 날로 먹을 수 있을 듯 합니다. ㅎㅎㅎ

      2010/03/04 10:27
  5.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0/03/04 08:23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종종 동생들 블로그에 들어가서 격려도 좀 해 주세요. ^^

      2010/03/04 10:29
  6.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Amosera님과는 오랜 인연을 가지셨군요. 전 요즘 Amosera님께 많은 힘을 얻고 있답니다. 블로그도 점점 포스팅이 쌓여가고 이젠 조금 성격이 파악되고 있는...

    와인쪽은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서 금방 인기 블로거가 되실거예요.. 그때는 저도 Amosera님 블로그에 제 블로그도 소개해 주세요~ 하고 부탁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Amosera님! 와인이야기는 다음뷰 등록 필수입니다. 아마 인기블로거가 되실거예요.

    Marcelo Yoo님의 블로그는 방문했던 적이 있습니다. Juan님의 모자이크 안된 사진을 본곳이네요. ㅎㅎㅎ 두분 다 건투를 빕니다.

    2010/03/05 13:43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마, 저 세라아빠.... 좀 지나면 제 블로그보다 더 많은 방문객을 가지게 될 겁니다. 저두 그때쯤에는 제 블로그좀 소개해 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

      2010/03/06 00:40
  7.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레가 대형지진으로 큰피해를 입고 있는데 오늘 신문에 그곳 와인이 많이 타격을 입어서 우리 수입 와인 판매가격이 가격이 많이 오를 꺼라고 하더군요.

    2010/03/05 14:01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 그렇다면, 아르헨티나 와이너리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찬스라고 할 수 있겠군요. ㅎㅎㅎ

      2010/03/06 00:41
  8. Favicon of http://marceloyoo.tistory.com BlogIcon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진짜 정신없을 뿐이구,,,블로그 있다는 말을 쉽게 못 꺼내는 입장일 뿐이구,,,ㅎㅎㅎ
    형, 많이 고마워요!!!!! 한두달안에 많은 내용들 숨겨 놓은것들, 정리 잘해서 제대로 올릴께요
    그럼...수고해요!!!!

    2010/03/07 21:41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래, 좀 정리좀 하고, 가끔씩 글도 좀 올리구 그래라. ㅎㅎㅎ

      2010/03/08 15:36

BLOG main image
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라틴 아메리카의 중심부,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와 지역 도시들의 환경과 풍경, 언어와 특징들에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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