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서 이과수에 오면 꼭 경험해야 할 것으로 슈하스까리아(Churrascaria)를 꼽아 놓구는, 그래도 괜찮은 브라질식 슈하스까리아 하나는 소개를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 젤 근사한 집 중 하나로 꼽히는 "흰 들소" 식당으로 가 보게 되었다. ㅎㅎㅎㅎ(웃음의 의미는 이제 곧 알게 된다.)
사진의 광고는 이과수 시에서 가장 큰 길이라고 할 수 있는 Av. Republica Argentina와 Av. J.K.라는 길 모퉁이에 세워진 높다란 광고판이다. 여기에 이 집에 대한 광고가 나오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브라질의 최고의 자동차 잡지로 알려진 Quatro Rodas 라는 잡지에서 포즈의 가장 좋은 슈하스까리아로 추천되던 집이다. 그러니, 왠만한 포즈 사람이라면 이 식당이 어디있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젤 아래 지도를 참조하라)
식당 외관.... 이렇게 생겼다. 코너에 위치해 있다. 들어가 보니 꽤나 넓은게, 물어보니 230명까지 앉을 수 있다고 하니, 꽤나 규모가 있는 식당이다. 하지만, 규모가 문제랴! 음식이 문제지.....
음식이 나올 무렵이어서 그런지 방해를 받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아직 이른 시간이었는지, 12시였는데, 사람들이 별루 없다. 아하~ 오늘은 손님이 별로 없나부다!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부부가 일어날 무렵에는 손님이 꽉차서 더 앉을데가 없었다. (유명하긴 유명한가부다!!!) 샐러드 종류가 25가지, 후식으로 나오는 음식이 25가지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미리 예약을 하면 회까지 나온다고 하니, 동양인들의 입맛에도 괜찮을 것 같다. 사진을 찍는 이유를 묻길래, 사이트에 올리려고 한다고 그랬더니, 주인 아저씨..... 주방 안까지 들여보내주고, 고기를 굽는 곳까지 들어가서는 조리장에게 이것 저것 주문까지 한다. 정말 엄청 적극적이지 않은가!!!
<후식으로 놓여져 있는 일부 케이크와 과일들>
엄청~ 친절해진 주인 아저씨...... 여러 가지를 설명해 준다. 1989년에 시작을 했다는 둥, 종업원이 40명이 넘는데, 모두다 3개국어~7개국어를 구사한다는둥, 자기네 부부가 항상 나와서 손님들을 상대한다는 둥, 뭐냐, 매일 저녁 8시에서 11시까지 바이올린과 하프를 가지고 파라과이나 기타 다른 나라들의 음악을 연주한다는 이야기까지, 아주 끝없이 식당 자랑을 하고 있다.
<고기 굽는 곳까지 들어가서 찍은 장면. 여러 부위의 고기가 구워지고 있다.>
<구워진 고기와 또 멋을 낸 고기.... 주인 아저씨가 종업원들에게 요구를 한 작품, ㅎㅎㅎ>
<그리고, 이 작품(!)
포장하고 구운 갈비인데
맛이 예술이었다 !!!!
ㅜ (침흘리는 모습)>
<고기를 먹고 마지막으로 나온 파인애플 구이..... 파인애플 겉에는 계피가루를 뿌려서 구웠는데, 소화를 돕는다고 한다. 맛이
흡........!!!!!! (<-- 이거는 꼭 먹어봐야 할 듯......>)>
<손님들 사이를 바쁘게 오가며 서빙을 하는 종업원들, 베테랑으로 보였다>
<나올무렵, 식당안이 꽉 차 있다.>
끝으로 주인 아저씨..... 우리에게 와서 엄청 친절하게(?) 잘 먹었느냐구 물어본다. 물론 잘 먹었다. 그렇지만, 사진을 찍느라고 정신을 팔아서 뭘 먹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울 집사람은 정말 잘 먹었다고 칭찬을 많이 했다.(그럼, 됐지 뭐)
<식당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
브라질의 슈하스까리아..... 이젠 글로벌화 되어있는 상황에서 뭐, 그렇게 특별한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듣기로는 이미 서울에도 브라질식 슈하스까리아가 들어가 있다고 한다. 그러니 굳이 이곳까지 오지 않더라도 브라질식 고기와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과수를 오게 된다면, 현지의 분위기를 경험해 보는 것은 필요한 일일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과수를 오게 된다면, 꼭 현지의 슈하스까리아를 들려보기 바란다. 이 집, BUFALO BRANCO라는 이름을 기억하기 바란다.
