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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2 파라과이의 자동차 메이커 로고 (12)
  2. 2010/02/01 번호판 없이 돌아다니는 파라과이 자동차들 (18)

파라과이의 자동차 메이커 로고

정보 2010/02/02 17:00 Posted by juanpsh
이 자동차 로고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 자동차 로고는 일본의 혼다(Honda) 자동차 로고이다. 혼다에서 나오는 자동차는 거의 전량 앞부분과 뒷부분, 핸들과 기타 주요 부분에 이 마크가 깔려있다. 이건 다른 차량도 마찬가지다. 메르세데스 벤츠나, 폭스바겐, 포드, 크라이슬러등 거의 모든 차종은 자사의 메이커 로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로고를 여기 저기 발라놓은(?) 것이다. 그리고 자동차 디자인이나 나처럼 차량의 로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지나가는 차량의 로고가 좀 이상하면 유심히 처다보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가? 여러분도 관심이 있다면, 이제 다음 로고들이 어느 회사 차량인지를 알아맞춰 보기 바란다.
자 먼저 맛배기로 보여준다. 적어도 이 로고만큼은 오리지널인듯 싶기 때문이다. 이 로고를 달고 있는 차를 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음 사진을 보라.
차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이 차가 토요타(Toyota)에서 나온 스프린터(Sprinter)라는 것을 대뜸 알아챌 것 같다. 하지만 모르더라도 중요한 것이 아니니 그냥 넘어가자. 이제 본격적으로 로고를 살펴보기 바란다.
이 차의 로고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이 로고는 또 어떤가? 어쩌면 알아보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
아~!!!! 이 로고는 그래도 좀 낯이 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잠시후면 뒤집어 질 수 있으니 청심환을 하나씩 드시기 바란다.
이 로고도 오리지널처럼 보이는데, 뒷쪽을 보니 아니었다는 말씀. ㅎㅎㅎ;; 그렇다면 그릴만 오리지널인가??? 모를 일이다.
아~!!! 이것도 좀 낯이 익은데!!! 라고 하시는 분들, 조금만 기다리시라~!
나는 이 차의 메이커 로고를 보고 뒤의 차 이름과 운전대를 보기까지 닷산(DATSUN)이 아닌가 생각했다. 뒤를 보고서 운전대를 보고서야 비로소 아~! 잘못 봤구나 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결정판. 파라과이에는 이 메이커 로고가 제일 많이 돌아다닌다. 그럼, 위의 메이커 로고들은 모두 어느 메이커의 차량들일까? 모두가 한 회사의 차량이라고 한다면, 믿을 수 있는가? 직접 운전대를 살펴본다면 여러분도 놀랄 것이라고 120% 확신한다. 이 메이커 로고들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 메이커가 무엇인지 감을 잡을 수 있는가?
두~둥! 바로 토요타(Toyota)가 그 메이커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들에서 위의 메이커 로고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위 메이커 로고들은 모두 파라과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로고들이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 로고들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알 길이 없다. 하지만, 짐작컨대 사용을 하더라도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는 않을 듯 싶다. 왜냐?

앞서 이야기를 했듯이 메이커 로고는 광고다. 자사의 자동차를 광고하는데 이왕이면 잘 알려진 로고를 사용하지, 잘 알려지지 않은 로고를 사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때문에 자동차 앞 그릴은 물론이고 뒷 트렁크 부분, 운전대 중앙 부분은 물론이고 좌우전후 유리창에까지 메이커 로고는 붙어있다.

토요타 자동차의 경우 제일 마지막 로고가 제일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토요타에서 나온 자동차라면 자랑스럽게 마지막 로고를 달고 다녀야 한다. 그렇다면 이상하지 않은가? 왜 토요타 로고를 쓰지 않고 다른 로고를 달고 다니는 걸까?

