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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창밖의 브라질 풍경
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삭제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21일까지 브라질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것 중 하나는 브라질은 나라가 아니라 세계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선 작은 나라 리투아니아에서 가서 그런지 브라질은 너무나 큰 나라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다. 브라질은 다양한 민족들이 살고 있어 굳이 외국으로 여행가지 않아도 여러 민족들의 사람과 그들의 문화와 언어를 접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있음을 실감했다. 브라질을 동서남북으로..
2011/09/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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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편견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는 야생 조류나 포유 동물 심지어 야생 조류도 중류도 제일 적은 것 같을 뿐만아니고 당최 눈에 띄이지 않는 답니다.
2011/08/08 12:15 -
초유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공감을 일으키는 글 잘 읽었습니다. 유럽에 살면서 그리운 것이 "그냥"입니다. "그냥" 찾아가고 "그냥" 받아들이는 "그냥"의 멋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2011/08/09 17:47 -
무조건달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요즘 제가 고민하는것에..공감을해서 글을 씁니다.물질적풍요도 어느정도가 되면 친구가 많은게...성공한게 아닐까?합니다!건강하구,친구와 더불어 사는것,좋은사람들과 공감하며 사는것...!이게 아닐까합니다.세상에서 왜?사냐 물어보면..잼나게살고싶어서 이렇게 열심히 산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2011/08/16 07:43 -
kum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무지무지 환영 ㅡ 멋있네여 ㅎㅎ 블로그를 통한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신 님이 넘 부럽네여^^ 전 아직까지 다이어리 수준에만 머무르고 있는 수준 ㅋㅋ 그나저나 잘 사는 삶이라 ㅡ 저도 아직은 젊은 나이라 많이 고민하게 되는 주제인데 ㅡ 저도 여유있는 삶이 잘 사는 삶이라는 데 매우 공감해요. 다만, 단순히 여유시간이 많아서 생기는 여유가 아니라, 언제든지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여유가 진정한 여유가 아닐까 해요. 아무리 바빠도 그냥 온 친구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아무리 부족해도 함께 나눌 수 있고, 아무리 힘들어도 가볍게 웃어 줄 수 있는 그런 여유여^^ 그런데, 그러한 여유를 마음에서 부터 찾으면 좋으련만, 욕심때문일까요 ㅎ 물질적인 부의 축적이나 세속적인 성공을 통해서 그러한 여유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고 또 드네여 ㅋㅋㅋㅋㅋ 아직 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2/1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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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값이 이렇게 싸다니.. 우리나라에서는 한우 좋은 특급은 100gr에 9,000원 정도가 되니 2,200원 : 90,000원을 먼저 생각하게 합니다. ㅎㅎ
2011/07/16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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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제 저런 행사가 있었나 알았으면 한번 가볼걸 ..
2011/07/18 13:32
하긴 거리가 그다지 가깝지는 않겠군.
그래도 갈비 값이 너무 싸게 판것같군. 여기서 아무리 싸게 사도 킬로에 28페소는 하는데. 거기다 숯값까지 하면 차라리 구운것 사다 먹는게 싸겠군.
여기서는 새로 기록 갱신 하러 저런 파티 한번 안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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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후안 님.
2011/11/16 06:23
반갑습니다.
방금 칠레 emol news를 검색하다가 기네스 기록이 나오길래 거길 보니 아사도 신기록이 파라과이로 나와 있더군요.
사실 여부를 확인하려고 검색하다 여기까지 따라 들어왔습니다.
거기에 'Récords Guinness: Mayor consumo de carne al aire libre. 25.000 kilos de asado para unos 50.000 comensales, en Asunción, Paraguay.'라고 나와 있습디다.
25톤에 5만 명이 먹었다는 이야기...
http://www.emol.com/MundoGrafico/index.asp?G_ID=2391
아무렴 어떻겠습니까만...
이글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Buena suer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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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구 저런.... 훈훈한 소식이다 했는데, 또 다시.... 그 긴시간 공장에 있다가 겨우 받은 차가 다시.....
2011/04/01 19:47
네! 그렇게 마음만은 편하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이라는 생각도 드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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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brazil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2011/04/02 22:54
아래 정보 중,decolar.com 은 그런데로 저렴하지만, submarino 는 저렴하지 않습니다.
겉보기에는 저렴한 가격을 보여주긴 하지만, 막상 티켓팅가격은 같지를 않습니다.