계피가루를 뿌린 파이네플구이는 너무 달콤하면서 향긋합니다, 역시 먹어봐야 알수있는 맛이죠, 대게 이곳 남미에 사시는 한국분들이 공원이나 야유회를 가시면 고기를 굽는데 그때마다 단골 후식은 바로 이 파이네플구이 입니다. 꼭 계피가루를 쳐야 합니다,,,,,음..먹으러 가야겠습니다.
나 이렇게 댓글 쓰는 거 싫어하는데.... 그리고 Foz는 나도 무지 잘 아는 것 같은데....
하지만, 운영자를 하늘 높이 올리는데...나도 뭔가를 해야 하지 않겠어.....???
혹시 그러다가 안 내려오는 것 아닐까 몰라.....여하튼 이구아수 소개 잘 보았고....
단지 먹거리만이 아니라...호텔도 소개해 주면 좋을텐데....Mabu Hotel 이라고....
어떻게 생겼는지 소개해주면, 나도 흥미를 많이 보였을 텐데...
이제 나는 늙어서 그런지...먹거리는 별로 안 땡기네...
나의 금쪽 같은 조언 고맙지 !!!
연락받고 왔어요. 역시 먹거리 사진은 언제 보아도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죠???
사진들을 보니 얼마전 브라질 갔을때 먹었던 음식이 엄청 그리워 지네요~~~
특히 과일 ㅋㅋㅋ
암튼 하시는 일이 잘 되는것같네요. 축하드려요.
시간 나는데로 자주 구경 올게요.
언니한테도 안부 전해주세여~~~
이과수 블로그로 시작한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블로그는 처음에는 이과수 폭포와 그 주변의 환경에 대해서 주로 다루었습니다. 세계적인 관광지이지만, 일년에 채 100만명이 안되는 관광객만을 유치하는 이과수 폭포가 너무 안타까웠고, 1년에 천만명이 넘는 한국인 관광객들이 해외로 나가지만 겨우 1만명만이 이과수로 온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정보를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블로그를 시작했지요.
이 블로그가 열리고서 한국인 관광객이 얼마나 더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 블로그를 한국인들에게 최고의 정보를 제공하는 이과수 블로그, 또는 남미 블로그로 키워 나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아르헨티나쪽에서 제 블로그를 후원해주는 업체들을 소개했었습니다. 이번에는 두 번에 걸쳐서 브라질쪽에서 저를 지원해 주는 기업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역시 제 블로그
옆 사이드의 오른편에는 아래 보이는 띠가 있고 그 아래로 많은 수의 기업체들의 배너가 열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배너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들어가게 되지만 일단은 제가 블로그에서 설명한 페이지를 보시게 되죠. 그런 방식으로 후원해 주는 기업체들을 광고해주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제 블로그의 배너들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일 먼저 부팔로 브랑꼬라는 기업이 생각나네요. 처음 이 가게를 들어가게 되었던 것은 포즈에 거주하는 교민 하나가 추천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미 꾸리찌바는 물론, 상파울로에서도 이렇다 할 만한 슈하스까리아를 전전해 보았기 때문에 포즈 두 이과수의 슈하스까리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2%가 있었지요. 부팔로 브랑꼬 뿐 아니라 아마도 포즈에 있는 거의 대부분의 고급 슈하스까리아를 전전해 본 끝에 그래도 포즈에서 가장 좋은 슈하스까리아가 바로 이 부팔로 브랑꼬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나오는 음식의 가짓수가 제일 많고, 고기의 질 역시 좋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의 친절하면서 적극적인 태도가 좋았습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기 위해 취재를 요청했을 때,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한국인들을 위해서라는 말이 마음에 드셨던지 주방까지 손을 잡아 끌고가서 사진을 찍도록 허용했고, 바베큐한 고기가 나갈때마다 붙잡아서 먼저 사진을 찍도록 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찍은 사진중 몇몇 장이 http://latinamericastory.com/69 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세계WA에 글을 쓰게 되었을 때, 브라질의 전통 음식 문화의 하나로 슈하스까리아를 소개하면서 다시 내 보냈습니다. 그때 이래로 거의 1년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지금쯤 이 레스토랑이 어떻게 되었는지 다시 취재를 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때처럼 주방까지 데려다 줄려나요? 기대를 해 봅니다. ㅎㅎㅎ