그것은 파라과이내 수입 업체들의 이해관계가 관련되어 있는 듯하다. 토요타와 기타 자동차들은 현재 대리점들이 있고, 그 대리점에서 정식으로 새차를 수입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루트를 통해서 파라과이는 상당수의 중고차들도 수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중고차를 수입하는 회사는 정식 메이커의 대리점들이 아니다. 따라서 동일 차종의 중고차를 들여올 경우 이름을 바꾸고 로고를 바꿔서 들여오게 되는 것이다.

또 하나, 그렇게 중고차를 들여올 경우 일본에서 오는 차량들은 운전석이 자동차 오른쪽에 있게 된다. 하지만 파라과이에서는 운전석이 자동차 왼쪽에 위치한다. 그러므로 핸들및 나머지 부분을 조정해야 하는데, 그렇게 조정을 하면서 미터계를 0 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들여온 차의 경우 일반 새차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팔리게 되지만, 실상은 얼마를 뛴 차인지 모르는 상태이니 정말 싸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잘 걸리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겉은 새차지만 속은 골골하는 차가 걸릴 수도 있다.

그렇게 보았을 때, 남미에서 파라과이는 차 가격이 싸다고 하지만 실상 그다지 싼 곳은 아닐 수도 있다. 어쩌면 이웃 나라인 아르헨티나가 파라과이보다 쌀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진짜 새차의 경우라면 아르헨티나보다 파라과이가 쌀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브라질의 경우는 말할 필요도 없이 비싸지만.... 그리고 새 차의 경우도 파라과이보다는 칠레가 제일 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칠레 사람들은 좋겠다. 새차를 싼 가격에 타고 다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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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pahr.tistory.com BlogIcon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V 자 엠블렘 사진 반짝이가 죽인다. 잘 잡았네. ^^

    2010/02/02 22:55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렇구나. 나도 안 본건데... 소가 뒷걸음질치다가 쥐 잡은 꼴이 되었구만. ㅎㅎㅎ

      2010/02/04 16:23
  2. Favicon of http://russiainfo.co.kr BlogIcon 끄루또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 끄루또이입니다. 건강히 잘 계시죠?
    오늘 연락드린 것은 다름이 아니라 한국시간으로 오늘(3일)부터 내일(일) 3시 까지 세계WA 서버이전 작업이 시작됩니다. 이 시간중에 서버가 불안정하오니 세계WA에 글을 올리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조금만 미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2010/02/03 06:46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요즘 세계WA에 글 올리는게 뜸하답니다. 이놈의 귀차니즘이.....

      2010/02/04 16:24
  3. Favicon of http://marceloyoo.tistory.com BlogIcon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파라구아이 요지경 같은 곳이야, 이번에 갔다 왔지만 독특해 확실히 독특해...ㅎㅎ
    예전에 살 때 (형이 블로그에서 잠시 얘기 했었지만) 벤츠니, BMW니, 로고들 자주 훔쳐가는 아이들 기억 나던데...

    2010/02/03 08:36
  4.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차 사서 남미까지 내려간 다음에..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에서 차를 팔고 귀국하는게 꿈이에요 ㅎㅎ

    2010/02/03 10:38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전, 반대로 자동차를 끌고 알라스카까지 가는게 꿈입니다. ^^

      2010/02/04 16:25
  5.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 10여년전에 멕시코 친구가 멕시코에는 토요타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주로 닛산이라고...... 지금도 그럴지는 모르지만요. 토요타 사태 난리도 아니네요. 그곳에서는 리콜도 못할것 같다는.....ㅠㅠ

    요즘 이곳은 토요타의 초저가 브랜드인 Scion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물론 그보다 많은건 토요타 고가브랜드인 렉서스이지만요. ㅎㅎ

    2010/02/03 14:37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여기서는 렉서스가 맥을 못춥니다. 이유는 단 하나, 비싸다는 거죠. ㅎㅎㅎ

