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ucaria'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1/08/10 브라질을 대표하는 브라질 나무 - Pau Brasil (8)
- 2010/10/04 주말 나들이 - 꾸리찌바로 (12)
- 2009/07/10 이과수 강을 따라서: 30. ARAUPEL, 목재회사 (4)
- 2009/04/23 잣인가, 밤인가? - 아니다! 삐뇽이닷~! (18)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547
-
스물한살의 비망록 - 스물하나 (cover by 부부듀엣)
Tracked from 빨간來福의 통기타 바이러스 삭제지수맘 비디오 데뷔네요. ㅎㅎㅎ 이제껏 손만 잔뜩 보여주더니 왠일이신지 영상촬영에 코러스로 참여하셨습니다. 방가방가.. ㅎㅎ 부창부수죠?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만...ㅎㅎ 암튼 워낙 오래된 사이라서인지 코러스도 가장 편안합니다. 사실 전체곡을 정식으로 연습해본적은 없구요, 제가 노래부를때 흥얼흥얼하기에 노래구성 가르쳐주고 음향테스트만 하고 그냥 한방에 녹음하였습니다. ㅎㅎ 역시 믿는 사이는 이럴때 편하죠. 많은 격려 부탁드려요. 1.귀를 기울여요 바람..
2010/10/04 14:18 -
나뭇잎 사이로 - 조동진 covered by leebok
Tracked from 빨간來福의 통기타 바이러스 삭제나뭇잎 사이로.mp3 나뭇잎 사이로-조동진 작사, 작곡 나뭇잎 사이로 파란 가로등 그 불빛 아래로 너의 야윈 얼굴 여름은 벌써 가버렸나 거리엔 어느새 서늘한 바람 계절은 이렇게 쉽게 오가는데 우린 또 얼마나 어렵게 사랑해야 하는지 나뭇잎 사이로 여린 별 하나 그 별빛 아래로 너의 작은 꿈이 지붕틈 사이로 좁다란 하늘 그 하늘 아래로 사람들 물결 어둠은 벌써 밀려왔나 거리엔 어느새 정다운 불빛 그 빛은 언제나 눈앞에 있는데 우린 또 얼마나 먼 길을 돌..
2010/10/04 15: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안좋아 조금 아쉬우셨겠어요. 그래도 어머님께 효도하신거니 어머니 마음은 아주 좋으셨을듯 하네요.
2010/10/04 14:18
그나저나 뭘 그리 얼굴을 감추시고 그러셔요. 저 보셔요. ㅠㅠ 저처럼 많이 비디오로 보인 사람도 드물거여요. ㅠㅠ
급기야 오늘은 집사람도 등장!!! ㅎㅎ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전에 나뭇잎 사이를 이란 곡을 불렀는데, 그간 숨겨놓았답니다. 말씀하시기에 공개로 바꾸었네요. ㅎㅎㅎ 조동진씨 곡 맞습니다. 트랙백으로 남겨요. ㅎㅎ
2010/10/04 15:02 -
-
이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로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남미 이민도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부모님 모셔오면 영주권 같은거는 어떻게 되나요...현지서 아기 낳으면 부모는 영주권이 나온다고 하던데요..
2010/10/05 23:4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
-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먹어봤습니다.
2009/04/24 14:35
근데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브라질에서 알레그리아 쪽인가?? (잘 기억이나지 않아요.지명이..) 거기 가는 길가에서 망태기에 있는거 사서 먹어 봤는데...전 좀 그렇더군요.많이먹으면 정말 든든하긴 하겠더라구요. -
-
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한국이름 있는데...뭐더라.......... 알젠틴 특히 맨도사쪽에 많이 있는데...
2010/03/31 03:37
잣밤 나무 열매....라고 불림.. 밎거나 말거나..^^;; 삶아서 먹으면 맞있는데 껍질이 질겨서리..조금 벗기기 힘들지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밀림에서 볼법한 나무와 식물… 역시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군요~
2011/08/10 16:48그렇죠? 이번 상파울로 여행시 보고 싶었는데, 그게 그렇게 안 되었네요. 조만간 상파울로 포스트 하나쯤 에서 그 사정을 알려드릴 생각이랍니다. ^^
2011/08/30 22:03잘보고 갑니다.
2011/08/11 10:20감사합니다. 제 블로그가 좋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1/08/30 22:03브라질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브라질리아 등 여러곳을 다니면서 밀림 위를 지날 때 보면 커다란 나무도 온통 꽃으로 덥혀있는 게 참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2011/08/16 06:07그렇겠지요. 저두 기회가 되면 아마존을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
2011/08/30 22:05아마존 중류에 있는 마나우스까지 갔었죠. 아마존 강에서 피라냐 낚씨하다 손바닥 물려 살점이 거의 떨이지기도 했구요. ㅎㅎ
2011/09/17 12:52우와, 그런 경험을 하셨군요. 저도 피라냐가 출몰하는 지역에서 낚시를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물고기가 별로 안 잡히길래 이상하게 생각했더랬는데, 옆의 아저씨가 피라냐를 잡는 것을 보고 이해를 하게 되었지요. 누가 피라냐 옆에서 수영을 하겠습니까! 사람이거나 물고기거나 말이죠. ^^
2011/10/12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