또 다른 후원업체로 Pizza Park을 소개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제 성(性)과 같은 Park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기 때문만이 아니라
허름한 외관과는 달리 맛에서는 포즈 제일로 꼽히는 레스토랑입니다. 주인 아저씨인 베토씨는 이곳에 계실 때가 별로 없지만, 자신이 레스토랑을 열었을 무렵에는 이 동네에 다른 레스토랑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를 열고 블로그의 성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더니 아주 기꺼이 후원을 해 주겠다고 하셨고, 그 마음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전 이 레스토랑을 http://latinamericastory.com/90 에서 소개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집에서 몇 번의 실험을 했던 것도 소개를 했지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 집에서 Caipirinha 를 만드는 방법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습니다. 포즈에는 까이삐리냐만 전문으로 파는 집이 있지만, 브라질 전국에 체인을 두고 있는 집이어서인지 접촉이 까다로웠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베토 아저씨에게 이야기를 하고 이 집에서 만들었지요. 까이삐리냐를 만드는 방법이 소개된 페이지는 http://latinamericastory.com/99 에 있습니다.
포즈에 거주하면서 아르헨티나의 밤문화가 그리울 때마다 밤에 여는 업소가 없을까를 생각했었습니다. 가끔씩 갔던 곳이 바로 사진의 머큐리 호텔 18층의 스카이라운지였지요. 그곳에 올라가면 포즈와 델 에스떼 시의 밤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는 카푸치노와 피아노 생음악과 함께 말입니다. 그때는 지금 소개하려는 MARAN 이라는 바(Bar)가 호텔에 딸린 부속 건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곧 알게 되었지요. 24시간 영업을 하는 이 업체는 별개의 업소라는 것을 말입니다. ㅎㅎㅎ;;
마란 레스토랑 혹은 카페, 혹은 바는 한 가족에 의해서 24시간 영업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포즈에서는 흔치않게 WI-FI가 가능한 곳이었지요. 지금은 점차 확장되어가고 있는 서비스지만,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던 작년 중반기에는 WI-FI를 서비스하는 업체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카페는 단연 선구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블로그를 후원해 달라는 요청에 지배인은 흔쾌히 허락을 했습니다. 어차피 포즈에 더 많은 관광객이 온다면 자신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카페 마란에 대한 블로그는 http://latinamericastory.com/78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브라질 업체들 가운데 호텔을 포스팅한 것은 이 호텔이 두 번째였습니다. 사실 제일 해보고 싶은 포스팅이 호텔들인데, 어렵더군요. 이과수 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한 호텔이 있었습니다. 지배인을 처음 만났을 때,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성격을 듣고는 엄청 환영을 했었지요. 그런데, 아마도 윗선에서 잘렸던 모양입니다. 그 호텔도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결국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보았을 때, 이 호텔을 포스팅할 수 있었던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호텔이 비교적 쉽게 교섭이 되었던 것은 가족이 운영하는 호텔이었고, 주인아저씨가 항상 호텔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더 많은 관광객이 이곳으로 오게되면, 호텔측에도 도움이 될 것이기에 포스팅을 하는 것을 허락했고, 사진을 찍고, 또 아침식사까지 대접을 하였습니다. http://latinamericastory.com/117 에서 이 호텔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호텔 주인이 바로 옆에 있는 3층짜리 호텔도 인수를 받았습니다. 주인이 함께 있어서 관리를 하는 호텔에 비해서 바로 옆의 호텔은 종업원들만 있었기 때문에 차별화된 서비스의 경쟁에서 밀렸던 것이지요. 앞으로 3개국 국경 호텔이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
이 포스트의 마지막 스폰서 업체는 국립 공원 가까이에 있어서 이과수 공원과 함께 이 지역의 관광 요소중 하나를 구성하는 조류 공원입니다.