싼 가격은 거의 없었습니다. ^^ 그냥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놀러오세요. www.corea.com.br 로요 -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디샾과 정비소는 서로 별개인가 보다. 여하튼 마음을 비웠다니 대단하다.
2011/04/05 03:57
비행기가 좋기는 한데 요즘은 사고가 많이 줄었나? 전에는 좀 그랬지 않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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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Salto de Sete Quedas 가 정식 이름이지요.
2011/03/14 19:59
이폭포가 사라지던것이 뉴스에 나온것이 기억 납니다.
그런데 환경 보호혐회 라던가 다른 무슨협회에서 데모나 시위 같은것을 한 기억은 없습니다.
모두들 폭포가 살아지는것을 아쉬어 했던것만 같습니다.
하긴 당시 세계 최대의 이따이뿌댐이 만들어지는 결과로 없어지는것 때문에 위로를 하는지....
이따이뿌댐 때문에 만들어진 호수는 다른분들도 한번 보샤야 합니다.
이건 호수가 아니라 바다 같습니다.
이과수 가시는분들은 한번보시기를... -
네포무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쓰나미 사태도 있어서 그런지 물보니까 겁나네요. ㅎㄷㄷ
2011/03/15 05:06
그나저나 마을이 수장됐다니까 좀 그러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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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이야기 항상 흥겹게(?) 잘 보고 있습니다.

2011/12/28 22:29저에게는 따분하고 지루한 한국의 서울생활이.. 또 누군가에게는 흥미로운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2012년에는 저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무튼, 한국 오시면 반겨드리겠습니다.
서울은 많이 춥습니다. 옷 든든히 챙겨입고 오피스도 놀러오세요~
조만간 가게 되는 것도 아닌데요.뭐. 아무튼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01/02 17:37다른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2011/12/29 01:11저두 기대가 됩니다. ㅋㅋㅋ
2012/01/02 17:37와~ 반가운 소식이 있군요. 지금 한국의 모습이 Juan님게는 또 어떤 모습일지 사뭇 궁금합니다.
2011/12/29 03:24모쪼록 2011년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목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MindEater 님. 제게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저두 무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2012/01/02 17:38juan님의 글을 보고 나도 블러그를 해볼까 하는중인데.......
2011/12/29 14:24한국.......!! 가끔가는 저도 충격적으로 보이는것이 많더군요...
여행은 설레임이죠......전 이과수를 7번이나 다녀왔지만 언제나 다른모습이 너무좋더군요.
한국다녀와서 이곳에도 한번오세요.
와우~ 블로그를 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초대장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메일을 보내 주세요. ^^
2012/01/02 17:38juan님께서 전해 주신 모든 정보는 보는이로 하여금 더없이 귀중한 정보가 되고 소식이 됩니다.
2012/01/02 09:03블로그에 올려주시는 모든것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자료를 촘촘히 올려 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한국에 오신다니 정말 설레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만 올리실게 아니라 책으로도 펴보심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귀중한 자료와 여행기가 실감나고 재미있고 많은 도움이 될것 같기도 해서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행운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한국 울산에서
책으로 내보라는 말, 감사합니다. 사실 책으로 내 볼까 하다가 포기를 했는데, 다시금 책으로 내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올해 한국을 나가게 되면 출판사들에 한번 방문해불까 생각중이랍니다.
2012/01/02 17:41juan 님의 블로그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블로그를 폐쇄할까 했다는 글에 썸뜻했으나 다시 힘내신다는 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없어지면 섭했을꺼예요
2012/01/03 23:41저는 브라질에서 1년밖에 살지 않았지만 늘 그리워 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이야기를 여기서 보고 갑니다
2012년 후안님께 좋을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브리나님. 블로그 폐쇄라는 생각을 당분간은 접어 두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블로그의 필요성이 있어 보이는 여러 이유를 알게 되었거든요. 사브리나님 같은 분들의 댓글도 그 이유중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2/01/09 08:23Juan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 브라질과 남미 이야기 많이 올려주시구요. 어젠가는 제가 남미에 가는날까지.
2012/01/05 08:24감사합니다. 마크님. 요즘 한국은 엄청 춥다고 하던데요. 마크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012/01/09 08:253가지 이야기 모두 기대가 됩니다.
2012/01/07 08:17새해에도 새로운 이야기들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아무튼 가끔씩이나마 이렇게 격려를 해 주시는 분들 덕에 제가 블로그를 계속 해 나가게 되나 봅니다. 린스님도 건강하시고, 종종 뵙도록 하겠습니다. ^^
2012/01/09 08:27