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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1 부에노스 아이레스 풍경 (8)
- 2010/11/11 정말 아름다운 창문 그리고 베란다 (14)
- 2010/11/09 아싸이를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시식해보면? (6)
- 2010/10/26 잠시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다녀오겠습니다 (22)
- 2010/10/12 병으로 만든 집 - 환경 오염의 해결책? (12)
- 2009/03/09 2009년 3월 10일 ~ 20일 :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방문합니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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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일이 있어나 보구만 ..
2010/12/06 20:00
그런데 여기서 판매된느 만디오까는 다 미쇼네스 주에서 온다 그 얘기는 미쇼네스 주에서 굶어서 죽을 정도로 먹을 것이 부족할 수 없다는 지역이라는 뜻인데 알다시피 만디오까는 땅에 심기만 하면 최소한 의 굶주림은 면할 수 있는 식물인데.. 언제인가 다큐 프로에 보니 정말 21세기에 저런 형편으로 사는 사람 들이 있을 까 할 정도로 형편없이 산느 모습이 나오기도 하더라 내 개인적 생각은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정신교육을 하는 면에서 신경을 더 써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회성 도움으로는 그 들의 생활이 바뀔 수 없을 거야..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무감 이 전혀 없는 모성애 그리고 개으른 부성애의 결과인 것 같음 .
2010/12/07 09:20
나도 취미로 아주 작은땅에 몇가지 야채를 심어 보았는데. 그 널널한 땅을 두고 굶어 죽는 다는 것은 특히 그 쪽에선 말이 안되는 것 같음. 한마디로 개으름의 극치로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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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l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남미라니 ^ㅡ^
2010/11/12 09:42
유럽하고 남미, 아프리카를 못 가봤는데, 유럽은 늙어서라도 갈 수 있어도 남미는 아닐 것 같아요~
이과수 폭포는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소개가 되어 있죠!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 벼락의 고압 전선이야 컨드리 클럽 같은 데 가면 백%다 설치 해 놓았고, 가정 집들은 설치를 안하는게 아니고 내가 알기론 못하는 걸로 알아 , 지난 번인가 도둑 하나가 전선에 감전되 집 주인이 아마 재판 중인 걸로 알고 있거든 ..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지..
2010/11/12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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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사진 너무 이쁜데요.
2010/11/22 23:14
콘트라스트 쬐금만 더 주면 깔끔하니 멋질 것 같은데..^^
여름달력으로 응모하시면 좋아보이네요. -
쭈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사진과 글들을 보면서 부에노스를 다시 여행합니다. 부에노스 도착 첫날 베란다가 참 이쁘다고 생각했었더랬죠.. 삭막할 수 있는 시멘트 건물이었지만 꽃과 나무들로 장식되어 있었던 것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때 느꼈던 낭만과 여유로움이 부에노스에 대한 저의 첫 인상이기도 하구요...
2010/11/2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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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ia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2010/10/18 09:47
최근 부에노스 아이레스 모습 궁금하네요.
사진 많이 안 찍으시더라도 꼭 소개시켜주세요~ -
braz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소현씨 ! 반갑습니다. 아버님이 작고하셨군요.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브라질의 이철부터 어제 연락받고 다시 방문합니다.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남미소식을 접하게 되어 옛날의 추억들이 물믿듯이 회상됩니다. 자주 방문하겠고, 저의 홈페이지에서 link되도록 해야 될까요?
2010/10/21 0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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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가 여기를 들어왔는데 넘 꼼꼼한 사진과 글에 감동받고 글 남깁니다.
2010/11/15 15:49
남미에 대한 동경도 컸는데 글을 읽고는 더더욱 가고싶어집니다.
좋은 글과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곧 어른들께 여행을 보내드리려고 계획하고 있었거든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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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재활용해 배 만든 할아버지 두 형제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최근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를 동서로 가르는 네리스 강에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가한 행사가 열렸다. 바로 바이킹 배에서부터 페트병으로 만든 배까지 다양한 배들이 등장해 모처럼 고요한 강에 활기를 듬뿍 넣어주었다. 특히 올해는 리투아니아라는 이름이 역사서에 최초로 등장한 지 1000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그래서 1000년을 의미하는 각종 배 1000척을 마련했다. 빌뉴스 네리스 강 상류에서 출발해 7km 떨어진 빌뉴스 중심가로 노를 저어 내려오는 행사였..
2010/10/12 21:08 -
빈병으로 튼튼한 집을 짓는다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또 하나의 명절 설이 지나면 수북이 쌓이는 것 중 하나가 마시고 난 빈 술병들이다. 재활용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시민의식이 높은 곳엔 별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못한 곳엔 커다란 문제를 낳고 있다. 어릴 적 여름날 도랑에 놀다가 유리병조각에 발바닥이나 발가락을 다쳐본 이들은 적지 않을 것이다. 아무렇게나 버린 병들이 깨어져 때론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다. 리투아니아 로키쉬케스 지방에 살고 있는 비타우다스 야누쉬케비츄스(63세)씨는 15년 전 살기..