이 공원은 규모와 시설면에서 세계 3대 조류 공원의 하나입니다. 동남아의 주롱 공원과 아프리카 어디라고 들었는데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T.T;; 그 다음 규모라고 하는데, 언젠가 주롱 공원을 가 보셨던 분이 자연적인 면에서는 이 공원이 훨씬 더 낫다고 하더군요.
처음 블로그를 개설했을 때부터 이 공원을 열심히 포스팅 했었습니다. 처음 했던 포스트가 http://latinamericastory.com/17 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 다시 한번 공원을 소개했지요. http://latinamericastory.com/96 에서 좀 더 다양한 사진을 개제했었습니다. 그 무렵 공원 관리자측이 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연락이 닿았고, 결국 지배인과 운영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로부터 정보를 더 얻게 되었고, 사진도 더 많이 찍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미리 연락할 경우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사진 폴더에 계속 더 많은 새들의 사진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운영진을 만나 얻은 정보가 http://latinamericastory.com/131 에 올려져 있습니다. 정말이지, 이과수를 오시는 분들 가운데 이 조류 공원을 놓치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얼마전에는 아르헨티나에서 여행 패키지를 판매하는 친구가 여기를 왔었더랬는데, 이 조류 공원에 대해 들어보기는 했지만 구경을 한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함께 갔었더니, 이렇게 좋은 곳을 왜 추천하지 않았는지 후회를 했습니다. 조류 공원은 이과수 폭포를 보시러오는 분들은 꼭 들려야 할 관광지입니다. 꼭 들러보시도록 추천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정말 좋아라 했던 요리입니다.
2008/11/17 00:06아웅~!! 이태원에 자리 잡은 브라질 식당에라도 달려가야 할것 같습니다.
샐러드나 후식들 어쩜 하나같이 맛나게 생겼습니다.
빛깔도 이쁘고..
주인 아저씨처럼 적극적인게 사진을 찍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니까, 좋은 점이 많네요. 이곳의 상점들을 탐방할 때마다 기자 대접을 받구 말입니다. ㅎㅎㅎ... 정말 흰 들소 식당에서는 대접이 좋았답니다.
2008/11/17 15:44아우 점심 시간인데..=ㅅ=/ 그나마 다행일까요?... 입에 침이 막 고입니다..=ㅅ=;
2008/11/17 01:19ㄷㄷㄷ
맛있는 점심을 드셨나 모르겠습니다. 브라질의 슈하스까리아는 정말 유명합니다. 위글에서처럼 이태원에 브라질 식당이 나가있는 모양이네요. 저녁에는 그쪽으로 가보시는 것이.....ㅎㅎㅎㅎ
2008/11/17 15:46ㄷㄷㄷ...그...그래야 겠네요...브라질이라..냠냠~
2008/11/18 00:40고기보다..구운 파인애플..맛이 궁금합니다
2008/11/17 04:56아직 점심 전인데 ..뒷집서 돌잔치라며 가져온 부침이랑 무지개떡으로 몸을 적당히 채워야겠습니다 후식으론..손님이 드립커피 고맙다며 주신 큰 사과랑 지리산 들국화차..