      2010/02/04 16:25

위의 차는 눈에 많이 익은 차종이죠? 기아에서 나온 소렌토입니다. 길 거리에 주차시켜놓은 차량의 뒷 모습인데, 뭔가 좀 허전한게 눈에 띄지 않습니까? 예! 바로 번호판이 없다는 거죠. 길 거리에 그냥 한 대, 번호판이 없는 바로 나온 신차이기 때문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파라과이 시내를 돌아다녀보면 아주 놀랄만한 광경을 보게 됩니다. 제가 어느 호텔 앞에서 10분간 지나는 차량들을 보면서 몇 대를 찍어 보았습니다.
지나가고 있는 차량은 Chevrolet Blazer 입니다. 차 모양으로 보아서는 올해 모델은 아닙니다.^^;; 많이 봐주어서 작년에 나왔다고 치더라도 번호판이 달려있어야 할 곳에 번호판이 없습니다. 예외적인 상황이라구요? 아닙니다.
같은 장소에서 지나가는 빨간 자동차를 찍었습니다. 현대 피칸토 인가요? 아니면 일제 차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뒷 문에 붙어 있어야 하는 번호판이 없습니다. 그렇죠? 도대체 번호판은 어디에 국끓여먹고 안 달고 다니는 걸까요? ㅎㅎㅎ
역시 같은 장소에서 지나가는 차량의 뒷 부분을 찍은 것입니다. 역시 번호판이 없죠? ㅎㅎㅎ
이것은 델 에스떼 시내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토요타인데, 새로나온 차종으로 보입니다. 역시 번호판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것일까요?
위에 사진 찍은 장소에서 찍은 토요타 프리무스 입니다. 역시 번호판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파라과이 경찰들, 참 마음이 좋죠? ㅎㅎㅎ
역시 토요타 스파치오 입니다. 젊은 아가씨가 내리고 있군요. 역시 뒷 부분에 번호판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그냥 시내에서만 그렇다구요? 아니랍니다. 결정적으로 다음 사진을 보세요.^^
고속도로에서 앞서 가고 있는 토요타 비타 라는 차입니다. 역시 번호판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자 이정도면 여러분도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도대체 왜? 라는 질문일 것입니다. 그렇지요? ㅎㅎㅎ

다른 나라들에도 아마 신차가 나왔을 때, 아직 등록이 완결되지 않았을 때, 임시 차량 번호를 달고 다니는 경우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신차에 한해서 그렇고, 차량의 숫자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쉽게 그런 광경을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파라과이의 경우는 그냥 네거리 모퉁이에 한 시간만 서있으면 수두룩하게, 정말 문자 그대로 수백대의 번호판이 없는 차량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신기한 광경이 아닌가요?

파라과이에서는 임시 차량 번호를 달고 다니는 차량이 참 많습니다. 본래는 보이게 달고 다녀야 하는데 위 사진들처럼 안 보이게 달고 다녀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대개는 차량을 인도 받은 후로 3개월 미만에 번호판을 달도록 조처하고 있지만, 최근에 만난 파라과이 사람 하나는 3개월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법이 없다면서 자기 주변의 사람들은 보통 1년을 그렇게 번호판 없이 타고 다닌다고 말하더군요. 심지어는 차량 번호판을 달지 않고 수년간 탄 사람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번호판을 달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번호판으로 인식되는 것을 싫어해서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제도권을 인정한다는 면에서는 차량 번호판을 빨리 달아야 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얼마전부터는 파라과이의 저 번호판을 달아주는 기록소의 직원들이 파업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설상가상으로 번호판이 없는 차량이 넘쳐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저렇게 번호판이 없이 돌아다녀도 되는 파라과이ㅡ, 정말 좋은 나라 아닌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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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10일인데...정말 부럽네요. ^^;; 부럽다~라고 해야하는건가...

