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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형. 이번 방문 때 간 모나리자쇼핑도 너무 한가해서 이상하더라구...
2009/01/23 23:43
진짜 향수만사고 왔으니...
암튼 포스는 형 보러가는거니까!! -
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산 제품을 쓰지 않고 1달간 생활해 보기!
2009/01/24 02:48
란 특별기획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결과는 실험에 참가했던 가족들이 '도저히 생활이 불가능하네요'라며 개탄을 금치 못했다는.... 생필품을 포함한 모든 가전제품들이 '메이드 인 차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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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멋진곳에 사시는군요~
2009/01/26 05:47
별나라 이야기 같은 글들을 보게 될것 같습니다. 찬찬히 읽어보고 종종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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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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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자유로울 수 있을까?
Tracked from 108층 사상만서각 ‡‡ 108層 沙上慢書閣 삭제이 블로그는 온타운에도 므흐흣되어 있습니다. m(__)m 날고 기는 블로거들이 무한생존경쟁을 벌이는 온타운으로! 이 블로그는 블로그코리아에도 므흣되어 있습니다. (ㅇㅂㅇ)b! 콱! 눌러서 블업되면 좋은텐데...추천 무쟈게 귀찮습니다..( __);; 이 블로그가 즐거우셨다면 리더에 쌓아놓구(...) 보세요! 엄엄, 한 100만개쯤 쌓아놓으셔도 괜찮습니다. (=ㅂ=)b!
2009/01/20 13:28 -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
Tracked from ** MY's kitchen ** 삭제쭉, 블로깅을 하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난 행복한 사람인가? 가진것도 없고, 특별할 것도 없는 나한테 행복의 요소가 무엇이 있을까..! 제가 좋아하는 책중 하나인 위기철작가의 "아홉살인생" 그 안에 나오는 백여민이라는 9살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어른들이 철조망으로 빙빙 둘러놓은 놀고 있는 그 숲에 소유권에 대한 아이의 시각은... [이 숩픈 백여민이 껏도 됨!] 행복은 굉장히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것이라, 내 손에 들어와도 들어..
2009/01/21 02:36 -
[좋은 글] 좀더 나은 생활??
Tracked from MindEater™ - PhotoLog 삭제미국의 유명한 경제전문가가 휴가차 어느 외국의 자그마한 해변가로 휴가를 왔다 그는 거기서 열가구도 안되는 해변가의 자그마한 마을을 방문했다 그들은 대부분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 살아가는 어부들이었다 유심히 그들을 지켜보던 미국인은 그들이 하루에 한두시간 자기들만 먹을만큼의 물고기를 잡아 오는것을 보았다 .. 그리고 그마을사람들은 그물고기들로 요리를해먹고 바이올린을 켜며 마을이웃들과 아이들과 같이 식사를하며 웃으며 술잔을 기울리며 하루대부분을 보냈다..
2009/01/22 04:57 -
해외에서 활약하는 블로거들 총망라~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다음에서 지난 4월 야심차게 런칭한 서비스 세계속의 블로그라는 것이 있다. 오늘로 참여자 수가 2,500명에 육박하는군요. 해외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애환이나 생활정보, 유학/이민 정보 등을 제공해 인기를 얻는 블로거들이 점점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서 티스토리 해외 블로거라고 소개한 포스팅에서는 별로 시원찮은 블로거가 없길래 제가 직접 발로 뛰어 찾아본 분들을 소개합니다. 티스토리 이외에 이글루나 태터툴즈 같은 곳에도 아주 훌륭한 블로거들이..
2009/01/2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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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oshi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빠장수님의 삶에는 동경이 가내요.
2009/01/17 11:00
제가 꿈꾸는 삶도 나름 그런류의 삶과 사고방식이랍니다.
...하지만 혼자서 할 자신은 있는데, 가정이라도 생기면...가능할까 싶기두...( __);; -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감명 깊게 읽은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는 자신이 발전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 무엇을 계획하고 열심히 뛰고, 참을성 있게
2009/01/17 23:14
때를 기다릴줄 알아야 한다고 했는데...
분명 우리의 삶은 경쟁에서 지면 패자가 되는 그런 서글픈 삶인것 같아. 형!,
그런데...
성공을 위해 바쳐지는 희생이 좋은 결과가 있다면 그것이 기쁨이 되는 것이지만 그렇치 못하고, 계속 재자리 걸음만 하고 있다면,,,,
이렇게 인생을 자신의 사랑하는 가정과 즐겁게 그리고 파라구아이 사람들의 느긋함으로 살고자 한다면, 또한 아주 적은 생활비로도 기쁨을 잃지 않는 남미인들의 생활을 조금만이라도 이해 할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이 인생 이야기의 답이라고 할수 있겠는데...
나 자신도 생활을 편한함과 안락함을 위해서 뛰고 사는데...
한번쯤 자숙하고 잠시 쉬었다가 어떻게 뛸지 생각해 봐야 할것 같아...