향으로나마 가을을 음미 할 들국화차 ..드립니다..늘..고맙습니다..
계피가루를 뿌린 파이네플구이는 너무 달콤하면서 향긋합니다, 역시 먹어봐야 알수있는 맛이죠, 대게 이곳 남미에 사시는 한국분들이 공원이나 야유회를 가시면 고기를 굽는데 그때마다 단골 후식은 바로 이 파이네플구이 입니다. 꼭 계피가루를 쳐야 합니다,,,,,음..먹으러 가야겠습니다.
2008/11/17 10:35제가 부재중이라서 후배가 댓글을 달았네요. ㅎㅎ... 여기 파인애플이 참 달아요. 게다가 계피가루까지 묻히면 맛이 환상적입니다. 꼭 시식해 보시기 바랍니다.
2008/11/17 15:47와우 배는 고픈데, 그럭저럭 참고있는 저에게 고기라는 놈으로 귀찬니즘을 불살라 버리시는군요;;; ㅋㅋㅋ
2008/11/17 07:59하하하... 좀 수고스럽드라도, 건강에 좋은 맛있는 식사를 하시는게 좋지 않습니까?! 아~! 뭐, 위에 사진에 있는 것들을 먹는게 꼭 건강에 좋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암튼 입에는 즐겁지요?!
2008/11/17 15:49형! 나 살빼야 하는데...이거 너무 맛있는거만 올려서 ㅎㅎ
2008/11/17 10:36너, 아주 적당해. 더 뺄거 없어, 그냥 그대루만 있으면 돼. ㅎㅎㅎ
2008/11/17 15:49우앙....맛있겠당 ㅠㅠ ㅋㅋ
2008/11/17 22:03들렸다 갑니당~~ ^^
잘 왔다. 잘 보구, 가끔 들러라.... OK?
2008/11/17 22:19해낸다 하더니 진짜 해냈네.
2008/11/17 22:37진짜 잘했다. 성공이다. 축하한다.
내 자주 들어와 보마.
그래, 잘 있니? 아직 다 했다구 할 수는 없지만, 그래두 일단 일은 벌여놓은 셈이 되었다. 자주 들어와서 들여다보렴. ㅎㅎㅎ
2008/11/17 23:20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파인애플 구운건 또 몰랐네...
2008/11/18 11:45이걸 어쩌나~! 언제 다시 남미로 오게될지 모르겠구만. 브라질에 다시 오면 그땐 내가 식당에 데려갈께. 구운 파인애플을 한번 맛을 봐야지....ㅎㅎㅎ
2008/11/18 13:45먼저 파이네플을 껍질채 구워야하구여...(잘돌려서여.)
2008/11/18 12:07그리고, 짤라서여 그위에 계피가루를 뿌리는 거예요...그리구 원하시면,
아이스크림을 곁들이면 맛있는데...으으으으으 살찌죠!!!!
햐~~~~!!!! 넌 어쩜 그렇게 살찌는 것만 잘 아냐? ㅎㅎㅎ
2008/11/18 13:46그런데...삐꺄냐는 내가 구운게 잴 맛있는거 같아,
2008/11/18 16:27굵은 소금을 넣은 맥주와 잘게 썰은 양파로 간을 한 Molho에 얇게 썰은 삐꺄냐를 살짝 묻혀주고 그리고 센불에 1분이면 알맛게 구워지는 촉촉한 고기...으으 살찐다.
파인애플구이라뇨? 이번에 그것도 먹어보았어야 하는건데...
2008/11/18 20:09여러가지로 정말 고마웠습니다.
별말씀을요. 암튼 다음번에 다시 오시게 되면, 구운 파인애플을 꼭 대접할께요. ㅎㅎㅎ
2008/11/18 23:10나 이렇게 댓글 쓰는 거 싫어하는데.... 그리고 Foz는 나도 무지 잘 아는 것 같은데....
