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ta del Este'에 해당되는 글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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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6 코스타 델 에스테로 가는 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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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데 나가서 사진 찍느라 애썼다 ㅎㅎ
2009/09/14 13:30
뭐 날마다 뜨는해가 새삼 스러울거야 없지만 바닷가에 가면 한 번은 찍어보게 돼나부다 .ㅎㅎ
그나저나 태양에 흑점이 없어진지 여러날 된다는데 무슨 영향은 없는지 모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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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왕~~~~~~~~
2009/09/15 21:54
가슴이 뻥! 뚫리네요.
멋진 사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지니캡님 소개받고 왔답니다.
갈때마다 기분좋아지는 블로그가 있다고 하셔서
한걸음에 달려왔지요.
역시!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밝아지고 나서 해가 뜨는 거였어?
2009/09/16 00:34
첨 보네. 내가 보러 갈 사람이 아니쟎아? ^^
맨처음 달과 별이 뜬 사진 무지 멋있다.
근데... 아, 워터마크 참 크기도 크다. ㅡㅡ;;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 장면이 장관입니다. 저도 이번 강원도 양앙에 가서 일출을 호텔 베란다에서 찍었는데 하루는 아침 새벽에 일어나 너무 일러 다시 자느라 못 찍고 다음 날 시간 맞춰 성공했지요.
2009/09/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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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來福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도널드의 건물이 원래 둥글둥글한가요? 몰랐네요. 전통을 중시하는 일본의 교토에서는 맥도널드의 상표가 쵸콜렛색이 되어 있더군요. 빨간원색은 다른 건물과 맞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2009/09/09 02:09
좋은 하루 보내세요.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에서 본 맥도널드 매장 건물들이 한국과는 퍽 달라 인상적이었어.
2009/09/09 03:01
여기서 보통은 건물을 임차해 소위 정크푸드를 파는 패스트푸드점답게(?)
영업하게 마련인 반면 아르헨티나에서는 번듯하고 나름 화려한 독립건물이라
부러 차려입고 외식하러 가야할 것 같은 모습으로 가게를 열고 있어서 말야.
정말 어떻게 다른 건지 한 번 가봐야할 걸 그랬다 싶은 생각이 문득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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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간 꼭 멀지 않은 시기에 남미를 갈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2009/09/09 05:01
그리고 보내주신 엽서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 -
데니즈T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념물 아무리 봐도 저도 돛단배로 보이네요......
2009/09/09 09:52
맥도날드 보니.. 햄버거가 땡기네요~
오늘 학교에서 도착하니 엽서가 도착해있더군요.
저의 실수로 엽서를 두번 쓰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 엽서 평생토록 간직할께요 ^^
제가 아직 어려서(중학생도 어린거죠?? ㅎㅎ) 엽서를 처음 받아봐요.. ㅎㅎㅎ
정말 기쁘네요. ㅎㅎㅎ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릴로 사진이 얼마 안나왔네. 너무 이쁜 집들이 많은데 정말 가서 쉬기좋은 곳인데 비싼게 흠이지만
2009/09/09 16:02
진작에 땅이라도 사두었다면 괜찮을뻔 했는데...이제는 너무 늦었네...... 그냥 오다가다 차나 한잔 하고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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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집은 알라바마 가보니 많이 있더군요. 숲속에다 집을 지어놓고 살던데요. 집들이 통나무식이 자연과 어우러져 멋있었습니다.
2009/09/07 08:43 -
빨간來福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멋지군요. 숲속의 집이라...가만 그러고 보니 옛날 우리집이.....ㅋㅋㅋ 한 5년 지나니 까먹네요. 하하하.
2009/09/07 12:12
멋진 휴식취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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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속의 집들을 보니까 옛날 캘리포니아에 살때 레이크 애로우 헤드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2009/09/08 12:40
커다란 나무 사이에 지은 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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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고 참 보기 좋네요 ^^
2009/09/16 08:17예, 마지막 날이었는데, 그날은 정말 여유있게 보냈답니다. 생각해보니, 순수하게 쉬러 놀러간 때가 수년이 되었더군요. 정말 맘편하게 쉬고 놀았습니다. ^^
2009/09/16 08:26햐~ 저도 저 곳에서 맥주 한잔 하고 싶네요
2009/09/16 12:12하하하, 그럼 모두 한잔씩 하십시다. 일단 아르헨티나로 오시구 나서요. ㅎㅎㅎ
2009/09/22 18:53오~ 저 하늘색 좀 봐요! 설레네요.♪
2009/09/16 22:33매일 실내근무만 하는
저희에게 이곳은 휴식처에요.
저도 저기 앉아서 맥주한잔 하고파요.
덕분에 기분전환하고 갑니다.ㅎ
감사합니다. 저두 오랫만에 기분 전환을 하였답니다. ㅎㅎㅎ
2009/09/22 18:53그래도 배가 고프면 뭐든 다 먹을 수 있어요. ㅎㅎ
2009/09/18 10:30예, 그랬답니다. 저두 배가 고팠기에 그냥 군말없이 다 먹어치웠지요. ㅎㅎㅎ
2009/09/22 18:57비밀댓글입니다
2009/09/18 21:16유경양, 아니 아주머니.... OK, 언니에게 안부 전해줄께요...
2009/09/22 18:59Juan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여전히 이국의 일상을 담은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 오랜만에 들러서 이 글 저 글 읽어보고 갑니다. 내일이 추석입니다. 멀리 계시지만, 정겹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 ^)
2009/10/02 11:12감사합니다. 린린님. 잘 계시지요?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9/10/03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