...
내가 파라구아이 살았을 때는 찌빠에 씸바삐냐 음료수 한명이면 참 즐겁고 좋았는데...
이제 그 느긋함이 어른이 되서 없어진 걸까 하고................ -
하늘빛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얼마 전 방영한 내용이 생각나네요.
2009/01/18 04:49
사람들은 왜 돈이 많은데도 계속해서 돈을 벌려고 할까, 하는 주제로
유치원 아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사탕을 주면서 비교하더라구요.
어린 아이들 조차도 다른 사람들과 비교에서 오는 행복이 큰 것 같아요.
어떤 조사에서 사람들에게 설문을 했는데
1. 나는 200만원을 벌고 다른 사람들은 100만원을 버는 경우
2. 나는 400만원을 벌고 다른 사람들은 800만원을 버는 경우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의 70%인가가 1번을 선택했다고..
요즘엔 돈과 시간과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빠장수의 이야기가 많은 생각을 주게 하네요.
2009/01/18 22:08
늘 더 많은걸 움켜쥘려는 쪽이 아니었나하고 돌이켜 봅니다.
멋진 한주 되세요^^ -
외눈박이 음유시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다리가 아니고 제대로 발을 디디신 거 같습니다.
2009/01/19 01:21
이러한 얘기들은 읽는 순간에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지만, 정작 본인으로서는 하루만 지나면 망각해버리기 때문에 윤택한 삶을 살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왜 돈을 벌려고 하는가?
남들이 그렇게 하니까.... 이것이 우리들의 모습인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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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chipa 이야기 잘 읽고 간다, 많은 사람이 시간을 내어 자신이 지금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생각해볼만하다..........
2009/01/19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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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각시탈님이 하고 계시는 일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미래와 관련해서 갈등이 많으신 것 같군요. 음.... 갠적으로 작가 최인호씨를 별루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언젠가 소설 "상도"라는 책에서 이런 글귀를 하나 보았습니다. "현자는 모든 것에서 배우는 사람이다."
2009/01/21 23:41
제 생각에는, 현재의 상황이 마음에 안들고, 또 갈등이 많더라도, 여전히 배울 것이 있고, 확실하게 미래를 구축해 나갈 수 있을때까지 인내라는 좋은 특성을 발전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현재에 안주하라는 뜻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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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eich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안님은 좋으시겠어요.
2009/01/20 00:48
부인을 잘 고르셔서 단순한 생활을 할 수 있으니...
그리고 치빠는 추운 겨울에 뜨거운 꼬시도와 먹어야 제 맛이지요. -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질 만능에 빠진 현 시대가 아픈거죠.
2009/01/20 01:29
러셀의 책 중에 "게으름에 대한 찬양" 이란게 생각 나네요.
모두가 적게 공평하게 일을 한다면...모두가 행복할텐데...어쩌면 말이죠.
그나저나 빵 먹고 싶습니다.
오후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카페에서 느긋이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있습니다.ㅎ -
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확 와닿는 이야기입니다. 어쩌면, 그 편한게 편한게 아닐수도 있지요. 물질이 풍족한 그런 생활을 하기 위해선 더 악착같이 살아야할테고,
2009/01/20 08:43
그 욕심이 쌓이고 쌓이면 더 불행해질수도 있겠어요...^^ 저도 오늘 비슷한 포스팅을 했는데 우리 통했나? 막 요러고...ㅋㅋㅋ
지금 가진것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가진것도 없지만요..ㅎㅎ
주안님, 즐거운 하루 잘 보내셨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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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란게.. 참 요상해서.. 있으면 있을수록 더 많았으면.. 하고 욕심을 내게 만드는것
2009/01/21 02:43
같아요(ㅠㅠ) 돈에 얽매이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말예요.. 엉엉!
"씩씩한 한주 시작하세요~"라고 인사돈지, 1초지난것 같구만 벌써 중간턱 수욜(--^)
설이 껴서 그런가효? 왤케 시간이 잘가는겨.. 털썩~
1월도 벌써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새해계획! 작심3일 안되고, 잘 보내고 계신가욜^^?
모쪼록 맘과맘이 넉넉한 대명절 설 맞으시길 바랄께요~ 아잣^^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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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2009/01/21 04:53
이 글을 예전에도 함 봤던것 같았는데.. 그때는 참 공감되고 이해되고 그랬는데...
오늘은..또 다른 생각에 잠시 빠졌던것 같습니다.
뉴스를 보면서 답답해 하고 화내는 일이 요 근래인것같습니다.
근데..어제 뉴스보면서...전 생각했죠..'가난이 죄가 되는구나''권력이 없으니..내가하면 질서문란죄고.. 누가 하면..치안유지라는 말이 되는구나..'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하도 세상이 어수선하여.. 저마저 삐딱선을 탔는지도 모르겠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
JUYONG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읽고 내려갔는데....━.━ㆀ
2009/01/21 07:04
왠지 앞날이 갑갑하기만 합니다.