2008/11/18 20:18하지만, 운영자를 하늘 높이 올리는데...나도 뭔가를 해야 하지 않겠어.....???
혹시 그러다가 안 내려오는 것 아닐까 몰라.....여하튼 이구아수 소개 잘 보았고....
단지 먹거리만이 아니라...호텔도 소개해 주면 좋을텐데....Mabu Hotel 이라고....
어떻게 생겼는지 소개해주면, 나도 흥미를 많이 보였을 텐데...
이제 나는 늙어서 그런지...먹거리는 별로 안 땡기네...
나의 금쪽 같은 조언 고맙지 !!!
근데 형, 똑같은 댓글을 뭐 이렇게 많이 다냐? 아무리 아순시온에 인터넷이 느려서 잘 안뜨는 건 알겠는데, 누르고 또 누르고 또 누른거야? 암튼.... 그래서, 내가 관리자 차원에서 나머지 댓글은 모두 지운다, OK?
2008/11/18 23:11어떤 식당인가 궁금했는데... 역시 솜씨가 좋으신것 같으네요..
2008/11/18 23:55그리고 두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구운 파인애플 먹어보고 싶은데.. ^^
와하하....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2008/11/19 00:59구운, 파인애플.... 나중에 뭐, 또 기회가 오겠지요.ㅎㅎ
ㅋㅋ 저도 왔어요. 음식들이 아무도 안건드렸을때 찍어서 그런지 맛있어보여요!. 근데 글을 보니까 왠지 구운 파인애플이 대세인듯. 저도 저렇게 구운 파인애플을 먹어보고싶어요!
2008/11/19 00:17올 여름 피서는 여기로 오는게 어때? 아빠에게 이야기해서 동생과 함께 한 번 오면 내가 데려갈께. 어때?? ㅎㅎ
2008/11/19 01:00연락받고 왔어요. 역시 먹거리 사진은 언제 보아도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죠???
2008/11/19 14:04사진들을 보니 얼마전 브라질 갔을때 먹었던 음식이 엄청 그리워 지네요~~~
특히 과일 ㅋㅋㅋ
암튼 하시는 일이 잘 되는것같네요. 축하드려요.
시간 나는데로 자주 구경 올게요.
언니한테도 안부 전해주세여~~~
예, 자스민 잘 크구 있죠? 자주 구경 오시기 바랍니다.
2008/11/19 18:45tio 근대 왜 내가 갔을때, 그 부패 안 대려가줬어???
2008/11/22 23:24나쁜 tio야!!! ㅠ.ㅠ
로레, 그렇다구 띠오 나쁘다는 댓글을 두개나 다냐? 띠오가 하나는 지운다.... OK?
2008/11/23 01:14그리구, 너 왔을때는 딴데 갔잖아? 그 띠오께리도 말야.ㅎㅎㅎ 그리고 너하고는 또 라 루에다도 갔잖아? 좀만 기다려봐. 다음 달 정도해서 라 루에다도 올릴께. ㅎㅎㅎ
제가 사는 곳에서도 브라질 식당을 볼수 있는데 (슈라스코의 먹음직스런 포스는....) 한번도 못가봤네요. 비싸기도 하지만, 그 많은 고기를 어떻게 먹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 포스팅을 보니 한번 꼭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불끈 듭니다.
2009/06/14 11:54와... 왜이리 맛있어보이는걸까요...^^
2010/02/09 10:15배고프실때라면 훨씬 더.... 드시고 싶으실 것입니다. ^^
2010/02/10 20:28요즘은 슈하스까리아를 잘 안가게 되요...
2010/02/09 13:44사진 본김에 함 댕겨 와야 겠네요 ^^
오케이.... 이제 나이가 드니까 먹는것도 부담스러워. ㅎㅎㅎ
2010/02/10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