2010/10/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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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어느 TV 프로에서 봤는데, 저런 페품 병들을 망태 볼사에 수 십개씩 묶고 또 그런 것들을 수 백개 만들어서 물위에 띄우고 그위에 판자를 붙여서 집을 지은 사람 있었는데. 이동식 집을 지은게 아주 좋았는데. 페드병으로 지상에서 집을 지은 사람도 있다니, 뭐든 잘 만 연구 하면 가능성은 항상 있는거니까.
2010/10/12 16:13
잘 봤다.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분이군요. 저정도까지 생각하며 연구하니 집가지 지을수 있겠죠. 환경을 위해서는 이런 플라스틱병을 안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이왕 만들어져 썩지도 얺는것이니 이리 활용하는 거도 참 좋겟네요.
2010/10/12 1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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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립니다 ^^;
2010/10/23 05:08
패트병으로만든 장식품이 이렇게 예쁠 수 있나요? 놀라울 따름입니다.
빗자루, 주전자 등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을 폐품으로 만들었다니 병으로 만든 집의 주인분의
창의력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ㅎㅎ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하군요. 이 그을 보니 영화 '시티즌 독'이 생각 나는군요.
2010/11/07 04:45
그래도 환경을 보호하려면 플라스틱 덜 쓰고 분리수거 확실히 해서 재활용 제대로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되는군요. 덕분에 신세계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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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커뮤니케이션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에노스 아이레스! 정말 멋진 도시로군요. 저와 알고 지내는 형님께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사셨었어요. 그렇게 좋을 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2009/03/09 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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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부에노스에서 15년간 사셨다면 도대체 해외로는 몇살때 이주를 하신걸까 하는 궁금함이 밀려옵니다 ^^;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
2009/03/10 12:35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시겠어요. 즐거운 여해 되시길...
2009/03/10 23:44
아르헨티나의 탱고들이 마구 귓가를 스쳐주는군요.
피아졸라의 나라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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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플로리다 거리에서 호박도 탱고한번 추고싶어용(+_+)
2009/03/12 00:53
비록 몸치지만 완전 가고싶어.. 흑!
한국은 창밖으로 보이는 바깥풍경이 왠지 따숩게 느껴집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게지요^^ 얏호!
오늘도 웃음꽃이 빵빵 터지는 해피데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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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에서 탱고를 추는 사람들을 보니 왠지 너무 낭만적인걸요 +_+!
2009/03/12 12:59
건강히 다녀오시고 다녀와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ㅋ
근데 정보 포스팅보다는 사진 포스팅을 올리실 것 같다는 제 생각이에요 ㅎㅎ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그곳에 출장 갔을 때 길거리에서 탱고를 추는 남녀를 보고 약간 의아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알고보니 거리의 춤꾼으로 관광객을 상대로 길거리 춤으로 돈을 버는 사람도 있다라는...
2009/03/12 13:05 -
§..Happy..§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psh님은 가족, 친구들을 만나러 가시는군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멋진 나라인것같아요..*^^*
2009/03/17 22:30 -
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건강히 잘 다녀오셔요~
2009/03/18 04:03
제 몫까지 열심히....맛있는것도 드시고, 그러고 계시죠잉?
후훗..저도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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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이뿌의 근경을 볼수 있어 좋네요. 멀리서 보는 모습이란 그저 카니발 모습같은 것 뿐이라서 말이죠.
2011/03/31 17:11감사합니다 빨간 내복님. 티스토리 초대장 댓글을 다느라고 못볼 뻔 했네요. ^^;; 조만간 시간을 내서 내복님 블로그도 방문해 보겠습니다. ^^
2011/03/31 18:58까르핀쵸 모양으로 깎아논게 참 재밌네요.
2011/04/01 01:02구름이 많아서 그런지 좀 쓸쓸해 보이는 느낌이네요.
잘 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실 마을 자체가 좀 쓸쓸했습니다. 사진만으로 쓸쓸함을 느끼셨다니 제가 전달을 잘 한 모양입니다. (응?)
2011/04/05 22:10아~~브라질, 자연이 생동하는 곳이라는 게 느껴지네요.
2011/04/01 05:30구릿빛 사람들이 건강하고 멋져보입니다.
평생에 이과수를 한번은 봐야 할텐데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남미 사람들이 조금 정열적이기는 하죠. 그렇다고는 해도 일반 사람들의 생활은 어디나 그렇듯이 비슷비슷 하답니다. ^^
2011/04/05 22:11브라질은 워낙 국토가 넓어서 갈데가 많이 좋을 것 같아요. 이웃나라 가는 것도 그리 까다롭지 않지요?
2011/04/01 13:14예, 요즘은 조금 까다롭기는 한데, 그래도 한국에서 생각하는 것보다는 좀 덜 까다롭답니다. ^^
2011/04/05 22:12아~ 정말 좋다~ 뭐가 좋냐구? 그냥 다~ ^^
2011/04/05 04:04그래, 그렇게 본다니 반갑다. ㅎㅎㅎ
2011/04/05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