기대감이란 단어가 퇴보한지 이미 오래된거 같습니다. -
La Terre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의 기준이 다 다른거겠죠.
2009/01/21 07:19
빵장수는 여유롭게 생각되는 자신의 삶이 행복한거고,
신사는 신사의 삶이 열심히 사는 것같이 느껴져 행복한거고..
답은 늘 자기자신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탈의 글을 좋아합니다.
2009/01/21 14:23
님의 생각도 더 자세히 알 수 있으니까요.
님이 하는 좋은 생각의 글들도 많이 올려주세요.
저야말로 엉터리 같은 잡글 좀 자제 해야겠습니다.
아직은 행복의 척도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거다'라고 말 할 수 없는 입장이고 궁극적으로 제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몰라 참 서글프기만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진정한 나를 차는 것이 행복이라 여기고 열심히 살도록 해야겠습니다.-
juanpsh 수정/삭제
그 고민들... 사실 젊은이들의 특권이랍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진로를 놓고 고민할 시간이 없답니다. 이미 살아온 행로를 정리하는 것에만도 시간이 촉박한걸요. 늘어놓은 것이 얼마나 많은지, 수습하고 정리하는대만 수십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정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은데, 때로는 그게 잘 안되더군요.
2009/01/21 23:47
가슴뛰는 삶님. 아직 젊기에 그런 고민과 갈등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런 고민과 갈등의 시간이 있어야만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믿으세요. 그렇게 하면 현재의 갈등과 고민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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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섬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다리가 아닌 제대로 된 다리를 짚으셨습니다..ㅎ...
2009/01/22 02:38
좋은 생각과 글들 많이 올려주셔요
저도 스스로의 원칙에 따르려 노력하는 일 있지만 가끔..행하는 유연성에 새로운 힘
생기기도 하니까요..한번 더 읽고 가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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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비슷한 내용의 이야기가 많나봅니다..
2009/01/22 04:56
저두 예전에 읽은 글이 좋아서 제 블로그에 올렸었습니다. 트랙백 올려볼께요 ^^* -
미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멋진 글이에요..저도 항상 미래를 담보로 현재를 희생하지 말라고 입버릇처럼
2009/01/23 01:58
말하곤 하는데..욕심을 버리기란 쉽지 않아서...
포스팅 자제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재밌어서.웃음이 납니다 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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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시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이 드는 이야기입니다.
2009/01/26 05:54
저 역시도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세상이 꼭 그렇지 않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행복을 누릴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이선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빠 파는 아저씨의 말투가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위해 충고해준 사람에게 감사를 표하며 정중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아저씨. 또한 이 이야기의 주제에 동의합니다. 자신의 기준에서 완벽한 삶을 살면 그것이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이겠죠! 저는 현재 금전과 환경이 풍요롭고, 가족, 꿈, 모든 곳에서 오는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들을 저의 마음 속에서 찾고, 그리고 정말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2009/01/28 13:20
저는 현재의 상황에 진심으로 만족합니다. 그리고 제가 상상해왔고 상상하는 모든 것을 현실 속에서 움켜 쥘 것입니다. ^-^! 멋진 이야기 감사합니다, Juanpsh님!
Juanpsh님께 책을 추천드려도 될까요? 론다 번의 <The Secret>입니다. 저와 많은 사람들의 하루 하루를 더 황홀하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
교포 수정/삭제 댓글쓰기
44년전 어린시절 빠라과이 에서 먹었던 치빠는 그후 한번도 먹어볼기회가 없었지만 그 독특했던 맛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고 언젠가 다시먹어볼수있을거란 기대를 갖고 있읍니다. 님의글은 참으로 많은 유익한 정보로 넘쳐남은 물론 아득한 옜추억을 더듬게도 해줍니다.
2009/02/08 15:05 -
교포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은 그옜날 먹어본 치빠를 다시금 그리워하게 해주었고 결국은 인터넷에서 치빠만드는 방법을 찿아내 서너번의 연습끝에 기억속의 치빠맛과 거의 비슷한 치빠를 만드는데 성공했지요. 남들은 님의 글을 읽고 글내용이주는 돈에 관한 좋은교훈을 생각하는데 치빠맛을 한번 본사람은 치빠에 더 관심이 쏠리게 되있는지...하여튼 덕분에....감사합니다.
2009/03/0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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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곳에서.. 살며시.. 하루정도.. 쉬고 싶어집니다..
2011/03/24 06:26좋은대요.. ^^
저두 시간만 있었더라면.... 흑흑
2011/03/24 22:54구름이 잔뜩끼어 있는게 비가 쏟아질것 같네요.
2011/03/24 21:57저런데서 낚시 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네포무크님. 한 보름 어딜 좀 다녀오느라 포스트가 뜸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뜸할지도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2011/03/24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