    2010/02/01 11:19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럼요, 부러워해야죠. ㅋㅋㅋ;; 저렇게 몇년씩 타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니, 정말 파라과이는 좋은 나라랍니다. ^^

      2010/02/02 10:23
  2. jason jang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도 일부 어떤 '주'의 경우에는 앞번호판만 붙이면 되는 곳이 있습니다. 게다가 번호판을 뒷창 안쪽에 대충 보이게 장식으로 놓아 두는 차도 봤고요. 파라과이에서도 그렇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2010/02/01 11:42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사실 새차의 경우 저렇게 다니는게 새차라는 표시도 되고해서 좋기는 한데, 1년씩이나 그렇게 다닌다는건 좀. ㅎㅎㅎ

      2010/02/02 10:23
  3. 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라과이에 1년 넘게 살면서 왜 번호판을 안 달고 다닐까 늘 궁금했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요즘 현대와 기아에서 생산한 SUV랑 기아 picanto 엄청 많아요. 어제 신문 광고에 2009년 파라과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 메이커가 기아라고 전면광고를 하더라구요. 뿌듯했어요 ㅎㅎ

    2010/02/01 13:39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아마 한국에서 더 수출을 하면 더 많이 팔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의 사람들 이야기로는 주문을 해도 한국에서 물량이 잘 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한국차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지요?

      2010/02/02 10:24
  4.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관리측면에서는 이상하지만... 범칙금 측면에서는 괜찮은데요.. 큭...흠흠 (이러면 안되는거죠???)
    그런데.. 그걸 악용하는 범죄도 있을 수 있겠네요...ㅜ.ㅜ

    2010/02/01 13:39
  5. 기름호랑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파라과이에 거주 중 인데요 =ㅁ= ..
    번호판 가격이 상당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번호 배정 받고 출력해서 차안에 붙여 두고 다니는 차가 많습니다.
    최근들어서 좀 심해 진 듯..
    그리고 정부에서 만들어 주는 번호판외에 사비로 번호판을 만들어서 사재 번호판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구요

    대부분 앞 쪽 유리 밑에 차량번호가 적힌 종이를 붙여 둡니다.
    그래도 영업용 차량들은 예외 인 듯 해요.. 안 붙어 있으면 벌금이 어마어마 합니다... 한화로 대충. 15만원 정도 =ㅁ=...

    2010/02/01 22:10
  6.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대포차 시장이 들어가면 딱이겠군요~ ㅋㅋ

    2010/02/01 22:50
  7.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네요. 뒷번호판은 기본인데... .앞이야..... 미국이나 캐나다에의 많은 주들은 뒷번호판만을 요구합니다. 앞에는 사실 뒤에서 쫓아가는 차가 볼수 없는 부분이니 그리 필요치 않다 생각하는듯.... 그런데 뒤번호판이 없으면 위험한걸요. ㅎㅎ

    2010/02/02 03:43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위험하기도 하지만, 아무튼 좀 재밌기도 합니다. 그래서 파라과이 아닐까요? ㅎㅎㅎㅎ

      2010/02/02 10:28
  8.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뺑소니를 권장하는 걸까요? ^^;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지 않은 모습 같습니다.
    ^^

    2010/02/21 01:15
    •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저두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워낙에 번호판이 없이 돌아다니는 차들이 많으니 말입니다. ^^

      2010/02/21 13:54
  9. 방랑객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나도 지금 타고 다니는 차 일년째 번호판 없이 다녀여...임시번호판 종이에 인쇄해서 주는데 뜨거운 태양에 몇달 안가서 색상이 모두 날아가 버리면 그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흰 종이만 달고 다니는 거죠...그래도 난 양심이 있는지 컬러로 복사해서 색상 없어질때 쯤 새것으로 교체라도 하는데...그래서 과속 카메라 단속구간도 그냥 걱정없이 지나 다녀요...ㅎㅎ.

    2010/12/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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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라틴 아메리카의 중심부,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와 지역 도시들의 환경과 풍경, 언어와 특징들에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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